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이라는 기차를 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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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1. 진심에서 시작된 한 권
《세상이라는 기차를 타고》는 신앙서이면서 동시에 한 인간의 진솔한 고백이다. 이 책의 첫인상은 단단한 논리보다 따뜻한 심정에 가깝다. 저자는 자신이 받은 사랑과 은혜가 너무 커서 차마 숨길 수 없었다고 말하며, 그것을 한 권의 책으로 건네고자 한다. 그 태도만으로도 이 책은 이미 독자에게 신뢰를 준다.
2. 설명보다 스며드는 믿음
무엇보다 이 책의 장점은 '전하려는 마음'이 지나치지 않다는 데 있다. 종종 신앙서는 독자에게 답을 먼저 제시하거나, 믿음을 설명하려는 의지가 강해 오히려 거리감을 만들기도 한다. 그러나 이 책은 그런 방식 대신, 삶의 체험 속에서 천천히 배워 온 신앙의 결을 보여 준다. 그래서 읽는 사람은 설교를 듣는 느낌보다, 한 사람이 오랜 시간을 지나며 마침내 발견한 보석을 손에 쥐여 받는 듯한 인상을 받는다.
3. 초심을 다시 떠올리게 하는 책
이 책은 특히 신앙을 오래 가진 사람에게는 잊고 있던 초심을 떠올리게 할 수 있다. 하나님의 사랑은 이미 알고 있다고 생각하면서도, 어느 순간 그 사랑을 설명하기보다 습관처럼 말해 버릴 때가 많다. 그런데 저자는 그 익숙한 진리를 다시 "감사"와 "소망"의 언어로 되살린다. 그 점에서 이 책은 신앙의 핵심을 복잡하게 만들지 않고, 오히려 본질로 되돌린다.
4. 믿음 밖의 독자에게도 열려 있는 문
교회를 다니지 않는 독자에게도 이 책은 충분히 열려 있다. 종교적 용어를 낯설게 느끼는 사람이라 해도, 사랑받고 싶고, 위로받고 싶고, 삶의 의미를 찾고 싶은 마음은 다르지 않기 때문이다. 이 책은 바로 그 보편적 갈망 위에 서 있다. "더 늦기 전에 하나님을 만나면 참 좋겠습니다"라는 고백은 단순한 권유가 아니라, 한 사람이 타인을 향해 품는 간절한 배려로 읽힌다.
5. 서정적 고백이 주는 힘
다만 이 책은 교리 해설서나 체계적 신학서를 기대하는 독자에게는 다소 서정적으로 느껴질 수 있다. 논증과 분석보다 정서와 고백이 앞서기 때문이다. 그러나 바로 그 점이 이 책의 성격이자 미덕이다. 이 책은 정답을 나열하는 대신, 마음을 열고 듣게 만드는 힘을 지닌다.
6. 사랑과 은혜를 전하는 책
결국 《세상이라는 기차를 타고》는 신앙을 '설명'하기보다 '전달'하려는 책이다. 누군가에게는 믿음의 언어로, 또 다른 누군가에게는 사랑과 진심의 언어로 읽힐 것이다. 짧고 담백한 문장들 속에서 오래 남는 것은 결국 하나다. 사랑은 숨길 수 없고, 은혜는 전해질수록 더 깊어진다는 사실이다.
《세상이라는 기차를 타고》는 신앙서이면서 동시에 한 인간의 진솔한 고백이다. 이 책의 첫인상은 단단한 논리보다 따뜻한 심정에 가깝다. 저자는 자신이 받은 사랑과 은혜가 너무 커서 차마 숨길 수 없었다고 말하며, 그것을 한 권의 책으로 건네고자 한다. 그 태도만으로도 이 책은 이미 독자에게 신뢰를 준다.
2. 설명보다 스며드는 믿음
무엇보다 이 책의 장점은 '전하려는 마음'이 지나치지 않다는 데 있다. 종종 신앙서는 독자에게 답을 먼저 제시하거나, 믿음을 설명하려는 의지가 강해 오히려 거리감을 만들기도 한다. 그러나 이 책은 그런 방식 대신, 삶의 체험 속에서 천천히 배워 온 신앙의 결을 보여 준다. 그래서 읽는 사람은 설교를 듣는 느낌보다, 한 사람이 오랜 시간을 지나며 마침내 발견한 보석을 손에 쥐여 받는 듯한 인상을 받는다.
3. 초심을 다시 떠올리게 하는 책
이 책은 특히 신앙을 오래 가진 사람에게는 잊고 있던 초심을 떠올리게 할 수 있다. 하나님의 사랑은 이미 알고 있다고 생각하면서도, 어느 순간 그 사랑을 설명하기보다 습관처럼 말해 버릴 때가 많다. 그런데 저자는 그 익숙한 진리를 다시 "감사"와 "소망"의 언어로 되살린다. 그 점에서 이 책은 신앙의 핵심을 복잡하게 만들지 않고, 오히려 본질로 되돌린다.
4. 믿음 밖의 독자에게도 열려 있는 문
교회를 다니지 않는 독자에게도 이 책은 충분히 열려 있다. 종교적 용어를 낯설게 느끼는 사람이라 해도, 사랑받고 싶고, 위로받고 싶고, 삶의 의미를 찾고 싶은 마음은 다르지 않기 때문이다. 이 책은 바로 그 보편적 갈망 위에 서 있다. "더 늦기 전에 하나님을 만나면 참 좋겠습니다"라는 고백은 단순한 권유가 아니라, 한 사람이 타인을 향해 품는 간절한 배려로 읽힌다.
5. 서정적 고백이 주는 힘
다만 이 책은 교리 해설서나 체계적 신학서를 기대하는 독자에게는 다소 서정적으로 느껴질 수 있다. 논증과 분석보다 정서와 고백이 앞서기 때문이다. 그러나 바로 그 점이 이 책의 성격이자 미덕이다. 이 책은 정답을 나열하는 대신, 마음을 열고 듣게 만드는 힘을 지닌다.
6. 사랑과 은혜를 전하는 책
결국 《세상이라는 기차를 타고》는 신앙을 '설명'하기보다 '전달'하려는 책이다. 누군가에게는 믿음의 언어로, 또 다른 누군가에게는 사랑과 진심의 언어로 읽힐 것이다. 짧고 담백한 문장들 속에서 오래 남는 것은 결국 하나다. 사랑은 숨길 수 없고, 은혜는 전해질수록 더 깊어진다는 사실이다.
목차
목차
4 여는 글
6 추천사
제1부
괜찮습니다
17 한 마리 작은 새가 되어
21 사람을 알아갑니다
26 괜찮습니다
31 길
36 그냥 불러봅니다
39 감사합니다
44 기도해야 했었는데
50 광야의 행복
55 순종
59 기다림
제2부
십자가 앞에 서면
67 그랬으면
72 여유를 즐깁니다
77 아버지 그리고 하나님 아버지
83 보고 싶은 어머니
89 산다는 것은
95 또 하나의 나를 떠나보내며
101 사랑만 하리라
106 십자가 앞에 서면
111 오늘 하루를 살아갑니다
117 말씀을 따라갑니다
제3부
세상이라는 기차를 타고
125 세상이라는 기차를 타고
132 봄 여름 가을 겨울
139 왜
146 어쩔 수 없나 봅니다
152 꿈인가 봅니다
158 건너가야 할 강
165 아픈 마음 있어요
172 이제는 사랑한다고 말할 수 있어요
180 마음을 비우게 하소서
187 누구 없나요
193 어쩌면
199 무한한 사랑
206 한겨울의 바람
6 추천사
제1부
괜찮습니다
17 한 마리 작은 새가 되어
21 사람을 알아갑니다
26 괜찮습니다
31 길
36 그냥 불러봅니다
39 감사합니다
44 기도해야 했었는데
50 광야의 행복
55 순종
59 기다림
제2부
십자가 앞에 서면
67 그랬으면
72 여유를 즐깁니다
77 아버지 그리고 하나님 아버지
83 보고 싶은 어머니
89 산다는 것은
95 또 하나의 나를 떠나보내며
101 사랑만 하리라
106 십자가 앞에 서면
111 오늘 하루를 살아갑니다
117 말씀을 따라갑니다
제3부
세상이라는 기차를 타고
125 세상이라는 기차를 타고
132 봄 여름 가을 겨울
139 왜
146 어쩔 수 없나 봅니다
152 꿈인가 봅니다
158 건너가야 할 강
165 아픈 마음 있어요
172 이제는 사랑한다고 말할 수 있어요
180 마음을 비우게 하소서
187 누구 없나요
193 어쩌면
199 무한한 사랑
206 한겨울의 바람
저자
저자
임란규 저자는 이화여대 의과대학을 졸업했다. 이화여대 부속 병원과 인천 도립 병원에서 근무한 후 광명시에서 임란규 소아과 병원을 개원하였다. 저자는 소아과 전문의로 43년간 성실하게 맡은 바 사명을 감당하고 69세의 나이로 의사의 가운을 벗었다. 그리고 지금은 한 가정의 아내와 어머니의 자리에서 열심히 살고 있다.
저자는 남편 이동욱 장로와 함께 왕성교회에 출석하며 권사로서 남은 사명을 다하고 있다.
저자는 복음에 빚진 자의 심정으로 병원에서 일할 때도 수시로 환자들에게 전도했지만, 은퇴한 후에도 한 영혼이라도 구원받기를 열망하며 이 책을 냈다.
저서로는 〈그렇게 살면 잘 사는 줄 알았어요〉, 〈잃어버린 종이상자〉가 있다.
저자는 남편 이동욱 장로와 함께 왕성교회에 출석하며 권사로서 남은 사명을 다하고 있다.
저자는 복음에 빚진 자의 심정으로 병원에서 일할 때도 수시로 환자들에게 전도했지만, 은퇴한 후에도 한 영혼이라도 구원받기를 열망하며 이 책을 냈다.
저서로는 〈그렇게 살면 잘 사는 줄 알았어요〉, 〈잃어버린 종이상자〉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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