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뜻이었어?
생각 없이 내뱉는 무서운 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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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무심코 흘린 말에는 어떤 뜻이 있었나?
하루에도 수십만 개씩 쌓이는 새로운 소식들, 무엇이 진짜이고 가짜이지 구분하는 게 일이 된 세상이다. 그 소식들을 분별하는 것은 개인의 몫이다. 정보를 취합하는 능력보다 분별하는 능력이 빛을 발하는 지금. 어떤 말이 참인지 구분하는 데 도움이 되는 책이 출간되었다.
저자는 수많은 책과 자료들을 논리의 괘로 엮어 우리가 흔히 듣고 말하는 관용 표현을 파헤쳤다. 올바르게 이해하고 쓰이는 표현도 있으며, 전혀 다른 어원과 의미가 있는 표현도 있다. 말이라는 게 시대를 반영하는 것이니 당연하겠지만, 그것을 깊이 있게 들여다보지 못하는 현대인에게 이 책이 던지는 메시지는 유용하다. 내가 하는 말, 듣는 말들을 객관화해 보자. '아' 다르고 '어' 다르고, 그저 말뿐인 게 내 의도와 다르게 전달될 수도 있다. 무심코 쓰는 말에 의미를 넣고, 들리는 말에 논리의 잣대를 대보자. 세상의 가짜뉴스를 구별할 수 있음은 물론, 세상에 스스로 뿌리를 단단히 내릴 수 있을 것이다.
하루에도 수십만 개씩 쌓이는 새로운 소식들, 무엇이 진짜이고 가짜이지 구분하는 게 일이 된 세상이다. 그 소식들을 분별하는 것은 개인의 몫이다. 정보를 취합하는 능력보다 분별하는 능력이 빛을 발하는 지금. 어떤 말이 참인지 구분하는 데 도움이 되는 책이 출간되었다.
저자는 수많은 책과 자료들을 논리의 괘로 엮어 우리가 흔히 듣고 말하는 관용 표현을 파헤쳤다. 올바르게 이해하고 쓰이는 표현도 있으며, 전혀 다른 어원과 의미가 있는 표현도 있다. 말이라는 게 시대를 반영하는 것이니 당연하겠지만, 그것을 깊이 있게 들여다보지 못하는 현대인에게 이 책이 던지는 메시지는 유용하다. 내가 하는 말, 듣는 말들을 객관화해 보자. '아' 다르고 '어' 다르고, 그저 말뿐인 게 내 의도와 다르게 전달될 수도 있다. 무심코 쓰는 말에 의미를 넣고, 들리는 말에 논리의 잣대를 대보자. 세상의 가짜뉴스를 구별할 수 있음은 물론, 세상에 스스로 뿌리를 단단히 내릴 수 있을 것이다.
목차
목차
시작하면서
1. 빈말이라도 고마워!
2. 오는 말이 고와야 가는 말도 곱다
3. 머리 검은 짐승은 거두는 게 아니다
4. 피는 물보다 진하다
5. 폼생폼사
6. 사소한 것에 목숨 걸지 마라?!
7. 넌 도대체 누굴 닮았니?
8. 우리 애는 절대 그럴 애가 아니에요!
9. 내 너 그럴 줄 알았어!
10. 불가능은 없다!?
11. 모나지 않고 둥글둥글하게 살아야 한다
12. 좋은 게 좋은 거 아냐?
13. 난, 아무거나 상관없어
14. 이 정도는 괜찮지 않을까?/어쩌다 한 번은 괜찮지 않을까?
15. 이게 다 너 잘되라고 하는 말이야!
16. 예수 믿고 구원받으세요
17. 내일 일은 내일 염려하라. 한 날의 괴로움은 그날에 족하니
18. 믿음, 소망, 사랑 이 세 가지는 항상 있을 것인데, 그중에 제일은 사랑이라
19. 겨자씨만 한 믿음만 있어도 산을 옮길 수 있다
20. 믿을 수가 없어!
21. 그건 잘 모르겠고, 여하튼 나한테는 잘해줘요
22. 아는 만큼 보인다
23. 하나님이 자기들의 형상을 따라 자기들의 모양대로 사람을 창조하시고
24. 우리의 삶 속에서 역사(役事)하는 하나님?
25. 하늘은 스스로 돕는 자를 돕는다
26. 내일 지구의 종말이 오더라도, 나는 오늘 한 그루의 사과나무를 심겠다
27. 도(道)를 아십니까?
28. 인생 뭐 있어?
29. 인간은 생각하는 동물이다!
30. 그게 밥 먹여주니?
31. 누구나 행복하게 사는 게 인생의 목표 아닌가요?
32. 친구 따라 강남 간다
33. 가만히 있으면 중간이라도 가지
34. 자리가 사람을 만든다
35. 야! 너는 안 그럴 것 같아?
36. 강한 자가 살아남는 게 아니라 살아남는 자가 강한 자다!?
37. 늙으면 죽어야 해
38. 유유상종(類類相從)
39. 짚신도 짝이 있다
40. 자존감이 떨어졌어!
41. 초심을 잃지 마라!
42. 호랑이는 가죽을 남기고, 사람은 이름을 남긴다
43. 빈 수레가 요란하다
44. 시간이 약이다
45. 사랑은 움직이는 거야!
46. 누구나 인생에 세 번의 기회는 온다
47. 높이 나는 새가 멀리 본다
48. 내 일 아닌데 뭐 / 나랑 상관없는데 뭐
49. 세상에! 어떻게 그럴 수가 있지?
50. 우리나라에도 굶주리는 사람이 많은데 해외 후원이 말이 돼?
51. 수신 제가 치국 평천하
52. 네 인생[가치관]이 소중한 만큼 내 인생도 소중해!
53. 어디 두고 보자!
54. 역사가 판단해 줄 것이다!
55. 암탉이 울면 집안이 망한다!?
56. 닭 모가지를 비틀어도 새벽은 온다!
57. 귀신은 뭐 하나? 저런 놈 안 잡아가고
58. 난 물만 마셔도 살이 쪄
59. 어떤 경우에라도 폭력과 살인은 정당화될 수 없다!?
60. 해봤어? 해보지도 않고는 무슨
61. 부러워하면 지는 거다!?
62. 옷깃만 스쳐도 인연!?
1. 빈말이라도 고마워!
2. 오는 말이 고와야 가는 말도 곱다
3. 머리 검은 짐승은 거두는 게 아니다
4. 피는 물보다 진하다
5. 폼생폼사
6. 사소한 것에 목숨 걸지 마라?!
7. 넌 도대체 누굴 닮았니?
8. 우리 애는 절대 그럴 애가 아니에요!
9. 내 너 그럴 줄 알았어!
10. 불가능은 없다!?
11. 모나지 않고 둥글둥글하게 살아야 한다
12. 좋은 게 좋은 거 아냐?
13. 난, 아무거나 상관없어
14. 이 정도는 괜찮지 않을까?/어쩌다 한 번은 괜찮지 않을까?
15. 이게 다 너 잘되라고 하는 말이야!
16. 예수 믿고 구원받으세요
17. 내일 일은 내일 염려하라. 한 날의 괴로움은 그날에 족하니
18. 믿음, 소망, 사랑 이 세 가지는 항상 있을 것인데, 그중에 제일은 사랑이라
19. 겨자씨만 한 믿음만 있어도 산을 옮길 수 있다
20. 믿을 수가 없어!
21. 그건 잘 모르겠고, 여하튼 나한테는 잘해줘요
22. 아는 만큼 보인다
23. 하나님이 자기들의 형상을 따라 자기들의 모양대로 사람을 창조하시고
24. 우리의 삶 속에서 역사(役事)하는 하나님?
25. 하늘은 스스로 돕는 자를 돕는다
26. 내일 지구의 종말이 오더라도, 나는 오늘 한 그루의 사과나무를 심겠다
27. 도(道)를 아십니까?
28. 인생 뭐 있어?
29. 인간은 생각하는 동물이다!
30. 그게 밥 먹여주니?
31. 누구나 행복하게 사는 게 인생의 목표 아닌가요?
32. 친구 따라 강남 간다
33. 가만히 있으면 중간이라도 가지
34. 자리가 사람을 만든다
35. 야! 너는 안 그럴 것 같아?
36. 강한 자가 살아남는 게 아니라 살아남는 자가 강한 자다!?
37. 늙으면 죽어야 해
38. 유유상종(類類相從)
39. 짚신도 짝이 있다
40. 자존감이 떨어졌어!
41. 초심을 잃지 마라!
42. 호랑이는 가죽을 남기고, 사람은 이름을 남긴다
43. 빈 수레가 요란하다
44. 시간이 약이다
45. 사랑은 움직이는 거야!
46. 누구나 인생에 세 번의 기회는 온다
47. 높이 나는 새가 멀리 본다
48. 내 일 아닌데 뭐 / 나랑 상관없는데 뭐
49. 세상에! 어떻게 그럴 수가 있지?
50. 우리나라에도 굶주리는 사람이 많은데 해외 후원이 말이 돼?
51. 수신 제가 치국 평천하
52. 네 인생[가치관]이 소중한 만큼 내 인생도 소중해!
53. 어디 두고 보자!
54. 역사가 판단해 줄 것이다!
55. 암탉이 울면 집안이 망한다!?
56. 닭 모가지를 비틀어도 새벽은 온다!
57. 귀신은 뭐 하나? 저런 놈 안 잡아가고
58. 난 물만 마셔도 살이 쪄
59. 어떤 경우에라도 폭력과 살인은 정당화될 수 없다!?
60. 해봤어? 해보지도 않고는 무슨
61. 부러워하면 지는 거다!?
62. 옷깃만 스쳐도 인연!?
저자
저자
별
전라도에서 인생을 연 뒤 유치원의 존재도 모르고 세종 아저씨 또한 뉘신지요 상태에서 초등학교를 입학했으나 뛰어난 지능(?)으로 1학년에 한글을 깨치고 4학년 2학기에 구구단을 정복했다. 친구들과 유치하게 노는 데 정신이 팔렸던 사춘기와 중학교 생활은 기억에서 지워졌고, 고교 때는 이성, 음주, 끽연, 당구, 정체성 확립, 인생의 의미 etc.
어찌 그리도 할 게 많았을까? 고등학교 2학년 겨울에서야 학창 시절에 대한 미안함 때문에 책이라는 걸 처음 펼쳐봤고, 턱걸이로 대학 가고, 여차저차 해서 입시학원에 발을 들였다. 까탈스러우나 버리기 싫은 성격으로 인해 빈털터리 강사로 전국을 기웃거리기를 20여 년. 살아 있는 사람들에게 환멸을 느껴 지금은 고인(故人)들과 즐겁게 지내고 있으나 그럼에도 여전히 자주 살아만 있는 사람들이 내 여린 마음을 잔인하게 할퀴곤 한다.
어찌 그리도 할 게 많았을까? 고등학교 2학년 겨울에서야 학창 시절에 대한 미안함 때문에 책이라는 걸 처음 펼쳐봤고, 턱걸이로 대학 가고, 여차저차 해서 입시학원에 발을 들였다. 까탈스러우나 버리기 싫은 성격으로 인해 빈털터리 강사로 전국을 기웃거리기를 20여 년. 살아 있는 사람들에게 환멸을 느껴 지금은 고인(故人)들과 즐겁게 지내고 있으나 그럼에도 여전히 자주 살아만 있는 사람들이 내 여린 마음을 잔인하게 할퀴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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