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경(문학과사람 시선 29)
김광기 시집
시집 『풍경』은 〈나무꽃〉, 〈소금쟁이의 바다〉, 〈바퀴〉 등 주옥같은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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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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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나무꽃 - 17
소금쟁이의 바다 - 18
바퀴 - 20
남아있는 힘으로 끝까지 - 21
꽃차를 마시다 - 22
커피와 고갱과 나 - 24
풍경을 도둑맞다 - 26
프시케, 날갯짓 - 28
곡선의 힘, 흔적 - 30
에피스테메, 텍스트 미학 - 31
붉은 입술 - 32
꽃이 지는 시간에 - 34
바닷새 풍경 - 36
풀잎, 그 후 - 38
벌레들의 울음소리 - 40
애기동백 - 42
공즉시색(空卽是色) - 43
귀거래문사(歸去來蚊辭) - 44
빛살무늬 풍경 - 46
공원, 인적이 드문 - 47
옆 동네 사는 사람 - 48
참을 수 있는 존재의 가벼움 - 50
다시 껍질에 대하여 - 52
연꽃, 환생 - 53
모든 풍경에는 바람이 있다 - 54
하나의 상징뿐일지라도 - 56
그림자 풍경 - 58
나뭇잎 떨어지고 - 59
해녀와 어부, 바람 바다에 살다 - 60
낙하 - 62
누드 크로키, 드로잉 - 64
연꽃 - 65
동행하고 있는 줄 알았다 - 66
아가페 김종분傳 - 68
아우라 - 70
그녀의 바깥 - 72
노인과 바다 - 74
그의 과거형 - 76
맹지(盲地) - 77
가리왕산 - 78
호박(琥珀) - 79
흙의 삶 - 80
사제의 죽음 - 82
쉰 살 엘레지 - 84
비문(飛蚊) - 86
별, 그리움 - 88
표류 - 89
물 - 90
길 - 92
도깨비 바람, 일출봉 - 94
도깨비 바람, 광치기 - 96
도깨비 바람, 태풍 - 98
도깨비 바람, 신화 - 100
도깨비 바람, 동백 - 102
일출봉 - 104
■□ 해설 / 박현솔(시인, 문학박사) - 105
저자
저자
아주대 대학원 국문학과 박사과정 수료.
1995년 시집 「세상에는 많은 사람들이 살고」를 내고
계간 「다층」 편집동인 등으로 참여하며 작품 활동 시작.
2007년 계간 「문학·선」에 「천양희론」을 발표하며 평론 활동 시작.
시집 「호두껍질」, 「데칼코마니」, 「시계 이빨」 등과
시론집 「존재와 시간의 메타포」, 학습서 「글쓰기 전략과 논술」 외.
수원예술대상(1998), 한국시학상(2011), 수원시인상(2019) 수상.
아주대 강사, 수원시인협회 회장 등 역임.
현재 한국경기시인협회 부이사장, 〈문학과 사람〉 발행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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