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는 원래 괜찮은 사람이야
불안한 시간을 건너는 너에게 들려주는 35가지 다정한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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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만 부모의 멘토 『엄마의 말 연습』윤지영 작가의 첫 청소년 마음 성장 에세이
* 모든 부모가 해주고 싶은 진심, 그러나 막상 안 해주는 말을 담은 책!
* 스스로 마음을 다루는『나에게 건네는 다정한 말』,『나에게 묻는 시간』수록
불안한 시간을 건너는 10대에게 꼭 필요한 말
『너는 원래 괜찮은 사람이야』는 20만 부모의 멘토 『엄마의 말 연습』 윤지영 작가가 처음으로 10대에게 직접 건네는 청소년 마음 성장 에세이다. 두 아이의 엄마이자 교사로 아이들과 부모의 마음을 가까이에서 지켜 본 저자는, 사춘기 아이에게 필요한 것은 더 센 잔소리가 아니라 마음을 붙잡아 주는 좋은 말 한마디라고 말한다.
이 책은 자존감, 자기조절, 친구 관계, 갈등, 비교와 불안, 꿈과 공부, 감사와 배려까지 10대가 매일 부딪히는 마음의 문제를 현실적인 학교생활 장면으로 풀어낸다. '시험을 망친 날', '친구의 말에 흔들린 날', '핸드폰을 놓지 못해 스스로가 싫어진 날'처럼 아이들이 실제로 겪는 순간에서 출발해 자기 감정과 관계를 다시 바라보게 한다.
막연히 "괜찮다"고 말하는 데서 멈추지 않는다. 책 곳곳의 '나에게 건네는 다정한 말'과 '나에게 묻는 시간'은 아이가 읽고 끝내는 데서 나아가, 자신의 마음을 알아차리고 표현하고 선택하는 법을 스스로 연습하도록 돕는다. 부모가 아이에게 꼭 전하고 싶었지만 말로는 서툴렀던 마음을, 10대의 언어로 조용히 대신 건네는 책이다.
* 모든 부모가 해주고 싶은 진심, 그러나 막상 안 해주는 말을 담은 책!
* 스스로 마음을 다루는『나에게 건네는 다정한 말』,『나에게 묻는 시간』수록
불안한 시간을 건너는 10대에게 꼭 필요한 말
『너는 원래 괜찮은 사람이야』는 20만 부모의 멘토 『엄마의 말 연습』 윤지영 작가가 처음으로 10대에게 직접 건네는 청소년 마음 성장 에세이다. 두 아이의 엄마이자 교사로 아이들과 부모의 마음을 가까이에서 지켜 본 저자는, 사춘기 아이에게 필요한 것은 더 센 잔소리가 아니라 마음을 붙잡아 주는 좋은 말 한마디라고 말한다.
이 책은 자존감, 자기조절, 친구 관계, 갈등, 비교와 불안, 꿈과 공부, 감사와 배려까지 10대가 매일 부딪히는 마음의 문제를 현실적인 학교생활 장면으로 풀어낸다. '시험을 망친 날', '친구의 말에 흔들린 날', '핸드폰을 놓지 못해 스스로가 싫어진 날'처럼 아이들이 실제로 겪는 순간에서 출발해 자기 감정과 관계를 다시 바라보게 한다.
막연히 "괜찮다"고 말하는 데서 멈추지 않는다. 책 곳곳의 '나에게 건네는 다정한 말'과 '나에게 묻는 시간'은 아이가 읽고 끝내는 데서 나아가, 자신의 마음을 알아차리고 표현하고 선택하는 법을 스스로 연습하도록 돕는다. 부모가 아이에게 꼭 전하고 싶었지만 말로는 서툴렀던 마음을, 10대의 언어로 조용히 대신 건네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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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잔소리보다 좋은 말
10대의 아이들은 이미 알고 있다. 핸드폰을 오래 보고 있다는 것도, 숙제를 미루고 있다는 것도, 친구에게 욱하고 나서 후회한다는 것도 알고 있다. 문제는 "알고 있는데도 마음처럼 되지 않는 순간"이다. 어른의 눈에는 답답해 보이는 행동도 아이 안에서는 잘하고 싶은 마음과 잘 안 되는 마음이 부딪히는 과정일 때가 많다.
윤지영 작가는 이 지점을 정확히 바라본다. 아이를 바꾸기 위해 더 강한 말을 얹기보다, 아이가 자기 안의 좋은 마음을 다시 꺼낼 수 있도록 돕는 말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이 책은 잔소리 뒤에 가려진 진심, 즉 "너는 소중하고, 다시 해 볼 수 있고, 나는 네 편이다"라는 마음을 아이의 언어로 바꾸어 전한다.
위로 이후의 마음 사용법
이 책의 강점은 위로에만 머무르지 않는 데 있다. "너는 괜찮아"라고 말한 뒤, 그 괜찮음을 어떻게 지켜 갈 수 있는지 구체적인 장면으로 보여준다. 시험 점수와 외모로 흔들릴 때는 나의 가치를 결과와 분리하는 법을, 감정과 스마트폰에 끌려갈 때는 잠시 멈추고 선택하는 법을, 친구 사이에서 상처받을 때는 관계의 기준을 세우고 내 마음을 지키는 말을 알려준다.
책은 모두 6부로 구성되어 있다. 나를 존중하는 법, 내 마음을 다스리는 법, 관계 속에서 나를 지키는 법, 갈등을 풀어 가는 법, 비교와 불안 속에서도 내 길을 찾는 법, 감사와 배려로 내 세계를 넓히는 법까지 10대 아이의 일상을 관통하는 마음 주제를 균형 있게 담았다.
교실과 가정에서 건져 올린 말
이 책은 추상적인 조언이 아니라 교실과 가정의 실제 장면에서 시작한다. '수학 시험에서 100점 대신 80점을 받은 날', '단톡방에 허락 없이 사진이 올라온 날', '친구들 싸움 사이에 끼어 난처해진 날', '조별 과제에서 혼자만 애쓰는 것 같은 날'처럼 10대의 현실과 맞닿은 사례들이 이어진다. 그래서 아이들은 "이건 내 이야기 같다"는 공감으로 책의 이야기에 집중하게 된다.
또한 아이의 감정을 부정하지 않으면서도, 그 감정이 말과 행동을 전부 결정하지 않도록 돕는다. 감정은 틀린 것이 아니지만 표현하는 법을 배워야 한다는 메시지, 좋은 관계는 내가 사라져야 유지되는 관계가 아니라는 메시지, 흔들렸다고 끝난 것이 아니라 다시 돌아오면 된다는 메시지가 책 전체를 단단하게 지탱한다.
부모의 진심을 대신하다
10대 아이에게 부모의 말은 때로 사랑보다 간섭으로 먼저 들린다. 걱정해서 하는 말은 잔소리가 되고, 바로잡아 주고 싶은 마음은 통제로 느껴지기도 한다. 그래서 아이에게는 부모의 말이 닿기 전에 마음을 먼저 열어주는 문장이 반드시 필요하다.
『너는 원래 괜찮은 사람이야』는 바로 그 사이에 놓일 수 있는 책이다. 부모가 아이에게 꼭 해주고 싶었지만 서툴러서 제대로 전하지 못했던 말을 조용히 대신 건넨다.
책의 마지막에 이르면 아이는 한 가지 문장으로 돌아온다. "나는 원래 괜찮은 사람이야." 이 말은 완벽하다는 뜻이 아니다. 실수해도, 흔들려도, 아직 서툴러도 나의 가치는 사라지지 않는다는 뜻이다. 이 책은 불안과 비교, 관계와 감정 사이에서 자꾸 자신을 미워하게 되는 10대에게 가장 먼저 자기 편이 되어 주는 연습을 선물한다.
10대의 아이들은 이미 알고 있다. 핸드폰을 오래 보고 있다는 것도, 숙제를 미루고 있다는 것도, 친구에게 욱하고 나서 후회한다는 것도 알고 있다. 문제는 "알고 있는데도 마음처럼 되지 않는 순간"이다. 어른의 눈에는 답답해 보이는 행동도 아이 안에서는 잘하고 싶은 마음과 잘 안 되는 마음이 부딪히는 과정일 때가 많다.
윤지영 작가는 이 지점을 정확히 바라본다. 아이를 바꾸기 위해 더 강한 말을 얹기보다, 아이가 자기 안의 좋은 마음을 다시 꺼낼 수 있도록 돕는 말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이 책은 잔소리 뒤에 가려진 진심, 즉 "너는 소중하고, 다시 해 볼 수 있고, 나는 네 편이다"라는 마음을 아이의 언어로 바꾸어 전한다.
위로 이후의 마음 사용법
이 책의 강점은 위로에만 머무르지 않는 데 있다. "너는 괜찮아"라고 말한 뒤, 그 괜찮음을 어떻게 지켜 갈 수 있는지 구체적인 장면으로 보여준다. 시험 점수와 외모로 흔들릴 때는 나의 가치를 결과와 분리하는 법을, 감정과 스마트폰에 끌려갈 때는 잠시 멈추고 선택하는 법을, 친구 사이에서 상처받을 때는 관계의 기준을 세우고 내 마음을 지키는 말을 알려준다.
책은 모두 6부로 구성되어 있다. 나를 존중하는 법, 내 마음을 다스리는 법, 관계 속에서 나를 지키는 법, 갈등을 풀어 가는 법, 비교와 불안 속에서도 내 길을 찾는 법, 감사와 배려로 내 세계를 넓히는 법까지 10대 아이의 일상을 관통하는 마음 주제를 균형 있게 담았다.
교실과 가정에서 건져 올린 말
이 책은 추상적인 조언이 아니라 교실과 가정의 실제 장면에서 시작한다. '수학 시험에서 100점 대신 80점을 받은 날', '단톡방에 허락 없이 사진이 올라온 날', '친구들 싸움 사이에 끼어 난처해진 날', '조별 과제에서 혼자만 애쓰는 것 같은 날'처럼 10대의 현실과 맞닿은 사례들이 이어진다. 그래서 아이들은 "이건 내 이야기 같다"는 공감으로 책의 이야기에 집중하게 된다.
또한 아이의 감정을 부정하지 않으면서도, 그 감정이 말과 행동을 전부 결정하지 않도록 돕는다. 감정은 틀린 것이 아니지만 표현하는 법을 배워야 한다는 메시지, 좋은 관계는 내가 사라져야 유지되는 관계가 아니라는 메시지, 흔들렸다고 끝난 것이 아니라 다시 돌아오면 된다는 메시지가 책 전체를 단단하게 지탱한다.
부모의 진심을 대신하다
10대 아이에게 부모의 말은 때로 사랑보다 간섭으로 먼저 들린다. 걱정해서 하는 말은 잔소리가 되고, 바로잡아 주고 싶은 마음은 통제로 느껴지기도 한다. 그래서 아이에게는 부모의 말이 닿기 전에 마음을 먼저 열어주는 문장이 반드시 필요하다.
『너는 원래 괜찮은 사람이야』는 바로 그 사이에 놓일 수 있는 책이다. 부모가 아이에게 꼭 해주고 싶었지만 서툴러서 제대로 전하지 못했던 말을 조용히 대신 건넨다.
책의 마지막에 이르면 아이는 한 가지 문장으로 돌아온다. "나는 원래 괜찮은 사람이야." 이 말은 완벽하다는 뜻이 아니다. 실수해도, 흔들려도, 아직 서툴러도 나의 가치는 사라지지 않는다는 뜻이다. 이 책은 불안과 비교, 관계와 감정 사이에서 자꾸 자신을 미워하게 되는 10대에게 가장 먼저 자기 편이 되어 주는 연습을 선물한다.
목차
목차
프롤로그 우리는 모두 소중한 존재야
PART1 나를 존중하는 법 - 있는 그대로의 나를 발견하는 연습
나는 언제나 소중해 / 내가 나에게 한 말이 인생의 뿌리가 된다 / 외모보다 오래가는 것 / 흔들리는 마음을 잡는 법, 0점 조절 / 가짜 관객석 비우기 / 마음의 정원사가 되는 법 / 나에게 묻는 시간
PART2 내 마음을 다스리는 법 - 흔들려도 중심을 잡는 연습
당장 좋은 것 vs 계속 좋은 것 / 1등보다 완주 / 바꿀 수 없는 것 vs 바꿀 수 있는 것 / 태도를 바꾸면 하루가 달라진다 / 감정의 주인이 된다는 것 / 핸드폰에 끌려가지 않으려면 / 흔들려도 다시 돌아오면 돼 / 나에게 묻는 시간
PART3 나를 잃지 않고 관계를 유지하는 법 - 친구 사이에서도 나를 지키는 연습
관계에도 기준이 필요하다 / 밑그림 없이 만나야 진짜 모습이 보여 / 내 마음을 지키는 말 / 착한 아이라는 함정 / 친구 사이에도 거리가 필요해 / 다정하게 내 마음을 전하는 법 / 예전처럼 친하지 않아도 괜찮아 / 나에게 묻는 시간
PART4 갈등을 풀어 가는 법 - 부딪히며 더 단단해지는 연습
오해가 커지기 전에 물어보는 법 / 친구들 싸움에 끼었을 때 / 싸운 뒤가 더 중요해 / 미안하다는 말을 듣지 못했을 때 / 나에게 묻는 시간
PART5 나만의 길을 걷는 법 - 비교와 불안 속에서도 내 길을 찾는 연습
아직 꿈을 찾지 못했다면 / 비교의 함정에서 벗어나기 / 타고난 재능보다 중요한 것 / 그만두고 싶은 마음이 찾아올 때 / 가볍게 넘어져 볼 수 있는 시간 / 안 맞는 걸 해 봐야 하는 이유 / 공부는 1등 하려고 하는 게 아니야 / 나에게 묻는 시간
PART6 내 세계를 넓히는 법 - 더 큰 나로 살아가는 연습
고마운 마음은 말할 때 더 커진다 / 모른 척하지 않는 작은 용기 / 친구가 빛난다고 내가 사라지는 건 아니야 / 내가 진짜 갖고 싶은 삶이란 / 나에게 묻는 시간
에필로그 흔들려도 넘어져도 괜찮아요
PART1 나를 존중하는 법 - 있는 그대로의 나를 발견하는 연습
나는 언제나 소중해 / 내가 나에게 한 말이 인생의 뿌리가 된다 / 외모보다 오래가는 것 / 흔들리는 마음을 잡는 법, 0점 조절 / 가짜 관객석 비우기 / 마음의 정원사가 되는 법 / 나에게 묻는 시간
PART2 내 마음을 다스리는 법 - 흔들려도 중심을 잡는 연습
당장 좋은 것 vs 계속 좋은 것 / 1등보다 완주 / 바꿀 수 없는 것 vs 바꿀 수 있는 것 / 태도를 바꾸면 하루가 달라진다 / 감정의 주인이 된다는 것 / 핸드폰에 끌려가지 않으려면 / 흔들려도 다시 돌아오면 돼 / 나에게 묻는 시간
PART3 나를 잃지 않고 관계를 유지하는 법 - 친구 사이에서도 나를 지키는 연습
관계에도 기준이 필요하다 / 밑그림 없이 만나야 진짜 모습이 보여 / 내 마음을 지키는 말 / 착한 아이라는 함정 / 친구 사이에도 거리가 필요해 / 다정하게 내 마음을 전하는 법 / 예전처럼 친하지 않아도 괜찮아 / 나에게 묻는 시간
PART4 갈등을 풀어 가는 법 - 부딪히며 더 단단해지는 연습
오해가 커지기 전에 물어보는 법 / 친구들 싸움에 끼었을 때 / 싸운 뒤가 더 중요해 / 미안하다는 말을 듣지 못했을 때 / 나에게 묻는 시간
PART5 나만의 길을 걷는 법 - 비교와 불안 속에서도 내 길을 찾는 연습
아직 꿈을 찾지 못했다면 / 비교의 함정에서 벗어나기 / 타고난 재능보다 중요한 것 / 그만두고 싶은 마음이 찾아올 때 / 가볍게 넘어져 볼 수 있는 시간 / 안 맞는 걸 해 봐야 하는 이유 / 공부는 1등 하려고 하는 게 아니야 / 나에게 묻는 시간
PART6 내 세계를 넓히는 법 - 더 큰 나로 살아가는 연습
고마운 마음은 말할 때 더 커진다 / 모른 척하지 않는 작은 용기 / 친구가 빛난다고 내가 사라지는 건 아니야 / 내가 진짜 갖고 싶은 삶이란 / 나에게 묻는 시간
에필로그 흔들려도 넘어져도 괜찮아요
저자
저자
윤지영 윤지영(오뚝이샘)
아들과 딸을 키우는 엄마이자 부모 교육 전문가. 18년간 교실에서 아이들을 만나고 두 아이를 키우면서 마음의 힘은 저절로 생기는 것이 아니라 삶의 크고 작은 순간을 통과하며 조금씩 길러진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누구나 친구의 말 한마디에 상처받고, 다른 사람과 자신을 비교하며 초라해지고, 실패와 좌절의 순간에 자신이 미워질 때가 있다. 그런 순간에 아이들이 자기 마음을 이해하고 스스로를 지키며 다시 일어설 수 있기를 바라며 글을 쓰고 있다.
현재 '오뚝이샘'이라는 이름으로 인스타그램과 블로그, 유튜브 등에서 교육 콘텐츠를 나누고 있다. 따뜻하고 현실적인 조언으로 인스타그램에서 20만 명이 넘는 독자의 공감을 얻으며 아이와 부모 모두에게 든든한 마음의 길잡이가 되어 주고 있다. 주요 저서로는 《엄마의 말 연습》, 《아이가 친구 때문에 울 때》, 《아들 엄마의 말 연습》, 《오뚝이 육아》, 《초등 자존감 수업》, 《초등 자율의 힘》 등이 있다.
아들과 딸을 키우는 엄마이자 부모 교육 전문가. 18년간 교실에서 아이들을 만나고 두 아이를 키우면서 마음의 힘은 저절로 생기는 것이 아니라 삶의 크고 작은 순간을 통과하며 조금씩 길러진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누구나 친구의 말 한마디에 상처받고, 다른 사람과 자신을 비교하며 초라해지고, 실패와 좌절의 순간에 자신이 미워질 때가 있다. 그런 순간에 아이들이 자기 마음을 이해하고 스스로를 지키며 다시 일어설 수 있기를 바라며 글을 쓰고 있다.
현재 '오뚝이샘'이라는 이름으로 인스타그램과 블로그, 유튜브 등에서 교육 콘텐츠를 나누고 있다. 따뜻하고 현실적인 조언으로 인스타그램에서 20만 명이 넘는 독자의 공감을 얻으며 아이와 부모 모두에게 든든한 마음의 길잡이가 되어 주고 있다. 주요 저서로는 《엄마의 말 연습》, 《아이가 친구 때문에 울 때》, 《아들 엄마의 말 연습》, 《오뚝이 육아》, 《초등 자존감 수업》, 《초등 자율의 힘》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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