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난 마음 다스리기(타임 주니어 감정 그림책 4)(양장본 Hardcover)
화르르 마음의 불을 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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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난 기분에 감춰진 진짜 속마음을 들여다봐요
강렬한 감정이 쌓이고 쌓여 뻥 터지기 전에요
‘타임주니어 감정그림책’ 시리즈의 네 번째 책, 《화난 마음 다스리기》는 쉽게 드러나서 우리가 잘 아는 것 같지만 실은 정확히 모르고 있는 ‘화’라는 감정을 이해하도록 도와줍니다. 수많은 섬세한 감정들이 ‘화났다’는 한 가지 표현으로 뭉뚱그려지지만 화는 ‘2차적 감정’이라고 해요. 즉, 화는 늘 다른 감정과 함께 따라다닌다는 거죠. 영어에 ‘hungry’와 ‘angry’를 합쳐 ‘hangry’라는 신조어가 생긴 것처럼 배가 고파서 화나고, 아파서 혹은 피곤해서 화나는 경우가 아주 많아요. 때로는 어른도 정확히 파악하기 힘든 화 아래 숨은 감정, 아이들은 더욱 알기 어렵겠지요.
“겉모습은 화나 보이지. 하지만 화가 난 기분에도 이유가 있기 마련이야.”
-본문 중에서
《화난 마음 다스리기》는 이모와 빵을 만들다 벌어지는 이야기를 중심으로 화난 감정을 파이의 겉과 속에 빗대어 아이들이 좀 더 쉽게 이해할 수 있게 해 줍니다. 꾸준한 연습이 필요한 일이지만, 화가 났을 때 격한 감정에 휘둘리지 않을 수 있다면 우리 아이들이 사회성을 기르는 데 큰 도움이 될 거예요!
‘타임주니어 감정 그림책’ 시리즈는
어린이들이 자신의 기분과 감정을 충분히 이해하고 적극적으로 표현하며 스스로를 돌보는 힘을 기르도록 돕는 그림책 시리즈입니다. 1권 《마음에 말 걸기》는 자존감, 2권 《작은 일에서 즐거움 찾기》는 기쁨과 즐거움, 3권 《걱정과 안녕 하기》는 걱정과 불안을 다루는 데 이어, 화, 분노와 같은 강렬한 감정을 조절하는 방법을 안내하는 《화난 마음 다스리기》를 통해 아이들이 회복탄력성, 자기 긍정감, 진취적인 마음, 안정감을 키울 수 있도록 응원해 줍니다.
강렬한 감정이 쌓이고 쌓여 뻥 터지기 전에요
‘타임주니어 감정그림책’ 시리즈의 네 번째 책, 《화난 마음 다스리기》는 쉽게 드러나서 우리가 잘 아는 것 같지만 실은 정확히 모르고 있는 ‘화’라는 감정을 이해하도록 도와줍니다. 수많은 섬세한 감정들이 ‘화났다’는 한 가지 표현으로 뭉뚱그려지지만 화는 ‘2차적 감정’이라고 해요. 즉, 화는 늘 다른 감정과 함께 따라다닌다는 거죠. 영어에 ‘hungry’와 ‘angry’를 합쳐 ‘hangry’라는 신조어가 생긴 것처럼 배가 고파서 화나고, 아파서 혹은 피곤해서 화나는 경우가 아주 많아요. 때로는 어른도 정확히 파악하기 힘든 화 아래 숨은 감정, 아이들은 더욱 알기 어렵겠지요.
“겉모습은 화나 보이지. 하지만 화가 난 기분에도 이유가 있기 마련이야.”
-본문 중에서
《화난 마음 다스리기》는 이모와 빵을 만들다 벌어지는 이야기를 중심으로 화난 감정을 파이의 겉과 속에 빗대어 아이들이 좀 더 쉽게 이해할 수 있게 해 줍니다. 꾸준한 연습이 필요한 일이지만, 화가 났을 때 격한 감정에 휘둘리지 않을 수 있다면 우리 아이들이 사회성을 기르는 데 큰 도움이 될 거예요!
‘타임주니어 감정 그림책’ 시리즈는
어린이들이 자신의 기분과 감정을 충분히 이해하고 적극적으로 표현하며 스스로를 돌보는 힘을 기르도록 돕는 그림책 시리즈입니다. 1권 《마음에 말 걸기》는 자존감, 2권 《작은 일에서 즐거움 찾기》는 기쁨과 즐거움, 3권 《걱정과 안녕 하기》는 걱정과 불안을 다루는 데 이어, 화, 분노와 같은 강렬한 감정을 조절하는 방법을 안내하는 《화난 마음 다스리기》를 통해 아이들이 회복탄력성, 자기 긍정감, 진취적인 마음, 안정감을 키울 수 있도록 응원해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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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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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은 우리 몸에 신호를 보내요
'화'는 화르르 뜨겁게 달아오른 마음을 살피고 다스리라는 신호랍니다
"나 화났어!" "너 화났어?" 주변에서 종종 듣는 말입니다. 하지만 '화났어' 한 마디로 복잡한 마음이 다 설명되지는 않지요. 설명이 되기는커녕 격한 감정에 휘둘리다 보면 진짜 내 마음이 무엇인지 알지 못해 더 혼란스러워지기만 해요. 그런 감정이 쌓이고 쌓이다 보면 어느 순간 뻥 터질 수 있으므로 적절히 표현하며 마음을 다스리는 방법을 알아야 합니다. 아이도 어른도 마찬가지이지요. 격렬한 감정을 잘 다루는 일은 단체 생활에서도 매우 중요해서, 아이의 사회성이 튼튼하게 자라나길 바란다면 감정을 이해하고 다스리는 방법을 익히도록 도와주어야 해요. 《화난 마음 다스리기》는 아이에게 친숙한 빵, 수프 같은 음식을 상징으로 사용해 아이가 화난 마음의 이면을 들여다보고 감정을 가라앉힐 수 있게 도와주는 다정한 안내서랍니다.
'화'는 2차적 감정으로, 화를 유발하는 다른 감정들이 함께 존재합니다. 이 책에서는 '2차적 감정'이라는 어려운 말을 쓰는 대신 화난 마음을 파이에 비유합니다. 파이를 구울 때 공기 구멍을 내지 않으면 뜨겁게 달궈진 파이 속 재료가 끓어올라 뻥 터질 수 있지요. 분노가 걷잡을 수 없이 분출되듯이 말이에요. 그래서 파이에 공기 구멍을 내듯 강렬한 감정이 빠져나갈 공간을 틔워 주어야 해요. 주위 사랑하는 사람들과 속마음을 나누거나, 쓰고 그리며 모호한 감정을 정리하고 표현함으로써 부글부글 끓는 격한 감정을 가라앉힐 수 있지요.
화병이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화를 담아두는 건 정신 건강과 신체 건강에 모두 좋지 않습니다. 표준국어대사전에서는 화병을 '억울한 마음을 삭이지 못하여 간의 생리 기능에 장애가 와서 머리와 옆구리가 아프고 가슴이 답답하면서 잠을 잘 자지 못하는 병'이라고 정의하고 있네요. 왜 억울한 마음이 들까, 왜 짜증이 나고 화날까, 마음을 들여다보며 이유를 찾아야 해요. 그러고 나서야 비로소 마음 챙김이 효과를 발휘할 수 있을 거예요. 복잡한 속마음을 파악하는 건 결코 쉬운 일이 아니어서 어른들도 하기 힘들지만, 내 자신을 비롯해 사랑하는 사람의 마음을 보듬고 서로서로 지지해 주며 마음 다스리는 법을 배워 나가길 바랍니다.
★★★★★ 빵 만들기를 예로 든 설명으로 이해하기 쉬웠습니다. 수프 그릇으로 호흡법을 설명한 것도 기억하기 좋고요. 저자가 화 뒤에 숨은 감정에 초점을 맞춘 점이 마음에 들어요. 그렇게 내 자신을 이해하고 나니 정말 평화로워졌거든요. -Mr.Hodge(amazon.com 서평 중)
★★★★★ 어른과 아이 모두에게 훌륭한 책입니다. 아이들과 사려 깊게 감정에 관해 이야기 나누는 방법을 알려주죠. 아름다운 경험이에요. 사랑과 마음의 회복력을 이야기하는 책을 써 주셔서 고마워요. -Maria A valderrama(amazon.com 서평 중)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그림책, 《화난 마음 다스리기》 이렇게 읽어요
'화'라는 격렬한 감정에 휘둘려 자칫 간과하기 쉬운 진짜 속마음을 제대로 이해하는 일은 아이와 어른 모두에게 꼭 필요해요. 아이와 함께 책을 보며 속마음을 이야기하는 시간을 보내 보세요.
ㆍ이야기를 읽으며: 주인공 아마야는 화가 났어요. 화나지 않았다고 외치지만 실은 스스로도 자신의 마음을 잘 모르겠다고 고백하지요. 아마야가 왜 화가 났는지, 화난 마음에 숨은 진짜 속마음은 무엇이었는지 이야기 나눕니다. 아마야의 마음을 따라가다 보면 아이들도 떠오르는 기억이나 하고 싶은 말이 아주 많을 거예요. 왜 화가 났었는지, 그런 마음을 이야기하고 나니 기분이 어떤지 물어봐 주세요. 화났을 때 몸에 나타나는 반응을 공유해도 좋아요. "아빠는 머리가 뜨거워져.", "엄마는 손이 덜덜 떨려." 이런 고백을 해도 괜찮아요.
ㆍ이야기를 읽고 나서: 저자는 '감정 그림책' 시리즈에서 다양한 방법으로 호흡을 인식하며 심호흡하는 연습을 하도록 권장하고 있어요. 《화난 마음 다스리기》에서는 특히, 손에 따듯한 수프 그릇을 들고 후후 불어 식히듯 호흡하는 방법을 제시합니다. 그런 자세가 조금 이상해 보일까 걱정된다면 손을 무릎에 올려 놓으라고 안내하기도 해요. 정말 세심하죠? 수프 그릇을 든 손을 의식하지 않아도 되는 편안한 환경에서 수프 호흡을 연습해 보세요. 아마야와 이모처럼 웃음이 터질지도 몰라요.
다양한 감정을 정확히 이해하고 표현하기는 정말 어려운 일입니다. 어른이 되어서도 연습이 필요한 일이지요. 글쓰기 교육을 강조하는 건 단순히 문해력 같은 학습 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함이 아니에요. 휘발성 있는 말보다, 자기만의 속도로 찬찬히 쓰고 오래 들여다볼 수 있는 쓰기 활동으로 마음을 표현하도록 도와주세요. 아직 글이 서툴다면 그림도 좋아요.
'화'는 화르르 뜨겁게 달아오른 마음을 살피고 다스리라는 신호랍니다
"나 화났어!" "너 화났어?" 주변에서 종종 듣는 말입니다. 하지만 '화났어' 한 마디로 복잡한 마음이 다 설명되지는 않지요. 설명이 되기는커녕 격한 감정에 휘둘리다 보면 진짜 내 마음이 무엇인지 알지 못해 더 혼란스러워지기만 해요. 그런 감정이 쌓이고 쌓이다 보면 어느 순간 뻥 터질 수 있으므로 적절히 표현하며 마음을 다스리는 방법을 알아야 합니다. 아이도 어른도 마찬가지이지요. 격렬한 감정을 잘 다루는 일은 단체 생활에서도 매우 중요해서, 아이의 사회성이 튼튼하게 자라나길 바란다면 감정을 이해하고 다스리는 방법을 익히도록 도와주어야 해요. 《화난 마음 다스리기》는 아이에게 친숙한 빵, 수프 같은 음식을 상징으로 사용해 아이가 화난 마음의 이면을 들여다보고 감정을 가라앉힐 수 있게 도와주는 다정한 안내서랍니다.
'화'는 2차적 감정으로, 화를 유발하는 다른 감정들이 함께 존재합니다. 이 책에서는 '2차적 감정'이라는 어려운 말을 쓰는 대신 화난 마음을 파이에 비유합니다. 파이를 구울 때 공기 구멍을 내지 않으면 뜨겁게 달궈진 파이 속 재료가 끓어올라 뻥 터질 수 있지요. 분노가 걷잡을 수 없이 분출되듯이 말이에요. 그래서 파이에 공기 구멍을 내듯 강렬한 감정이 빠져나갈 공간을 틔워 주어야 해요. 주위 사랑하는 사람들과 속마음을 나누거나, 쓰고 그리며 모호한 감정을 정리하고 표현함으로써 부글부글 끓는 격한 감정을 가라앉힐 수 있지요.
화병이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화를 담아두는 건 정신 건강과 신체 건강에 모두 좋지 않습니다. 표준국어대사전에서는 화병을 '억울한 마음을 삭이지 못하여 간의 생리 기능에 장애가 와서 머리와 옆구리가 아프고 가슴이 답답하면서 잠을 잘 자지 못하는 병'이라고 정의하고 있네요. 왜 억울한 마음이 들까, 왜 짜증이 나고 화날까, 마음을 들여다보며 이유를 찾아야 해요. 그러고 나서야 비로소 마음 챙김이 효과를 발휘할 수 있을 거예요. 복잡한 속마음을 파악하는 건 결코 쉬운 일이 아니어서 어른들도 하기 힘들지만, 내 자신을 비롯해 사랑하는 사람의 마음을 보듬고 서로서로 지지해 주며 마음 다스리는 법을 배워 나가길 바랍니다.
★★★★★ 빵 만들기를 예로 든 설명으로 이해하기 쉬웠습니다. 수프 그릇으로 호흡법을 설명한 것도 기억하기 좋고요. 저자가 화 뒤에 숨은 감정에 초점을 맞춘 점이 마음에 들어요. 그렇게 내 자신을 이해하고 나니 정말 평화로워졌거든요. -Mr.Hodge(amazon.com 서평 중)
★★★★★ 어른과 아이 모두에게 훌륭한 책입니다. 아이들과 사려 깊게 감정에 관해 이야기 나누는 방법을 알려주죠. 아름다운 경험이에요. 사랑과 마음의 회복력을 이야기하는 책을 써 주셔서 고마워요. -Maria A valderrama(amazon.com 서평 중)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그림책, 《화난 마음 다스리기》 이렇게 읽어요
'화'라는 격렬한 감정에 휘둘려 자칫 간과하기 쉬운 진짜 속마음을 제대로 이해하는 일은 아이와 어른 모두에게 꼭 필요해요. 아이와 함께 책을 보며 속마음을 이야기하는 시간을 보내 보세요.
ㆍ이야기를 읽으며: 주인공 아마야는 화가 났어요. 화나지 않았다고 외치지만 실은 스스로도 자신의 마음을 잘 모르겠다고 고백하지요. 아마야가 왜 화가 났는지, 화난 마음에 숨은 진짜 속마음은 무엇이었는지 이야기 나눕니다. 아마야의 마음을 따라가다 보면 아이들도 떠오르는 기억이나 하고 싶은 말이 아주 많을 거예요. 왜 화가 났었는지, 그런 마음을 이야기하고 나니 기분이 어떤지 물어봐 주세요. 화났을 때 몸에 나타나는 반응을 공유해도 좋아요. "아빠는 머리가 뜨거워져.", "엄마는 손이 덜덜 떨려." 이런 고백을 해도 괜찮아요.
ㆍ이야기를 읽고 나서: 저자는 '감정 그림책' 시리즈에서 다양한 방법으로 호흡을 인식하며 심호흡하는 연습을 하도록 권장하고 있어요. 《화난 마음 다스리기》에서는 특히, 손에 따듯한 수프 그릇을 들고 후후 불어 식히듯 호흡하는 방법을 제시합니다. 그런 자세가 조금 이상해 보일까 걱정된다면 손을 무릎에 올려 놓으라고 안내하기도 해요. 정말 세심하죠? 수프 그릇을 든 손을 의식하지 않아도 되는 편안한 환경에서 수프 호흡을 연습해 보세요. 아마야와 이모처럼 웃음이 터질지도 몰라요.
다양한 감정을 정확히 이해하고 표현하기는 정말 어려운 일입니다. 어른이 되어서도 연습이 필요한 일이지요. 글쓰기 교육을 강조하는 건 단순히 문해력 같은 학습 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함이 아니에요. 휘발성 있는 말보다, 자기만의 속도로 찬찬히 쓰고 오래 들여다볼 수 있는 쓰기 활동으로 마음을 표현하도록 도와주세요. 아직 글이 서툴다면 그림도 좋아요.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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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저자
가비 가르시아
엄마이자 어린이책 작가입니다. 미국 텍사스 주의 공인 전문 상담사로 21년 동안 학교에서 일했습니다. 아이들 덕분에 세상의 많은 사람들과 더불어 산다는 걸 알았고, 그 경험으로 '타임주니어 감정 그림책' 시리즈의 첫 책, 《마음에 말 걸기》를 비롯해 다양한 어린이책을 집필해 오고 있습니다. 누리집 gabigarciabooks.com을 통해 집필 도서와 교육 자료를 소개하며 어린이는 물론 양육자, 교육자에게도 도움을 주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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