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어지는 샘물(롱테일 리터러시 클래식 - 전래동화 | 한국어판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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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평생 '문해력'을 좌우할 초등 전래동화 시리즈!
'읽기'를 넘어 '사고'와 '표현'으로 완성되는 구성!
『롱테일 리터러시 클래식 - 전래동화 | 한국어판』은 시대를 넘어 사랑받아 온 고전 이야기를 깊이 있게 읽으며 문해력을 기르는 전래동화 시리즈입니다. 그저 읽기를 넘어 어휘 학습, 낭독, 필사, 요약, 글쓰기 등 다양한 독후 활동을 통해 내용을 보다 심층적으로 이해하고, 자신의 생각을 정리해 말과 글로 표현하며 '어휘력'과 '독해력', '사고력', '표현력'을 길러 주도록 기획하였습니다.
특히, 전래동화를 읽힐 마지막이자 최적의 골든타임인 초등 2~4학년 시기의 읽기 발달 단계에 맞는 글밥과 어휘 수준, 판형으로 도서를 구성하였습니다. 현행 국어 교과에서 중요하게 다루는 학습 요소 또한 촘촘히 담아내어, 학교 수행 평가부터 서술형·논술형 시대의 각종 시험까지 효과적으로 대비할 수 있도록 돕고 있습니다.
『롱테일 리터러시 클래식 - 전래동화 | 한국어판』시리즈 구성(총 24종)
* 글자 수 1,700~2,100자
* 초등 국어 교과 연계
* 급수 한자 수록
* QR 오디오북 제공
1. 호랑이와 곶감
2. 은혜 갚은 호랑이
3. 재주 많은 삼 형제
4. 해와 달이 된 오누이
5. 소가 된 게으름뱅이
6. 흥부와 놀부
7. 청개구리 이야기
8. 빨간 부채 파란 부채
9. 손톱 먹은 쥐
10. 반쪽이
11. 개와 고양이
12. 요술 맷돌
13. 토끼의 간
14. 팥죽 할머니와 호랑이
15. 단군 신화
16. 금도끼 은도끼
17. 혹부리 영감
18. 은혜 갚은 까치
19. 효녀 심청
20. 도깨비 방망이
21. 젊어지는 샘물
22. 여우 누이
23. 신기한 나뭇잎
24. 우렁각시
한국어와 영어로
한 권을 두 번 읽는 쌍둥이책!
『롱테일 리터러시 클래식 - 전래동화』 시리즈는 한 편의 전래동화를 한국어와 영어, 두 권으로 담은 '쌍둥이책'입니다. 이 시리즈를 출간한 롱테일은 전 세계인에게 한국어를 가르친 교재를 100만 부 이상, 한국인에게 영어를 가르친 교재를 280만 부 이상 판매한 이중 언어 교육의 명가입니다. 두 언어를 모두 알기에 가능한 구성입니다.
읽는 순서가 중요합니다. 먼저 한국어로 이야기를 깊게 읽고, 그다음 영어로 다시 읽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영어 본문은 렉사일 500L대(AR 3점대)로, 한국의 초등 2~4학년 학생들에게 조금 도전적으로 느껴질 수 있는 난이도입니다. 그런데 바로 여기에 이 구성의 묘미가 있습니다. 내용을 충분히 이해한 이야기는 자기 수준보다 높은 영어에 도전할 때 가장 든든한 발판이 되기 때문입니다. 흥부가 제비의 다리를 고쳐 주는 장면을 아는 아이는, 모르는 영어 단어를 만나도 맥락으로 뜻을 추론하며 읽어 나갑니다. '아는 이야기'의 힘으로 한 단계 위의 영어를 정복하는 것입니다. 또한, 두 언어로 나란히 읽으며 한국어와 영어의 어순과 문장 구조가 어떻게 차이 나는지, 같은 사건과 의미가 두 언어에서 어떻게 다르게 표현되는지를 스스로 비교할 수 있습니다.
한국어로 읽을 때는 우리 이야기를 깊이 읽으며 문해력을 기르는 책으로, 영어로 다시 읽을 때는 도전 의식과 성취감을 안겨 주는 영어 리딩의 책으로 활용해 보세요!
'읽기'를 넘어 '사고'와 '표현'으로 완성되는 구성!
『롱테일 리터러시 클래식 - 전래동화 | 한국어판』은 시대를 넘어 사랑받아 온 고전 이야기를 깊이 있게 읽으며 문해력을 기르는 전래동화 시리즈입니다. 그저 읽기를 넘어 어휘 학습, 낭독, 필사, 요약, 글쓰기 등 다양한 독후 활동을 통해 내용을 보다 심층적으로 이해하고, 자신의 생각을 정리해 말과 글로 표현하며 '어휘력'과 '독해력', '사고력', '표현력'을 길러 주도록 기획하였습니다.
특히, 전래동화를 읽힐 마지막이자 최적의 골든타임인 초등 2~4학년 시기의 읽기 발달 단계에 맞는 글밥과 어휘 수준, 판형으로 도서를 구성하였습니다. 현행 국어 교과에서 중요하게 다루는 학습 요소 또한 촘촘히 담아내어, 학교 수행 평가부터 서술형·논술형 시대의 각종 시험까지 효과적으로 대비할 수 있도록 돕고 있습니다.
『롱테일 리터러시 클래식 - 전래동화 | 한국어판』시리즈 구성(총 24종)
* 글자 수 1,700~2,100자
* 초등 국어 교과 연계
* 급수 한자 수록
* QR 오디오북 제공
1. 호랑이와 곶감
2. 은혜 갚은 호랑이
3. 재주 많은 삼 형제
4. 해와 달이 된 오누이
5. 소가 된 게으름뱅이
6. 흥부와 놀부
7. 청개구리 이야기
8. 빨간 부채 파란 부채
9. 손톱 먹은 쥐
10. 반쪽이
11. 개와 고양이
12. 요술 맷돌
13. 토끼의 간
14. 팥죽 할머니와 호랑이
15. 단군 신화
16. 금도끼 은도끼
17. 혹부리 영감
18. 은혜 갚은 까치
19. 효녀 심청
20. 도깨비 방망이
21. 젊어지는 샘물
22. 여우 누이
23. 신기한 나뭇잎
24. 우렁각시
한국어와 영어로
한 권을 두 번 읽는 쌍둥이책!
『롱테일 리터러시 클래식 - 전래동화』 시리즈는 한 편의 전래동화를 한국어와 영어, 두 권으로 담은 '쌍둥이책'입니다. 이 시리즈를 출간한 롱테일은 전 세계인에게 한국어를 가르친 교재를 100만 부 이상, 한국인에게 영어를 가르친 교재를 280만 부 이상 판매한 이중 언어 교육의 명가입니다. 두 언어를 모두 알기에 가능한 구성입니다.
읽는 순서가 중요합니다. 먼저 한국어로 이야기를 깊게 읽고, 그다음 영어로 다시 읽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영어 본문은 렉사일 500L대(AR 3점대)로, 한국의 초등 2~4학년 학생들에게 조금 도전적으로 느껴질 수 있는 난이도입니다. 그런데 바로 여기에 이 구성의 묘미가 있습니다. 내용을 충분히 이해한 이야기는 자기 수준보다 높은 영어에 도전할 때 가장 든든한 발판이 되기 때문입니다. 흥부가 제비의 다리를 고쳐 주는 장면을 아는 아이는, 모르는 영어 단어를 만나도 맥락으로 뜻을 추론하며 읽어 나갑니다. '아는 이야기'의 힘으로 한 단계 위의 영어를 정복하는 것입니다. 또한, 두 언어로 나란히 읽으며 한국어와 영어의 어순과 문장 구조가 어떻게 차이 나는지, 같은 사건과 의미가 두 언어에서 어떻게 다르게 표현되는지를 스스로 비교할 수 있습니다.
한국어로 읽을 때는 우리 이야기를 깊이 읽으며 문해력을 기르는 책으로, 영어로 다시 읽을 때는 도전 의식과 성취감을 안겨 주는 영어 리딩의 책으로 활용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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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아이들의 책장에서 사라진 전래동화,
'읽으면 좋은 책'이 아니라 '꼭 읽고 넘어가야 할 책'
한 세대 전만 해도 아이들의 책장에는 으레 전래동화 전집이 꽂혀 있었습니다. 흥부와 놀부, 효녀 심청, 금도끼 은도끼 등 어린 시절에 접한 전래동화는 우리가 꼭 한 번 읽고 넘어가는 하나의 통과 의례와도 같았습니다. 그러나 오늘날 아이들의 책장 풍경은 사뭇 다릅니다. 조기 영어 교육이 보편화되면서 그 자리를 영어 그림책과 원서가 차지하는 가정이 많아졌기 때문입니다.
그렇다고 요즘 아이들이 전래동화를 아예 모르는 것은 아닙니다. 유튜브 영상으로, 짧은 그림책으로, 어디선가 한 번쯤 그 이야기들을 스쳐 지나가곤 합니다. 문제는 바로 그 '한 번쯤'입니다. 어렴풋이 아는 이야기가 되는 순간, 아이들은 그 책을 다시 펼치지 않습니다. 그러나 영상 몇 편과 요약본만으로는 내용에 대한 진정한 이해도, 어휘 습득도, 사고력 확장도 기대하기 어렵습니다. 오히려 '이미 다 아는 이야기'라는 착각이 깊이 있는 독서를 가로막는 걸림돌이 됩니다.
전래동화는 그냥 어렴풋이 알고 지나쳐도 되는 책이 아닙니다. 우리 아이의 성장 경로 곳곳에서 다시 만나게 될 관문이기 때문입니다.
문화적 문해력의 바탕
전래동화에는 우리 민족의 정서와 사고방식, 해학이 담겨 있습니다. "혹 떼러 갔다가 혹 붙여 온다", "은혜 갚은 까치" 같은 표현이 일상 대화에서 자연스럽게 오가고, 예능과 광고 같은 대중문화도 옛이야기를 알고 있다는 전제 위에 웃음을 만들어 냅니다. 전래동화는 우리 사회 구성원이 공유하는 이야기 자산이며, 이를 모르는 아이는 학교 공부나 시험과 무관하게 우리 문화에서 향유되는 웃음과 비유를 온전히 이해하기 어렵습니다.
고전 소설의 뿌리이자 원형
흥부와 놀부, 효녀 심청, 토끼의 간과 같은 이야기는 고등학교 국어 시간에 만나는 고전 소설 '흥부전', '심청전', '토끼전'으로 이어집니다. 어릴 때 전래동화로 줄거리와 인물을 이미 접한 아이는 고전 소설을 처음 배울 때 낯선 옛말과 문체, 작품의 주제와 표현 방식에 더 집중할 수 있습니다. 이야기 자체가 낯선 아이와는 출발선이 다를 수밖에 없습니다.
한국사 학습의 첫걸음
초등 3학년이 되면 사회 교과서에 우리 선조들의 생활 모습이 등장합니다. 옛 삶을 살아 본 적 없는 아이들에게 이 단원은 의외로 어렵게 느껴지곤 합니다. 그러나 전래동화를 읽으며 갓과 저고리, 초가집과 기와집, 사또와 관아를 이야기 속 장면으로 만나 본 아이는 다릅니다. 초가집에 사는 흥부와 기와집에 사는 놀부를 기억하는 아이에게 옛 주거 문화는 외울 지식이 아니라 이미 아는 세계입니다. 여기에 한국사의 첫 페이지를 여는 단군의 고조선 건국 신화까지, 전래동화는 교과서보다 먼저 만나는 우리 역사의 첫걸음이 됩니다.
초등 2~4학년, 전래동화를 읽힐
마지막이자 최적의 골든타임
그렇다면 전래동화를 언제 제대로 읽어야 할까요? 바로 초등학교 2~4학년입니다. 더 늦으면 안 되고, 더 이르면 부족하기 때문입니다.
더 늦으면 안 되는 이유는 분명합니다. 초등 3학년부터 사회 교과가 옛 생활 문화라는 배경지식을 요구하기 시작합니다. 그리고 아이가 고학년이 될수록 독서 취향이 굳어지고 학습량이 늘어, '옛날이야기'를 새로 집어 들 마음의 여유가 급격히 줄어듭니다.
더 이르면 부족한 이유도 있습니다. 유아기에 그림책으로 접하는 전래동화는 줄거리의 겉면을 스치는 수준에 머물기 때문입니다. 권선징악의 구조, 인물의 처지, 시대 배경, 우리말의 말맛을 음미하려면 어느 정도의 문해력이 필요합니다. 이미 유아기에 읽었더라도, 초등 2~4학년에 다시 제대로 읽을 때 비로소 어렴풋한 이야기가 확실한 지식으로 자리 잡습니다.
다시 채워질 책장을 상상하며
세계가 우리 이야기에 열광하는 시대에, 정작 그 이야기의 주인이 될 아이들에게 전래동화가 '어디서 본 것 같은 이야기'로만 남는다면 아쉬운 일입니다. 아이의 책장에서 사라졌던 그 자리를, 스쳐 지나가며 본 어렴풋한 기억이 아닌, 확실한 지식과 자산이 될 이야기로 다시 채워 주세요. 고전 문학으로, 한국사로, 서술형 시대의 문해력으로, 그리고 세계를 향한 우리 이야기로 이어지는 그 첫 관문을 더 늦지 않게 『롱테일 리터러시 클래식 - 전래동화 | 한국어판』과 함께 통과해 보세요.
'읽으면 좋은 책'이 아니라 '꼭 읽고 넘어가야 할 책'
한 세대 전만 해도 아이들의 책장에는 으레 전래동화 전집이 꽂혀 있었습니다. 흥부와 놀부, 효녀 심청, 금도끼 은도끼 등 어린 시절에 접한 전래동화는 우리가 꼭 한 번 읽고 넘어가는 하나의 통과 의례와도 같았습니다. 그러나 오늘날 아이들의 책장 풍경은 사뭇 다릅니다. 조기 영어 교육이 보편화되면서 그 자리를 영어 그림책과 원서가 차지하는 가정이 많아졌기 때문입니다.
그렇다고 요즘 아이들이 전래동화를 아예 모르는 것은 아닙니다. 유튜브 영상으로, 짧은 그림책으로, 어디선가 한 번쯤 그 이야기들을 스쳐 지나가곤 합니다. 문제는 바로 그 '한 번쯤'입니다. 어렴풋이 아는 이야기가 되는 순간, 아이들은 그 책을 다시 펼치지 않습니다. 그러나 영상 몇 편과 요약본만으로는 내용에 대한 진정한 이해도, 어휘 습득도, 사고력 확장도 기대하기 어렵습니다. 오히려 '이미 다 아는 이야기'라는 착각이 깊이 있는 독서를 가로막는 걸림돌이 됩니다.
전래동화는 그냥 어렴풋이 알고 지나쳐도 되는 책이 아닙니다. 우리 아이의 성장 경로 곳곳에서 다시 만나게 될 관문이기 때문입니다.
문화적 문해력의 바탕
전래동화에는 우리 민족의 정서와 사고방식, 해학이 담겨 있습니다. "혹 떼러 갔다가 혹 붙여 온다", "은혜 갚은 까치" 같은 표현이 일상 대화에서 자연스럽게 오가고, 예능과 광고 같은 대중문화도 옛이야기를 알고 있다는 전제 위에 웃음을 만들어 냅니다. 전래동화는 우리 사회 구성원이 공유하는 이야기 자산이며, 이를 모르는 아이는 학교 공부나 시험과 무관하게 우리 문화에서 향유되는 웃음과 비유를 온전히 이해하기 어렵습니다.
고전 소설의 뿌리이자 원형
흥부와 놀부, 효녀 심청, 토끼의 간과 같은 이야기는 고등학교 국어 시간에 만나는 고전 소설 '흥부전', '심청전', '토끼전'으로 이어집니다. 어릴 때 전래동화로 줄거리와 인물을 이미 접한 아이는 고전 소설을 처음 배울 때 낯선 옛말과 문체, 작품의 주제와 표현 방식에 더 집중할 수 있습니다. 이야기 자체가 낯선 아이와는 출발선이 다를 수밖에 없습니다.
한국사 학습의 첫걸음
초등 3학년이 되면 사회 교과서에 우리 선조들의 생활 모습이 등장합니다. 옛 삶을 살아 본 적 없는 아이들에게 이 단원은 의외로 어렵게 느껴지곤 합니다. 그러나 전래동화를 읽으며 갓과 저고리, 초가집과 기와집, 사또와 관아를 이야기 속 장면으로 만나 본 아이는 다릅니다. 초가집에 사는 흥부와 기와집에 사는 놀부를 기억하는 아이에게 옛 주거 문화는 외울 지식이 아니라 이미 아는 세계입니다. 여기에 한국사의 첫 페이지를 여는 단군의 고조선 건국 신화까지, 전래동화는 교과서보다 먼저 만나는 우리 역사의 첫걸음이 됩니다.
초등 2~4학년, 전래동화를 읽힐
마지막이자 최적의 골든타임
그렇다면 전래동화를 언제 제대로 읽어야 할까요? 바로 초등학교 2~4학년입니다. 더 늦으면 안 되고, 더 이르면 부족하기 때문입니다.
더 늦으면 안 되는 이유는 분명합니다. 초등 3학년부터 사회 교과가 옛 생활 문화라는 배경지식을 요구하기 시작합니다. 그리고 아이가 고학년이 될수록 독서 취향이 굳어지고 학습량이 늘어, '옛날이야기'를 새로 집어 들 마음의 여유가 급격히 줄어듭니다.
더 이르면 부족한 이유도 있습니다. 유아기에 그림책으로 접하는 전래동화는 줄거리의 겉면을 스치는 수준에 머물기 때문입니다. 권선징악의 구조, 인물의 처지, 시대 배경, 우리말의 말맛을 음미하려면 어느 정도의 문해력이 필요합니다. 이미 유아기에 읽었더라도, 초등 2~4학년에 다시 제대로 읽을 때 비로소 어렴풋한 이야기가 확실한 지식으로 자리 잡습니다.
다시 채워질 책장을 상상하며
세계가 우리 이야기에 열광하는 시대에, 정작 그 이야기의 주인이 될 아이들에게 전래동화가 '어디서 본 것 같은 이야기'로만 남는다면 아쉬운 일입니다. 아이의 책장에서 사라졌던 그 자리를, 스쳐 지나가며 본 어렴풋한 기억이 아닌, 확실한 지식과 자산이 될 이야기로 다시 채워 주세요. 고전 문학으로, 한국사로, 서술형 시대의 문해력으로, 그리고 세계를 향한 우리 이야기로 이어지는 그 첫 관문을 더 늦지 않게 『롱테일 리터러시 클래식 - 전래동화 | 한국어판』과 함께 통과해 보세요.
목차
목차
이야기 4
어휘력 쑥쑥 키우기 20
감정 담아 낭독하기 26
원고지 필사하기 27
이야기 요약하기 28
장면 속으로 들어가기 30
상상하여 글쓰기 31
그림일기 완성하기 32
어휘력 쑥쑥 키우기 20
감정 담아 낭독하기 26
원고지 필사하기 27
이야기 요약하기 28
장면 속으로 들어가기 30
상상하여 글쓰기 31
그림일기 완성하기 32
저자
저자
롱테일 교육 연구소 롱테일(주) 산하의 기업 부설 연구소. 수십 년간 축적된 언어 교육 노하우를 바탕으로 다수의 베스트셀러 영어 및 한국어 교재 시리즈를 개발해 왔다. 전 세계적으로 수백만 부가 판매된 연구소의 도서는 모든 연령대의 학습자들에게 깊은 신뢰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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