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 시인 20인 시선집(글나무 시선 20)(반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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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축사
《대만 시인 20인 시선집》이 문학적 교감의 씨앗이 되기를
최 기 출(한국세계문학협회 고문)
대만 시인들의 작품을 한국에 번역하여 소개하는 일은 매우 뜻깊고 중요합니다. 스리랑카 대사를 역임한 경험을 바탕으로 한국세계문학협회의 고문으로서 이 사업에 도움을 줄 수 있게 되어 큰 영광입니다.
한국과 대만은 서로 다른 역사적, 문화적 배경을 가지고 있지만, 언어와 국경을 초월한 문학은 우리에게 깊은 공감과 감동을 선사합니다. 대만 시인들의 작품을 한국어로 번역하여 한국 독자들에게 선보이는 것은 단순히 한 언어에서 다른 언어로의 전환이 아니라, 그들의 문화적 감수성과 철학을 한국 독자들과 공유하는 소중한 가교가 될 것입니다.
대만 시인들의 시어에는 그들만의 독특한 감정, 자연에 대한 존중, 그리고 인간 존재에 대한 깊은 성찰이 담겨 있습니다. 이는 한국 문학과도 깊은 연관성을 가지며, 양국의 독자들이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고 존중하는 데 크게 이바지할 것입니다. 이번에 한국에 번역되어 소개되는 작품들은 아름다움과 독창성을 겸비하고 있습니다.
이 프로젝트에 참여하신 모든 관계자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이번 시집 출간이 앞으로도 더 많은 대만과 한국 간의 문학 교류를 촉진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대만 시인들의 목소리가 한국 독자들의 마음속에 오래도록 남아, 문학적 교감의 씨앗이 되기를 바랍니다. 다시 한번, 이 뜻깊은 작업에 함께해 주신 모든 분께 축하와 감사를 드립니다.
축사
하나의 정서로 흐르는 감동
이 희 국(한국세계문학협회 수석부회장)
한국 세계문학협회 부회장으로서 이번 시선집 발간을 축하하게 된 것을 큰 영광으로 생각합니다. 대만 대표 시인들의 주옥같은 글 속에 담긴 심오한 의미와 아름다운 시의 향기를, 한국의 독자들에게 소개하고 교류하는 일에 보람을 느낍니다.
2차 세계대전 이후 혼란했던 세계의 역학 구도 속에서 두 나라는 정치 경제적으로 서로 돕지 못하는 상황에 있었지만, 세계사의 큰 흐름 속에서 고난을 기적처럼 극복하고 함께 선진 국가의 반열에 올랐다는 공통점이 있습니다. 대만과 대한민국은 현재에도 분단국 국민이라는 아픔을 공유하고 있고 급격한 경제발전 속에서 정신과 물질이 근본적으로 함께하지 못하는 사회문제 등, 정서적 유사점이 많다는 것도 느꼈습니다.
이 책을 빌어 오랜 세월 동안 한국을 포함한 세계 시인들의 시를 번역하여 대만에 소개한 리쿠이셴 시인님께 감사드립니다. 존경하는 리쿠이센 박사님은 영광스럽게도 저의 영한시집 《간이역에서》에도 귀한 추천사를 보내주었습니다.
여러 대만 시인들의 시를 관심 있게 접하면서 마치 하나의 정서로 같은 혈맥이 흐르는 듯 같은 호흡과 같은 숨결을 감동으로 공유할 수 있었습니다. 대만과 한국의 시인들 간의 교류 기회가 더욱 넓혀지기를 기대하며, 문학의 품에서 손을 함께 마주 잡고 응원할 날이 오기를 기대합니다. 이번에 참여하신 대만의 대표 시인들의 문학과 애국에 대한 소중하고 간절한 염원을 함께하는 마음으로 느끼겠습니다. 또한, 이 시집을 통하여 더 많은 한국 독자들이 대만을 가까이 느끼고 사랑하게 되기를 기원합니다.
《대만 시인 20인 시선집》이 문학적 교감의 씨앗이 되기를
최 기 출(한국세계문학협회 고문)
대만 시인들의 작품을 한국에 번역하여 소개하는 일은 매우 뜻깊고 중요합니다. 스리랑카 대사를 역임한 경험을 바탕으로 한국세계문학협회의 고문으로서 이 사업에 도움을 줄 수 있게 되어 큰 영광입니다.
한국과 대만은 서로 다른 역사적, 문화적 배경을 가지고 있지만, 언어와 국경을 초월한 문학은 우리에게 깊은 공감과 감동을 선사합니다. 대만 시인들의 작품을 한국어로 번역하여 한국 독자들에게 선보이는 것은 단순히 한 언어에서 다른 언어로의 전환이 아니라, 그들의 문화적 감수성과 철학을 한국 독자들과 공유하는 소중한 가교가 될 것입니다.
대만 시인들의 시어에는 그들만의 독특한 감정, 자연에 대한 존중, 그리고 인간 존재에 대한 깊은 성찰이 담겨 있습니다. 이는 한국 문학과도 깊은 연관성을 가지며, 양국의 독자들이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고 존중하는 데 크게 이바지할 것입니다. 이번에 한국에 번역되어 소개되는 작품들은 아름다움과 독창성을 겸비하고 있습니다.
이 프로젝트에 참여하신 모든 관계자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이번 시집 출간이 앞으로도 더 많은 대만과 한국 간의 문학 교류를 촉진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대만 시인들의 목소리가 한국 독자들의 마음속에 오래도록 남아, 문학적 교감의 씨앗이 되기를 바랍니다. 다시 한번, 이 뜻깊은 작업에 함께해 주신 모든 분께 축하와 감사를 드립니다.
축사
하나의 정서로 흐르는 감동
이 희 국(한국세계문학협회 수석부회장)
한국 세계문학협회 부회장으로서 이번 시선집 발간을 축하하게 된 것을 큰 영광으로 생각합니다. 대만 대표 시인들의 주옥같은 글 속에 담긴 심오한 의미와 아름다운 시의 향기를, 한국의 독자들에게 소개하고 교류하는 일에 보람을 느낍니다.
2차 세계대전 이후 혼란했던 세계의 역학 구도 속에서 두 나라는 정치 경제적으로 서로 돕지 못하는 상황에 있었지만, 세계사의 큰 흐름 속에서 고난을 기적처럼 극복하고 함께 선진 국가의 반열에 올랐다는 공통점이 있습니다. 대만과 대한민국은 현재에도 분단국 국민이라는 아픔을 공유하고 있고 급격한 경제발전 속에서 정신과 물질이 근본적으로 함께하지 못하는 사회문제 등, 정서적 유사점이 많다는 것도 느꼈습니다.
이 책을 빌어 오랜 세월 동안 한국을 포함한 세계 시인들의 시를 번역하여 대만에 소개한 리쿠이셴 시인님께 감사드립니다. 존경하는 리쿠이센 박사님은 영광스럽게도 저의 영한시집 《간이역에서》에도 귀한 추천사를 보내주었습니다.
여러 대만 시인들의 시를 관심 있게 접하면서 마치 하나의 정서로 같은 혈맥이 흐르는 듯 같은 호흡과 같은 숨결을 감동으로 공유할 수 있었습니다. 대만과 한국의 시인들 간의 교류 기회가 더욱 넓혀지기를 기대하며, 문학의 품에서 손을 함께 마주 잡고 응원할 날이 오기를 기대합니다. 이번에 참여하신 대만의 대표 시인들의 문학과 애국에 대한 소중하고 간절한 염원을 함께하는 마음으로 느끼겠습니다. 또한, 이 시집을 통하여 더 많은 한국 독자들이 대만을 가까이 느끼고 사랑하게 되기를 기원합니다.
목차
목차
서문
04 《대만 시인 20인 시선집》 서문: 리쿠이셴
09 《20位台灣詩人詩集》 前言: 李魁賢
12 Poetry Book?of?20 Taiwanese?Poets: Lee Kuei-shien
18 《대만 시인 20인 시선집》에 관한 서문: 양금희
22 《20位台灣詩人詩集》 前言: 梁琴姬
26 Foreword to Publication of Poetry Book of 20 Taiwanese Poets: Yang Geum-hee
축사
32 《대만 시인 20인 시선집》이 문학적 교감의 씨앗이 되기를: 최기출
34 20位台灣詩人詩集出版賀詞: 崔基出
36 Congratulatory Message for the Publication of the Poetry book of 20 Taiwanese Poets: Choi Ki-chul
38 하나의 정서로 흐르는 감동: 이희국
40 20位台灣詩人詩集出版賀詞: 李熙國
42 Congratulatory Message on the Publication of Poetry Book of 20 Taiwanese Poets: Lee Hee Kuk
리쿠이셴(李魁賢, Lee Kuei-shien)
52 나의 대만, 나의 희망 | 我的台灣 我的希望 | My Taiwan, My Hope | 자유조 | 自由鳥 | Free Bird | 시의 길 | 詩路 | Poetry Road
장쯔룽(莊紫蓉, Chuang Tze-Jung)
68 비 내리는 단수이(淡水河)강 | 雨中淡江 | Tamsui River in the Rain | 한 줄기 바람이 불어오네 | 一陣風吹過 | A Gust of Wind Blows | 그대가 단수이(淡水河)강 가에 선다면 | 如果?在淡水河邊 | If You Are by the Tamsui River
린펑밍(林?明,?Lin Fong-ming)
86 진상 | ?相 | The Truth | 영공 | 領空 | The Airspace | 매듭 | 結 | A Knot
궈청이(郭成義, Kuo Cheng-yi)
100 태풍 | 颱風 | Typhoon | 왕조 | 朝代 | Dynasty | 상처 | 傷口 | Wound
캐서린 옌(?"雪花, 옌쉐화, Catherine Yen)
120 산등성이, 나의 마지막 서 있는 위치 | 山稜線是我最後站立的位置 | The Ridge Line, My Final Standing Position | 시 | 詩 | The Poetry | 파일 캐비닛 | ?案櫃 | The Filing Cabinet
장더뻔(張德本, Chang Te-pen)
142 칠일 국화 | 七日菊 | The Seven Days Chrysanthemum | 은하와 성운에서 | 在銀河星雲 | In galaxy and Nebulae | 수영은 우리의 살아있는 바다 | ?是?的活海 | Swim is Our Living Sea
리유팡(利玉芳, Li Yu-Fang)
172 포모사 레논 월 | 寶島連?牆 | Formosa Lennon Wall | 바다 낚시꾼 | 海釣者 | Sea Angler | 비문증 | 飛蚊症 | Floaters
시예 피슈(謝碧修, Hsieh Pi-hsiu)
186 조각하는 인생 | 雕刻人生 | Sculpturing Life | 뜨개질 | 編織 | Knitting | 대만 사슴 애가 | 台灣梅花鹿哀歌 | Lamentation of the Taiwan Sika Deer
리창시엔(李昌憲, Lee Chang-hsien)
200 대만의 마조 | 台灣?祖 | Mazu of Taiwan | 심어진 별장 | 種別墅 | Planted Villas | 대만 차산 여행 | 台灣茶山行旅 | Journey Through Taiwanese Tea Mountains
린루(林鷺, LIN Lu)
214 선거 전쟁 | 選戰 | Election Battle | 오월 | 五月 | May | 부활의 바람 | 復活的風 | The Reviving Wind
차이룽융(蔡榮勇, Tsai Jung-Yung)
224 대만은 명사가 아니다 | 台灣不是名詞 | Taiwan is Not a Noun | 포르모사 | 福爾摩莎 | Formosa | 사진 | 攝影 | Photography
첸밍커(陳明克, Chen Ming-keh)
238 목면수를 지나치며 | 行經木棉樹 | Pass through the silk cotton trees | 뽑혀나간 혀 | 被拔掉的舌頭 | Tongue Being Pulled Out | 고양이 같은 세월 | ?樣歲月 | Catlike Years
린셩빈(林盛彬, LIN Sheng-Bin)
258 부겐빌레아 | 九重葛 | Bougainvillea | 도서관 | 圖書館 | The Library | 오색조의 하늘 | 五色鳥的天空 | The Sky of the Taiwan Barbet Bird
타이 친 초우(戴錦綢, Tai Chin-chou)
280 황금빛 튤립 | 金色的鬱金香 | Golden Tulips | 어부의 부두에서 본 일몰 | 漁人碼頭落日 | Sunset at Fisherman's Wharf | 담수이 강변의 속삭임 | 淡水河邊絮語 | Chattering by Tamsui River
첸시우첸(陳秀珍, Chen Hsiu-chen)
290 인간과 신 | 人與神 | People and God | 빛에 대한 동경 | 慕光 | Admiration of Light | 손가락 | 手指 | Fingers
치엔 주이 링(簡瑞玲, CHIEN Jui-ling)
314 나의 파도 | 我的浪 | My Waves | 안녕, 안녕 | 再見, 再見 | Goodbye, Goodbye | 시(詩)는 항상 존재하리라 | 總是有詩 | There Will Be Poetry
린 이춘(林怡君, Lin Yi-chun)
328 신들의 캔버스 | ?神的?布 | The Canvas of Gods | 세상이 가장 혼란스러울 때 | 在世界最混亂的時候 | In the world's most chaotic time | 시인의 축제 | 詩人的狂歡 | The Party of Poets
터창 마이크 로(羅得彰, Te-chang Mike Lo)
344 대만의 낮, 남아프리카의 밤 | 台灣日·南非夜 | Taiwan Days, South Africa Nights | 새해 | 過年 | New Year | 지진 | 地震 | Earthquake
양치추(楊淇竹, Yang Chi chu)
360 미사일 | 飛彈 | Missiles | 회전목마 | 旋轉木馬 | Merry-go-rounds | COVID-19가 찾아온 옛 담수이 | 肺炎過境老淡水 | COVID-19 landing old Tamsui
왕아루(王亞茹, Wang Ya-ru)
374 홈케어 노동자들에게 | 居服工作者 | To Home Care Workers | 나의 감정 | 感言 | My Feeling | 네가 울지 않으면 나는 웃을게 | ?不哭我會笑 | I Will Laugh If You Don't Cry
04 《대만 시인 20인 시선집》 서문: 리쿠이셴
09 《20位台灣詩人詩集》 前言: 李魁賢
12 Poetry Book?of?20 Taiwanese?Poets: Lee Kuei-shien
18 《대만 시인 20인 시선집》에 관한 서문: 양금희
22 《20位台灣詩人詩集》 前言: 梁琴姬
26 Foreword to Publication of Poetry Book of 20 Taiwanese Poets: Yang Geum-hee
축사
32 《대만 시인 20인 시선집》이 문학적 교감의 씨앗이 되기를: 최기출
34 20位台灣詩人詩集出版賀詞: 崔基出
36 Congratulatory Message for the Publication of the Poetry book of 20 Taiwanese Poets: Choi Ki-chul
38 하나의 정서로 흐르는 감동: 이희국
40 20位台灣詩人詩集出版賀詞: 李熙國
42 Congratulatory Message on the Publication of Poetry Book of 20 Taiwanese Poets: Lee Hee Kuk
리쿠이셴(李魁賢, Lee Kuei-shien)
52 나의 대만, 나의 희망 | 我的台灣 我的希望 | My Taiwan, My Hope | 자유조 | 自由鳥 | Free Bird | 시의 길 | 詩路 | Poetry Road
장쯔룽(莊紫蓉, Chuang Tze-Jung)
68 비 내리는 단수이(淡水河)강 | 雨中淡江 | Tamsui River in the Rain | 한 줄기 바람이 불어오네 | 一陣風吹過 | A Gust of Wind Blows | 그대가 단수이(淡水河)강 가에 선다면 | 如果?在淡水河邊 | If You Are by the Tamsui River
린펑밍(林?明,?Lin Fong-ming)
86 진상 | ?相 | The Truth | 영공 | 領空 | The Airspace | 매듭 | 結 | A Knot
궈청이(郭成義, Kuo Cheng-yi)
100 태풍 | 颱風 | Typhoon | 왕조 | 朝代 | Dynasty | 상처 | 傷口 | Wound
캐서린 옌(?"雪花, 옌쉐화, Catherine Yen)
120 산등성이, 나의 마지막 서 있는 위치 | 山稜線是我最後站立的位置 | The Ridge Line, My Final Standing Position | 시 | 詩 | The Poetry | 파일 캐비닛 | ?案櫃 | The Filing Cabinet
장더뻔(張德本, Chang Te-pen)
142 칠일 국화 | 七日菊 | The Seven Days Chrysanthemum | 은하와 성운에서 | 在銀河星雲 | In galaxy and Nebulae | 수영은 우리의 살아있는 바다 | ?是?的活海 | Swim is Our Living Sea
리유팡(利玉芳, Li Yu-Fang)
172 포모사 레논 월 | 寶島連?牆 | Formosa Lennon Wall | 바다 낚시꾼 | 海釣者 | Sea Angler | 비문증 | 飛蚊症 | Floaters
시예 피슈(謝碧修, Hsieh Pi-hsiu)
186 조각하는 인생 | 雕刻人生 | Sculpturing Life | 뜨개질 | 編織 | Knitting | 대만 사슴 애가 | 台灣梅花鹿哀歌 | Lamentation of the Taiwan Sika Deer
리창시엔(李昌憲, Lee Chang-hsien)
200 대만의 마조 | 台灣?祖 | Mazu of Taiwan | 심어진 별장 | 種別墅 | Planted Villas | 대만 차산 여행 | 台灣茶山行旅 | Journey Through Taiwanese Tea Mountains
린루(林鷺, LIN Lu)
214 선거 전쟁 | 選戰 | Election Battle | 오월 | 五月 | May | 부활의 바람 | 復活的風 | The Reviving Wind
차이룽융(蔡榮勇, Tsai Jung-Yung)
224 대만은 명사가 아니다 | 台灣不是名詞 | Taiwan is Not a Noun | 포르모사 | 福爾摩莎 | Formosa | 사진 | 攝影 | Photography
첸밍커(陳明克, Chen Ming-keh)
238 목면수를 지나치며 | 行經木棉樹 | Pass through the silk cotton trees | 뽑혀나간 혀 | 被拔掉的舌頭 | Tongue Being Pulled Out | 고양이 같은 세월 | ?樣歲月 | Catlike Years
린셩빈(林盛彬, LIN Sheng-Bin)
258 부겐빌레아 | 九重葛 | Bougainvillea | 도서관 | 圖書館 | The Library | 오색조의 하늘 | 五色鳥的天空 | The Sky of the Taiwan Barbet Bird
타이 친 초우(戴錦綢, Tai Chin-chou)
280 황금빛 튤립 | 金色的鬱金香 | Golden Tulips | 어부의 부두에서 본 일몰 | 漁人碼頭落日 | Sunset at Fisherman's Wharf | 담수이 강변의 속삭임 | 淡水河邊絮語 | Chattering by Tamsui River
첸시우첸(陳秀珍, Chen Hsiu-chen)
290 인간과 신 | 人與神 | People and God | 빛에 대한 동경 | 慕光 | Admiration of Light | 손가락 | 手指 | Fingers
치엔 주이 링(簡瑞玲, CHIEN Jui-ling)
314 나의 파도 | 我的浪 | My Waves | 안녕, 안녕 | 再見, 再見 | Goodbye, Goodbye | 시(詩)는 항상 존재하리라 | 總是有詩 | There Will Be Poetry
린 이춘(林怡君, Lin Yi-chun)
328 신들의 캔버스 | ?神的?布 | The Canvas of Gods | 세상이 가장 혼란스러울 때 | 在世界最混亂的時候 | In the world's most chaotic time | 시인의 축제 | 詩人的狂歡 | The Party of Poets
터창 마이크 로(羅得彰, Te-chang Mike Lo)
344 대만의 낮, 남아프리카의 밤 | 台灣日·南非夜 | Taiwan Days, South Africa Nights | 새해 | 過年 | New Year | 지진 | 地震 | Earthquake
양치추(楊淇竹, Yang Chi chu)
360 미사일 | 飛彈 | Missiles | 회전목마 | 旋轉木馬 | Merry-go-rounds | COVID-19가 찾아온 옛 담수이 | 肺炎過境老淡水 | COVID-19 landing old Tamsui
왕아루(王亞茹, Wang Ya-ru)
374 홈케어 노동자들에게 | 居服工作者 | To Home Care Workers | 나의 감정 | 感言 | My Feeling | 네가 울지 않으면 나는 웃을게 | ?不哭我會笑 | I Will Laugh If You Don't Cry
저자
저자
리쿠이셴
대표저자
1937년 타이완(Taiwan)의 타이베이 출신으로 대만에서 최초로 노벨문학상 후보에 오른 작가이기도 하다. 대만의 대표적인 시인 중의 한 명인 리쿠이셴(李魁賢, Lee Kuei-shien) 시인은 세 번이나 노벨문학상 후보로 추천되기도 하였으며 대만 국가문화예술기금회 이사장(國家文化藝術基金會董事長)을 역임하였고, 현재 2005년 칠레에서 설립된의 부회장이다. 그는 1976 년부터 영국의 국제 시인 아카데미(International Academy of Poets)의 회원이 되었고 1987년에 대만 PEN을 설립했으며 조직회장을 역임했다. 국립대만문학박물관(National Museum of Taiwan Literature)은 '대만 이미지와 문학 우선'이라는 이름으로 반세기 동안 글을 써오며 타이완 문학을 세계에 알린 작가를 소개하는 '리쿠이셴 기증전'을 개최하기도 했다. 번역가, 평론가이기도 한 리쿠이셴 시인의 시는 타이완의 풍부한 이미지를 잘 드러내고 있다.
영역된 작품들은 〈Love is my Faith〉(愛是我的信仰), 〈Beauty of Tenderness〉(溫柔的美感), 〈Between Islands〉(島與島之間), 〈The Hour of Twilight〉(黃昏時刻), 〈20 Love Poems to Chile〉(給智利的情詩20首), 〈Existence or Non-existence〉(存在或不存在), 〈Response〉(感應), 〈Sculpture & Poetry〉(彫塑詩集), 〈Two Strings〉(兩弦), 〈Sunrise and Sunset〉(日出日落) and 〈Selected Poems by Lee Kuei-shien〉(李魁賢英詩選集) 등이 있으며 한국어 번역본은 2016년에 발간된 《노을이 질 때(黃昏時刻)》와 2024년에 발간된 제16시집 《台灣意象集(대만의 형상)》이 있다. 그는 인도, 몽골, 한국, 방글라데시, 마케도니아, 페루, 몬테네그로, 세르비아 등에서 국제문학상을 받았다.
리쿠이셴 시인은 53권의 시집을 발간하였으며, 그의 작품들은 일본, 한국, 캐나다, 뉴질랜드, 네덜란드, 유고슬라비아, 루마니아, 인도, 그리스, 리투아니아, 미국, 스페인, 브라질, 몽고, 러시아, 쿠바, 칠레, 폴란드, 니카라과, 방글라데시, 마케도니아, 세르비아, 코소보, 터키, 포르투갈, 말레이시아, 이탈리아, 멕시코, 콜롬비아 등에서 번역되었다.
1937년 타이완(Taiwan)의 타이베이 출신으로 대만에서 최초로 노벨문학상 후보에 오른 작가이기도 하다. 대만의 대표적인 시인 중의 한 명인 리쿠이셴(李魁賢, Lee Kuei-shien) 시인은 세 번이나 노벨문학상 후보로 추천되기도 하였으며 대만 국가문화예술기금회 이사장(國家文化藝術基金會董事長)을 역임하였고, 현재 2005년 칠레에서 설립된의 부회장이다. 그는 1976 년부터 영국의 국제 시인 아카데미(International Academy of Poets)의 회원이 되었고 1987년에 대만 PEN을 설립했으며 조직회장을 역임했다. 국립대만문학박물관(National Museum of Taiwan Literature)은 '대만 이미지와 문학 우선'이라는 이름으로 반세기 동안 글을 써오며 타이완 문학을 세계에 알린 작가를 소개하는 '리쿠이셴 기증전'을 개최하기도 했다. 번역가, 평론가이기도 한 리쿠이셴 시인의 시는 타이완의 풍부한 이미지를 잘 드러내고 있다.
영역된 작품들은 〈Love is my Faith〉(愛是我的信仰), 〈Beauty of Tenderness〉(溫柔的美感), 〈Between Islands〉(島與島之間), 〈The Hour of Twilight〉(黃昏時刻), 〈20 Love Poems to Chile〉(給智利的情詩20首), 〈Existence or Non-existence〉(存在或不存在), 〈Response〉(感應), 〈Sculpture & Poetry〉(彫塑詩集), 〈Two Strings〉(兩弦), 〈Sunrise and Sunset〉(日出日落) and 〈Selected Poems by Lee Kuei-shien〉(李魁賢英詩選集) 등이 있으며 한국어 번역본은 2016년에 발간된 《노을이 질 때(黃昏時刻)》와 2024년에 발간된 제16시집 《台灣意象集(대만의 형상)》이 있다. 그는 인도, 몽골, 한국, 방글라데시, 마케도니아, 페루, 몬테네그로, 세르비아 등에서 국제문학상을 받았다.
리쿠이셴 시인은 53권의 시집을 발간하였으며, 그의 작품들은 일본, 한국, 캐나다, 뉴질랜드, 네덜란드, 유고슬라비아, 루마니아, 인도, 그리스, 리투아니아, 미국, 스페인, 브라질, 몽고, 러시아, 쿠바, 칠레, 폴란드, 니카라과, 방글라데시, 마케도니아, 세르비아, 코소보, 터키, 포르투갈, 말레이시아, 이탈리아, 멕시코, 콜롬비아 등에서 번역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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