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거대한 악은 전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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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크리스 헤지스는 보도와 분석에서 주목할 만한 기록을 쌓아왔다. 그는 용기 있는 저널리스트로서의 탁월한 경력과 세계 사건들에 대한 통찰력 있는 논평을 통해, 비할 데 없는 통찰과 이해의 원천이 되어왔다."
- Noam Chomsky
"전쟁에 맞선 통렬하고 격렬한 비판."
- Kirkus Reviews
"거침없는 솔직함은 크리스 헤지스의 모든 글을 특징짓는 핵심이다. 다른 작가들이 위로하거나 관심을 분산시키려 할 때, 그의 목적은 사람들을 동요시키고, 불편하게 만들며, 도덕적 책임을 요구하는 데 있다. 이 책 역시 예외가 아니다. 바로 그렇기 때문에 모든 사람이 이 책을 읽고 그 불편한 메시지에 대해 성찰해야 한다."
- Andrew Bacevich, After the Apocalypse: America's Role in a World Transformed 저자
"저널리스트 헤지스는 모든 형태와 모든 이유의 전쟁을 통렬하게 규탄한다. … 이 날카로운 논고는 반드시 진지하게 받아들여져야 한다."
- Publishers Weekly
민간인을 대량학살하는 것이 전쟁의 '뉴노멀'이 되었다. 그러나 대다수 한국인은 이제까지 친미주의자이며, 동시에 중동 전쟁에서 이스라엘을 지지했다. 특히 기독교인들이 이스라엘을 지지한 이유는 성경이 말하는 고대 이스라엘 역사에 친숙하기 때문이며, 또한 이스라엘 백성이 받은 율법과 예언자들의 가르침을 경전으로 받아들인 때문이며, 유대인들이 겪은 홀로코스트를 동정했기 때문이다. 대다수 기독교인은 예수의 처형과 부활 이후 유대인들의 역사에 대해서는 무관심했다. 율법 준수에 철저한 이스라엘이 최소한 "자유민주주의적"이며 "상식적이며 도덕적 국가"일 것으로 예상했다. 그러나 고향을 떠나 2000년 가까이 전 세계에 흩어져 살던 유대인들에게 영국이 "고향"을 찾도록 약속한 밸푸어 선언 당시 팔레스타인 전체 인구의 90%는 아랍인들이었고, 유대인들은 10%에 불과했으며, 유대인들이 소유한 땅은 2%에 불과했다. 유대인들이 영국과 미국의 도움으로 "약속의 땅"을 되찾고 이스라엘 국가를 세우고 오늘에 이르기까지, 지난 100년 넘게 이스라엘은 팔레스타인인들을 제거하기 위해 "종족 청소"를 벌였으며, 지금도 계속하고 있다. 이 책은 전쟁의 참상을 고발할 뿐 아니라 특히 유대인들의 시온주의와 미국 기독교인들의 시온주의가 결탁해서, 어떻게 인종차별적이며 제노사이드를 계속하는 파시스트 국가 이스라엘, 노암 촘스키의 말처럼, "정착민 식민주의는 제국주의의 가장 극단적이며 악랄한 형태"를 만들었는지를 분석한다. 유대교의 핵심인 "진실, 정의, 평화"를 배신하고 팔레스타인과 레바논의 교회들을 의도적으로 파괴하며 기독교 성직자들에게까지 침을 뱉는 유대인 시온주의자들을 위해 미국의 기독교인 시온주의자들은 엄청난 돈과 무기를 원조함으로써 세계의 평화를 깨는 데 앞장서는 아이러니한 현실, 그런 모순적 현실을 비판하면 "반유대주의자"라고 비난하는 대다수 기독교인에게 "상식적이며 도덕적인 이스라엘"과 아메리카 제국의 폭력적 실상을 벗겨낸다.
- Noam Chomsky
"전쟁에 맞선 통렬하고 격렬한 비판."
- Kirkus Reviews
"거침없는 솔직함은 크리스 헤지스의 모든 글을 특징짓는 핵심이다. 다른 작가들이 위로하거나 관심을 분산시키려 할 때, 그의 목적은 사람들을 동요시키고, 불편하게 만들며, 도덕적 책임을 요구하는 데 있다. 이 책 역시 예외가 아니다. 바로 그렇기 때문에 모든 사람이 이 책을 읽고 그 불편한 메시지에 대해 성찰해야 한다."
- Andrew Bacevich, After the Apocalypse: America's Role in a World Transformed 저자
"저널리스트 헤지스는 모든 형태와 모든 이유의 전쟁을 통렬하게 규탄한다. … 이 날카로운 논고는 반드시 진지하게 받아들여져야 한다."
- Publishers Weekly
민간인을 대량학살하는 것이 전쟁의 '뉴노멀'이 되었다. 그러나 대다수 한국인은 이제까지 친미주의자이며, 동시에 중동 전쟁에서 이스라엘을 지지했다. 특히 기독교인들이 이스라엘을 지지한 이유는 성경이 말하는 고대 이스라엘 역사에 친숙하기 때문이며, 또한 이스라엘 백성이 받은 율법과 예언자들의 가르침을 경전으로 받아들인 때문이며, 유대인들이 겪은 홀로코스트를 동정했기 때문이다. 대다수 기독교인은 예수의 처형과 부활 이후 유대인들의 역사에 대해서는 무관심했다. 율법 준수에 철저한 이스라엘이 최소한 "자유민주주의적"이며 "상식적이며 도덕적 국가"일 것으로 예상했다. 그러나 고향을 떠나 2000년 가까이 전 세계에 흩어져 살던 유대인들에게 영국이 "고향"을 찾도록 약속한 밸푸어 선언 당시 팔레스타인 전체 인구의 90%는 아랍인들이었고, 유대인들은 10%에 불과했으며, 유대인들이 소유한 땅은 2%에 불과했다. 유대인들이 영국과 미국의 도움으로 "약속의 땅"을 되찾고 이스라엘 국가를 세우고 오늘에 이르기까지, 지난 100년 넘게 이스라엘은 팔레스타인인들을 제거하기 위해 "종족 청소"를 벌였으며, 지금도 계속하고 있다. 이 책은 전쟁의 참상을 고발할 뿐 아니라 특히 유대인들의 시온주의와 미국 기독교인들의 시온주의가 결탁해서, 어떻게 인종차별적이며 제노사이드를 계속하는 파시스트 국가 이스라엘, 노암 촘스키의 말처럼, "정착민 식민주의는 제국주의의 가장 극단적이며 악랄한 형태"를 만들었는지를 분석한다. 유대교의 핵심인 "진실, 정의, 평화"를 배신하고 팔레스타인과 레바논의 교회들을 의도적으로 파괴하며 기독교 성직자들에게까지 침을 뱉는 유대인 시온주의자들을 위해 미국의 기독교인 시온주의자들은 엄청난 돈과 무기를 원조함으로써 세계의 평화를 깨는 데 앞장서는 아이러니한 현실, 그런 모순적 현실을 비판하면 "반유대주의자"라고 비난하는 대다수 기독교인에게 "상식적이며 도덕적인 이스라엘"과 아메리카 제국의 폭력적 실상을 벗겨낸다.
목차
목차
서문 - 9
1장 가장 거대한 악은 전쟁이다 - 15
2장 예고된 전쟁의 연대기 - 21
3장 가치 있는 희생자와 가치 없는 희생자 - 27
4장 전쟁의 포주들 - 43
5장 학살 행위 - 55
6장 군인의 이야기 - 67
7장 실존적 위기 - 97
8장 시체들 - 113
9장 시신들이 집으로 돌아올 때 - 121
10장 결코 아물지 않는 상처들 - 127
11장 전쟁의 그림자들 - 143
12장 전쟁의 신화 - 151
13장 전쟁 기념물들 - 165
14장 영웅들의 전성시대 - 175
15장 고아들 - 187
16장 영구 전쟁 - 203
맺음말 - 219
감사의 말 - 225
참고문헌 - 227
부록 1 1948년의 "종족 청소"로 시작한 이스라엘 - 231
부록 2 이스라엘의 국가 전략: 학살과 전쟁 - 237
부록 3 하마스의 외교적 노력과 비폭력 운동의 결말 - 241
부록 4 가자지구, 서안지구, 이란, 레바논, 그리고 미국 - 247
부록 5 가자지구: 서구 신화의 거짓이 폭로되었다 - 253
부록 6 우리 시대의 도덕적 기준, 팔레스타인 - 261
부록 7 시온주의는 유대교가 아닌 자기파괴적 식민주의 - 269
부록 8 시온주의 300년의 최대 실수 - 275
부록 9 유대인들을 가장 위험하게 만든 시온주의 - 295
부록 10 제노사이드를 통한 기업들의 이익 - 303
부록 11 미국의 거대한 환상 - 315
부록 12 가장 위험한 나라 미국 - 321
부록 13 바보들의 통치와 제국의 몰락- 327
부록 14 자유의 역사로서의 역사 - 335
부록 15 중독의 힘과 권력 중독 - 341
옮긴이의 말 - 351
1장 가장 거대한 악은 전쟁이다 - 15
2장 예고된 전쟁의 연대기 - 21
3장 가치 있는 희생자와 가치 없는 희생자 - 27
4장 전쟁의 포주들 - 43
5장 학살 행위 - 55
6장 군인의 이야기 - 67
7장 실존적 위기 - 97
8장 시체들 - 113
9장 시신들이 집으로 돌아올 때 - 121
10장 결코 아물지 않는 상처들 - 127
11장 전쟁의 그림자들 - 143
12장 전쟁의 신화 - 151
13장 전쟁 기념물들 - 165
14장 영웅들의 전성시대 - 175
15장 고아들 - 187
16장 영구 전쟁 - 203
맺음말 - 219
감사의 말 - 225
참고문헌 - 227
부록 1 1948년의 "종족 청소"로 시작한 이스라엘 - 231
부록 2 이스라엘의 국가 전략: 학살과 전쟁 - 237
부록 3 하마스의 외교적 노력과 비폭력 운동의 결말 - 241
부록 4 가자지구, 서안지구, 이란, 레바논, 그리고 미국 - 247
부록 5 가자지구: 서구 신화의 거짓이 폭로되었다 - 253
부록 6 우리 시대의 도덕적 기준, 팔레스타인 - 261
부록 7 시온주의는 유대교가 아닌 자기파괴적 식민주의 - 269
부록 8 시온주의 300년의 최대 실수 - 275
부록 9 유대인들을 가장 위험하게 만든 시온주의 - 295
부록 10 제노사이드를 통한 기업들의 이익 - 303
부록 11 미국의 거대한 환상 - 315
부록 12 가장 위험한 나라 미국 - 321
부록 13 바보들의 통치와 제국의 몰락- 327
부록 14 자유의 역사로서의 역사 - 335
부록 15 중독의 힘과 권력 중독 - 341
옮긴이의 말 - 351
저자
저자
크리스 헤지스 크리스 헤지스(1956- )는 장로교 목사의 아들로 태어나 영문학을 전공한 후 하버드대학교 신학대학원을 졸업했고 목사 안수를 받았다. 20년 넘게 종군기자로서 엘살바도르, 니카라과, 보스니아, 팔레스타인, 이라크 전쟁을 취재했으며 뉴욕타임스 중동지국장을 역임했다. 2002년 퓰리처상과 국제앰네스티 인권 저널리즘 글로벌 어워드를 수상했고, 럿거스대학교, 컬럼비아대학교, 뉴욕대학교 등에서 강의했다. 그가 발표한 15권의 책들 가운데, 이 책 《가장 거대한 악은 전쟁》 이외에도 《당신도 전쟁을 알아야 한다》,《지상의 위험한 천국》,《미국의 굴욕》, 《진보의 몰락》, 《파멸의 시대 저항의 시대》, 《미국의 미래》 등이 우리말로 번역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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