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학년 3반 예쁜 말 도둑(5학년 도둑 시리즈)
Regular price
$19.60
Sale price
Regular price
✈️
Estimated delivery date 예상 배송일
Standard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8-12 영업일
Express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6-8 영업일
★★ 요즘 우리 아이 말투 왜 이렇게 거칠어졌을까? ★★
★★ 잔소리ㆍ훈계 대신, 아이가 스스로 고르는 대체 문장 연습 ★★
★★ 말 문제를 담은 상황별 현실 이야기 수록 ★★
★★ SEL(사회정서학습)을 바탕으로 공감과 자기조절을 키우는 말습관 동화 ★★
“그 말, 정말 네 마음이었어?”
감정을 번역해 주는 이야기
요즘 아이들 사이에서 예쁜 말을 찾기란 쉽지 않다. 대신 은어와 비속어, 욕설, 화풀이 말, 차별하는 말이 일상처럼 오간다. “그냥 장난이었는데요?”, “혼잣말이에요.”라며 가볍게 넘기려 하지만, 그 한마디는 금세 말다툼으로 번지고 감정의 골은 깊어진다. 다정하고 예쁜 말들은 대체 어디로 사라진 걸까?
〈5학년 3반 예쁜 말 도둑〉은 바로 이 질문에서 시작한다. 입 밖으로 튀어나온 말이 ‘사건’이 되는 순간을 포착해, 아이들이 “왜 그런 말을 했는지” 스스로 들여다보게 한다. 그리고 거친 말 뒤에 숨은 진짜 감정을 알아차리고 조절하며, 관계를 해치지 않는 다른 표현을 선택하도록 자연스럽게 이끈다.
말버릇을 고치는 책이 아니라
말 선택지를 늘려 주는 책!
해올초등학교 5학년 3반에서 ‘예쁜 말’이 사라졌다. 대신 “내알빠(내 알 바 아님)”, “노답”, “○○충” 같은 거칠고 날카로운 ‘나쁜 말’들이 교실을 채우고, 아이들은 서로의 마음에 상처를 남긴다.
하지만 이 책은 ‘나쁜 말 하지 마’라고 단정하지 않는다. 왜 그런 말이 튀어나오는지, 그 말이 어떤 결과를 만드는지 먼저 보여 준 뒤, 아이가 스스로 다른 표현을 선택할 수 있도록 돕는다. 결국 중요한 건 말의 금지가 아니라 “말을 고르는 힘”이다.
예쁜 말에도 연습이 필요하다!
잃어버린 ‘다정한 진심’을 되찾는 법
이 책은 교실, 학원, 야구장, 편의점, 인터넷 등 일상 곳곳에서 벌어지는 열 가지 이야기를 통해 아이들이 ‘예쁜 말 도둑’을 마주하고 흔들리면서도 성장해 가는 과정을 담았다. 누구나 겪어 봤을 법한 상황 속에서 ‘나쁜 말’이 어떻게 관계를 어그러뜨리고 곤란한 상황을 만드는지 생생하게 보여 주는 동시에, ‘예쁜 말’이 가진 힘을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유쾌하게 풀어낸다.
각 이야기 뒤에 실린 〈체포하라! 예쁜 말 도둑〉은 ‘나를 지키고 상대를 살리는 말 연습’을 구체적으로 제안한다. 예쁜 말은 타고나는 성격이 아니라, 연습으로 되찾을 수 있는 ‘멋진 기술’임을 친절하면서도 재미있게 알려 준다.
〈5학년 3반 예쁜 말 도둑〉은 나쁜 말 때문에 친구 관계가 흔들리고 여기저기서 곤란을 겪는 아이들에게, 다시 예쁜 말로 관계를 회복하는 용기와 방법을 전해 주는 책이다.
SEL(사회정서학습) 기반으로
공감과 자기조절을 키우는 성장 동화
이 책은 SEL(사회정서학습)의 핵심 역량인 자기인식(내 감정 알아차리기), 자기관리(감정 조절하기), 사회적 인식(상대 마음 상상하기), 관계 기술(관계를 회복하고 유지하기)을 이야기 속에서 자연스럽게 경험하게 한다. 그 과정을 통해 아이는 상처 주는 말 대신, 존중과 단호함을 함께 담아 마음을 표현하는 법을 익히고, 틀어진 관계를 다시 세우는 방법을 스스로 깨닫게 된다.
★★ 잔소리ㆍ훈계 대신, 아이가 스스로 고르는 대체 문장 연습 ★★
★★ 말 문제를 담은 상황별 현실 이야기 수록 ★★
★★ SEL(사회정서학습)을 바탕으로 공감과 자기조절을 키우는 말습관 동화 ★★
“그 말, 정말 네 마음이었어?”
감정을 번역해 주는 이야기
요즘 아이들 사이에서 예쁜 말을 찾기란 쉽지 않다. 대신 은어와 비속어, 욕설, 화풀이 말, 차별하는 말이 일상처럼 오간다. “그냥 장난이었는데요?”, “혼잣말이에요.”라며 가볍게 넘기려 하지만, 그 한마디는 금세 말다툼으로 번지고 감정의 골은 깊어진다. 다정하고 예쁜 말들은 대체 어디로 사라진 걸까?
〈5학년 3반 예쁜 말 도둑〉은 바로 이 질문에서 시작한다. 입 밖으로 튀어나온 말이 ‘사건’이 되는 순간을 포착해, 아이들이 “왜 그런 말을 했는지” 스스로 들여다보게 한다. 그리고 거친 말 뒤에 숨은 진짜 감정을 알아차리고 조절하며, 관계를 해치지 않는 다른 표현을 선택하도록 자연스럽게 이끈다.
말버릇을 고치는 책이 아니라
말 선택지를 늘려 주는 책!
해올초등학교 5학년 3반에서 ‘예쁜 말’이 사라졌다. 대신 “내알빠(내 알 바 아님)”, “노답”, “○○충” 같은 거칠고 날카로운 ‘나쁜 말’들이 교실을 채우고, 아이들은 서로의 마음에 상처를 남긴다.
하지만 이 책은 ‘나쁜 말 하지 마’라고 단정하지 않는다. 왜 그런 말이 튀어나오는지, 그 말이 어떤 결과를 만드는지 먼저 보여 준 뒤, 아이가 스스로 다른 표현을 선택할 수 있도록 돕는다. 결국 중요한 건 말의 금지가 아니라 “말을 고르는 힘”이다.
예쁜 말에도 연습이 필요하다!
잃어버린 ‘다정한 진심’을 되찾는 법
이 책은 교실, 학원, 야구장, 편의점, 인터넷 등 일상 곳곳에서 벌어지는 열 가지 이야기를 통해 아이들이 ‘예쁜 말 도둑’을 마주하고 흔들리면서도 성장해 가는 과정을 담았다. 누구나 겪어 봤을 법한 상황 속에서 ‘나쁜 말’이 어떻게 관계를 어그러뜨리고 곤란한 상황을 만드는지 생생하게 보여 주는 동시에, ‘예쁜 말’이 가진 힘을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유쾌하게 풀어낸다.
각 이야기 뒤에 실린 〈체포하라! 예쁜 말 도둑〉은 ‘나를 지키고 상대를 살리는 말 연습’을 구체적으로 제안한다. 예쁜 말은 타고나는 성격이 아니라, 연습으로 되찾을 수 있는 ‘멋진 기술’임을 친절하면서도 재미있게 알려 준다.
〈5학년 3반 예쁜 말 도둑〉은 나쁜 말 때문에 친구 관계가 흔들리고 여기저기서 곤란을 겪는 아이들에게, 다시 예쁜 말로 관계를 회복하는 용기와 방법을 전해 주는 책이다.
SEL(사회정서학습) 기반으로
공감과 자기조절을 키우는 성장 동화
이 책은 SEL(사회정서학습)의 핵심 역량인 자기인식(내 감정 알아차리기), 자기관리(감정 조절하기), 사회적 인식(상대 마음 상상하기), 관계 기술(관계를 회복하고 유지하기)을 이야기 속에서 자연스럽게 경험하게 한다. 그 과정을 통해 아이는 상처 주는 말 대신, 존중과 단호함을 함께 담아 마음을 표현하는 법을 익히고, 틀어진 관계를 다시 세우는 방법을 스스로 깨닫게 된다.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거친 말은 '나쁜 성격'의 문제가 아니라
'감정 처리의 어려움'에서 비롯된다
요즘 아이들의 말투는 빠르고 거칠어지기 쉽다. 은어와 비속어, 조롱과 비꼼의 표현이 놀이처럼 소비되고, 온라인에서 익힌 말투가 교실과 가정으로 그대로 옮겨 오기도 한다. "그 정도는 괜찮다"라며 가볍게 넘기기 쉬우나, 말은 관계에 즉각적인 흔적을 남긴다. 무심코 던진 한마디가 오해를 만들고, 작은 말다툼이 반복되며, 아이는 더 센 말로 자신을 방어하게 되기 쉽다.
〈5학년 3반 예쁜 말 도둑〉은 이 문제를 단순한 말투의 문제로만 다루지 않는다. 거친 말이 튀어나오는 순간을 포착하여, 아이가 먼저 자신의 감정을 알아차리고 말의 배경을 들여다보게 한다. 말의 겉모양을 바꾸기 전에 감정의 흐름을 이해하도록 안내하는 점이 이 책의 출발점이다.
말버릇을 고치는 책이 아니라,
아이에게 '말 선택지'를 늘려 주는 책
가정에서 가장 흔한 지도 방식은 "그런 말 하지 마라"라는 금지와 훈계이다. 그러나 금지는 순간을 멈추게 할 뿐, 다음 상황에서 아이가 사용할 대체 표현을 남기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이 책은 그 빈칸을 채우는 방식으로 구성되어 있다. 아이가 화가 나고 억울하며 부끄럽고 불안한 감정을 느끼는 순간, 감정이 말로 폭발하기 전에 멈추고 정리한 뒤 다른 표현을 선택하도록 돕는다.
이 과정에서 책이 강조하는 바는 '예쁜 말'의 강요가 아니다. 상대를 존중하면서도 자신의 입장을 분명히 전하는 말, 즉 배려와 단호함을 함께 담는 표현을 익히게 하는 데 목적이 있다. 말이 달라지면 대화의 방향이 달라지고, 그 변화가 관계의 회복으로 이어진다는 점을 설득력 있게 보여 준다.
"이거 완전히 내 얘기인데?"공감이 곧 변화로 이어지는 이야기이 책은 아이들이 실제로 겪는 말 문제를 현실감 있게 담아낸다. 교실에서 무심코 던진 한마디가 말다툼으로 번지는 순간, 온라인에서 보던 말투가 일상 말투가 되어 버린 순간, 화가 치밀어 올라 거친 말이 먼저 튀어나오는 순간이 생생하게 펼쳐진다. 아이는 이야기를 읽는 동안 스스로의 말습관을 자연스럽게 떠올리게 되며 '이거 완전히 내 얘기인데?'라는 공감에 이르게 된다.
그러나 이 책의 강점은 공감에서 끝나지 않는 데 있다. 각 이야기 뒤에는 아이가 자신의 감정을 알아차리고 정리한 뒤, 상처 주는 말 대신 다른 표현을 선택해 보는 말 연습이 이어진다. 그 과정에서 아이는 마음을 표현하는 방법을 익히고, 틀어진 관계를 다시 세우는 길을 스스로 발견하게 된다. 결국 "이거 완전히 내 얘기인데?"라는 공감은 "다음에는 이렇게 말해 볼래"라는 변화로 이어지게 된다.
SEL(사회정서학습) 기반으로
공감과 자기조절을 함께 기르는 성장 동화
이 책은 SEL(사회정서학습)의 핵심 역량인 자기인식, 자기관리, 사회적 인식, 관계 기술을 이야기 흐름 속에서 자연스럽게 경험하게 한다. 아이는 자신의 감정을 알아차리고 조절하는 과정을 밟으며, 상대의 마음을 상상하고 관계를 다시 연결하는 방법을 익히게 된다. 그 결과, 상처 주는 말 대신 존중과 단호함을 함께 담아 마음을 표현하는 태도를 습관으로 만들어 간다.
결론적으로 〈5학년 3반 예쁜 말 도둑〉은 예쁜 말을 강요하는 책이 아니다. 아이가 자신의 감정을 알아차리고 조절한 뒤, 상황에 맞는 표현을 스스로 선택하도록 말의 선택지를 넓혀 주는 책이다. 말은 습관이며, 습관은 연습을 통해 바뀐다. 아이의 말이 달라지면 관계가 달라지고, 그 변화는 학교생활과 가정의 대화로까지 확장된다.
'감정 처리의 어려움'에서 비롯된다
요즘 아이들의 말투는 빠르고 거칠어지기 쉽다. 은어와 비속어, 조롱과 비꼼의 표현이 놀이처럼 소비되고, 온라인에서 익힌 말투가 교실과 가정으로 그대로 옮겨 오기도 한다. "그 정도는 괜찮다"라며 가볍게 넘기기 쉬우나, 말은 관계에 즉각적인 흔적을 남긴다. 무심코 던진 한마디가 오해를 만들고, 작은 말다툼이 반복되며, 아이는 더 센 말로 자신을 방어하게 되기 쉽다.
〈5학년 3반 예쁜 말 도둑〉은 이 문제를 단순한 말투의 문제로만 다루지 않는다. 거친 말이 튀어나오는 순간을 포착하여, 아이가 먼저 자신의 감정을 알아차리고 말의 배경을 들여다보게 한다. 말의 겉모양을 바꾸기 전에 감정의 흐름을 이해하도록 안내하는 점이 이 책의 출발점이다.
말버릇을 고치는 책이 아니라,
아이에게 '말 선택지'를 늘려 주는 책
가정에서 가장 흔한 지도 방식은 "그런 말 하지 마라"라는 금지와 훈계이다. 그러나 금지는 순간을 멈추게 할 뿐, 다음 상황에서 아이가 사용할 대체 표현을 남기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이 책은 그 빈칸을 채우는 방식으로 구성되어 있다. 아이가 화가 나고 억울하며 부끄럽고 불안한 감정을 느끼는 순간, 감정이 말로 폭발하기 전에 멈추고 정리한 뒤 다른 표현을 선택하도록 돕는다.
이 과정에서 책이 강조하는 바는 '예쁜 말'의 강요가 아니다. 상대를 존중하면서도 자신의 입장을 분명히 전하는 말, 즉 배려와 단호함을 함께 담는 표현을 익히게 하는 데 목적이 있다. 말이 달라지면 대화의 방향이 달라지고, 그 변화가 관계의 회복으로 이어진다는 점을 설득력 있게 보여 준다.
"이거 완전히 내 얘기인데?"공감이 곧 변화로 이어지는 이야기이 책은 아이들이 실제로 겪는 말 문제를 현실감 있게 담아낸다. 교실에서 무심코 던진 한마디가 말다툼으로 번지는 순간, 온라인에서 보던 말투가 일상 말투가 되어 버린 순간, 화가 치밀어 올라 거친 말이 먼저 튀어나오는 순간이 생생하게 펼쳐진다. 아이는 이야기를 읽는 동안 스스로의 말습관을 자연스럽게 떠올리게 되며 '이거 완전히 내 얘기인데?'라는 공감에 이르게 된다.
그러나 이 책의 강점은 공감에서 끝나지 않는 데 있다. 각 이야기 뒤에는 아이가 자신의 감정을 알아차리고 정리한 뒤, 상처 주는 말 대신 다른 표현을 선택해 보는 말 연습이 이어진다. 그 과정에서 아이는 마음을 표현하는 방법을 익히고, 틀어진 관계를 다시 세우는 길을 스스로 발견하게 된다. 결국 "이거 완전히 내 얘기인데?"라는 공감은 "다음에는 이렇게 말해 볼래"라는 변화로 이어지게 된다.
SEL(사회정서학습) 기반으로
공감과 자기조절을 함께 기르는 성장 동화
이 책은 SEL(사회정서학습)의 핵심 역량인 자기인식, 자기관리, 사회적 인식, 관계 기술을 이야기 흐름 속에서 자연스럽게 경험하게 한다. 아이는 자신의 감정을 알아차리고 조절하는 과정을 밟으며, 상대의 마음을 상상하고 관계를 다시 연결하는 방법을 익히게 된다. 그 결과, 상처 주는 말 대신 존중과 단호함을 함께 담아 마음을 표현하는 태도를 습관으로 만들어 간다.
결론적으로 〈5학년 3반 예쁜 말 도둑〉은 예쁜 말을 강요하는 책이 아니다. 아이가 자신의 감정을 알아차리고 조절한 뒤, 상황에 맞는 표현을 스스로 선택하도록 말의 선택지를 넓혀 주는 책이다. 말은 습관이며, 습관은 연습을 통해 바뀐다. 아이의 말이 달라지면 관계가 달라지고, 그 변화는 학교생활과 가정의 대화로까지 확장된다.
목차
목차
1. NPC가 말을 할 줄 안다면 ㆍ 새미와 하영의 이야기
체포하라! 예쁜 말 도둑 ㆍ 다른 사람에게도 듣는 귀가 있어요
2. 응원하는 팀이 지니까 화가 나 ㆍ 슬찬의 이야기
체포하라! 예쁜 말 도둑 ㆍ 옆 사람은 감정 쓰레기통이 아니에요
3. 한쿡말 쪼오끔 스피킹? ㆍ 진우의 이야기
체포하라! 예쁜 말 도둑 ㆍ 다른 것은 틀린 것이 아니에요
4. 내알빠가 사과의 말이 되기까지 ㆍ 한결의 이야기
체포하라! 예쁜 말 도둑 ㆍ 하고 싶은 말은 정확하게 해야 해요
5. 학교 방송에서 이런 말 써도 돼? ㆍ 빛나와 동준의 이야기
체포하라! 예쁜 말 도둑 ㆍ 우리만 아는 은어는 가려서 써야 해요
6. 쳇! 어른들이 모범을 보여야 하는 거잖아 ㆍ 이서의 이야기
체포하라! 예쁜 말 도둑 ㆍ 말이 세질수록 나는 초라해져요
7. 내가 악플러라고? ㆍ 채린의 이야기
체포하라! 예쁜 말 도둑 ㆍ 핸드폰 액정 뒤에 사람 있어요
8. 언니가 하는 말마다 짜증이 나 ㆍ 유리의 이야기
체포하라! 예쁜 말 도둑 ㆍ 좋은 말은 좋은 말로 돌려 주세요
9. 우리 반에 벌레가 산다 ㆍ 강산의 이야기
체포하라! 예쁜 말 도둑 ㆍ 살면서 절대 쓰지 않아야 하는 말이 있어요
10. 전학생이 친구와 친해지는 법 ㆍ 원일의 이야기
체포하라! 예쁜 말 도둑 ㆍ 욕을 하면 나와 상대방의 마음이 모두 다쳐요
체포하라! 예쁜 말 도둑 ㆍ 다른 사람에게도 듣는 귀가 있어요
2. 응원하는 팀이 지니까 화가 나 ㆍ 슬찬의 이야기
체포하라! 예쁜 말 도둑 ㆍ 옆 사람은 감정 쓰레기통이 아니에요
3. 한쿡말 쪼오끔 스피킹? ㆍ 진우의 이야기
체포하라! 예쁜 말 도둑 ㆍ 다른 것은 틀린 것이 아니에요
4. 내알빠가 사과의 말이 되기까지 ㆍ 한결의 이야기
체포하라! 예쁜 말 도둑 ㆍ 하고 싶은 말은 정확하게 해야 해요
5. 학교 방송에서 이런 말 써도 돼? ㆍ 빛나와 동준의 이야기
체포하라! 예쁜 말 도둑 ㆍ 우리만 아는 은어는 가려서 써야 해요
6. 쳇! 어른들이 모범을 보여야 하는 거잖아 ㆍ 이서의 이야기
체포하라! 예쁜 말 도둑 ㆍ 말이 세질수록 나는 초라해져요
7. 내가 악플러라고? ㆍ 채린의 이야기
체포하라! 예쁜 말 도둑 ㆍ 핸드폰 액정 뒤에 사람 있어요
8. 언니가 하는 말마다 짜증이 나 ㆍ 유리의 이야기
체포하라! 예쁜 말 도둑 ㆍ 좋은 말은 좋은 말로 돌려 주세요
9. 우리 반에 벌레가 산다 ㆍ 강산의 이야기
체포하라! 예쁜 말 도둑 ㆍ 살면서 절대 쓰지 않아야 하는 말이 있어요
10. 전학생이 친구와 친해지는 법 ㆍ 원일의 이야기
체포하라! 예쁜 말 도둑 ㆍ 욕을 하면 나와 상대방의 마음이 모두 다쳐요
저자
저자
김연희
이로우면서 재미있는 글쓰기를 소망한다.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책을 기획하고 쓰기 위해 부지런히 글감을 찾아다니고 있다.
지은 책으로 《5학년 2반 집중력 도둑》, 《어린이를 위한 웰씽킹》, 《어린이를 위한 원씽》, 《모래 폭풍 속에서 찾은 꿈(공저)》, 《세계를 바꾸는 착한 특허 이야기》 등이 있다. 2019년에 제3회 미래엔 창작 글감 공모전 '어린이책' 인문교양 분야에서 《세상을 바꾸는 따뜻한 금융》이라는 작품으로 우수상을 수상했다.
지은 책으로 《5학년 2반 집중력 도둑》, 《어린이를 위한 웰씽킹》, 《어린이를 위한 원씽》, 《모래 폭풍 속에서 찾은 꿈(공저)》, 《세계를 바꾸는 착한 특허 이야기》 등이 있다. 2019년에 제3회 미래엔 창작 글감 공모전 '어린이책' 인문교양 분야에서 《세상을 바꾸는 따뜻한 금융》이라는 작품으로 우수상을 수상했다.
Payment & Security
Payment methods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99 이상 무료 배송
3% 리워드 크레딧 적립
Secure Paym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