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의 창조(마나시) 국내 첫 출간(명시의 재발견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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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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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끝없는 사랑 / 15
기다림 / 17
아할리아에 대한 그리움 / 24
욕구 / 29
낯선 사람 / 33
항복 / 35
내 영혼 / 38
두려움 / 41
제멋대로 / 43
혼자 / 48
시인에게 드리는 기도 / 51
바람 소리 / 57
순간적인 만남 / 62
은밀한 사랑 / 64
황혼 / 69
정오 / 71
고요함 / 76
희망에 대한 강망 / 77
나라의 발전 / 82
종교의 전파 / 95
명상 / 105
신혼부부의 사랑 이야기 / 107
한 여인의 진술 / 112
비평가에게 드리는 기도 / 117
고립된 수도원 / 123
헛된 창조의 흐름 / 124
헛된 욕망 / 127
헛된 노력 / 132
편지 / 133
편지에 대한 기대 / 138
버려진 남자의 진술 / 142
인간의 속담 / 143
과거 속에서 / 150
표현의 고통 / 152
자연을 향하여 / 155
방가비 / 161
신부 / 168
비 오는 날 / 173
이별 / 176
이별의 평화 / 178
작별 / 182
행복 / 185
표현된 사랑 / 189
잘 말하세요 / 194
깨져버린 마음 / 197
망각 / 200
바이라비의 노래 / 203
죽음의 꿈 / 210
정신적 환상 / 216
마야 / 218
타고르의 생애 / 221
기다림 / 17
아할리아에 대한 그리움 / 24
욕구 / 29
낯선 사람 / 33
항복 / 35
내 영혼 / 38
두려움 / 41
제멋대로 / 43
혼자 / 48
시인에게 드리는 기도 / 51
바람 소리 / 57
순간적인 만남 / 62
은밀한 사랑 / 64
황혼 / 69
정오 / 71
고요함 / 76
희망에 대한 강망 / 77
나라의 발전 / 82
종교의 전파 / 95
명상 / 105
신혼부부의 사랑 이야기 / 107
한 여인의 진술 / 112
비평가에게 드리는 기도 / 117
고립된 수도원 / 123
헛된 창조의 흐름 / 124
헛된 욕망 / 127
헛된 노력 / 132
편지 / 133
편지에 대한 기대 / 138
버려진 남자의 진술 / 142
인간의 속담 / 143
과거 속에서 / 150
표현의 고통 / 152
자연을 향하여 / 155
방가비 / 161
신부 / 168
비 오는 날 / 173
이별 / 176
이별의 평화 / 178
작별 / 182
행복 / 185
표현된 사랑 / 189
잘 말하세요 / 194
깨져버린 마음 / 197
망각 / 200
바이라비의 노래 / 203
죽음의 꿈 / 210
정신적 환상 / 216
마야 / 218
타고르의 생애 / 221
저자
저자
라빈드라나트 타고르
라빈드라나트 타고르(Rabindranath Thakur : 1861년 5월 7일~1941년 8월 7일)는벵골 르네상스의 시인 ㆍ 작가 ㆍ 극작가 ㆍ 작곡가 ㆍ 철학자 ㆍ 사회 개혁가 ㆍ 화가로 활동한 그는 맥락적 현대주의로 벵골 문학과 음악 그리고 인도 미술을 기탄잘리의 "매우 감성적이고 신선하며 아름다운" 시를 썼다. 1913년 타고르는 노벨문학상을 수상한 최초의 비유럽인이 되었다. 1880년대에 몇 권의 시집을 낸 뒤 시가집 「아침의 노래」(1883)와 1890년 그의 성숙된 천재성을 보여주는 시집 「마나시 M?nas?」를 펴냈는데 그의 대표적인 시들이 상당수 실려 있다. 1912년에 출간된 「한 다발의 이야기들 Galpaguccha」에는 그들의 비참한 삶과 불행에 대해 썼다. 그는 정치적·사회적 문제에 관심이 있었으나, 결코 인도의 독립을 지상의 목적으로 간주하지는 않았다. 그는 실라이다에서 벵골의 전원을 사랑하게 되었고, 무엇보다도 갠지스강을 사랑하여 그의 문학의 중심 이미지로 삼게 되었다. 이곳에 머무는 여러 해 동안 그는 「황금 조각배 Son?r Tari」(1893)·「경이 Citr?」(1896)·「늦은 추수 Cait?li」(1896)·「꿈 Kalpan?」(1900)·「찰나 K?a??k?」(1900)·「희생 Naibedya」(1901) 등의 작품집과 함께 「Chitr??gad?」(1892), 「Chitra」라는 제목으로 1913년에 재출간하였고, 「정원사의 아내 M?lin?」(1895)라는 서정적 희곡을 출간했다. 1913년 널리 알려진 산문 시집 「기탄잘리 G?t??jali」(신에게 바치는 노래, 1910)의 영역본으로 노벨상을 받았다. 그는 생애의 후기 25년 동안 21권의 저작을 펴냈다. 시와 단편 소설 외에 주목할 만한 소설도 여러 편 썼는데, 「고라 Gor?」(1907~10, 영역 1924)는 그중에서 가장 대표적인 작품이다. 1929년 「동아일보」 기자에게 건네준 6행의 영문시 「동방의 등불」(원래는 시 제목이 없었다. 동아일보 편집인이었던 주요한이 번역해서 붙임. 후에 누군가에 의해 6행의 영문시가 8행으로 잘못 번역됨)은 일제에 나라를 빼앗긴 한국민에게 큰 감동을 안겨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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