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밤 10시 30분의 기적
Regular price
$18.88
Sale price
Regular price
✈️
Estimated delivery date 예상 배송일
Standard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8-12 영업일
Express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6-8 영업일
매일 밤 10시 30분, 기적은 말씀 앞에서 시작되었다.
많은 사람들의 ‘성경 읽기’ 길동무인 구은주. 그녀는 13년간의 미국 이민생활과 1,000일의 가족 성경 통독을 통해 경험한 하나님의 살아있는 역사를 이 책에서 진솔하게 나눈다.
친척 하나 없는 낯선 미국 땅에서 그녀의 가족이 선택한 것은 매일 밤 10시 30분, 식탁에 모여 성경을 읽는 것이었다. 이 책은 한 줄 한 줄 말씀을 쌓아 올리며 가족의 회복을 경험한 그녀의 진솔한 고백이며, 하나님의 은혜에 대한 감사의 기록이다.
사춘기에 접어들어 방문을 걸어 잠그고 가족과의 대화를 거부하던 아이들이 스스로 거실로 나와 자신의 이야기를 꺼내기 시작했다. 신앙이 없던 남편이 먼저 성경 통독을 제안했고, 5년 동안 한글과 영어로 세 번의 통독을 완성하며 부모보다 30년 먼저 성경을 완독하는 기적 같은 일이 벌어졌다. 이러한 변화와 함께 더욱 놀라운 일이 일어났다. 남편이 가정의 제사장으로서 권위를 세우고, 구약과 신약을 넘나들며 말씀을 풀어내기 시작한 것이다.
이 모든 과정에서 저자는 하나님께서 ‘사람’을 통해 은혜를 베푸심을 깨닫는다. 시기적절하게 나타나 필요한 도움을 주고 떠난 수많은 사람들, 영주권 문제를 해결해 준 하원의원, 재정 지원을 도운 행정실 직원까지, 그 모든 손길이 하나님의 인도하심이었음을 고백한다. 그리고 그보다 더 가까운 곳에서 하나님은 말씀하고 계셨다. 친정 부모님의 장례식 때는 위로의 말씀을, 아이들이 싸울 때는 훈육의 말씀을, 걱정할 때는 기다리라는 말씀을 주셨다.
자녀와의 소통이 막힌 부모에게, 교회는 다니지만 순전한 신앙생활을 하지 못하는 남편에게,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싶은 모든 이에게 이 책은 조용히 말한다. 특별한 방법이나 대단한 기술이 필요한 게 아니라고. 매일 가족이 함께 성경을 펼치는 그 실천이 모든 것을 바꿀 수 있다고.
이 책을 읽다 보면 온 마음을 다해 자녀를 사랑하고, 가정을 지키고자 했던 저자의 간절함을 느낄 수 있다. 그리고 그 기도에 응답하신 하나님의 크고 깊은 사랑을 경험하게 될 것이다. 우리 가정에도 동일한 기적이 일어날 수 있다는 희망과 함께.
많은 사람들의 ‘성경 읽기’ 길동무인 구은주. 그녀는 13년간의 미국 이민생활과 1,000일의 가족 성경 통독을 통해 경험한 하나님의 살아있는 역사를 이 책에서 진솔하게 나눈다.
친척 하나 없는 낯선 미국 땅에서 그녀의 가족이 선택한 것은 매일 밤 10시 30분, 식탁에 모여 성경을 읽는 것이었다. 이 책은 한 줄 한 줄 말씀을 쌓아 올리며 가족의 회복을 경험한 그녀의 진솔한 고백이며, 하나님의 은혜에 대한 감사의 기록이다.
사춘기에 접어들어 방문을 걸어 잠그고 가족과의 대화를 거부하던 아이들이 스스로 거실로 나와 자신의 이야기를 꺼내기 시작했다. 신앙이 없던 남편이 먼저 성경 통독을 제안했고, 5년 동안 한글과 영어로 세 번의 통독을 완성하며 부모보다 30년 먼저 성경을 완독하는 기적 같은 일이 벌어졌다. 이러한 변화와 함께 더욱 놀라운 일이 일어났다. 남편이 가정의 제사장으로서 권위를 세우고, 구약과 신약을 넘나들며 말씀을 풀어내기 시작한 것이다.
이 모든 과정에서 저자는 하나님께서 ‘사람’을 통해 은혜를 베푸심을 깨닫는다. 시기적절하게 나타나 필요한 도움을 주고 떠난 수많은 사람들, 영주권 문제를 해결해 준 하원의원, 재정 지원을 도운 행정실 직원까지, 그 모든 손길이 하나님의 인도하심이었음을 고백한다. 그리고 그보다 더 가까운 곳에서 하나님은 말씀하고 계셨다. 친정 부모님의 장례식 때는 위로의 말씀을, 아이들이 싸울 때는 훈육의 말씀을, 걱정할 때는 기다리라는 말씀을 주셨다.
자녀와의 소통이 막힌 부모에게, 교회는 다니지만 순전한 신앙생활을 하지 못하는 남편에게,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싶은 모든 이에게 이 책은 조용히 말한다. 특별한 방법이나 대단한 기술이 필요한 게 아니라고. 매일 가족이 함께 성경을 펼치는 그 실천이 모든 것을 바꿀 수 있다고.
이 책을 읽다 보면 온 마음을 다해 자녀를 사랑하고, 가정을 지키고자 했던 저자의 간절함을 느낄 수 있다. 그리고 그 기도에 응답하신 하나님의 크고 깊은 사랑을 경험하게 될 것이다. 우리 가정에도 동일한 기적이 일어날 수 있다는 희망과 함께.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나의 나 된 것은 하나님의 은혜"라는 고백으로 마무리되는 이 책은, 한 가족의 1,000일간의 성경 통독 이야기를 넘어 13년간의 미국 이민 생활에서 만난 하나님의 살아있는 역사를 담고 있다.
이 책의 가장 큰 미덕은 '솔직함'이다. 저자는 미국 이민이라는 거대한 변화 앞에서 느꼈던 막막함과 두려움을 숨기지 않는다. 사춘기 자녀들이 흔들릴까 봐 노심초사했던 부모의 마음, 타국에서 뿔뿔이 흩어진 가족들의 비극을 전해 들으며 느꼈던 공포까지 담담히 고백한다. 그런데 놀라운 것은 그 고백이 추상적인 영적 간증에 머무르지 않는다는 점이다. 미국에 오도록 남편에게 교수직을 제안해 준 학과장님, 영주권 문제를 해결해 준 조지아 하원의원, 큰아이 1학년이 끝날 무렵 FAFSA 재정 지원을 도운 에모리 행정실 직원, 독일에서 박사학위를 받도록 도와준 교수님, 영주권이 없을 때 여행허가서를 내준 USCIS 직원 등 구체적인 이름과 상황으로 증거된다. 이를 통해 저자가 깨달은 것은 하나님의 은혜는 언제나 '사람'을 통해 이루어진다는 진리였다. 이러한 깨달음은 이 책을 단순한 신앙서가 아닌 삶의 실제를 다루는 증언서로 만든다.
가족 내부에서 일어난 변화는 더욱 감동적이다. 믿음이 없던 남편이 성경 통독을 제안하고, 5년 후 구약과 신약을 넘나들며 목사님처럼 말씀을 풀어내는 가정의 제사장이 되었다. 저자는 이 과정에서 진정한 권위의 의미를 발견한다. "권위는 소리 지르고 억지로 명령한다고 세워지지 않는다. 진정한 권위는 자발적인 행동을 이끌어 내는 힘이다"라는 저자의 통찰은 깊다. 남편이 말씀을 선포하며 올바른 역할을 하자 자연스레 집안에 위계가 생기고 질서가 세워졌다는 고백은, 요즘 시대 가정의 붕괴를 걱정하는 많은 이들에게 중요한 답을 제시한다.
그렇다면 이 모든 변화의 핵심은 무엇이었을까. 저자는 그것이 바로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것이었다고 말한다. 남편처럼 뚜렷한 음성을 듣지 못해 부러워하던 저자는, 매일 읽는 성경 말씀 자체가 하나님의 음성임을 깨닫는다. 부모님의 장례식 때는 위로의 말씀을, 아이들이 싸울 때는 훈육의 말씀을, 영주권 문제로 걱정할 때는 기다리라는 말씀을 주셨다. 이는 신비롭거나 영험한 것이 아니라 지극히 일상적이고 구체적인 경험이었다. "하나님의 음성은 귀로만 들리는 것이 아닌, 말씀을 통해 읽고 마음으로 깨닫는 것"이라는 저자의 말은,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싶어 하는 모든 이에게 명확한 답을 제시한다.
이 책은 신앙간증서이면서 동시에 자녀교육서이고, 가족 회복의 실용서이며, 이민자의 삶에 대한 증언이기도 하다. 하지만 무엇보다 이 책은 '감사의 기록'이다. "사람은 결코 혼자 살 수 없는 존재"라는 깨달음, "이 세상에 스스로 자란 사람은 아무도 없다"는 고백은 저자가 13년의 이민 생활을 통해 얻은 가장 소중한 통찰이다. 그리고 그 감사는 머무르지 않고 "이웃을 사랑하라"는 실천으로 이어진다. 이것이야말로 말씀을 읽는 삶이 궁극적으로 도달하는 지점이다.
저자는 독자들에게 강요하지 않는다. "처음부터 가족들이 순순히 마음을 내지 않을 수 있다"고 말하며, "우선 혼자라도 늘 같은 시간에 주변을 정리하고 고요한 마음으로 성경을 펼쳐 보라"고 조언한다. 이러한 겸손한 태도가 오히려 독자에게 용기를 준다. 그리고 마지막 문장에서 "우리 가정에 부어 주신 복과 은혜가 여러분의 삶에도 충만히 임하시기를 간절히 소망한다"고 말할 때, 우리는 확신하게 된다. 이것이 단순히 한 가족의 특별한 경험이 아니라, 모든 가정이 누릴 수 있는 축복임을.
가정의 위기를 겪고 있는 부모, 자녀와의 소통이 막막한 이들,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싶은 모든 이에게 이 책을 권한다. 기적은 거창한 곳에서 일어나는 것이 아니다. 매일 밤 10시 30분, 식탁에 둘러앉아 가족과 함께 한 페이지를 펼치는 그 순간, 하나님께서 말씀하신다. 그리고 그 말씀이 쌓여 1,000일의 기적이 된다.
이 책의 가장 큰 미덕은 '솔직함'이다. 저자는 미국 이민이라는 거대한 변화 앞에서 느꼈던 막막함과 두려움을 숨기지 않는다. 사춘기 자녀들이 흔들릴까 봐 노심초사했던 부모의 마음, 타국에서 뿔뿔이 흩어진 가족들의 비극을 전해 들으며 느꼈던 공포까지 담담히 고백한다. 그런데 놀라운 것은 그 고백이 추상적인 영적 간증에 머무르지 않는다는 점이다. 미국에 오도록 남편에게 교수직을 제안해 준 학과장님, 영주권 문제를 해결해 준 조지아 하원의원, 큰아이 1학년이 끝날 무렵 FAFSA 재정 지원을 도운 에모리 행정실 직원, 독일에서 박사학위를 받도록 도와준 교수님, 영주권이 없을 때 여행허가서를 내준 USCIS 직원 등 구체적인 이름과 상황으로 증거된다. 이를 통해 저자가 깨달은 것은 하나님의 은혜는 언제나 '사람'을 통해 이루어진다는 진리였다. 이러한 깨달음은 이 책을 단순한 신앙서가 아닌 삶의 실제를 다루는 증언서로 만든다.
가족 내부에서 일어난 변화는 더욱 감동적이다. 믿음이 없던 남편이 성경 통독을 제안하고, 5년 후 구약과 신약을 넘나들며 목사님처럼 말씀을 풀어내는 가정의 제사장이 되었다. 저자는 이 과정에서 진정한 권위의 의미를 발견한다. "권위는 소리 지르고 억지로 명령한다고 세워지지 않는다. 진정한 권위는 자발적인 행동을 이끌어 내는 힘이다"라는 저자의 통찰은 깊다. 남편이 말씀을 선포하며 올바른 역할을 하자 자연스레 집안에 위계가 생기고 질서가 세워졌다는 고백은, 요즘 시대 가정의 붕괴를 걱정하는 많은 이들에게 중요한 답을 제시한다.
그렇다면 이 모든 변화의 핵심은 무엇이었을까. 저자는 그것이 바로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것이었다고 말한다. 남편처럼 뚜렷한 음성을 듣지 못해 부러워하던 저자는, 매일 읽는 성경 말씀 자체가 하나님의 음성임을 깨닫는다. 부모님의 장례식 때는 위로의 말씀을, 아이들이 싸울 때는 훈육의 말씀을, 영주권 문제로 걱정할 때는 기다리라는 말씀을 주셨다. 이는 신비롭거나 영험한 것이 아니라 지극히 일상적이고 구체적인 경험이었다. "하나님의 음성은 귀로만 들리는 것이 아닌, 말씀을 통해 읽고 마음으로 깨닫는 것"이라는 저자의 말은,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싶어 하는 모든 이에게 명확한 답을 제시한다.
이 책은 신앙간증서이면서 동시에 자녀교육서이고, 가족 회복의 실용서이며, 이민자의 삶에 대한 증언이기도 하다. 하지만 무엇보다 이 책은 '감사의 기록'이다. "사람은 결코 혼자 살 수 없는 존재"라는 깨달음, "이 세상에 스스로 자란 사람은 아무도 없다"는 고백은 저자가 13년의 이민 생활을 통해 얻은 가장 소중한 통찰이다. 그리고 그 감사는 머무르지 않고 "이웃을 사랑하라"는 실천으로 이어진다. 이것이야말로 말씀을 읽는 삶이 궁극적으로 도달하는 지점이다.
저자는 독자들에게 강요하지 않는다. "처음부터 가족들이 순순히 마음을 내지 않을 수 있다"고 말하며, "우선 혼자라도 늘 같은 시간에 주변을 정리하고 고요한 마음으로 성경을 펼쳐 보라"고 조언한다. 이러한 겸손한 태도가 오히려 독자에게 용기를 준다. 그리고 마지막 문장에서 "우리 가정에 부어 주신 복과 은혜가 여러분의 삶에도 충만히 임하시기를 간절히 소망한다"고 말할 때, 우리는 확신하게 된다. 이것이 단순히 한 가족의 특별한 경험이 아니라, 모든 가정이 누릴 수 있는 축복임을.
가정의 위기를 겪고 있는 부모, 자녀와의 소통이 막막한 이들,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싶은 모든 이에게 이 책을 권한다. 기적은 거창한 곳에서 일어나는 것이 아니다. 매일 밤 10시 30분, 식탁에 둘러앉아 가족과 함께 한 페이지를 펼치는 그 순간, 하나님께서 말씀하신다. 그리고 그 말씀이 쌓여 1,000일의 기적이 된다.
목차
목차
추천의 글
프롤로그
1장 | 낯선 땅에서 시작된 이야기
- 한국에는 없고 미국에 있는 것
- 여보, 나 회사 그만두기로 했어
- 학생이 아니라 교수가 되라고요?
- 여기가 정녕 미국입니까?
- 생수의 강이 흐르는 곳에서
- 그날 밤, 하나님이 부르셨다
2장 | 온 가족이 성경을 읽다
- 우리, 성경 읽을까?
- 매일 밤 10시 30분, 완벽하지 않은 우리 가족의 특별한 신앙일기
- 가족 싸움, 불안전한 우리가 만나는 특별한 순간들
- 외부의 방해에도 굳건한 성경 읽기
3장 | 가족이 함께 성경을 읽으면 화목한 가정이 된다
- 말씀이 시험을 이기게 하다
- 어디서든 예배의 공간이 되다
- 하나님이 디자인하신 전도 이야기
- 성경은 부모 교육서다
- 성경 읽기로 회복된 부부 관계
- 성경 읽기, 가정의 전통이 되다
4장 | 예배가 된 일상, 일상이 된 예배
- 하늘에서 방영되는 일일 연속극
- 페이스타임으로 드리는 가족예배
- 남편의 간증문
- 복 있는 사람의 모습
- 가족보다 가까운 동역 식구들
- 코로나 때 말씀으로 치료의 광선을 받다
5장 | 성경을 통해 기적을 경험하다
- 남편에게 준 하나님의 깜짝 선물
- 영혼의 생명수를 마시는 성경 읽기
- 오른뺨 사건
- 개기일식
- 아버지 장례식
- 드레스덴 공학박사
- 이민자의 필수품 영주권
- 기적의 연방정부 학자금 보조
- 자궁근종 수술과 치유의 은혜
- 엄마의 마지막 선물, 천국으로 가는 길
6장 | 성경을 읽은 후 달라진 우리 가족
- 믿음
- 소망
- 사랑
- 두 번째 1,000일
- 성경
에필로그
프롤로그
1장 | 낯선 땅에서 시작된 이야기
- 한국에는 없고 미국에 있는 것
- 여보, 나 회사 그만두기로 했어
- 학생이 아니라 교수가 되라고요?
- 여기가 정녕 미국입니까?
- 생수의 강이 흐르는 곳에서
- 그날 밤, 하나님이 부르셨다
2장 | 온 가족이 성경을 읽다
- 우리, 성경 읽을까?
- 매일 밤 10시 30분, 완벽하지 않은 우리 가족의 특별한 신앙일기
- 가족 싸움, 불안전한 우리가 만나는 특별한 순간들
- 외부의 방해에도 굳건한 성경 읽기
3장 | 가족이 함께 성경을 읽으면 화목한 가정이 된다
- 말씀이 시험을 이기게 하다
- 어디서든 예배의 공간이 되다
- 하나님이 디자인하신 전도 이야기
- 성경은 부모 교육서다
- 성경 읽기로 회복된 부부 관계
- 성경 읽기, 가정의 전통이 되다
4장 | 예배가 된 일상, 일상이 된 예배
- 하늘에서 방영되는 일일 연속극
- 페이스타임으로 드리는 가족예배
- 남편의 간증문
- 복 있는 사람의 모습
- 가족보다 가까운 동역 식구들
- 코로나 때 말씀으로 치료의 광선을 받다
5장 | 성경을 통해 기적을 경험하다
- 남편에게 준 하나님의 깜짝 선물
- 영혼의 생명수를 마시는 성경 읽기
- 오른뺨 사건
- 개기일식
- 아버지 장례식
- 드레스덴 공학박사
- 이민자의 필수품 영주권
- 기적의 연방정부 학자금 보조
- 자궁근종 수술과 치유의 은혜
- 엄마의 마지막 선물, 천국으로 가는 길
6장 | 성경을 읽은 후 달라진 우리 가족
- 믿음
- 소망
- 사랑
- 두 번째 1,000일
- 성경
에필로그
저자
저자
구은주
미국 이민 13년 차. 낯선 땅에서 아이들을 키우며 매일 저녁 성경을 읽기 시작했다. 사춘기 아이들과 1,000일 넘게 이어온 시간은 가족에게 흔들리지 않는 뿌리가 되어 주었다. 그 과정에서 불안했던 이민자의 마음은 차츰 평안을 찾았고, 무엇보다 아이들에게 물려줄 가장 소중한 유산이 무엇인지 깨닫게 되었다. 이제는 '아이와 함께하는 성경 통독방' 모임을 이끌고 있으며 성경을 다음 세대에 전하는 일을 삶의 중심에 두고 있다. 저서로는 《상처 하나 문장 하나》(공저, 2022)가 있다.
Payment & Security
Payment methods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