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아직 살아있을 때
엽편소설집
성정체성을 포함하여 다양한 정체성을 가진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려보았다. 쉽게 혐오 대상이 되는 사람들 역시 어느 누구와 마찬가지로 즐겁게 혹은 행복하게 살기 원한다. 어쩌면 생존 자체만이라도 위협받지 않기를 바란다. 평범함과 정상성이라는 잣대가 드리우는 짙은 그림자 속에서 그들 모두가 한 발 빠져나와 함께 볕을 쬐는 세상이 올 거라고, 와야 한다고, 말하는 책이다. 엽편 형식이라 다소 가볍게 다룬 면이 있지만 삶의 단면을 드러내기에 부족하지는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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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1. 찐
2. 달
3. 벽장 속으로
4. 웨딩마치
5. 아무튼 사랑
6. 전화벨이 울릴 때
7. 윈윈게임
8. 문어
9. 추석
10. 프랑켄슈타인
2부
1. 트로피
2. 영웅
3. 울지 않는 아이
4. 매일 그대와
5. 내가 아직 사랑할 때
6. 턱
7. 온실 속의 잡초
8. 끝나지 않는 사랑
9. 밤길
10. 늪
11. 그녀들의 수다
3부
1. 먼 거리 도박단
2. 파오후 쿰척쿰척
3. 지켜보고 있다
4. 마음이 가난한 자는 복이 있나니
5. 거리에서
6. 매너 있는 은오 씨
7. 예민한 사람
8. 떡
9. 헤어진 다음 날
10. 즐거운 나의 집
11. 삼총사
저자
저자
2019년 제6회 추보문학상 수상 「비둘기는 어디서 잠을 잘까」
2020년 9월 인간과문학 '이 계절의 소설가' 선정 「중독」
2022년 7월 아르코문학창작기금 선정작, 10월 문장웹진 발표 「사라지는」
위 이력을 포함하여 총 열 편의 소설을 수상하거나 발표하였다.
처음 출간하는 엽편소설집 『내가 아직 살아있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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