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아버지와 열 마리 꼬마 유령(봄날의 그림책 13)(양장본 Hardco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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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로운 할아버지에게 찾아온 귀여운 깜짝선물!
장난꾸러기 열 마리 꼬마 유령이 불러온 사랑스러운 기적
깊은 숲속 오래된 집, 외롭고 무기력하게 지내던 할아버지에게 뜻밖의 선물이 배달됩니다. 뚜껑을 열자마자 우르르 튀어나온 건 귀엽고 장난기 가득한 꼬마 유령 열 마리! 할아버지는 배고픈 유령들을 위해 맛있는 핫케이크를 구워 주고, 부지런한 유령들은 집 안을 반짝반짝 청소합니다. 청소하느라 먼지투성이가 된 유령들을 할아버지가 깨끗하게 목욕시켜 주고, 유령들을 위한 작은 침대 열 개를 뚝딱뚝딱 만들어 주면서 이들은 서로에게 둘도 없는 소중한 가족이 되어갑니다. 그러던 어느 날 밤, 할아버지가 심한 열 때문에 끙끙 앓게 되고 꼬마 유령들은 안절부절못하게 되는데……. 과연 꼬마 유령들은 할아버지를 무사히 지켜내고 다시 행복한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을까요?
장난꾸러기 열 마리 꼬마 유령이 불러온 사랑스러운 기적
깊은 숲속 오래된 집, 외롭고 무기력하게 지내던 할아버지에게 뜻밖의 선물이 배달됩니다. 뚜껑을 열자마자 우르르 튀어나온 건 귀엽고 장난기 가득한 꼬마 유령 열 마리! 할아버지는 배고픈 유령들을 위해 맛있는 핫케이크를 구워 주고, 부지런한 유령들은 집 안을 반짝반짝 청소합니다. 청소하느라 먼지투성이가 된 유령들을 할아버지가 깨끗하게 목욕시켜 주고, 유령들을 위한 작은 침대 열 개를 뚝딱뚝딱 만들어 주면서 이들은 서로에게 둘도 없는 소중한 가족이 되어갑니다. 그러던 어느 날 밤, 할아버지가 심한 열 때문에 끙끙 앓게 되고 꼬마 유령들은 안절부절못하게 되는데……. 과연 꼬마 유령들은 할아버지를 무사히 지켜내고 다시 행복한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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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볼로냐국제아동도서전 수상 작가 니시카와 오사무의 대표작
20년 넘게 사랑받아 온 '꼬마 유령 시리즈' 그 첫 번째 이야기!
『할아버지와 열 마리 꼬마 유령』은 볼로냐국제아동도서전 엘바상을 수상하며 독창적인 작품 세계를 인정받은 거장, 니시카와 오사무의 대표 그림책입니다. 이 작품은 2002년에 처음 출간되어 지금까지 세대를 이어가며 수많은 어린이의 마음을 사로잡고 큰 사랑을 받아온 총 10권의 꼬마 유령 시리즈 시작을 알리는 첫 번째 책이기도 합니다. 작가는 과거 홀로 지내던 이웃집 할아버지를 지켜보았던 기억에서 영감을 얻어 이 이야기를 탄생시켰습니다. 아이들에게 자칫 두려움의 대상일 수 있는 '유령'을 작가는 세상에서 가장 귀엽고, 영리하며 부지런하기까지 한 꼬마 친구들로 탈바꿈시켜 독자들에게 유쾌하면서도 가슴 뭉클한 감동을 선사합니다.
따뜻한 보살핌과 연대로 삶의 온기를 나누는 이야기
고독한 마음에 다정한 위로를 건네는 그림책
이 그림책은 할아버지와 유령들이 보여주는 진정한 '교감'과 '상호 돌봄'의 가치를 아기자기하고 리드미컬하게 담아냈습니다. 무기력했던 할아버지는 유령들에게 음식을 차려 주고 침대를 만들어 주며 삶의 활력을 되찾고, 유령들은 할아버지를 극진히 보살피며 서로의 빈틈을 채워 나갑니다. 이들의 관계는 단순한 동거인을 넘어 서로를 지탱해 주는 다정한 가족의 모습을 보여줍니다. 이 책을 우리말로 옮긴 황진희 번역가의 말처럼, 누군가를 위해 배려하고 곁을 지키는 일은 결국 자신의 마음을 가장 환하게 채우는 일입니다. 그림책 속 따뜻한 이야기를 통해 우리 아이들은 누군가를 돕고 보살피는 행동이 얼마나 가치 있고 행복한 일인지를 자연스럽게 깨닫게 될 것입니다. 『할아버지와 열 마리 꼬마 유령』은 어린이에게는 돌봄의 기쁨을, 어른에게는 고독을 치유하는 따스한 온기를 전하는 다정한 그림책입니다.
20년 넘게 사랑받아 온 '꼬마 유령 시리즈' 그 첫 번째 이야기!
『할아버지와 열 마리 꼬마 유령』은 볼로냐국제아동도서전 엘바상을 수상하며 독창적인 작품 세계를 인정받은 거장, 니시카와 오사무의 대표 그림책입니다. 이 작품은 2002년에 처음 출간되어 지금까지 세대를 이어가며 수많은 어린이의 마음을 사로잡고 큰 사랑을 받아온 총 10권의 꼬마 유령 시리즈 시작을 알리는 첫 번째 책이기도 합니다. 작가는 과거 홀로 지내던 이웃집 할아버지를 지켜보았던 기억에서 영감을 얻어 이 이야기를 탄생시켰습니다. 아이들에게 자칫 두려움의 대상일 수 있는 '유령'을 작가는 세상에서 가장 귀엽고, 영리하며 부지런하기까지 한 꼬마 친구들로 탈바꿈시켜 독자들에게 유쾌하면서도 가슴 뭉클한 감동을 선사합니다.
따뜻한 보살핌과 연대로 삶의 온기를 나누는 이야기
고독한 마음에 다정한 위로를 건네는 그림책
이 그림책은 할아버지와 유령들이 보여주는 진정한 '교감'과 '상호 돌봄'의 가치를 아기자기하고 리드미컬하게 담아냈습니다. 무기력했던 할아버지는 유령들에게 음식을 차려 주고 침대를 만들어 주며 삶의 활력을 되찾고, 유령들은 할아버지를 극진히 보살피며 서로의 빈틈을 채워 나갑니다. 이들의 관계는 단순한 동거인을 넘어 서로를 지탱해 주는 다정한 가족의 모습을 보여줍니다. 이 책을 우리말로 옮긴 황진희 번역가의 말처럼, 누군가를 위해 배려하고 곁을 지키는 일은 결국 자신의 마음을 가장 환하게 채우는 일입니다. 그림책 속 따뜻한 이야기를 통해 우리 아이들은 누군가를 돕고 보살피는 행동이 얼마나 가치 있고 행복한 일인지를 자연스럽게 깨닫게 될 것입니다. 『할아버지와 열 마리 꼬마 유령』은 어린이에게는 돌봄의 기쁨을, 어른에게는 고독을 치유하는 따스한 온기를 전하는 다정한 그림책입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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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저자
니시카와 오사무 1940년 후쿠오카에서 태어나 무사시노미술대학교를 졸업했습니다. 『도깨비와 어린이의 임금님』으로 볼로냐 국제아동도서전 엘바상을, 『쓰토무와 고양이의 불조심』으로 제 29회 히로스케 동화상을 수상했습니다. 한국에 소개된 그림책으로는 『커다랗고 커다랗고 커다란』, 『토끼 빵과 돼지 빵』, 『요술 램프』, 『아기 토끼의 엄마 놀이』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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