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였으면 좋겠다(현대시학 시인선 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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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집은 그런 관점에서 연령의 고하를 막론하고 우리가 동심 속의
첫사랑으로 돌아갈 수 있는 순정이 우리 내면에 엄연히 존재한다는
것을 확증시켜주는 건강차와 같다고 느낀다. 고갯길을 돌아 돌아
높지도 낮지도 않은 산정에 올라가 고즈넉이 마시는 진하게 우러난
칡즙처럼 민병록 시인의 시들은 날감정 그대로 우리를 도취하게 하는
힘이 있다.
- 나금숙 (시인)
첫사랑으로 돌아갈 수 있는 순정이 우리 내면에 엄연히 존재한다는
것을 확증시켜주는 건강차와 같다고 느낀다. 고갯길을 돌아 돌아
높지도 낮지도 않은 산정에 올라가 고즈넉이 마시는 진하게 우러난
칡즙처럼 민병록 시인의 시들은 날감정 그대로 우리를 도취하게 하는
힘이 있다.
- 나금숙 (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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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시인의 말
1부 따뜻한 미소
초가을 12
멀리 있어서 13
별아 14
단풍 16
푸른 마음 17
안개 18
따뜻한 미소 20
최선 22
운동화 끈 동여매고 24
소망 26
낙엽 28
야생화 독백 30
너였으면 좋겠다 32
2부 동백꽃 송이 통째로 떨구듯
부부 34
생각해 보면 36
너의 생각 38
동백꽃 송이 통째로 떨구듯 40
약속 42
그리움이 내린다 44
사랑의 징검다리 46
나쯤이야 48
고향 생각 49
불을 밝히렴 50
매미가 울 때 52
먼 길을 가다 보면 54
허수아비 56
3부 그대가 생각이 났습니다
친구 58
안개꽃 60
너를 사랑하는 이유 61
고마워요 62
결혼은 64
대나무 66
얼굴 68
스치는 인연 70
그대가 생각이 났습니다 72
디딤돌 74
기댈 수 있는 내 편 76
진실은 드러나지 78
달빛 그리움 80
4부 이 마음 알고 있겠지?
이 마음 알고 있겠지? 82
상처 84
양귀비꽃 85
비 내리는 밤 86
사랑의 표현법 88
마음으론 잘할 것 같은데 90
폭염 92
이별 그리고 기다림 94
너의 얼굴 96
정원 97
아름다운 이별 100
처음이라서 102
미련 104
5부 솔개의 꿈
잡초 108
첫인상 109
요들송의 나라, 스위스 110
사랑은 그저 주는 것 112
여행 기념품 114
연잎 116
솔개의 꿈 117
칭찬 118
좌우 대결 120
사랑과 미움 122
아내의 여행 125
바위 틈새 소나무 126
고향 128
단평
싱싱한 칡즙 같은 사랑의 시 | 나금숙(시인
1부 따뜻한 미소
초가을 12
멀리 있어서 13
별아 14
단풍 16
푸른 마음 17
안개 18
따뜻한 미소 20
최선 22
운동화 끈 동여매고 24
소망 26
낙엽 28
야생화 독백 30
너였으면 좋겠다 32
2부 동백꽃 송이 통째로 떨구듯
부부 34
생각해 보면 36
너의 생각 38
동백꽃 송이 통째로 떨구듯 40
약속 42
그리움이 내린다 44
사랑의 징검다리 46
나쯤이야 48
고향 생각 49
불을 밝히렴 50
매미가 울 때 52
먼 길을 가다 보면 54
허수아비 56
3부 그대가 생각이 났습니다
친구 58
안개꽃 60
너를 사랑하는 이유 61
고마워요 62
결혼은 64
대나무 66
얼굴 68
스치는 인연 70
그대가 생각이 났습니다 72
디딤돌 74
기댈 수 있는 내 편 76
진실은 드러나지 78
달빛 그리움 80
4부 이 마음 알고 있겠지?
이 마음 알고 있겠지? 82
상처 84
양귀비꽃 85
비 내리는 밤 86
사랑의 표현법 88
마음으론 잘할 것 같은데 90
폭염 92
이별 그리고 기다림 94
너의 얼굴 96
정원 97
아름다운 이별 100
처음이라서 102
미련 104
5부 솔개의 꿈
잡초 108
첫인상 109
요들송의 나라, 스위스 110
사랑은 그저 주는 것 112
여행 기념품 114
연잎 116
솔개의 꿈 117
칭찬 118
좌우 대결 120
사랑과 미움 122
아내의 여행 125
바위 틈새 소나무 126
고향 128
단평
싱싱한 칡즙 같은 사랑의 시 | 나금숙(시인
저자
저자
민병록
기업인·시민운동가·정치인·작가·시인의 모습으로 살아왔다. 30년 동안 종합건설회사 2개와 자산관리회사를 운영하고, 학생운동과 경실련 창립멤버·환경운동 등 여러 시민운동을 했다. 몇 차례 국회의원을 출마하는 등 정치계에 오래 몸담아 왔다.
미국 하트포드대학교와 고려대학교에서 경영학을 공부하고 석사학위를 받았다.
성실납세자 표창을 2번이나 받았으며 환경부 장관, 부산광역시장, 전남도지사, 강원도지사와 여러 기관장의 표창장 및미래경영원의 미래경영상, 한국건설산업연구원의 우수건설 경영인상, 한국언론기자협회의 세계평화언론대상 등을 받았다.
종합문예지인 『국제문예』를 통해 등단하였으며 사)국제문인협회 회원이다.
저서로 『행복한 꿈』, 『성과를 내는 리더수업』이 있으며, 시집『마음이 머무는 자리』,『둥지 (공저)』, 『자작나무 숲에 하얀 달이 떴네』가 있다.
미국 하트포드대학교와 고려대학교에서 경영학을 공부하고 석사학위를 받았다.
성실납세자 표창을 2번이나 받았으며 환경부 장관, 부산광역시장, 전남도지사, 강원도지사와 여러 기관장의 표창장 및미래경영원의 미래경영상, 한국건설산업연구원의 우수건설 경영인상, 한국언론기자협회의 세계평화언론대상 등을 받았다.
종합문예지인 『국제문예』를 통해 등단하였으며 사)국제문인협회 회원이다.
저서로 『행복한 꿈』, 『성과를 내는 리더수업』이 있으며, 시집『마음이 머무는 자리』,『둥지 (공저)』, 『자작나무 숲에 하얀 달이 떴네』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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