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어난 김에, 책쓰기
비전공자를 위한 출간 안내서
브런치 인기작가 류귀복의 팔리는 책쓰기 노하우의 모든 것
기획은 독하게, 글쓰기는 즐겁게! 투고는 끈질기게, 출간은 간절하게!
2년 만에 브런치 구독자 8천 명을 넘기는 신화를 쓰고(브런치 10년 역사를 통틀어 손에 꼽는 기록) 71편 글에 달린 댓글이 무려 만 개가 넘으며, 글 평균 라이킷과 댓글 상위 0.1%를 자랑하는 류귀복 작가가 비전공자를 위한 출간 안내서 《태어난 김에, 책쓰기》를 썼다. 브런치에서 ‘류귀복 모르면 간첩’이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많은 사랑과 응원을 받고 있는 류귀복 작가의 세 번째 책이다.
첫 책은 6개월간 150번의 투고 후 출간, 두 번째 책은 3일 만에 출간기획서 한 장으로 출간 계약에 성공했다. 이제는 신간이 나오면 많은 동료 작가가 예약판매에 동참하고 내돈내산 서평도 수십 개씩 올라온다. 지구 반대편에서 책값보다 세 배 비싼 배송비를 부담하면서까지 책을 찾는 귀인도 있다.
‘출간 전도사’로 활약하며 가진 재능과 노하우를 기꺼이 널리 전파하는 류귀복 작가는 예비 저자들에게 기승전 투고를 강조한다. ‘실패’의 다른 이름은 ‘성장’이며, 진심이면 충분하다.
책은 총 4장으로 구성했다. 1장 〈시작은 독하게〉에서는 기획과 주제, 목차 등의 전체 그림을 잡으며 2장은 글쓰기, 3장은 투고 노하우, 4장은 책 출간 전후의 태도와 마음가짐에 대해 다루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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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브런치 10년 역사상 유례없는 기록,
8천 명의 구독자가 열광한 류귀복의 출간 치트키!
누구나 한 번쯤은 '내 이름으로 된 책 한 권'을 꿈꾼다. 하지만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원고는 얼마나 써야 할지, 다 쓴 원고는 대체 어느 출판사에 보내야 할지 막막함에 부딪힌다. 여기, 문학을 전공하지 않은 평범한 직장인이 단 2년 만에 브런치 인기 작가로 등극하고, 세 번째 책을 세상에 내놓으며 그 해답을 제시한다. 바로 '출간 전도사' 류귀복 작가의 신작 《태어난 김에, 책쓰기》다.
150번의 투고 거절에서 '3일 만의 계약'으로 바꾼 노하우
첫 책을 내기 위해 6개월간 150번의 투고를 거치며 뼈저리게 배운 실전 기록이자, 두 번째 책을 단 3일 만에 계약에 성공시킨 '전략적 기획'의 정수를 담은 이 책에서 저자는 말한다. "기획은 독하게, 글쓰기는 즐겁게, 투고는 끈질기게, 출간은 간절하게!" 이 네 박자가 맞물릴 때, 여러분의 원고는 비로소 독자들의 손에 가닿을 팔리는 '책'이 된다.
독자의 마음을 훔치고 편집자의 심장을 인질로 잡아라
이 책은 총 4부에 걸쳐 출간의 전 과정을 집요하게 파고든다.
1부 [시작은 독하게] : '인간관계가 망해야 책이 생긴다'는 파격적인 조언부터 기획이 기회를 만드는 법까지, 책의 뼈대를 세우는 법을 다룬다.
2부 [글쓰기는 즐겁게] : 단문의 마법, 첫 문장의 기술, 그리고 은혜 갚는 퇴고까지, 독자가 끝까지 읽게 만드는 매혹적인 문장력을 전수한다.
3부 [원고 투고는 끈질기게] : 많은 예비 작가들이 가장 두려워하는 '투고'. 편집자의 심장을 저격하는 법과 출판사 연락처를 찾는 실전 팁을 아낌없이 공개한다.
4부 [출간은 간절하게] : 출간 이후의 활동과 작가로서의 삶, 그리고 '글쓰기로 먹고살 수 있는지'에 대한 솔직한 담론을 담았다.
진심이면 충분하다, 하지만 전략은 필수다!
글쓰기는 즐거워야 하지만, 기획은 독해야 한다. 막연한 꿈이 현실이 되는 순간, 《태어난 김에, 책쓰기》가 그 나침반이 되어줄 것이다. 지구 반대편에서도 배송비를 3배나 내고 주문하는 이 책의 매력. 이제 당신이 그 주인공이 될 차례다. 실패를 '성장'으로 바꾸는 끈질긴 투고의 기술을 직접 확인해볼 수 있다. 글쓰기라는 망설임의 늪에 빠진 당신에게 이 책을 권한다. 이제는 '독자'가 아닌 '저자'로 태어날 차례다.
목차
목차
프롤로그: 책쓰기 쉬운 세상
1부 시작은 독하게
출간은 중독이다
인간관계가 망해야 책이 생긴다
출간을 위한 법칙(2W1H)
주제는 한 줄 요약이다
제목과 가제의 역할
목차는 밑그림이다
글의 격을 높이는 글의 결
물고기가 있는 곳에 그물을 던져라
기획이 기회를 만든다
작가의 루틴
2부 글쓰기는 즐겁게
맛있는 글쓰기
문체를 모르면 문제
단문은 마법이다
첫 문장 쓰는 법
은혜 갚는 퇴고
하루 만에 끝내는 맞춤법
운명을 바꾸는 독자
슬럼프는 작가의 동반자
목적에 맞는 글쓰기
진심이면 충분하다
3부 원고 투고는 끈질기게
투고가 답이다
구구단보다 쉬운 책쓰기
투고하지 않는 자, 유죄
아무튼 투고
편집자의 심장을 인질로 잡아라
출판사 투고 연락처 쉽게 찾는 법
100% 출간 보장의 진실
달콤 씁쓸한 출판사의 유혹
책이 출간을 선물한다
백만 원짜리 출간기획서
4부 출간은 간절하게
관심은 늘 귀하다
정신과 시간의 방
취향저격
출간을 부르는 취미
단 한 명의 독자가 책을 만든다
책이 얼마나 팔릴까?
태도가 기회를 만든다
글쓰기로 먹고살 수 있나요?
꿈꾸는 인생
에필로그: 태어나서 가장 잘한 일
부록: 스마트폰으로 책쓰기
저자
저자
위 한 줄만 남기고 싶지만, 부가 설명이 한참 더 필요한 부업 작가
매일 세 시간씩 읽고 쓴다. 불혹에 글쓰기를 시작하여 마흔두 살 봄에 첫 책을 얻었다. 이후 해마다 신간을 출간한다. 2023년 가을, 독자를 만나기 위해 뛰어든 브런치에서 〈무명작가 에세이 출간기〉, 〈인티제의 사랑법〉, 〈출간 중독〉을 연재하며 2년 만에 구독자 8천 명을 넘기는 신화를 썼다. 이는 브런치 10년 역사를 통틀어서 손에 꼽는 기록이다. 글 평균 라이킷(브런치에서는 '라이킷'이 '좋아요'의 역할을 한다)과 댓글은 상위 0.1%를 자랑한다. 71편 글에 달린 댓글이 무려 만 개가 넘는다. 첫 책 《나는 행복을 촬영하는 방사선사입니다》를 세상에 알리기 위해 두 번째 책 《돈 버는 브런치 글쓰기》를 썼다. 글에 등장하는 아내와 딸의 활약으로 브런치 인기 작가가 되는 행운을 얻었다. 책을 명함으로 사용할 때 짜릿함을 느끼고, 아내를 바라볼 때 설렌다. 사랑꾼 남편답게 작지만 소중한 '글로소득'이 생기면 퇴근길에 꽃집 문을 연다. 귀가 후 환하게 웃는 아내와 딸을 보면서 이승에서 천국을 맛본다. 마흔네 살 봄, 태어난 김에 책을 쓰는 사람들이 늘어나길 기대하며 세 번째 책을 세상에 내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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