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다른 세상의 완벽한 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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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뚱하고 기발한 상상력으로 인간의 본성과 사랑의 본질을 파헤치는 소설
모든 것이 낯설지만 ‘완벽한 나라의 앨리스’가 된 조시, 그녀의 선택은?
나는 분명 정신이 멀쩡하고 눈앞에는 낯선 세계가 펼쳐져 있건만, 주변 사람들은 오히려 그런 나를 바라보며 뇌가 다친 것이 아닌지 염려하고 걱정하는 일이 벌어진다면 어떻게 살아가야 할까? 게다가 ‘원래 세상의 나’라면 상상할 수 없을 만큼의 경제적 풍요와 명예 그리고 영화에서나 볼 수 있는 로맨틱한 사랑까지 누리고 있는 세상의 주인공이 되었다면?
《또 다른 세상의 완벽한 남자》는 조금은 엉뚱하면서도 기발한 상상력으로 인간의 본성과 사랑의 본질을 탐구하는 흥미로운 소설이다. 《로빈스 크루소》가 모든 것을 다 잃고 인적조차 없는 무인도에서 살아남은 남성의 이야기라면 이 소설은 그야말로 완벽한 삶이라 할 만큼 모든 것이 다 갖춰진 낯선 세계에 던져진 여성의 이야기다.
주인공 조시는 주변의 모든 것이 낯설기만 한데, 엄마와 동생, 친구들에게 왜 네 일상을 제대로 살지 않느냐고 채근당하고, 외모와 재력을 갖춘 낯선 남편에게는 세심한 배려와 함께 절절한 구애를 받고 있다. 그 가운데 원래의 세계로 돌아갈 방법은 막막하기만 하다. 법적으로는 아무런 문제가 없지만, 도덕적으로는 꺼려지는 윤택하고 편리한 새로운 삶. 과연 이 삶을 모른 척하며 받아들여야 할지, 머릿속에 박혀있는 원래 삶의 자아를 유지하며 살아야 할지 조시는 혼란스럽기만 하다.
소설 속 인물들에게는 교통사고로 인한 충격 때문에 뇌를 다친 사람으로 인식되지만 독자에게만큼은 혼란한 삶에 던져진 모습이 공감을 일으키고, 과연 어떤 선택을 할지 궁금증을 들게 하는 주인공 조시. 그녀가 고군분투하며 세상을 헤쳐나가는 스토리를 바라보며, 독자들은 자연스레 과거에 마주했던 혹은 현재 마주하고 있는 이런저런 문제들을 떠올리며 스스로를 성찰해 보게 될 것이다.
모든 것이 낯설지만 ‘완벽한 나라의 앨리스’가 된 조시, 그녀의 선택은?
나는 분명 정신이 멀쩡하고 눈앞에는 낯선 세계가 펼쳐져 있건만, 주변 사람들은 오히려 그런 나를 바라보며 뇌가 다친 것이 아닌지 염려하고 걱정하는 일이 벌어진다면 어떻게 살아가야 할까? 게다가 ‘원래 세상의 나’라면 상상할 수 없을 만큼의 경제적 풍요와 명예 그리고 영화에서나 볼 수 있는 로맨틱한 사랑까지 누리고 있는 세상의 주인공이 되었다면?
《또 다른 세상의 완벽한 남자》는 조금은 엉뚱하면서도 기발한 상상력으로 인간의 본성과 사랑의 본질을 탐구하는 흥미로운 소설이다. 《로빈스 크루소》가 모든 것을 다 잃고 인적조차 없는 무인도에서 살아남은 남성의 이야기라면 이 소설은 그야말로 완벽한 삶이라 할 만큼 모든 것이 다 갖춰진 낯선 세계에 던져진 여성의 이야기다.
주인공 조시는 주변의 모든 것이 낯설기만 한데, 엄마와 동생, 친구들에게 왜 네 일상을 제대로 살지 않느냐고 채근당하고, 외모와 재력을 갖춘 낯선 남편에게는 세심한 배려와 함께 절절한 구애를 받고 있다. 그 가운데 원래의 세계로 돌아갈 방법은 막막하기만 하다. 법적으로는 아무런 문제가 없지만, 도덕적으로는 꺼려지는 윤택하고 편리한 새로운 삶. 과연 이 삶을 모른 척하며 받아들여야 할지, 머릿속에 박혀있는 원래 삶의 자아를 유지하며 살아야 할지 조시는 혼란스럽기만 하다.
소설 속 인물들에게는 교통사고로 인한 충격 때문에 뇌를 다친 사람으로 인식되지만 독자에게만큼은 혼란한 삶에 던져진 모습이 공감을 일으키고, 과연 어떤 선택을 할지 궁금증을 들게 하는 주인공 조시. 그녀가 고군분투하며 세상을 헤쳐나가는 스토리를 바라보며, 독자들은 자연스레 과거에 마주했던 혹은 현재 마주하고 있는 이런저런 문제들을 떠올리며 스스로를 성찰해 보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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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소확행'을 이뤄가던 잔잔한 서른여섯 인생에 폭풍처럼 들이닥친
믿을 수 없는 행운 혹은 불행?
짝사랑하던 남자에게 고백받는 날이자, 서른여섯 번째 생일.
설레는 마음으로 길을 나선 조시에게 교통사고가 일어나는데…
곧 서른여섯 살을 앞두고 있는 조시는 브루클린의 작은 아파트에 살고 있는 독신 여성이다. 영국에서 취업을 위해 뉴욕으로 넘어온 그녀는 고향과 가족에 대한 그리움이 항상 있었지만, 직장에서도 차차 성과를 내고 있었고 희망이 없어 보였던 연애도 곧 잘 풀릴 예정이었다. 다른 여자와 동거 중인 남자, 피터를 짝사랑한 지도 벌써 2년째. 조시와 피터는 합창단에서 듀엣곡을 함께 연습하며 차차 가까워지기 시작하고, 마침내 피터는 조시에게 끌리는 마음을 인정한다. 조시는 너무나 기뻤지만, 그가 현재 동거 중인 상황을 깔끔하게 정리하기 전엔 아무것도 시작하지 않겠다고 선언하는데…
피터는 조시의 생일 전까지 동거 관계를 정리하기로 약속하고, 얼마 남지 않은 조시의 생일이 성큼 다가온다. 친구들과의 멋진 저녁식사와 썸남의 정식 고백이 기다리고 있던 서른여섯 번째 생일. 설레는 마음으로 약속 장소로 향하던 순간, 모든 것이 뒤바뀐다. 3년 전에도 자전거 사고가 있었던 바로 그곳에서, 다시 한번 자전거를 타고 가다 사고를 당하면서.
사고 후 눈을 떠보니 처음 보는 잘생긴 남자가 손을 꼭 붙잡고 있고,
모두 그가 조시의 남편이라고 말한다. 그것도 결혼한 지 3년이나 됐다고?
예정된 저녁식사 자리가 아닌 병원에서 깨어난 그녀는 완전히 다른 사람이 되어있었다. 군살이 붙어있던 몸은, 항상 꿈꿔왔던 완벽한 몸매가 되어있었고 로맨스 소설에서나 나올법한 화려한 외모를 가진 재벌남이 그녀의 남편이었다. 그는 어찌나 자상하고 부자인지, 맨해튼 한복판에 그녀의 이름을 딴 건물을 지어 결혼 선물로 가져왔다는 게 아닌가!
하지만 조시는 도저히 이 상황을 받아들일 수가 없다. 당장 며칠 전 피터에게 고백받기로 한 것은 물론 3년 전에 있었던 일들 하나하나 생생히 기억나는데, 가족과 친구들 그리고 자신의 남편이라 주장하는 사람들이 말하는 3년간의 일들은 그녀의 기억과 전혀 다르다. 모두들 그녀가 사고의 충격으로 기억상실증에 걸린 것이라 말하지만… 조시는 끊임없이 이 상황을 의심하고, 납득하기 위해 노력하다 마침내 결론 내린다.
"내 인생은 3년 전에 갈라졌어요. 그래서 당신을 만난 인생과 안 만난 인생으로 나뉘었어요. 난 3년 전 그날 자전거를 탔다가 위험천만한 사고를 당해서 발목을 삐고 컨퍼런스에 못 갔죠. 그래서 거기 있던 당신을 만나지 못했어요. 그런데 최근 자전거 사고가 났던 그 지점에서 나는 다시 이 시간선으로 들어와 버린 거예요. 3년 전 가지 않았던 인생길로요."
원래의 삶보다 섹시한 몸매, 완벽한 남편, 훨씬 멋진 커리어를 가지고 있는 세상,
이곳은 여러 우주 중, '조시'가 가장 성공한 평행우주가 아닐까?
완벽해 보이는 이 '평행우주'의 삶엔 치명적인 단점 두 가지가 있다.
하나는 그녀가 사랑해 마지않는 가족, 오빠가 불의의 사고로 이미 사망했다는 것이고, 다른 하나는 그녀가 몇 년간 짝사랑해 온 피터가 이미 결혼해 아이까지 가졌다는 것이다.
만약 당신이라면 비록 몇 가지 단점은 있지만 완벽해 보이는 이 평행우주 속 삶에 남을 것인가, 원래의 내 삶을 되찾기 위해 애쓸 것인가?
그리고 '내'가 이 완벽한 조시의 삶 속에 들어와 버린 거라면, 원래 이 삶의 주인이던 '다른 조시'는 과연 어디로 갔을까? 내 멋지고 쾌활한 썸남은? 그리고 사랑해 마지않는 오빠 데이비드는…?
완벽한 삶을 사는 것처럼 보였던 평행우주 속 '다른 조시'의 상황도 그리 평탄한 것만은 아니다. 마찬가지로 사고로 깨어나 보니 호화로운 펜트하우스는 어디 가고, 조그만 아파트가 내 집이라니. 게다가 잘생기고 섹시한 데다, 돈까지 많은 완벽한 남편은 '이 세계'에선 다른 섹시한 여자를 사귀고 있다. 정신없는 이 상황을 정리하던 중, '이 조시'의 휴대폰 목록에서 이미 3년 전 죽었던 오빠 데이비드의 연락처를 발견하고 '이 우주'에선 자신의 오빠가 아직 살아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자신 때문에 죽었다고 3년 내내 자책하던 오빠를 만나볼 수 있다니… '다른 조시'는 일단 만사 제치고 오빠부터 만나러 향하는데…
과연 '두 조시'는 바뀌어 버린 자신의 삶에 안주하고 살아갈 것인가, 원래의 삶을 되찾기 위해 발버둥 칠 것인가. 어느 날 갑자기 평행우주 속으로 떨어져 버린 '두 조시'의 흥미로운 선택들이 독자의 앞에 펼쳐진다.
믿을 수 없는 행운 혹은 불행?
짝사랑하던 남자에게 고백받는 날이자, 서른여섯 번째 생일.
설레는 마음으로 길을 나선 조시에게 교통사고가 일어나는데…
곧 서른여섯 살을 앞두고 있는 조시는 브루클린의 작은 아파트에 살고 있는 독신 여성이다. 영국에서 취업을 위해 뉴욕으로 넘어온 그녀는 고향과 가족에 대한 그리움이 항상 있었지만, 직장에서도 차차 성과를 내고 있었고 희망이 없어 보였던 연애도 곧 잘 풀릴 예정이었다. 다른 여자와 동거 중인 남자, 피터를 짝사랑한 지도 벌써 2년째. 조시와 피터는 합창단에서 듀엣곡을 함께 연습하며 차차 가까워지기 시작하고, 마침내 피터는 조시에게 끌리는 마음을 인정한다. 조시는 너무나 기뻤지만, 그가 현재 동거 중인 상황을 깔끔하게 정리하기 전엔 아무것도 시작하지 않겠다고 선언하는데…
피터는 조시의 생일 전까지 동거 관계를 정리하기로 약속하고, 얼마 남지 않은 조시의 생일이 성큼 다가온다. 친구들과의 멋진 저녁식사와 썸남의 정식 고백이 기다리고 있던 서른여섯 번째 생일. 설레는 마음으로 약속 장소로 향하던 순간, 모든 것이 뒤바뀐다. 3년 전에도 자전거 사고가 있었던 바로 그곳에서, 다시 한번 자전거를 타고 가다 사고를 당하면서.
사고 후 눈을 떠보니 처음 보는 잘생긴 남자가 손을 꼭 붙잡고 있고,
모두 그가 조시의 남편이라고 말한다. 그것도 결혼한 지 3년이나 됐다고?
예정된 저녁식사 자리가 아닌 병원에서 깨어난 그녀는 완전히 다른 사람이 되어있었다. 군살이 붙어있던 몸은, 항상 꿈꿔왔던 완벽한 몸매가 되어있었고 로맨스 소설에서나 나올법한 화려한 외모를 가진 재벌남이 그녀의 남편이었다. 그는 어찌나 자상하고 부자인지, 맨해튼 한복판에 그녀의 이름을 딴 건물을 지어 결혼 선물로 가져왔다는 게 아닌가!
하지만 조시는 도저히 이 상황을 받아들일 수가 없다. 당장 며칠 전 피터에게 고백받기로 한 것은 물론 3년 전에 있었던 일들 하나하나 생생히 기억나는데, 가족과 친구들 그리고 자신의 남편이라 주장하는 사람들이 말하는 3년간의 일들은 그녀의 기억과 전혀 다르다. 모두들 그녀가 사고의 충격으로 기억상실증에 걸린 것이라 말하지만… 조시는 끊임없이 이 상황을 의심하고, 납득하기 위해 노력하다 마침내 결론 내린다.
"내 인생은 3년 전에 갈라졌어요. 그래서 당신을 만난 인생과 안 만난 인생으로 나뉘었어요. 난 3년 전 그날 자전거를 탔다가 위험천만한 사고를 당해서 발목을 삐고 컨퍼런스에 못 갔죠. 그래서 거기 있던 당신을 만나지 못했어요. 그런데 최근 자전거 사고가 났던 그 지점에서 나는 다시 이 시간선으로 들어와 버린 거예요. 3년 전 가지 않았던 인생길로요."
원래의 삶보다 섹시한 몸매, 완벽한 남편, 훨씬 멋진 커리어를 가지고 있는 세상,
이곳은 여러 우주 중, '조시'가 가장 성공한 평행우주가 아닐까?
완벽해 보이는 이 '평행우주'의 삶엔 치명적인 단점 두 가지가 있다.
하나는 그녀가 사랑해 마지않는 가족, 오빠가 불의의 사고로 이미 사망했다는 것이고, 다른 하나는 그녀가 몇 년간 짝사랑해 온 피터가 이미 결혼해 아이까지 가졌다는 것이다.
만약 당신이라면 비록 몇 가지 단점은 있지만 완벽해 보이는 이 평행우주 속 삶에 남을 것인가, 원래의 내 삶을 되찾기 위해 애쓸 것인가?
그리고 '내'가 이 완벽한 조시의 삶 속에 들어와 버린 거라면, 원래 이 삶의 주인이던 '다른 조시'는 과연 어디로 갔을까? 내 멋지고 쾌활한 썸남은? 그리고 사랑해 마지않는 오빠 데이비드는…?
완벽한 삶을 사는 것처럼 보였던 평행우주 속 '다른 조시'의 상황도 그리 평탄한 것만은 아니다. 마찬가지로 사고로 깨어나 보니 호화로운 펜트하우스는 어디 가고, 조그만 아파트가 내 집이라니. 게다가 잘생기고 섹시한 데다, 돈까지 많은 완벽한 남편은 '이 세계'에선 다른 섹시한 여자를 사귀고 있다. 정신없는 이 상황을 정리하던 중, '이 조시'의 휴대폰 목록에서 이미 3년 전 죽었던 오빠 데이비드의 연락처를 발견하고 '이 우주'에선 자신의 오빠가 아직 살아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자신 때문에 죽었다고 3년 내내 자책하던 오빠를 만나볼 수 있다니… '다른 조시'는 일단 만사 제치고 오빠부터 만나러 향하는데…
과연 '두 조시'는 바뀌어 버린 자신의 삶에 안주하고 살아갈 것인가, 원래의 삶을 되찾기 위해 발버둥 칠 것인가. 어느 날 갑자기 평행우주 속으로 떨어져 버린 '두 조시'의 흥미로운 선택들이 독자의 앞에 펼쳐진다.
목차
목차
제1부: 나
제1장: 11월 30일
제2장: 11월 30일-12월 1일
제3장: 12월 2일
제4장: 12월 초
제5장: 12월 초
제6장: 12월 중순
제7장: 크리스마스와 새해
제8장: 1월 중순
제9장: 밸런타인데이
제10장: 부활절
제2부 그녀
제11장: 11월 30일
제12장: 12월 1일
제13장: 12월 초
제14장: 12월 중순
제15장: 크리스마스와 새해
제16장: 1월 초에서 중순
제17장: 밸런타인데이
제18장: 3월 중순
제3부: 나
제19장: 4월 초
제20장: 4월 중순-하순
제21장: 5월 말
제22장: 6월 중순에서 하순
제23장: 8월 말
제4부: 그녀
제24장: 4월 중순
제25장: 5월 중순
제26장: 5월 말
제27장: 6월 중순
제28장: 8월 말
제5부: 나
제29장: 10월 중순
제30장: 11월 중순
제31장: 추수감사절
제32장: 11월 30일
6부: 그녀
제33장: 10월 중순에서 하순
제34장: 추수감사절
제35장: 11월 30일
제36장: 12월 1일
제37장: 12월 초
제38장: 4월 중순
에필로그: 우리
제39장: 11월 30일
제40장: 밸런타인데이
작가의 말
제1장: 11월 30일
제2장: 11월 30일-12월 1일
제3장: 12월 2일
제4장: 12월 초
제5장: 12월 초
제6장: 12월 중순
제7장: 크리스마스와 새해
제8장: 1월 중순
제9장: 밸런타인데이
제10장: 부활절
제2부 그녀
제11장: 11월 30일
제12장: 12월 1일
제13장: 12월 초
제14장: 12월 중순
제15장: 크리스마스와 새해
제16장: 1월 초에서 중순
제17장: 밸런타인데이
제18장: 3월 중순
제3부: 나
제19장: 4월 초
제20장: 4월 중순-하순
제21장: 5월 말
제22장: 6월 중순에서 하순
제23장: 8월 말
제4부: 그녀
제24장: 4월 중순
제25장: 5월 중순
제26장: 5월 말
제27장: 6월 중순
제28장: 8월 말
제5부: 나
제29장: 10월 중순
제30장: 11월 중순
제31장: 추수감사절
제32장: 11월 30일
6부: 그녀
제33장: 10월 중순에서 하순
제34장: 추수감사절
제35장: 11월 30일
제36장: 12월 1일
제37장: 12월 초
제38장: 4월 중순
에필로그: 우리
제39장: 11월 30일
제40장: 밸런타인데이
작가의 말
저자
저자
C. J. 코널리
C .J. Connolly
밴쿠버에서 태어난 영국 출신의 작가. 〈또 다른 세상의 완벽한 남자〉는 그녀의 데뷔작으로, 〈2023 영국 로맨틱 소설 어워즈〉 Top 5에 들었다.
밴쿠버에서 태어난 영국 출신의 작가. 〈또 다른 세상의 완벽한 남자〉는 그녀의 데뷔작으로, 〈2023 영국 로맨틱 소설 어워즈〉 Top 5에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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