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중 인사이트
격동의 시대를 이끈 66명의 인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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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문학?예술?철학 등 다양한 분야의 인물 66인을 통해
세계사의 흐름과 오늘의 미?중 관계를 통찰하다
이 책은 오늘날 G2라 불리는 미국과 중국의 역사와 문화를 이끈 각각 33인의 인물, 총 66인의 삶을 통해 두 나라를 입체적으로 조망하고 있는 인문 교양서이다.
미국편은 ‘자유’와 ‘평등’이라는 미국의 핵심 가치를 축으로 삼는다. 흑인 민권운동가, 대통령, 작가, 예술가, 원주민 지도자 등 다양한 인물을 통해 미국 사회가 어떻게 차별과 갈등을 넘어 연대를 만들어 왔는지를 보여준다. 대표적으로 프레더릭 더글러스, 마틴 루터 킹, 로자 파크스 같은 흑인 인권운동가는 인종차별에 맞서 싸운 미국 현대사의 중요한 전환점을 상징하며, 이들의 삶은 단지 개인의 이야기를 넘어, 미국 민주주의의 확장 과정과 맞닿아 있다. 또한 링컨과 오바마 등 미국 대통령들의 리더십은 위기 속에서 국가가 어떤 방향으로 움직였는지를 살필 수 있는 지표가 된다. 각 대통령은 남북전쟁, 세계대전, 대공황, 인권운동 등 시대적 과제를 어떻게 마주했는지, 그 판단과 선택이 지금의 미국에 어떤 흔적을 남겼는지를 이해하는 데 중요한 실마리를 제공한다. 문화와 예술 분야에서는 토니 모리슨, 마크 트웨인, 앨비스 프레슬리 등 대중과의 관계 속에서 미국이라는 나라가 어떻게 정체성을 형성해 왔는지 살펴볼 수 있다. 특히 문학과 음악, 영화는 미국 사회의 그늘을 드러내는 동시에, 새로운 가능성과 저항의 상징으로 기능한 점에서 주목할 만하다.
이 책은 인물 하나하나를 단순히 위인으로 소개하는 데 그치지 않고, 그 인물이 속한 시대와 사회, 배경을 함께 풀어내는 방식으로 서술된다. 이를 통해 독자는 역사적 사건의 흐름뿐만 아니라, 미국이라는 나라가 형성되어 온 과정 속에서 중요한 전환점이 무엇이었는지를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다.
미국 편의 구성은 특정 정치 성향에 치우치지 않으며, 역사적 맥락과 사실을 바탕으로 서술되어 있어 독자의 해석과 성찰을 열어두고 있다. 동시에 교육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을 만큼 명확하고 평이한 문체로 되어 있어 학생이나 일반 독자 모두 부담 없이 읽을 수 있다. 이 책의 미국편은 미국이 어떤 가치를 따라 움직여 왔는지, 그리고 그 가치가 어떤 갈등과 긴장을 동반하며 성장해 왔는지를 보여준다. 지금의 미국을 이해하고자 한다면, 그 안을 살아간 사람들의 삶을 들여다보는 일이야말로 가장 효과적인 방법일 것이다. 이 책은 바로 그런 목적에 충실한 텍스트이다.
중국편은 고대 상나라부터 현대 중국에 이르기까지, 주요 33인을 살펴본다. 상나라 부호부터 현대중국의 장이머우에 이르기까지 약 3000년이라는 시간을 관통한다. 부국강병을 위해 힘쓴 인물부터, 백성들의 삶을 윤택하게 하도록 만들기 위해 고민을 하였던 인물, 문학작품과 영화에 중국의 역사와 문화를 담았던 인물에 이르기까지, 중국 역사를 이해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된다. 이들 중에는 한국의 역사와 문학작품에 등장하였거나 윤리와 도덕에 영향을 준 인물도 많다.
각 인물을 소개할 때, 오늘날의 중국과 한국의 관계에 관한 이야기를 소개하고 있다. 이는 과거를 아는 것이 현재와 미래를 아는 중요한 힘임을 강조하기 위함이다. 그래서 각 인물이 살았던 시대를 한정해서 소개하는 것은 아니다. 그들이 살았던 삶이나 그들이 갖고 있던 정치관과 가치관 및 교육관을 소개하면서 오늘을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미친 영향도 함께 살펴본다.
고전과 역사인물을 안다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고전과 역사인물이 오늘날의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지 잘 모르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이들을 생애와 미친 영향을 알고 나면, 왜 필요한지를 알게 된다.
세계사의 흐름과 오늘의 미?중 관계를 통찰하다
이 책은 오늘날 G2라 불리는 미국과 중국의 역사와 문화를 이끈 각각 33인의 인물, 총 66인의 삶을 통해 두 나라를 입체적으로 조망하고 있는 인문 교양서이다.
미국편은 ‘자유’와 ‘평등’이라는 미국의 핵심 가치를 축으로 삼는다. 흑인 민권운동가, 대통령, 작가, 예술가, 원주민 지도자 등 다양한 인물을 통해 미국 사회가 어떻게 차별과 갈등을 넘어 연대를 만들어 왔는지를 보여준다. 대표적으로 프레더릭 더글러스, 마틴 루터 킹, 로자 파크스 같은 흑인 인권운동가는 인종차별에 맞서 싸운 미국 현대사의 중요한 전환점을 상징하며, 이들의 삶은 단지 개인의 이야기를 넘어, 미국 민주주의의 확장 과정과 맞닿아 있다. 또한 링컨과 오바마 등 미국 대통령들의 리더십은 위기 속에서 국가가 어떤 방향으로 움직였는지를 살필 수 있는 지표가 된다. 각 대통령은 남북전쟁, 세계대전, 대공황, 인권운동 등 시대적 과제를 어떻게 마주했는지, 그 판단과 선택이 지금의 미국에 어떤 흔적을 남겼는지를 이해하는 데 중요한 실마리를 제공한다. 문화와 예술 분야에서는 토니 모리슨, 마크 트웨인, 앨비스 프레슬리 등 대중과의 관계 속에서 미국이라는 나라가 어떻게 정체성을 형성해 왔는지 살펴볼 수 있다. 특히 문학과 음악, 영화는 미국 사회의 그늘을 드러내는 동시에, 새로운 가능성과 저항의 상징으로 기능한 점에서 주목할 만하다.
이 책은 인물 하나하나를 단순히 위인으로 소개하는 데 그치지 않고, 그 인물이 속한 시대와 사회, 배경을 함께 풀어내는 방식으로 서술된다. 이를 통해 독자는 역사적 사건의 흐름뿐만 아니라, 미국이라는 나라가 형성되어 온 과정 속에서 중요한 전환점이 무엇이었는지를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다.
미국 편의 구성은 특정 정치 성향에 치우치지 않으며, 역사적 맥락과 사실을 바탕으로 서술되어 있어 독자의 해석과 성찰을 열어두고 있다. 동시에 교육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을 만큼 명확하고 평이한 문체로 되어 있어 학생이나 일반 독자 모두 부담 없이 읽을 수 있다. 이 책의 미국편은 미국이 어떤 가치를 따라 움직여 왔는지, 그리고 그 가치가 어떤 갈등과 긴장을 동반하며 성장해 왔는지를 보여준다. 지금의 미국을 이해하고자 한다면, 그 안을 살아간 사람들의 삶을 들여다보는 일이야말로 가장 효과적인 방법일 것이다. 이 책은 바로 그런 목적에 충실한 텍스트이다.
중국편은 고대 상나라부터 현대 중국에 이르기까지, 주요 33인을 살펴본다. 상나라 부호부터 현대중국의 장이머우에 이르기까지 약 3000년이라는 시간을 관통한다. 부국강병을 위해 힘쓴 인물부터, 백성들의 삶을 윤택하게 하도록 만들기 위해 고민을 하였던 인물, 문학작품과 영화에 중국의 역사와 문화를 담았던 인물에 이르기까지, 중국 역사를 이해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된다. 이들 중에는 한국의 역사와 문학작품에 등장하였거나 윤리와 도덕에 영향을 준 인물도 많다.
각 인물을 소개할 때, 오늘날의 중국과 한국의 관계에 관한 이야기를 소개하고 있다. 이는 과거를 아는 것이 현재와 미래를 아는 중요한 힘임을 강조하기 위함이다. 그래서 각 인물이 살았던 시대를 한정해서 소개하는 것은 아니다. 그들이 살았던 삶이나 그들이 갖고 있던 정치관과 가치관 및 교육관을 소개하면서 오늘을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미친 영향도 함께 살펴본다.
고전과 역사인물을 안다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고전과 역사인물이 오늘날의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지 잘 모르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이들을 생애와 미친 영향을 알고 나면, 왜 필요한지를 알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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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이 책은 미국과 중국을 일컫는 'G2'의 대립과 경쟁이 세계에 미치는 파급 효과가 매우 크다는 인식에서 출발한다. 특히 2025년 현재에도 미국의 세계적 영향력은 지속되고 있으며, 2025년 8월에는 미국이 세계무역기구(WTO) 체제의 종말을 선언하는 등 한 국가와 한 인물이 세계에 미치는 영향력을 생생하게 목도하고 있는 시점이다. 이러한 시대적 배경 속에서 이 책은 미국과 중국을 움직여 온 인물들의 정신적 기반을 살펴보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이를 통해 두 나라 이면에 놓인 시대정신을 자연스럽게 드러내고자 한다.
이 책의 핵심 내용은 다음과 같다.
1. 미국과 중국의 정치, 외교, 경제, 역사, 문화, 문학, 여성 인권 등 다양한 분야에서 영향력을 미친 총 66인의 인물을 소개한다.
2. 이 66인의 인물들을 통해 미국과 중국의 정체성과 역사적 방향을 형성해 온 과정을 이해하고, 나아가 현재와 미래의 흐름을 가늠할 수 있는 통찰력을 제공한다.
3. 이 책에 소개된 인물 중에는 중국의 부호, 공자, 마오쩌둥, 덩샤오핑, 진융 등과 미국의 벤자민 프랭클린, 에이브러햄 링컨, 마틴 루터 킹, 토니 모리슨, 버락 오바마 등 고대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 양국의 다양한 면모를 보여주는 인물들이 포함되어 있다.
4. 이 책의 제목이 '인사이트'인 만큼, 표면 아래에 숨겨진 흐름을 짚고자 하는 독자들에게 분명한 통찰력을 제공하며, 오늘날의 미국과 중국을 깊이 있게 이해하려는 독자들에게는 의미 있는 길잡이가 될 것이다.
이 책 ≪미·중 인사이트≫는 격동하는 국제 정세 속에서 G2 강대국인 미국과 중국을 심도 있게 이해하고 싶은 모든 분께 강력히 추천하는 책이다.
이 책의 핵심 내용은 다음과 같다.
1. 미국과 중국의 정치, 외교, 경제, 역사, 문화, 문학, 여성 인권 등 다양한 분야에서 영향력을 미친 총 66인의 인물을 소개한다.
2. 이 66인의 인물들을 통해 미국과 중국의 정체성과 역사적 방향을 형성해 온 과정을 이해하고, 나아가 현재와 미래의 흐름을 가늠할 수 있는 통찰력을 제공한다.
3. 이 책에 소개된 인물 중에는 중국의 부호, 공자, 마오쩌둥, 덩샤오핑, 진융 등과 미국의 벤자민 프랭클린, 에이브러햄 링컨, 마틴 루터 킹, 토니 모리슨, 버락 오바마 등 고대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 양국의 다양한 면모를 보여주는 인물들이 포함되어 있다.
4. 이 책의 제목이 '인사이트'인 만큼, 표면 아래에 숨겨진 흐름을 짚고자 하는 독자들에게 분명한 통찰력을 제공하며, 오늘날의 미국과 중국을 깊이 있게 이해하려는 독자들에게는 의미 있는 길잡이가 될 것이다.
이 책 ≪미·중 인사이트≫는 격동하는 국제 정세 속에서 G2 강대국인 미국과 중국을 심도 있게 이해하고 싶은 모든 분께 강력히 추천하는 책이다.
목차
목차
들어가는 말
제1부 자유와 민주주의의 심장: 미국을 이끈 33인
1. 들어가며
2. 미국을 빛낸 사람들
듀 보이스(W.E.B. Du Bois)/ 드레드 스콧(Dred Scott)/ 랄프 월도 에머슨(Ralph Waldo Emerson)/ 랭스턴 휴즈(Langston Hughes)/ 로자 파크스(Rosa Parks)/ 마사소이트(Chief Massasoit)/ 마야 안젤루(Maya Angelou)/ 말콤 엑스(Malcolm X)/ 마크 트웨인(Mark Twain)/ 마틴 루터 킹(Martin Luther King, Jr.)/ 무하마드 알리(Muhammad Ali)/ 버락 오바마(Barack Obama)/ 베이브 루스(Babe Ruth)/ 벤자민 프랭클린(Benjamin Franklin)/ 소저너 트루스(Sojourner Truth)/ 스콧 피츠제럴드(F. Scott Fitzgerald)/ 시팅 불(Sitting Bull)/ 아서 밀러(Arthur Miller)/ 알 카포네(Al Capone)/ 앤드류 잭슨(Andrew Jackson)/ 앨리스 워커(Alice Walker)/ 에이브러햄 링컨(Abraham Lincoln)/ 엘비스 프레슬리(Elvis Presley)/ 워싱턴 어빙(Washington Irving)/ 월트 디즈니(Walt Disney)/ 윌리엄 포크너(William Faulkner)/ 오프라 윈프리(Oprah Winfrey)/ 조지 워싱턴(George Washington)/ 크레이지 호스(Crazy Horse)/ 토니 모리슨(Toni Morrison)/ 토마스 제퍼슨(Thomas Jefferson)/ 프레더릭 더글러스(Frederick Douglass)/ 해리엇 터브먼(Harriet Tubman)
3. 나가며
4. 참고자료
제2부 천년 대륙의 지혜: 중국을 형성한 33인
1. 들어가며
2. 33인의 중국 역사 인물
부호(婦好)/ 부열(傅說)/ 안영(晏?)/ 공자(孔子)/ 손무(孫武)/ 묵자(墨子)/ 상앙(商?)/ 동중서(董仲舒)/ 장중경(張仲景)/ 육적(陸績)/ 문제(文帝) 양견(楊堅)/ 두보(杜甫)/ 백거이(白居易)/ 범중엄(范仲淹)/ 소동파(蘇東坡)/ 야율초재(耶律楚材)/ 유병충(劉秉忠)/ 곽수경(郭守敬)/ 왕대연(汪大淵)/ 유백온(劉伯溫)/ 정화(鄭和)/ 이지(李贄)/ 정성공(鄭成功)/ 무훈(武訓)/ 치바이스(齊白石)/ 쑨원(孫文)/ 천두슈(陳獨秀)/ 루쉰(魯迅)/ 마오쩌둥(毛澤東)/ 메이란팡(梅蘭芳)/ 덩샤오핑(鄧小平)/ 진융(金庸)/ 장이머우(張藝謀)
3. 나가며
4. 참고자료
제1부 자유와 민주주의의 심장: 미국을 이끈 33인
1. 들어가며
2. 미국을 빛낸 사람들
듀 보이스(W.E.B. Du Bois)/ 드레드 스콧(Dred Scott)/ 랄프 월도 에머슨(Ralph Waldo Emerson)/ 랭스턴 휴즈(Langston Hughes)/ 로자 파크스(Rosa Parks)/ 마사소이트(Chief Massasoit)/ 마야 안젤루(Maya Angelou)/ 말콤 엑스(Malcolm X)/ 마크 트웨인(Mark Twain)/ 마틴 루터 킹(Martin Luther King, Jr.)/ 무하마드 알리(Muhammad Ali)/ 버락 오바마(Barack Obama)/ 베이브 루스(Babe Ruth)/ 벤자민 프랭클린(Benjamin Franklin)/ 소저너 트루스(Sojourner Truth)/ 스콧 피츠제럴드(F. Scott Fitzgerald)/ 시팅 불(Sitting Bull)/ 아서 밀러(Arthur Miller)/ 알 카포네(Al Capone)/ 앤드류 잭슨(Andrew Jackson)/ 앨리스 워커(Alice Walker)/ 에이브러햄 링컨(Abraham Lincoln)/ 엘비스 프레슬리(Elvis Presley)/ 워싱턴 어빙(Washington Irving)/ 월트 디즈니(Walt Disney)/ 윌리엄 포크너(William Faulkner)/ 오프라 윈프리(Oprah Winfrey)/ 조지 워싱턴(George Washington)/ 크레이지 호스(Crazy Horse)/ 토니 모리슨(Toni Morrison)/ 토마스 제퍼슨(Thomas Jefferson)/ 프레더릭 더글러스(Frederick Douglass)/ 해리엇 터브먼(Harriet Tubman)
3. 나가며
4. 참고자료
제2부 천년 대륙의 지혜: 중국을 형성한 33인
1. 들어가며
2. 33인의 중국 역사 인물
부호(婦好)/ 부열(傅說)/ 안영(晏?)/ 공자(孔子)/ 손무(孫武)/ 묵자(墨子)/ 상앙(商?)/ 동중서(董仲舒)/ 장중경(張仲景)/ 육적(陸績)/ 문제(文帝) 양견(楊堅)/ 두보(杜甫)/ 백거이(白居易)/ 범중엄(范仲淹)/ 소동파(蘇東坡)/ 야율초재(耶律楚材)/ 유병충(劉秉忠)/ 곽수경(郭守敬)/ 왕대연(汪大淵)/ 유백온(劉伯溫)/ 정화(鄭和)/ 이지(李贄)/ 정성공(鄭成功)/ 무훈(武訓)/ 치바이스(齊白石)/ 쑨원(孫文)/ 천두슈(陳獨秀)/ 루쉰(魯迅)/ 마오쩌둥(毛澤東)/ 메이란팡(梅蘭芳)/ 덩샤오핑(鄧小平)/ 진융(金庸)/ 장이머우(張藝謀)
3. 나가며
4. 참고자료
저자
저자
김혜진
현재 부산외국어대학교 글로벌문화비즈니스전공에서 초빙교수로 재직 중이다. 부산외국어대학교에서 영문학박사학위를 취득하였다. 새한영어영문학회 정보이사, 사단법인 인문학당 달리 연구이사를 역임하고 있다. 주요 저서로는 ≪세계문화유산≫(공저), ≪중국ㆍ미국ㆍ일본의 민간신앙≫(공저), ≪G2시대, 중국과 미국을 이끈 지도자들≫(공저) 등이 있다. 주요 논문으로는 〈기억하는 유령 그리고 치유하는 유령 토니 모리슨의 ≪빌러비드≫에 나타난 유령 이야기〉, 〈≪부엌신의 아내≫를 통해서 본 침묵 깨뜨리기 그리고 트라우마의 회복〉, 〈'침묵 깨트리기'를 통한 트라우마의 회복: 소설 ≪종군위안부≫와 영화 〈아이캔스피크〉를 중심으로〉 등이 있다. 또한 부산광역시교육청, 부산 중앙도서관, 반송도서관, 창녕도서관, 양산 웅상고등학교 등에서 '음식으로 맛보는 미국 역사', '책과 함께 떠나는 여행', 'BTS를 통해 본 데미안', '랜드마크를 찾아 떠나는 여행' 등의 인문학 강연을 다수 진행해 왔으며,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길 위의 인문학' 사업에도 참여하였다. 이를 통해 지역 주민들과 소통하며 생활 속 인문학의 대중화에 기여해 왔고, 문학과 문화, 사회를 연결하는 대중 인문학자로서의 활동 또한 활발히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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