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의 강
두레연 설립 열 돌 기념시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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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병덕 시인의 시를 읽고 있노라면 언제나 이런 느낌이 들곤 합니다. 두부처럼 반듯하고 말랑말랑한 작품이라기보다는 비지처럼 좀 거칠다 하더라도 ‘마음에 씹히는 질감과 영혼이 있는 작품’들이라는 사실입니다. 누구에게나 계속 읽게 만드는 비법이 숨어있는 게 아닌가 합니다.
모든 시가 그러하듯이 이 시집에서도 인간의 내면에 흐르는 영혼을 터치하고 있기에 오랜 경험에서 우러나오는 내공이 묻어나고 있다고 봅니다. 즉, 시인의 다양한 경험 자체를 그대로 표현하지 않고 자신의 경험을 활용하고, 새롭게 확장해가면서 시를 써나가는 것입니다. 또한 주변에서 늘 보던 풍경을 낯설게 보면서 확실하게 자기만의 독특한 시적 세계를 구축해 나가고 있는 수준 높은 시쓰기를 하고 있는 시인이라고 판단되어 맘껏 추천하고 싶습니다.
앞으로 꾸준히 절치부심, 시의 칼을 간다면 어느 날 전병덕 시인의 이름이 우뚝 높이 서게 될 수 있을 것임을 확신합니다. 꾸준히 창작의 날개를 달고 쓰고 또 쓰면서 애쓰는 모습을 계속 보여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문학 전반이 그러하겠지만 특히 詩라는 장르는 경험 그 자체보다는 경험을 토대로 한 상상과 허구로 창조를 이루었을 때 詩的 표현이란 기대치에 접근하게 될 것입니다.
모든 시가 그러하듯이 이 시집에서도 인간의 내면에 흐르는 영혼을 터치하고 있기에 오랜 경험에서 우러나오는 내공이 묻어나고 있다고 봅니다. 즉, 시인의 다양한 경험 자체를 그대로 표현하지 않고 자신의 경험을 활용하고, 새롭게 확장해가면서 시를 써나가는 것입니다. 또한 주변에서 늘 보던 풍경을 낯설게 보면서 확실하게 자기만의 독특한 시적 세계를 구축해 나가고 있는 수준 높은 시쓰기를 하고 있는 시인이라고 판단되어 맘껏 추천하고 싶습니다.
앞으로 꾸준히 절치부심, 시의 칼을 간다면 어느 날 전병덕 시인의 이름이 우뚝 높이 서게 될 수 있을 것임을 확신합니다. 꾸준히 창작의 날개를 달고 쓰고 또 쓰면서 애쓰는 모습을 계속 보여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문학 전반이 그러하겠지만 특히 詩라는 장르는 경험 그 자체보다는 경험을 토대로 한 상상과 허구로 창조를 이루었을 때 詩的 표현이란 기대치에 접근하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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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머리말
제1부 내 영혼의 춤판
벼랑에 핀 꽃/ 내 영혼의 춤판/ 너랑 먹고 싶다/ 물왕리의 봄/ 다시 쓰는 편지
봄이 오는 풍경/ 어제 내린 비/ 봄볕의 사랑/ 그리움/ 오월의 밤/ 봄을 그리며
아름다운 오월/ 4월의 봄날
제2부 내 인생의 봄
봄을 보았다/ 애기똥풀꽃/ 입춘 바람/ 봄봄봄/ 오월의 햇살/ 오월에 내린 비
목련꽃 실눈을 뜨다/ 꽃이 피는 봄이 오면/ 春雪/ 봄날의 그리움/ 봄은 아프다
찔레꽃 향기/ 내 인생의 봄/ 바람의 길/ 봄날의 이별
제3부 연꽃 따는 남자
연꽃밭에 부는 바람/ 연꽃이 필 때/ 여름밤 원두막/ 연꽃 따는 남자/ 고향 집 모란이 피던 날
살구가 익는 날/ 여름날/ 세월/ 제비/ 차의 향기/ 단비/ 바람 부는 그곳
제4부 아침에 뜨는 달
가을 비/ 아침에 뜨는 달/ 가을바람/ 그리운 아침/ 청국장/ 단풍놀이/ 초가을 바람
초가을/ 가을이 오는 길/ 그 산에 가다/ 가을 문턱/ 만추/ 시월의 마지막 밤/ 단풍놀이(2)
제5부 첫눈 내리던 날
새날을 맞을 준비/ 동백섬/ 첫눈 내리던 날/ 눈 내리는 날/ 겨울 벚꽃/ 강물은 흐른다
칼바람/ 청룡의 새해 아침/ 겨울 방안 풍경/ 겨울 그림자/ 겨울에 내리는 비/ 군불/ 한 해를 보내며
하얀 그리움의 발자국/ 장 담그는 날/ 각자도생
제6부 어머니의 밥상
평범한 것/ 살다 보면/ 어머니의 밥상/ 님이 오시는 길/ 밤바다/ 장독/ 귀천 하는 날/ 미소
時를 쓴다는 것/ 하루하루/ 인생/ 카카오톡 모닝/ 모두에게 사람받을 필요는 없다/ 어머니의 강
저녁노을
제1부 내 영혼의 춤판
벼랑에 핀 꽃/ 내 영혼의 춤판/ 너랑 먹고 싶다/ 물왕리의 봄/ 다시 쓰는 편지
봄이 오는 풍경/ 어제 내린 비/ 봄볕의 사랑/ 그리움/ 오월의 밤/ 봄을 그리며
아름다운 오월/ 4월의 봄날
제2부 내 인생의 봄
봄을 보았다/ 애기똥풀꽃/ 입춘 바람/ 봄봄봄/ 오월의 햇살/ 오월에 내린 비
목련꽃 실눈을 뜨다/ 꽃이 피는 봄이 오면/ 春雪/ 봄날의 그리움/ 봄은 아프다
찔레꽃 향기/ 내 인생의 봄/ 바람의 길/ 봄날의 이별
제3부 연꽃 따는 남자
연꽃밭에 부는 바람/ 연꽃이 필 때/ 여름밤 원두막/ 연꽃 따는 남자/ 고향 집 모란이 피던 날
살구가 익는 날/ 여름날/ 세월/ 제비/ 차의 향기/ 단비/ 바람 부는 그곳
제4부 아침에 뜨는 달
가을 비/ 아침에 뜨는 달/ 가을바람/ 그리운 아침/ 청국장/ 단풍놀이/ 초가을 바람
초가을/ 가을이 오는 길/ 그 산에 가다/ 가을 문턱/ 만추/ 시월의 마지막 밤/ 단풍놀이(2)
제5부 첫눈 내리던 날
새날을 맞을 준비/ 동백섬/ 첫눈 내리던 날/ 눈 내리는 날/ 겨울 벚꽃/ 강물은 흐른다
칼바람/ 청룡의 새해 아침/ 겨울 방안 풍경/ 겨울 그림자/ 겨울에 내리는 비/ 군불/ 한 해를 보내며
하얀 그리움의 발자국/ 장 담그는 날/ 각자도생
제6부 어머니의 밥상
평범한 것/ 살다 보면/ 어머니의 밥상/ 님이 오시는 길/ 밤바다/ 장독/ 귀천 하는 날/ 미소
時를 쓴다는 것/ 하루하루/ 인생/ 카카오톡 모닝/ 모두에게 사람받을 필요는 없다/ 어머니의 강
저녁노을
저자
저자
전병덕
- 충남 공주 출생
- 대지문학 동인, 편집위원 겸 부회장
- 대한민국지식포럼 정회원
- 대한민국지식포럼 시인대학 수료(6기)
- 패션회사 최연소 지점장 역임
- 성미 핸드백 대표
- 주식회사 뭉크 코리아 대표
- 뭉크 차이나 중국 공장 대표
- 도지오 컬렉션 하얏트호텔 런칭쇼
- 약선음식 두레연 구품당 대표
- 현) 농업회사법인 두레연 대표
- 현) 대한민국 다도 명장으로 활동
- 현) 전통차문화연구원 운영
- 현) 멋진 농부로 연꽃농사 짓는 시인
- 대지문학 동인, 편집위원 겸 부회장
- 대한민국지식포럼 정회원
- 대한민국지식포럼 시인대학 수료(6기)
- 패션회사 최연소 지점장 역임
- 성미 핸드백 대표
- 주식회사 뭉크 코리아 대표
- 뭉크 차이나 중국 공장 대표
- 도지오 컬렉션 하얏트호텔 런칭쇼
- 약선음식 두레연 구품당 대표
- 현) 농업회사법인 두레연 대표
- 현) 대한민국 다도 명장으로 활동
- 현) 전통차문화연구원 운영
- 현) 멋진 농부로 연꽃농사 짓는 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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