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살인
Regular price
$18.88
Sale price
Regular price
✈️
Estimated delivery date 예상 배송일
Standard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8-12 영업일
Express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6-8 영업일
“내 손으로 사랑하는 사람을 죽였다. 그것도 인간이 생각해낼 수 있는
최대의 잔인한 방법으로 몇 번이고 몇 번이고 반복해서.”
일상의 공포가 번뜩이는 밤, 반고훈 호러/판타지/SF 소설집
데뷔작 〈흰살생선〉으로부터, 최신작 〈무한살인〉까지. 근래 크고 작은 각종 장르문학상을 휩쓸며 주목받고 있는 신예 작가 반고훈의 호러/판타지/SF 소설집. 장르를 넘나들며 펼치는 작가의 주된 관심은 일상의 공포, 혹은 공포의 일상. 믿었던 친구도, 믿었던 아내도, 믿었던 남편도, 믿었던 대중교통도, 믿었던 공무원도, 믿었던 형제도, 그리고 심지어 믿지 않았던 괴물까지도. 그 모든 일상이 공포가 되어 번뜩이는 순간들.
최대의 잔인한 방법으로 몇 번이고 몇 번이고 반복해서.”
일상의 공포가 번뜩이는 밤, 반고훈 호러/판타지/SF 소설집
데뷔작 〈흰살생선〉으로부터, 최신작 〈무한살인〉까지. 근래 크고 작은 각종 장르문학상을 휩쓸며 주목받고 있는 신예 작가 반고훈의 호러/판타지/SF 소설집. 장르를 넘나들며 펼치는 작가의 주된 관심은 일상의 공포, 혹은 공포의 일상. 믿었던 친구도, 믿었던 아내도, 믿었던 남편도, 믿었던 대중교통도, 믿었던 공무원도, 믿었던 형제도, 그리고 심지어 믿지 않았던 괴물까지도. 그 모든 일상이 공포가 되어 번뜩이는 순간들.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흰살생선_7
호루라기_51
무한살인_77
달 때문에…_121
머리_175
수모 이야기_189
작가의 말_225
호루라기_51
무한살인_77
달 때문에…_121
머리_175
수모 이야기_189
작가의 말_225
저자
저자
반고훈
2022년 《이달의 장르 소설 1》에 단편소설 〈흰살생선〉을 수록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앤솔로지 《푸른 달의 단편소설》에 〈달 때문에…〉로 참여하였고, 소설집 《호러 픽션 나이트》와 중편소설 《은미》를 썼다.
앤솔로지 《푸른 달의 단편소설》에 〈달 때문에…〉로 참여하였고, 소설집 《호러 픽션 나이트》와 중편소설 《은미》를 썼다.
Payment & Security
Payment methods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