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을 위한 과학 인문학(1318 인생학교 앤솔러지 시리즈 3)
경이로운 과학생활, 과학을 만나는 9가지 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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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이로운 과학 인문학 여행!
『청소년을 위한 과학 인문학』은 흥미로운 과학의 모습과 그 과학이 세상과 어떻게 만나야 하는지를 쉽고 알차게 그려주는 책이다. 책의 집필은 한양대학교 인문대학 미래인문학융합학부 김호연 교수를 비롯하여 동국대학교 사학과 교수 양홍석, 철학자 우석영, 도서평론가 이권우, 한양대학교 철학과 & 인공지능학과 교수 이상욱, 전 국립과천과학관장 이정모, 한림대학교 명예교수 (고) 송상용, 과학칼럼니스트 장익준, 제주대학교 의과대학 의료인문학교실 교수 황임경 저자가 맡았다. 저자들은 과학-인문학의 경계 지점에서 인간과 세계를 폭넓게 살피며 시야를 넓히고 이해의 깊이를 더할 수 있도록 과학이란 무엇인지, 과학사의 흐름에서 주목하고 생각해볼 것은 무엇인지, 과학과 일상을 어떻게 연결할 수 있는지, 나아가 과학은 어디로 나아가야 하는지 등을 저마다의 주제와 시선으로 다채롭게 풀어내고 있다. 그러기에 이 책을 읽다 보면 독자 스스로 답을 찾으며, 또 새로운 물음을 더해 가며, 자신만의 새로운 관점을 오롯이 키워나갈 수 있을 것이다.
경이로운 과학 인문학 여행!
『청소년을 위한 과학 인문학』은 흥미로운 과학의 모습과 그 과학이 세상과 어떻게 만나야 하는지를 쉽고 알차게 그려주는 책이다. 책의 집필은 한양대학교 인문대학 미래인문학융합학부 김호연 교수를 비롯하여 동국대학교 사학과 교수 양홍석, 철학자 우석영, 도서평론가 이권우, 한양대학교 철학과 & 인공지능학과 교수 이상욱, 전 국립과천과학관장 이정모, 한림대학교 명예교수 (고) 송상용, 과학칼럼니스트 장익준, 제주대학교 의과대학 의료인문학교실 교수 황임경 저자가 맡았다. 저자들은 과학-인문학의 경계 지점에서 인간과 세계를 폭넓게 살피며 시야를 넓히고 이해의 깊이를 더할 수 있도록 과학이란 무엇인지, 과학사의 흐름에서 주목하고 생각해볼 것은 무엇인지, 과학과 일상을 어떻게 연결할 수 있는지, 나아가 과학은 어디로 나아가야 하는지 등을 저마다의 주제와 시선으로 다채롭게 풀어내고 있다. 그러기에 이 책을 읽다 보면 독자 스스로 답을 찾으며, 또 새로운 물음을 더해 가며, 자신만의 새로운 관점을 오롯이 키워나갈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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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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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은 세상과 어떻게 만나야 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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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이로운 과학 인문학 여행!
"'여러분, 과학이 뭐라고 생각하나요?' 제가 강의에서 자주 던지는 질문입니다. 대답은 거의 비슷합니다. '물화생지' 또는 가끔 '침대'라는 말도 듣습니다. 과학에 대한 우리의 생각을 잘 보여주는 대답입니다. 과학은 자연 탐구를 통해 도출한 체계적인 지식이고 관찰과 실험 그리고 수학적 증명에 기초했으니 확실하고 믿음직한 지식이라는 생각이지요. 그런데 과연 그럴까요? …… 과학은 마치 항해하는 배와도 같습니다. 그 배가 어디로 향할지, 또 어느 곳에 다다를지는 아무도 모릅니다. 그렇기에 여러분의 마음과 생각 그리고 공부가 중요합니다. 우리 모두의 미래가 여러분의 손에 달렸습니다. 이 책이 여러분의 세상 여행에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_한양대 교수 김호연
『청소년을 위한 과학 인문학』은 흥미로운 과학의 모습과 그 과학이 세상과 어떻게 만나야 하는지를 쉽고 알차게 그려주는 책이다. 책의 집필은 한양대학교 인문대학 미래인문학융합학부 김호연 교수를 비롯하여 동국대학교 사학과 교수 양홍석, 철학자 우석영, 도서평론가 이권우, 한양대학교 철학과 & 인공지능학과 교수 이상욱, 전 국립과천과학관장 이정모, 한림대학교 명예교수 (고) 송상용, 과학칼럼니스트 장익준, 제주대학교 의과대학 의료인문학교실 교수 황임경 저자가 맡았다. 저자들은 과학-인문학의 경계 지점에서 인간과 세계를 폭넓게 살피며 시야를 넓히고 이해의 깊이를 더할 수 있도록 과학이란 무엇인지, 과학사의 흐름에서 주목하고 생각해볼 것은 무엇인지, 과학과 일상을 어떻게 연결할 수 있는지, 나아가 과학은 어디로 나아가야 하는지 등을 저마다의 주제와 시선으로 다채롭게 풀어내고 있다.
『청소년을 위한 과학 인문학』은 지노의 '1318 인생학교 앤솔러지' 시리즈의 세 번째 책으로 기획되었다. '1318 인생학교 앤솔러지' 시리즈는 청소년들이 자신에게 가장 소중한 것이 무엇인지, 자신의 꿈을 꾸는 것이 왜 소중한지, 그리고 행복한 삶이란 그것을 통해 경험할 수 있는 인생의 과정이라는 것을 스스로 알아갈 수 있도록 돕기 위해 기획되었다. 무엇보다 청소년들이 인문정신의 바탕 위에서 자기 생각을 바로잡고 사회 속에서 자신의 삶을 스스로 다시 써갈 수 있는 지적(知的) 경험을 하는 것을 시작으로, 여러 전문가의 삶 이야기들을 통해 자신의 미래를 어디로 향하게 하고 어떻게 만들어갈 것인지를 숙고할 수 있도록 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그러기에 이 책을 읽다 보면 독자 스스로 답을 찾으며, 또 새로운 물음을 더해 가며, 자신만의 새로운 관점을 오롯이 키워나갈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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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이로운 과학 인문학 여행!
"'여러분, 과학이 뭐라고 생각하나요?' 제가 강의에서 자주 던지는 질문입니다. 대답은 거의 비슷합니다. '물화생지' 또는 가끔 '침대'라는 말도 듣습니다. 과학에 대한 우리의 생각을 잘 보여주는 대답입니다. 과학은 자연 탐구를 통해 도출한 체계적인 지식이고 관찰과 실험 그리고 수학적 증명에 기초했으니 확실하고 믿음직한 지식이라는 생각이지요. 그런데 과연 그럴까요? …… 과학은 마치 항해하는 배와도 같습니다. 그 배가 어디로 향할지, 또 어느 곳에 다다를지는 아무도 모릅니다. 그렇기에 여러분의 마음과 생각 그리고 공부가 중요합니다. 우리 모두의 미래가 여러분의 손에 달렸습니다. 이 책이 여러분의 세상 여행에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_한양대 교수 김호연
『청소년을 위한 과학 인문학』은 흥미로운 과학의 모습과 그 과학이 세상과 어떻게 만나야 하는지를 쉽고 알차게 그려주는 책이다. 책의 집필은 한양대학교 인문대학 미래인문학융합학부 김호연 교수를 비롯하여 동국대학교 사학과 교수 양홍석, 철학자 우석영, 도서평론가 이권우, 한양대학교 철학과 & 인공지능학과 교수 이상욱, 전 국립과천과학관장 이정모, 한림대학교 명예교수 (고) 송상용, 과학칼럼니스트 장익준, 제주대학교 의과대학 의료인문학교실 교수 황임경 저자가 맡았다. 저자들은 과학-인문학의 경계 지점에서 인간과 세계를 폭넓게 살피며 시야를 넓히고 이해의 깊이를 더할 수 있도록 과학이란 무엇인지, 과학사의 흐름에서 주목하고 생각해볼 것은 무엇인지, 과학과 일상을 어떻게 연결할 수 있는지, 나아가 과학은 어디로 나아가야 하는지 등을 저마다의 주제와 시선으로 다채롭게 풀어내고 있다.
『청소년을 위한 과학 인문학』은 지노의 '1318 인생학교 앤솔러지' 시리즈의 세 번째 책으로 기획되었다. '1318 인생학교 앤솔러지' 시리즈는 청소년들이 자신에게 가장 소중한 것이 무엇인지, 자신의 꿈을 꾸는 것이 왜 소중한지, 그리고 행복한 삶이란 그것을 통해 경험할 수 있는 인생의 과정이라는 것을 스스로 알아갈 수 있도록 돕기 위해 기획되었다. 무엇보다 청소년들이 인문정신의 바탕 위에서 자기 생각을 바로잡고 사회 속에서 자신의 삶을 스스로 다시 써갈 수 있는 지적(知的) 경험을 하는 것을 시작으로, 여러 전문가의 삶 이야기들을 통해 자신의 미래를 어디로 향하게 하고 어떻게 만들어갈 것인지를 숙고할 수 있도록 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그러기에 이 책을 읽다 보면 독자 스스로 답을 찾으며, 또 새로운 물음을 더해 가며, 자신만의 새로운 관점을 오롯이 키워나갈 수 있을 것이다.
목차
목차
서문. 『청소년을 위한 과학 인문학』을 펴내며
제1장. 상상력과 창의성에 대한 오해와 진실
- 상상력과 창의성에 대한 오해
- 코페르니쿠스의 상상력
- 토마스 쿤
- 과학혁명은 어떻게 이루어지는가?
- 수렴적 사고와 발산적 사고
- 이행기적 인물로서의 코페르니쿠스
- 특허청의 아인슈타인
- 훌륭한 상상력과 창의력을 발휘하기 위하여
제2장. 직립 그날 이후
- 과학 하기
- 직립 이후
- 우리 몸의 변화들
- 발의 변화
- 손의 변화
- 위의 변화
- 털의 변화
- 흔적 기관
- 양육과 협력
- 직립과 인간
제3장. 우리는 서로 연결되어 있다
- 낯설게 하기를 통해 탄생한 현대의 진화 이론
- 그리 오래되지 않은 옛날이야기
- 태초에 훔볼트가 있었다
- 다윈, 다윈, 다윈
- 월리스와 자연선택
- 월컷의 버제스 셰일 화석 발견
- 다리 달린 물고기를 찾은 닐 슈빈
- 모든 것과 연결된 우리를 찾아서
제4장. 무지의 혁명과 과학혁명
- 유발 하라리의 『사피엔스』
- 우리는 모른다, 이그노라무스
- 플라톤의 『소크라테스의 변명』
- 이그노라무스의 정신을 위하여
제5장. 코페르니쿠스 혁명
- 코페르니쿠스의 영향
- 티코 체계
- 갈릴레오의 재판
- 케플러의 새 천문학
제6장. 우주와 우리의 삶
- 현재까지 우리가 알아낸 우주의 역사
- 우주 탐사의 시작
- 우주로 보낸 메시지
- 사진에 찍힌 작고 창백한 푸른 점
- 지구 밖 자연의 확장, 우주 개발 시작
- 개발된 우주는 어떤 모습일까?
- 우주 개발의 시대, 문제는 없을까?
- 우주 개발의 시선, 무엇이 필요할까?
제7장. 왕진 의사를 통해 보는 의학의 휴머니즘
- 왕진은 운명을 다한 구시대의 유물일까?
- 왕진하는 의사
- 히포크라테스도 왕진을 했다?
- 의료의 목표는 무엇인가?
제8장. 코로나바이러스가 우리에게 알려준 것들
- 역사의 물줄기를 바꾼 감염병들
- 천연두, 질병의 세계화
- 티푸스, 나폴레옹 군대의 패배
- 조선에서의 감염병
- 코로나바이러스, 페스트, 그리고 뉴노멀
- 코로나바이러스가 알려준 것들
제9장. 생태적인 삶
- 여는 글_ 등산 안내문
- 기후 위기와 생태 위기는 어떻게 다른가?
- 이 문제에 누가 책임이 있을까?
- 생태 배낭이란 무엇일까?
- 경제와 자연은 두 개의 다른 영역인가?
- 생태적인 삶은 도덕적으로 바람직한 삶일까?
- 생태적인 삶은 행복한 삶일까?
- 닫는 글_ 하산 안내문
제1장. 상상력과 창의성에 대한 오해와 진실
- 상상력과 창의성에 대한 오해
- 코페르니쿠스의 상상력
- 토마스 쿤
- 과학혁명은 어떻게 이루어지는가?
- 수렴적 사고와 발산적 사고
- 이행기적 인물로서의 코페르니쿠스
- 특허청의 아인슈타인
- 훌륭한 상상력과 창의력을 발휘하기 위하여
제2장. 직립 그날 이후
- 과학 하기
- 직립 이후
- 우리 몸의 변화들
- 발의 변화
- 손의 변화
- 위의 변화
- 털의 변화
- 흔적 기관
- 양육과 협력
- 직립과 인간
제3장. 우리는 서로 연결되어 있다
- 낯설게 하기를 통해 탄생한 현대의 진화 이론
- 그리 오래되지 않은 옛날이야기
- 태초에 훔볼트가 있었다
- 다윈, 다윈, 다윈
- 월리스와 자연선택
- 월컷의 버제스 셰일 화석 발견
- 다리 달린 물고기를 찾은 닐 슈빈
- 모든 것과 연결된 우리를 찾아서
제4장. 무지의 혁명과 과학혁명
- 유발 하라리의 『사피엔스』
- 우리는 모른다, 이그노라무스
- 플라톤의 『소크라테스의 변명』
- 이그노라무스의 정신을 위하여
제5장. 코페르니쿠스 혁명
- 코페르니쿠스의 영향
- 티코 체계
- 갈릴레오의 재판
- 케플러의 새 천문학
제6장. 우주와 우리의 삶
- 현재까지 우리가 알아낸 우주의 역사
- 우주 탐사의 시작
- 우주로 보낸 메시지
- 사진에 찍힌 작고 창백한 푸른 점
- 지구 밖 자연의 확장, 우주 개발 시작
- 개발된 우주는 어떤 모습일까?
- 우주 개발의 시대, 문제는 없을까?
- 우주 개발의 시선, 무엇이 필요할까?
제7장. 왕진 의사를 통해 보는 의학의 휴머니즘
- 왕진은 운명을 다한 구시대의 유물일까?
- 왕진하는 의사
- 히포크라테스도 왕진을 했다?
- 의료의 목표는 무엇인가?
제8장. 코로나바이러스가 우리에게 알려준 것들
- 역사의 물줄기를 바꾼 감염병들
- 천연두, 질병의 세계화
- 티푸스, 나폴레옹 군대의 패배
- 조선에서의 감염병
- 코로나바이러스, 페스트, 그리고 뉴노멀
- 코로나바이러스가 알려준 것들
제9장. 생태적인 삶
- 여는 글_ 등산 안내문
- 기후 위기와 생태 위기는 어떻게 다른가?
- 이 문제에 누가 책임이 있을까?
- 생태 배낭이란 무엇일까?
- 경제와 자연은 두 개의 다른 영역인가?
- 생태적인 삶은 도덕적으로 바람직한 삶일까?
- 생태적인 삶은 행복한 삶일까?
- 닫는 글_ 하산 안내문
저자
저자
김호연
한양대학교 인문대학 미래인문학융합학부에 재직하며, 창의융합교육원 고전읽기융합 전공 주임교수를 겸하고 있다. 화학, 서양사, 과학사를 공부했고, 우생학사(史) 연구로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인문학과 과학 사이에서 융합 연구와 교육을 수행하고, 관계와 소통을 화두로 모두의 좋은 삶을 지향하는 강연과 사회 활동을 하며 살아가고 있다. 그동안 쓰고 옮긴 글로는 『유전의 정치학, 우생학』, 『희망이 된 인문학』, 『청소년을 위한 과학 인문학』(공저), 『인문학, 아이들의 꿈집을 만들다』(공저), 『미국, 미국사』(공저), 『과학기술의 철학적 이해』(공저), 『현대생물학의 사회적 의미』(공역), 「골튼의 정상 개념과 우생학 그리고 性」, 「코로나바이러스와 인종주 의」, 「우생학, 국가, 그리고 생명 정치의 여러 형태들」, 「역사 리텔링과 상흔(trauma)의 치유」, 「인문학의 복지적 실천을 위한 시론적 연구』, 「인문학 교육의 역할과 효용성에 관한 연구」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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