알아야 박사를 하지
박사가 되는 험난한 길의 착실한 내비게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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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사, 모르고, 준비 없이 시작하면 큰코다친다
늦깎이 박사가 전하는 학위 노하우
지금 ‘박사’에 도전하고 있는가?
과거보다 박사학위 취득자가 증가한 지금의 사회에서도 ‘박사님’이라고 불리는 것은 고유한 성취감과 사회적 지위를 보장하고 있다. 하지만 무턱대고 박사라는 타이틀에 대한 막연한 동경만을 가지고 박사 과정에 들어선다면 그 길은 매우 험난할 것이다. 실제로 박사과정 수료까지는 많은 사람들이 취득에 성공하나, 실제로 자신의 학위논문을 출간하고 ‘박사학위’를 취득하는 사람은 그중에서도 소수다. 생각보다 많은 사람들이 박사학위 취득을 중도에 포기하고 수료에서 만족한다는 뜻이다.
이 책 『알아야 박사가 되지』는 대전지역의 중견 언론인 김도운 작가가 자신의 이름으로 출간한 열여섯 번째 책이다. 준비도 없이 40대 중반에 무작정 입학해 50대 중반이 돼서야 박사학위를 얻은 그는 ‘미리 알아 준비하고 과정을 시작했으면, 이토록 오래 고생하지 않았을걸’하는 깨달음을 얻고, 이 책을 집필했다. 작가는 박사학위 과정 중 수료 상태에서 포기하는 이들이 왜 그렇게 많은지 알지 못했으나 직접 그 과정을 진행하면서 포기하는 이유를 알게 되었다고 이야기한다. 작가는 학위 취득 후 자신이 미처 몰라 호되게 고생한 ‘박사가 되기 위해 알아야 할 것과 준비해야 할 것’을 조목조목 엮어 책으로 출간했다.
특히 이 책은 최근 급격히 증가한 ‘파트타임 대학원생’, 즉 직장인으로서 시간제 대학원생이 되어 박사과정에 도전하는 이들을 대상으로 한 박사과정 안내서라는 점이 특징이다. 과거 전일제 대학원은 전일제 원생아 대다수를 차지했지만, 언제부턴가 시간제 직장인 원생의 비중이 월등히 높아졌다. 하지만 대학원 과정, 특히 박사과정은 혼자서는 불가능하며 동료 및 지도교수와의 유대와 정보, 학문 교류가 매우 중요한 특성상 정보 부족과 시간 부족을 이유로 중도 포기자가 전일제 원생에 비해 유난히 많다. 김 작가는 자신의 경험을 기반으로 삼아 박사과정에 도전한 직장인을 위한 친절한 안내서를 발간해 도움을 주기로 하고, 학위 취득 후 곧바로 집필에 돌입해 ‘알아야 박사를 하지’를 출간했다.
이 책은 모두 5장으로 구성했다. 각 장은 ▲제1장 ‘대학원 바로 알기’ ▲제2장 ‘박사가 뭐길래’ ▲제3장 ‘지도교수의 존재’ ▲제4장 ‘논문이 뭐길래’ ▲제5장 ‘마지막 관문, 논문 발표와 심사’로 짜였다. 모든 대학원생에게 도움이 될 내용이지만, 특히 직장인 원생이 학위를 얻을 때까지 살아남기 위해 준비할 내용을 담았다. 한 마디로 ‘직장인 박사 되기 필살기’다.
김도운 작가는 “학위 준비하는 과정 중 코비드 사태를 겪는 등 변수도 많았지만, 기본적으로 꼭 알고 입학했어야 할 사항을 제대로 알지 못해, 안 해도 될 고생을 했다.”며 “나처럼 준비가 미흡한 상태로 입학한 직장인 대학원생이 다수일 거로 본다. 그들을 위해 친절한 안내서를 제작했다.”고 책을 소개했다.
늦깎이 박사가 전하는 학위 노하우
지금 ‘박사’에 도전하고 있는가?
과거보다 박사학위 취득자가 증가한 지금의 사회에서도 ‘박사님’이라고 불리는 것은 고유한 성취감과 사회적 지위를 보장하고 있다. 하지만 무턱대고 박사라는 타이틀에 대한 막연한 동경만을 가지고 박사 과정에 들어선다면 그 길은 매우 험난할 것이다. 실제로 박사과정 수료까지는 많은 사람들이 취득에 성공하나, 실제로 자신의 학위논문을 출간하고 ‘박사학위’를 취득하는 사람은 그중에서도 소수다. 생각보다 많은 사람들이 박사학위 취득을 중도에 포기하고 수료에서 만족한다는 뜻이다.
이 책 『알아야 박사가 되지』는 대전지역의 중견 언론인 김도운 작가가 자신의 이름으로 출간한 열여섯 번째 책이다. 준비도 없이 40대 중반에 무작정 입학해 50대 중반이 돼서야 박사학위를 얻은 그는 ‘미리 알아 준비하고 과정을 시작했으면, 이토록 오래 고생하지 않았을걸’하는 깨달음을 얻고, 이 책을 집필했다. 작가는 박사학위 과정 중 수료 상태에서 포기하는 이들이 왜 그렇게 많은지 알지 못했으나 직접 그 과정을 진행하면서 포기하는 이유를 알게 되었다고 이야기한다. 작가는 학위 취득 후 자신이 미처 몰라 호되게 고생한 ‘박사가 되기 위해 알아야 할 것과 준비해야 할 것’을 조목조목 엮어 책으로 출간했다.
특히 이 책은 최근 급격히 증가한 ‘파트타임 대학원생’, 즉 직장인으로서 시간제 대학원생이 되어 박사과정에 도전하는 이들을 대상으로 한 박사과정 안내서라는 점이 특징이다. 과거 전일제 대학원은 전일제 원생아 대다수를 차지했지만, 언제부턴가 시간제 직장인 원생의 비중이 월등히 높아졌다. 하지만 대학원 과정, 특히 박사과정은 혼자서는 불가능하며 동료 및 지도교수와의 유대와 정보, 학문 교류가 매우 중요한 특성상 정보 부족과 시간 부족을 이유로 중도 포기자가 전일제 원생에 비해 유난히 많다. 김 작가는 자신의 경험을 기반으로 삼아 박사과정에 도전한 직장인을 위한 친절한 안내서를 발간해 도움을 주기로 하고, 학위 취득 후 곧바로 집필에 돌입해 ‘알아야 박사를 하지’를 출간했다.
이 책은 모두 5장으로 구성했다. 각 장은 ▲제1장 ‘대학원 바로 알기’ ▲제2장 ‘박사가 뭐길래’ ▲제3장 ‘지도교수의 존재’ ▲제4장 ‘논문이 뭐길래’ ▲제5장 ‘마지막 관문, 논문 발표와 심사’로 짜였다. 모든 대학원생에게 도움이 될 내용이지만, 특히 직장인 원생이 학위를 얻을 때까지 살아남기 위해 준비할 내용을 담았다. 한 마디로 ‘직장인 박사 되기 필살기’다.
김도운 작가는 “학위 준비하는 과정 중 코비드 사태를 겪는 등 변수도 많았지만, 기본적으로 꼭 알고 입학했어야 할 사항을 제대로 알지 못해, 안 해도 될 고생을 했다.”며 “나처럼 준비가 미흡한 상태로 입학한 직장인 대학원생이 다수일 거로 본다. 그들을 위해 친절한 안내서를 제작했다.”고 책을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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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박사가 되고 싶은 이들을 위한 최고의 가이드
권선복(도서출판 행복에너지 대표이사)
한국교육개발원 및 통계청의 자료에 의하면 대한민국의 대학 진학률은 2024년 기준으로 70%가 넘는다. 한때는 80%에 가까웠지만, 그나마 줄어든 거다. 이러한 대졸자 증가의 영향으로 '석사'나 '박사'에 도전하는 수요도 크게 늘었다. 하지만 큰 꿈을 안고 대학원에 어렵게 입학하였음에도, 중·고등학교는 물론 대학교 학부 시절과 전혀 다른 대학원의 분위기에 적응하지 못해 중도에 꿈을 접고 단순 수료에 만족하는 이들이 다수에 이른다.
이 책 『알아야 박사를 하지』는 2015년 박사과정에 입학해 숱한 난관을 극복하고, 2024년 여름 박사학위를 취득한 경험을 가진 김도운 저자가 자신의 경험과 깨달음을 담아 박사과정에 도전하는 대학원생을 위해 집필한 가이드이다. 대학원에서 박사과정을 밟고자 하는 이들을 위한 가이드북이 출간돼, 시중에 몇 종류가 시판 중이나, 김도운 저자는 기존 도서와 다른 관점을 제시했다. 저자는 교수나 연구원을 목표로 하는 전일제 대학원생을 타깃으로 잡은 기존의 도서와는 다르게 다른 직장을 다니면서 대학원에서 박사과정을 밟는 시간제 대학원생을 타깃 삼아 이 책을 출간했음을 분명히 밝히고 있다.
이 책은 '박사가 된다는 건, 세상에 없는 새로운 사실을 밝혀내고 논문이란 정형화한 글을 통해 새로운 연구 결과를 학계에 보고하는 학자가 된 걸 공식적으로 입증받는 것'이라는명확한 정의를 기반으로 하여 박사과정에 들어서는 대학원생에게 필요한 자세와 역할을 제시한다.
마음가짐부터 시작해 논문의 정의와 쓰는 법, 학부와는 다른 대학원의 교육에 적응하는 법, 지도교수 및 동료들과의 관계를 유지하는 법, 논문 발표 및 심사 과정까지 박사학위를 목표로 정진하는 대학원생이 꼭 알아야 할 실질적인 정보와 팁을 알기 쉽게 전달해 주고 있다. 특히 지도교수 및 동료와 관계를 깊게 쌓기 어려운 시간제 대학원생의 입장에 주목해, 대학원 내 관계 설정에 관한 정보에 많은 페이지를 할애하고 있는 것이 이 책의 특징이다.
바쁜 일상 속에 학문의 열정을 가지고 학자가 되기 위한 길을 걷는 모든 대학원생이 이 책을 통해 시행착오를 줄이고, 꿈꾸던 학위의 성취에 가까이 다가가기를 희망하는 마음을 담아 이 책을 출간한다. 대학원이 뭐고, 논문이 뭐고, 박사가 뭔지 제대로 알게 해주는 유용한 책이다.
권선복(도서출판 행복에너지 대표이사)
한국교육개발원 및 통계청의 자료에 의하면 대한민국의 대학 진학률은 2024년 기준으로 70%가 넘는다. 한때는 80%에 가까웠지만, 그나마 줄어든 거다. 이러한 대졸자 증가의 영향으로 '석사'나 '박사'에 도전하는 수요도 크게 늘었다. 하지만 큰 꿈을 안고 대학원에 어렵게 입학하였음에도, 중·고등학교는 물론 대학교 학부 시절과 전혀 다른 대학원의 분위기에 적응하지 못해 중도에 꿈을 접고 단순 수료에 만족하는 이들이 다수에 이른다.
이 책 『알아야 박사를 하지』는 2015년 박사과정에 입학해 숱한 난관을 극복하고, 2024년 여름 박사학위를 취득한 경험을 가진 김도운 저자가 자신의 경험과 깨달음을 담아 박사과정에 도전하는 대학원생을 위해 집필한 가이드이다. 대학원에서 박사과정을 밟고자 하는 이들을 위한 가이드북이 출간돼, 시중에 몇 종류가 시판 중이나, 김도운 저자는 기존 도서와 다른 관점을 제시했다. 저자는 교수나 연구원을 목표로 하는 전일제 대학원생을 타깃으로 잡은 기존의 도서와는 다르게 다른 직장을 다니면서 대학원에서 박사과정을 밟는 시간제 대학원생을 타깃 삼아 이 책을 출간했음을 분명히 밝히고 있다.
이 책은 '박사가 된다는 건, 세상에 없는 새로운 사실을 밝혀내고 논문이란 정형화한 글을 통해 새로운 연구 결과를 학계에 보고하는 학자가 된 걸 공식적으로 입증받는 것'이라는명확한 정의를 기반으로 하여 박사과정에 들어서는 대학원생에게 필요한 자세와 역할을 제시한다.
마음가짐부터 시작해 논문의 정의와 쓰는 법, 학부와는 다른 대학원의 교육에 적응하는 법, 지도교수 및 동료들과의 관계를 유지하는 법, 논문 발표 및 심사 과정까지 박사학위를 목표로 정진하는 대학원생이 꼭 알아야 할 실질적인 정보와 팁을 알기 쉽게 전달해 주고 있다. 특히 지도교수 및 동료와 관계를 깊게 쌓기 어려운 시간제 대학원생의 입장에 주목해, 대학원 내 관계 설정에 관한 정보에 많은 페이지를 할애하고 있는 것이 이 책의 특징이다.
바쁜 일상 속에 학문의 열정을 가지고 학자가 되기 위한 길을 걷는 모든 대학원생이 이 책을 통해 시행착오를 줄이고, 꿈꾸던 학위의 성취에 가까이 다가가기를 희망하는 마음을 담아 이 책을 출간한다. 대학원이 뭐고, 논문이 뭐고, 박사가 뭔지 제대로 알게 해주는 유용한 책이다.
목차
목차
책을 내며 4
제1장 대학원 바로 알기
달라지는 공부의 의미 16
황홀한 고통의 세계 20
문제의식의 생활화 24
시작도 논문, 끝도 논문 27
세상에 없는 지식의 생산 31
논문 쓰기 면허연습장 34
일반대학원, 특수대학원, 전문대학원 38
전일제(full-time)와 시간제(part-time) 46
대학원의 서열화 49
같은 학교 같은 전공, 다른 학교 다른 전공 53
학회 활동 57
대학원 용어들 60
제2장 박사가 뭐길래
박사(博士)의 의미 72
박사와 석사의 차이 75
성실한 자만 밟을 수 있는 고지 79
멀고 험한 길 83
수료와 졸업 86
학위논문제출자격시험 89
국내에는 얼마나 많은 박사가 있나 92
국내 박사와 국외 박사 97
교수와 연구원 100
박사가 되면 달라지는 것들 105
학자의 삶, 품위와 품격 110
학위가 보장해 주는 건 아무것도 없다 114
작은 기회부터 찾아온다 118
모든 교수는 박사인가 122
제3장 지도교수의 존재
대학원생에게 지도교수란 126
지도교수의 선택 130
지도교수의 인격 134
지도교수는 늘 바쁘다 138
지도교수와 소통법 143
연구안내자이자 연구동반자 147
가장 어려운 존재, 가장 친해야 할 존재 151
졸업해도 이어지는 인연 155
교수의 안식년제와 교환교수제 158
제1 저자와 책임저자 162
입학할 때와 졸업할 때 167
청탁금지법과 지도교수 173
제4장 논문이 뭐길래
논문이란 어떤 글인가 178
피드백(feedback)과 코멘트(comment) 183
학위논문과 학술지논문 187
학술지의 종류와 등급 192
연구방법론 196
학술지에 논문 싣기 201
참고문헌 205
학위논문 심사의 선행 조건 209
논문 검색 215
학술지논문 활용 학위논문 쓰기 218
논문에 집중 또 집중 222
제5장 마지막 관문 논문 발표와 심사
첫 관문 연구계획 발표 226
두 번째 관문 공개발표 230
생사의 갈림길, 심사 233
1차 심사 237
2차 심사 241
논문 심사위원의 선정 245
엄숙한 의식의 장 248
발표의 기술 252
초 죽음 3개월 255
논문이 뭔지 깨닫는 순간 258
사라진 초고 261
완벽주의 함정 264
옛말이 된 표절 시비 267
논문의 보관 271
학위수여식 275
집필을 마치고
출간후기
제1장 대학원 바로 알기
달라지는 공부의 의미 16
황홀한 고통의 세계 20
문제의식의 생활화 24
시작도 논문, 끝도 논문 27
세상에 없는 지식의 생산 31
논문 쓰기 면허연습장 34
일반대학원, 특수대학원, 전문대학원 38
전일제(full-time)와 시간제(part-time) 46
대학원의 서열화 49
같은 학교 같은 전공, 다른 학교 다른 전공 53
학회 활동 57
대학원 용어들 60
제2장 박사가 뭐길래
박사(博士)의 의미 72
박사와 석사의 차이 75
성실한 자만 밟을 수 있는 고지 79
멀고 험한 길 83
수료와 졸업 86
학위논문제출자격시험 89
국내에는 얼마나 많은 박사가 있나 92
국내 박사와 국외 박사 97
교수와 연구원 100
박사가 되면 달라지는 것들 105
학자의 삶, 품위와 품격 110
학위가 보장해 주는 건 아무것도 없다 114
작은 기회부터 찾아온다 118
모든 교수는 박사인가 122
제3장 지도교수의 존재
대학원생에게 지도교수란 126
지도교수의 선택 130
지도교수의 인격 134
지도교수는 늘 바쁘다 138
지도교수와 소통법 143
연구안내자이자 연구동반자 147
가장 어려운 존재, 가장 친해야 할 존재 151
졸업해도 이어지는 인연 155
교수의 안식년제와 교환교수제 158
제1 저자와 책임저자 162
입학할 때와 졸업할 때 167
청탁금지법과 지도교수 173
제4장 논문이 뭐길래
논문이란 어떤 글인가 178
피드백(feedback)과 코멘트(comment) 183
학위논문과 학술지논문 187
학술지의 종류와 등급 192
연구방법론 196
학술지에 논문 싣기 201
참고문헌 205
학위논문 심사의 선행 조건 209
논문 검색 215
학술지논문 활용 학위논문 쓰기 218
논문에 집중 또 집중 222
제5장 마지막 관문 논문 발표와 심사
첫 관문 연구계획 발표 226
두 번째 관문 공개발표 230
생사의 갈림길, 심사 233
1차 심사 237
2차 심사 241
논문 심사위원의 선정 245
엄숙한 의식의 장 248
발표의 기술 252
초 죽음 3개월 255
논문이 뭔지 깨닫는 순간 258
사라진 초고 261
완벽주의 함정 264
옛말이 된 표절 시비 267
논문의 보관 271
학위수여식 275
집필을 마치고
출간후기
저자
저자
김도운
2015년 박사과정에 입학해 2024년 여름 박사학위를 얻었다. 일반대학원 박사과정이 뭔지도 모르고 덜컥 입학했다가, 수료 이후 한참의 시간을 보내고 어렵게 박사학위를 손에 넣었다. 일반대학원, 박사과정에 관해 충분히 사전 정보가 없어 고생했음을 깨닫고 이 책의 집필을 결심했다. 현직 언론인으로 '한국안드라고지연구소'란 이름의 사설 연구소를 운영하고 있다. 문학서, 교양서, 실용서 등 다양한 분야의 책을 꾸준히 집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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