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르면 호구 되는 맞춤법 상식
교양 있는 한국어 사용자가 되기 위한 최소한의 맞춤법상식 떠먹여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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띄어쓰기, 한자어, 외래어, 동음이의어와 유의어
한국인이어도 어렵고 헷갈린 한국어 맞춤법
이 책 한 권으로 매듭을 지어 보자!
누적 판매량 10만 부 돌파
〈모르면 호구 되는 상식 시리즈〉
당신의 품격을 위한 맞춤법 지침서
맞춤법에 대해서 잘 알고 있다고 자신 있게 말할 수 있는 사람이 있을까. 한국어 맞춤법은 세계 다른 나라들의 언어와 비교해 봐도 꽤 어려운 축에 속한다. 메시지를 주고 받을 때, 이력서를 쓰거나 업무 메일을 보낼 때, 심지어 인스타그램과 같은 소셜미디어에 게시물을 올릴 때까지도 한 번쯤은 멈칫하게 된다. ‘내 맞춤법이 올바른 게 맞나?’ 이 책 『모르면 호구 되는 맞춤법상식』은 그렇게 맞춤법 때문에 머리가 아파본 적 있는 사람들을 위한 책이다. 지은이 이윤영 작가는 20년 동안 방송작가로 활동한 뒤 지금은 여러 권의 책을 낸 작가이자 글쓰기 강사, 문해력 연구가로 활동하고 있는 베테랑으로서, 한국어 맞춤법을 어려워하고 있는 한국어 사용자들에게 알기 쉽게 최소한의 맞춤법상식을 전달하고 있다. 책상 옆에 두고 필요할 땐 언제든 찾아볼 수 있을 정도로 간편하지만, 내용만은 알찬 이 책은 어렵기만 한 맞춤법의 길에 한 줄기 빛이 되어줄 것이다.
한국인이어도 어렵고 헷갈린 한국어 맞춤법
이 책 한 권으로 매듭을 지어 보자!
누적 판매량 10만 부 돌파
〈모르면 호구 되는 상식 시리즈〉
당신의 품격을 위한 맞춤법 지침서
맞춤법에 대해서 잘 알고 있다고 자신 있게 말할 수 있는 사람이 있을까. 한국어 맞춤법은 세계 다른 나라들의 언어와 비교해 봐도 꽤 어려운 축에 속한다. 메시지를 주고 받을 때, 이력서를 쓰거나 업무 메일을 보낼 때, 심지어 인스타그램과 같은 소셜미디어에 게시물을 올릴 때까지도 한 번쯤은 멈칫하게 된다. ‘내 맞춤법이 올바른 게 맞나?’ 이 책 『모르면 호구 되는 맞춤법상식』은 그렇게 맞춤법 때문에 머리가 아파본 적 있는 사람들을 위한 책이다. 지은이 이윤영 작가는 20년 동안 방송작가로 활동한 뒤 지금은 여러 권의 책을 낸 작가이자 글쓰기 강사, 문해력 연구가로 활동하고 있는 베테랑으로서, 한국어 맞춤법을 어려워하고 있는 한국어 사용자들에게 알기 쉽게 최소한의 맞춤법상식을 전달하고 있다. 책상 옆에 두고 필요할 땐 언제든 찾아볼 수 있을 정도로 간편하지만, 내용만은 알찬 이 책은 어렵기만 한 맞춤법의 길에 한 줄기 빛이 되어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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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설마 이런 것도 몰라?"
사소하지만 틀리면 민망한 맞춤법 실수
최근 한 결혼정보회사가 미혼남녀를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에 따르면 30%가 넘는 응답자가 '맞춤법을 반복적으로 틀릴 때' 연인에게 가장 정떨어지는 순간이라고 답했다고 한다. 주로 틀리는 맞춤법은 '되'와 '돼', '나아'와 '낳아' 그리고 '연예인'과 '연애인' 등이 꼽혔다. 기업의 인사 담당자들이 지원자의 자소서에서 발견되는 맞춤법 실수에 예민하다는 건 익히 알려진 사실이고 그럴 만하다고 생각하지만, 연애에서까지 민감한 문제라는 점은 다소 의외로 느껴질 수 있을 것이다. 그러나 사소해 보였던 것은 오히려 매우 기본적인 '교양'이어서 그랬던 것이 아닐까? 직원을 채용할 때든 연애 관계에서든 기본을 지키지 못하는 사람과는 인연을 이어나가고 싶지 않은 것이 인지상정이다. 맞춤법 역시 그러한 교양 지식 중 하나다. 그러나 한국어 맞춤법은 그야말로 몰라도 물어보기 창피한 분야인 것도 사실. 잘 모르겠는데 남에게 직접 묻기도 민망하고 인터넷 검색은 못 미더울 때, 책꽂이에 이런 책 한 권 정도 있으면 요긴하게 쓰이지 않을까. 누적 판매 10만 부에 육박하는 〈모르면 호구 되는 상식 시리즈〉가 맞춤법상식도 다룬다. 모르면 정말 없어 보이는 맞춤법상식, 『모르면 호구 되는 맞춤법상식』의 저자 이윤영 작가가 하나씩 상세하게 풀어서 전달한다.
아예 없는 말부터 헷갈리기 쉬운 말,
매번 헷갈리는 띄어쓰기와 직장인이라면 알아야 할 한자어까지!
맞춤법 실수를 했을 때 가장 민망한 상황은 언제일까. 그건 바로 있지도 않은 말을 창의적으로 만들어서 썼을 때가 아닐까. '무릅쓰고'를 '무릎쓰고'로 쓴다거나 웬만하면을 왠만하면으로 쓰는 등의 실수를 하지 않기 위한 내용과 함께 '덕분에' '때문에' 등과 같이 뜻은 비슷해도 상황에 따라 다르게 쓰이는 말들에 대한 챕터도 구성되어 있다. 한편 언중이 가장 헷갈려하는 띄어쓰기는 물론 MZ세대 직장인이 꼭 알아야 할 회사에서 자주 사용되는 한자어까지 타깃 독자들에게 필요한 내용을 빠짐없이 담아냈다.
사소하지만 틀리면 민망한 맞춤법 실수
최근 한 결혼정보회사가 미혼남녀를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에 따르면 30%가 넘는 응답자가 '맞춤법을 반복적으로 틀릴 때' 연인에게 가장 정떨어지는 순간이라고 답했다고 한다. 주로 틀리는 맞춤법은 '되'와 '돼', '나아'와 '낳아' 그리고 '연예인'과 '연애인' 등이 꼽혔다. 기업의 인사 담당자들이 지원자의 자소서에서 발견되는 맞춤법 실수에 예민하다는 건 익히 알려진 사실이고 그럴 만하다고 생각하지만, 연애에서까지 민감한 문제라는 점은 다소 의외로 느껴질 수 있을 것이다. 그러나 사소해 보였던 것은 오히려 매우 기본적인 '교양'이어서 그랬던 것이 아닐까? 직원을 채용할 때든 연애 관계에서든 기본을 지키지 못하는 사람과는 인연을 이어나가고 싶지 않은 것이 인지상정이다. 맞춤법 역시 그러한 교양 지식 중 하나다. 그러나 한국어 맞춤법은 그야말로 몰라도 물어보기 창피한 분야인 것도 사실. 잘 모르겠는데 남에게 직접 묻기도 민망하고 인터넷 검색은 못 미더울 때, 책꽂이에 이런 책 한 권 정도 있으면 요긴하게 쓰이지 않을까. 누적 판매 10만 부에 육박하는 〈모르면 호구 되는 상식 시리즈〉가 맞춤법상식도 다룬다. 모르면 정말 없어 보이는 맞춤법상식, 『모르면 호구 되는 맞춤법상식』의 저자 이윤영 작가가 하나씩 상세하게 풀어서 전달한다.
아예 없는 말부터 헷갈리기 쉬운 말,
매번 헷갈리는 띄어쓰기와 직장인이라면 알아야 할 한자어까지!
맞춤법 실수를 했을 때 가장 민망한 상황은 언제일까. 그건 바로 있지도 않은 말을 창의적으로 만들어서 썼을 때가 아닐까. '무릅쓰고'를 '무릎쓰고'로 쓴다거나 웬만하면을 왠만하면으로 쓰는 등의 실수를 하지 않기 위한 내용과 함께 '덕분에' '때문에' 등과 같이 뜻은 비슷해도 상황에 따라 다르게 쓰이는 말들에 대한 챕터도 구성되어 있다. 한편 언중이 가장 헷갈려하는 띄어쓰기는 물론 MZ세대 직장인이 꼭 알아야 할 회사에서 자주 사용되는 한자어까지 타깃 독자들에게 필요한 내용을 빠짐없이 담아냈다.
목차
목차
프롤로그. 말 한마디에 천 냥 빚을 지는 사람
제1장. 잘못 쓰면 정말 호구 되는, 전혀 없는 말
나는 부모님의 반대를 무릅쓰고/무릎쓰고 결혼을 강행했다 | 오늘이 며칠/몇일이니? | 내일까지 제출해야 하는데 어떡해/어떻해? | 눈이 부시게 푸른/푸르른 날은 그리운 사람을 그리워하자 | 올해는 구설/구설수에 오를 운명이었나봐 | 어머님이 뇌졸중/뇌졸증으로 입원하셨다 | 오늘은 왠지/웬지 몸이 가벼워 | 웬만하면/왠만하면 내 말에 토 달지 마! | 내 덕분에 이렇게 호의호식/호위호식하게 된 건 알지?
제2장. 비슷하게 생겼지만 쓰임이나 느낌이 다른 말
오로지/오롯이 너만 믿으라고? | 안주일체/안주일절 가능합니다 | 이따가/있다가 다시 통화해 | 너를 진짜/너무 좋아해 | 친구 덕분에/때문에/탓으로 이렇게 되었다 | 편지를 부치러/붙이러 우체국에 간다 | 그런 짓을 하다니 몰염치/파렴치하다 | 나는 너와 답이 달라/틀려 | 울타리를 넘어/너머 도망치다 | 그럭저럭 무난/문안한 편이네 | 그는 나를 알은체/아는 체조차 하지 않았다 | 이 자리를 빌려/빌어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 명태/동태/황태/코다리 이게 전부 같은 생선이라고?
제3장. 둘 다 쓰지만 자주 헷갈리는 말
감기가 다 나아서/낳아서 내일은 출근할 수 있다 | 이렇게 쉬운 것도 몰랐다니 정말 어이/어의가 없네 | 연애인도 연예할 수 있지 | 네가 무슨 일을 하든/하던 별로 관심 없어 | 어제 개봉한 그 영화, 아주 재밌다는대/재밌다는데? | 그는 수학을 가르치는/가리키는 선생님이야 | 한 문제만 더 맞혔으면/맞췄으면 100점이었을 텐데!
제4장. 둘 다 인정되는 복수 표준어
어머님은 짜장면/자장면이 싫다고 하셨어 | 귀한 그릇인데 깨트리면/깨뜨리면 어떻게 해요? | 김 대리, 다음 달에 장가들어요/장가가요?
제5장. 직장인이라면 꼭 알아야 할 한자어
심심한 위로를 전합니다 | 발표 중에 생긴 기술적 오류로 곤욕/곤혹/곤경을 치렀다 | 나는 자기계발/자기개발에 힘쓰고 있다 | 우리 팀은 이번 대회에서 마침내 4연패를 달성했다 | 잔액이 모자라서 결제/결재가 안 됐다 | 유례/유래 없는 폭염이 이어지고 있다 | 금일 휴업입니다 | 나는 회장님의 고희연에 초대받았다 | 제 생각을 폄하/폄훼하지 마세요 | 추측/억측을 자제해주세요 | 예단/예측하기엔 아직 이르다 | 여러분의 생각을 기재/기술하세요 | 오늘 중식 후 3시에 콘퍼런스가 있습니다 | 우리 회사는 글로벌 기업을 지향/지양합니다 | 이 내용은 다른 부서와 협의/협조된 사항입니다 | 이 서류는 전결/상신 처리하겠습니다 | 이 문건을 검토/검수 해주시기 바랍니다 | 오늘 제 발표에 대해 지적/평가/조언 부탁드려요 | 그 외 직장에서 모르면 진짜 호구 되는 한자어
제6장. 한 뼘 더 나아가는 우리말 상식
둘 다 표준어인 우리말 어휘 | 가장 자주 틀리는 띄어쓰기 | 해도 해도 너무한 한글파괴 | 한글 창제, 그것이 알고 싶다! | 존 제이와의 만남 | 나이키 창업자로부터 배운 방법 | "헤엄 못 치는 자는 가라앉아라" | 야나이가 동경하는 브랜드 | 런던 진출 | 잊고 있던 질문 | 다시 꺾이는 유니클로 | 다마쓰카의 격정
에필로그. 당신이 쓰는 말과 글이 당신의 품격입니다
제1장. 잘못 쓰면 정말 호구 되는, 전혀 없는 말
나는 부모님의 반대를 무릅쓰고/무릎쓰고 결혼을 강행했다 | 오늘이 며칠/몇일이니? | 내일까지 제출해야 하는데 어떡해/어떻해? | 눈이 부시게 푸른/푸르른 날은 그리운 사람을 그리워하자 | 올해는 구설/구설수에 오를 운명이었나봐 | 어머님이 뇌졸중/뇌졸증으로 입원하셨다 | 오늘은 왠지/웬지 몸이 가벼워 | 웬만하면/왠만하면 내 말에 토 달지 마! | 내 덕분에 이렇게 호의호식/호위호식하게 된 건 알지?
제2장. 비슷하게 생겼지만 쓰임이나 느낌이 다른 말
오로지/오롯이 너만 믿으라고? | 안주일체/안주일절 가능합니다 | 이따가/있다가 다시 통화해 | 너를 진짜/너무 좋아해 | 친구 덕분에/때문에/탓으로 이렇게 되었다 | 편지를 부치러/붙이러 우체국에 간다 | 그런 짓을 하다니 몰염치/파렴치하다 | 나는 너와 답이 달라/틀려 | 울타리를 넘어/너머 도망치다 | 그럭저럭 무난/문안한 편이네 | 그는 나를 알은체/아는 체조차 하지 않았다 | 이 자리를 빌려/빌어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 명태/동태/황태/코다리 이게 전부 같은 생선이라고?
제3장. 둘 다 쓰지만 자주 헷갈리는 말
감기가 다 나아서/낳아서 내일은 출근할 수 있다 | 이렇게 쉬운 것도 몰랐다니 정말 어이/어의가 없네 | 연애인도 연예할 수 있지 | 네가 무슨 일을 하든/하던 별로 관심 없어 | 어제 개봉한 그 영화, 아주 재밌다는대/재밌다는데? | 그는 수학을 가르치는/가리키는 선생님이야 | 한 문제만 더 맞혔으면/맞췄으면 100점이었을 텐데!
제4장. 둘 다 인정되는 복수 표준어
어머님은 짜장면/자장면이 싫다고 하셨어 | 귀한 그릇인데 깨트리면/깨뜨리면 어떻게 해요? | 김 대리, 다음 달에 장가들어요/장가가요?
제5장. 직장인이라면 꼭 알아야 할 한자어
심심한 위로를 전합니다 | 발표 중에 생긴 기술적 오류로 곤욕/곤혹/곤경을 치렀다 | 나는 자기계발/자기개발에 힘쓰고 있다 | 우리 팀은 이번 대회에서 마침내 4연패를 달성했다 | 잔액이 모자라서 결제/결재가 안 됐다 | 유례/유래 없는 폭염이 이어지고 있다 | 금일 휴업입니다 | 나는 회장님의 고희연에 초대받았다 | 제 생각을 폄하/폄훼하지 마세요 | 추측/억측을 자제해주세요 | 예단/예측하기엔 아직 이르다 | 여러분의 생각을 기재/기술하세요 | 오늘 중식 후 3시에 콘퍼런스가 있습니다 | 우리 회사는 글로벌 기업을 지향/지양합니다 | 이 내용은 다른 부서와 협의/협조된 사항입니다 | 이 서류는 전결/상신 처리하겠습니다 | 이 문건을 검토/검수 해주시기 바랍니다 | 오늘 제 발표에 대해 지적/평가/조언 부탁드려요 | 그 외 직장에서 모르면 진짜 호구 되는 한자어
제6장. 한 뼘 더 나아가는 우리말 상식
둘 다 표준어인 우리말 어휘 | 가장 자주 틀리는 띄어쓰기 | 해도 해도 너무한 한글파괴 | 한글 창제, 그것이 알고 싶다! | 존 제이와의 만남 | 나이키 창업자로부터 배운 방법 | "헤엄 못 치는 자는 가라앉아라" | 야나이가 동경하는 브랜드 | 런던 진출 | 잊고 있던 질문 | 다시 꺾이는 유니클로 | 다마쓰카의 격정
에필로그. 당신이 쓰는 말과 글이 당신의 품격입니다
저자
저자
이윤영
작가, 문해력 연구가. 대학에서 국어국문학과 독서논술을 전공하고 20년간 방송작가로 활동하며 대중을 향한 말과 글을 썼다. 지금은 작가이자 강연가, 문해력, 표현력 연구가로 활동 중이다. 매일 읽고 쓰면서 누구나 쉽고 즐겁게 잘 쓰고 잘 표현하는 삶을 살 수 있도록 열일을 제치고 돕고 있다. 전국 초·중·고·대학과 기업, 기관과 교육청 그리고 도서관과 온라인 강의 플랫폼 클래스101 등에서 섬세하고 따뜻하면서 유쾌한 글쓰기를 코칭하고 표현력과 문해력 워크숍도 활발히 진행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불안 대신 인문학을 선택했습니다』 『자기표현력』 『글쓰기가 만만해지는 하루 10분 메모 글쓰기』 『어쩌면 잘 쓰게 될지도 모릅니다』 『초등 문해력 수업』 『세상 쉬운 그림책 문해력수업』 『10분 초등 완성 메모 글쓰기』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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