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우주 정거장 서바이벌 24시(라임 주니어 스쿨 25)(양장본 Hardco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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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지의 세계에 호기심이 가득한 친구들을 국제 우주 정거장으로 초대합니다
유럽 우주국(ESA) 우주 비행사들과 떠나는 파란만장 우주 대탐험!
공중에 둥둥 떠다니는 무중력 체험 훈련을 거쳐
거대한 로봇 팔을 원격으로 조종하는 법을 배우고,
인공 지능 로봇 사이몬과 우주 온실에서 무를 재배하고,
우주 정거장 밖으로 나가 태양광 패널을 수리하고,
달 착륙선을 타고 달로 날아가 표면을 탐사하고…….
게임인 듯 아닌 듯, 잠시도 지루할 틈이 없어요.
우주 비행사라는 매혹적인 직업을 꿈꾸고 있다면 반드시 읽어야 할 책!
유럽 우주국(ESA) 우주 비행사들과 떠나는 파란만장 우주 대탐험!
공중에 둥둥 떠다니는 무중력 체험 훈련을 거쳐
거대한 로봇 팔을 원격으로 조종하는 법을 배우고,
인공 지능 로봇 사이몬과 우주 온실에서 무를 재배하고,
우주 정거장 밖으로 나가 태양광 패널을 수리하고,
달 착륙선을 타고 달로 날아가 표면을 탐사하고…….
게임인 듯 아닌 듯, 잠시도 지루할 틈이 없어요.
우주 비행사라는 매혹적인 직업을 꿈꾸고 있다면 반드시 읽어야 할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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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우주 비행사를 꿈꾸는 아이들을 위한 친절하고 재미난 안내서!
지금 이 순간에도 지상 400㎞ 상공에서 국제 우주 정거장이 지구 궤도를 돌고 있다는 걸 알고 있나요? 우주 정거장 안에는 여러 나라의 우주 비행사들이 머무르면서 다양한 실험을 하고, 또 우주에 대해 여러 가지 연구를 하고 있지요.
미지의 세계를 탐험한다는 것은 몹시 위험한 것 같지만 그만큼 설레고 멋진 일이기도 해요. 특히나 우주는 아직도 밝혀지지 않은 비밀로 가득한 곳이니까요. 우주 비행사가 되어 아무도 가 보지 못한 행성을 탐사하고, 사람들에게 우주의 신비를 알려 주는 기분은 과연 어떨까요?
《국제 우주 정거장 서바이벌 24시》에는 우주에 대한 호기심을 풀어 줄 여러 가지 정보와 함께 우주 비행사를 꿈꾸는 어린이들이 궁금해할 만한 이야기가 가득해요. 유럽 우주국(ESA)에서 예비 우주 비행사를 선발하는 설정을 통해 게임하는 것처럼 전개해 나가고 있어서 유익한 지식과 정보를 얻는 것을 넘어 서바이벌을 하듯이 신나고 즐거운 독서 체험을 할 수 있답니다. 그런 뜻에서 이 책은 훗날에 우주여행을 꿈꾸거나 우주 비행사가 되고 싶은 어린이에게 아주 재미있고 친절한 안내서가 되어 줄 거예요.
유럽 우주국에서 실시한 예비 우주 비행사 선발 시험에서 최종 후보 네 명 중 한 명으로 뽑힌 리오! 주어진 미션을 다 수행해야 우주 비행사로 선발되어 국제 우주 정거장으로 떠날 수 있는데요. 리오와 함께 우주 비행사가 되기 위한 훈련을 차근차근 받다 보면, 내가 마치 우주 비행사가 된 듯한 착각에 빠지게 되는 거 있지요?
자, 이제 우주 비행사가 되기 위한 훈련을 무사히 마치고 우주로 날아갈 준비를 하는 리오와 함께 본격적인 도전을 시작해 볼까요?
두두둥, 국제 우주 정거장으로 출발!!!
리오는 다른 우주 비행사 세 명과 함께 드래곤 우주선을 타고 24시간 안에 국제 우주 정거장에 도착해야 해요. 방화복을 입고 트랩에서 기다리는 동안, 엔지니어들이 리오를 고도 400㎞까지 태우고 갈 우주선을 한 번 더 점검하고 있어요.
여기선 대충 넘어가는 게 절대로 없어요. 로켓이 균형을 잃지 않도록 리오의 체중까지 다 계산에 넣거든요. 기상 상태가 좋은지도 확인하고요. 마지막으로 한 번 더 바람의 세기와 뇌우(천둥과 비를 동반한 비)의 유무, 구름 속 온도를 확인해요.
와우! 기상 상태가 아주 좋아요. 리오와 동료들이 우주선에 오르자, 로켓이 굉음과 함께 요동치면서 무시무시한 속도로 솟구칩니다. 발사 후 8분 48초면 궤도에 진입해요!
이미 국제 우주 정거장에서 지내고 있는 일곱 명의 우주 비행사들이 컬럼버스 유럽 모듈에서 리오와 동료들을 반갑게 맞이해 줍니다. 아주 특별한 꼬마 친구도 한 명 있어요. 이름이 사이몬인데요. 크레이프처럼 동글동글하게 생긴 로봇이지요. 인공 지능 로봇이지만, 나름 유머 감각도 있어요. 무엇이든 부탁하면 기꺼이 도와줄 거예요.
우주선 도킹에서 달 탐사까지, 국제 우주 정거장의 모든 것!
우주는 지구와는 전혀 다른 세상이에요. 중력이 아주 약하기 때문에 모든 것이 둥둥 떠다니지요. 우주 비행사들이 가장 난감해하는 문제 중 하나는 바로 화장실 이용법이에요. 우주 공간에서는 모든 것이 떠다니기 때문에 변기 대신 진공 흡입 장치를 사용해야 하거든요. 몸을 단단히 고정시키고 조준을 잘하는 것이 중요해요. 물은 표면 장력에 의해 방울져서 동동 떠다닐 뿐 아래로 흐르지 않기 때문에 머리를 감거나 몸을 씻을 때는 헹구지 않아도 되는 샴푸나 비누를 사용하지요.
그리고 중력의 변화는 신체에도 영향을 끼칩니다. 우주로 나가 가장 먼저 겪는 증상은 우주 멀미예요. 방향 감각을 잃어 속이 울렁거리고 어지러울 수 있거든요. 혈액과 같은 체액이 머리나 상체로 몰리면서 얼굴이 붓고 코감기에 걸린 듯한 느낌이 들기도 해요. 냄새를 제대로 맡지 못해 음식이 맛없게 느껴지기도 하지요.
이런 얘기만 하냐고요? 그럴 리가요! 이 책은 여느 우주 관련 도서들처럼 이렇게 기초적인 이야기만 하지 않아요. 국제 우주 정거장에서 생활하기 위해 반드시 지켜야 하는 규칙을 비롯해서 우주 비행사들의 일상과 역할, 불시에 일어나는 갖가지 사고, 그리고 생명체의 흔적을 찾기 위한 갖가지 연구 등 국제 우주 정거장에서 수행하는 일들을 낱낱이 알려 줍니다.
그래서 책을 읽다 보면 우주 정거장에서 갑자기 불이 났을 때 재빨리 대처하는 요령을 깨치게 되고, 느닷없이 날아든 운석 때문에 망가져 버린 태양광 패널을 수리하는 방법도 알게 되지요. 지구에서 반가운 선물을 싣고 온 보급선이 왔을 때 도킹하는 체험도 하게 된답니다.
그것뿐만이 아니에요. 달이나 화성으로 가서 생명체의 흔적을 찾는 일도 하고, 또 지구의 생물들이 우주로 와서 무사히 살아갈 수 있는지 살피는 일도 해요. 무씨를 심기도 하고, 화성과 똑같은 환경으로 만들어 놓은 상자에 버섯 균사를 담은 뒤 우주선 밖에다 보관하면서 관찰하기도 하거든요. 고양이도 데려와 함께 살고요.
아, 참! 무씨는 지구의 학교에서도 똑같이 키워서 비교하는 실험을 하는데요. 과연 어떤 차이가 있을까요? (책 속에 정답이 있어요!!)
이 책은 정보를 병렬식으로 지루하게 나열하는 것이 아니라 게임 형식으로 전개되고 있어서 자신의 선택에 따라 요리조리 책장을 넘기다 보면,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국제 우주 정거장과 우주 비행사에 관한 필수 지식이 머릿속으로 속속 들어오는 체험을 하게 되어요.
우주 시대의 주인공은 바로 어린이 여러분!
지구에서 가장 가까운 행성인 화성에 가는 데만 6개월이나 걸린다는 사실을 알고 있나요? 우리 인간이 이 우주에서 더 오랫동안 건강하고 행복하게 지내기 위해서는 아직도 해결해야 할 문제들이 무궁무진하게 많아요.
그중에서도 많은 사람들의 최대 관심사는 다른 행성에도 생명체가 있을까, 하는 것이지요. 몇 해 전 화성에 물이 존재했다는 사실이 밝혀지면서 과학자들은 화성에서 생명체를 찾기 위해 꾸준히 노력하고 있어요. 세계 여러 나라에서 그리 오래지 않은 미래에 화성으로 사람을 보내겠다는 야심 찬 계획을 세우고 있기도 하고요. 우리나라 누리호도 2045년에 화성에 착륙하는 것을 목표로 수립하고 있지요.
달 탐사는 화성 탐사보다 훨씬 더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어요. 그만큼 우주 시대는 우리 앞으로 바짝 다가와 있답니다. 그리 머지않은 날에 화성으로 떠나는 우주선에 우주 비행사가 되어 함께하는 꿈을 품어 보는 건 어때요? 승객으로 탑승해 우주여행을 하는 것도 아주 멋진 일이지요. 그 무엇이 되었든, 앞으로 펼쳐질 우주 시대의 주인공은 바로 어린이 여러분이에요!
지금 이 순간에도 지상 400㎞ 상공에서 국제 우주 정거장이 지구 궤도를 돌고 있다는 걸 알고 있나요? 우주 정거장 안에는 여러 나라의 우주 비행사들이 머무르면서 다양한 실험을 하고, 또 우주에 대해 여러 가지 연구를 하고 있지요.
미지의 세계를 탐험한다는 것은 몹시 위험한 것 같지만 그만큼 설레고 멋진 일이기도 해요. 특히나 우주는 아직도 밝혀지지 않은 비밀로 가득한 곳이니까요. 우주 비행사가 되어 아무도 가 보지 못한 행성을 탐사하고, 사람들에게 우주의 신비를 알려 주는 기분은 과연 어떨까요?
《국제 우주 정거장 서바이벌 24시》에는 우주에 대한 호기심을 풀어 줄 여러 가지 정보와 함께 우주 비행사를 꿈꾸는 어린이들이 궁금해할 만한 이야기가 가득해요. 유럽 우주국(ESA)에서 예비 우주 비행사를 선발하는 설정을 통해 게임하는 것처럼 전개해 나가고 있어서 유익한 지식과 정보를 얻는 것을 넘어 서바이벌을 하듯이 신나고 즐거운 독서 체험을 할 수 있답니다. 그런 뜻에서 이 책은 훗날에 우주여행을 꿈꾸거나 우주 비행사가 되고 싶은 어린이에게 아주 재미있고 친절한 안내서가 되어 줄 거예요.
유럽 우주국에서 실시한 예비 우주 비행사 선발 시험에서 최종 후보 네 명 중 한 명으로 뽑힌 리오! 주어진 미션을 다 수행해야 우주 비행사로 선발되어 국제 우주 정거장으로 떠날 수 있는데요. 리오와 함께 우주 비행사가 되기 위한 훈련을 차근차근 받다 보면, 내가 마치 우주 비행사가 된 듯한 착각에 빠지게 되는 거 있지요?
자, 이제 우주 비행사가 되기 위한 훈련을 무사히 마치고 우주로 날아갈 준비를 하는 리오와 함께 본격적인 도전을 시작해 볼까요?
두두둥, 국제 우주 정거장으로 출발!!!
리오는 다른 우주 비행사 세 명과 함께 드래곤 우주선을 타고 24시간 안에 국제 우주 정거장에 도착해야 해요. 방화복을 입고 트랩에서 기다리는 동안, 엔지니어들이 리오를 고도 400㎞까지 태우고 갈 우주선을 한 번 더 점검하고 있어요.
여기선 대충 넘어가는 게 절대로 없어요. 로켓이 균형을 잃지 않도록 리오의 체중까지 다 계산에 넣거든요. 기상 상태가 좋은지도 확인하고요. 마지막으로 한 번 더 바람의 세기와 뇌우(천둥과 비를 동반한 비)의 유무, 구름 속 온도를 확인해요.
와우! 기상 상태가 아주 좋아요. 리오와 동료들이 우주선에 오르자, 로켓이 굉음과 함께 요동치면서 무시무시한 속도로 솟구칩니다. 발사 후 8분 48초면 궤도에 진입해요!
이미 국제 우주 정거장에서 지내고 있는 일곱 명의 우주 비행사들이 컬럼버스 유럽 모듈에서 리오와 동료들을 반갑게 맞이해 줍니다. 아주 특별한 꼬마 친구도 한 명 있어요. 이름이 사이몬인데요. 크레이프처럼 동글동글하게 생긴 로봇이지요. 인공 지능 로봇이지만, 나름 유머 감각도 있어요. 무엇이든 부탁하면 기꺼이 도와줄 거예요.
우주선 도킹에서 달 탐사까지, 국제 우주 정거장의 모든 것!
우주는 지구와는 전혀 다른 세상이에요. 중력이 아주 약하기 때문에 모든 것이 둥둥 떠다니지요. 우주 비행사들이 가장 난감해하는 문제 중 하나는 바로 화장실 이용법이에요. 우주 공간에서는 모든 것이 떠다니기 때문에 변기 대신 진공 흡입 장치를 사용해야 하거든요. 몸을 단단히 고정시키고 조준을 잘하는 것이 중요해요. 물은 표면 장력에 의해 방울져서 동동 떠다닐 뿐 아래로 흐르지 않기 때문에 머리를 감거나 몸을 씻을 때는 헹구지 않아도 되는 샴푸나 비누를 사용하지요.
그리고 중력의 변화는 신체에도 영향을 끼칩니다. 우주로 나가 가장 먼저 겪는 증상은 우주 멀미예요. 방향 감각을 잃어 속이 울렁거리고 어지러울 수 있거든요. 혈액과 같은 체액이 머리나 상체로 몰리면서 얼굴이 붓고 코감기에 걸린 듯한 느낌이 들기도 해요. 냄새를 제대로 맡지 못해 음식이 맛없게 느껴지기도 하지요.
이런 얘기만 하냐고요? 그럴 리가요! 이 책은 여느 우주 관련 도서들처럼 이렇게 기초적인 이야기만 하지 않아요. 국제 우주 정거장에서 생활하기 위해 반드시 지켜야 하는 규칙을 비롯해서 우주 비행사들의 일상과 역할, 불시에 일어나는 갖가지 사고, 그리고 생명체의 흔적을 찾기 위한 갖가지 연구 등 국제 우주 정거장에서 수행하는 일들을 낱낱이 알려 줍니다.
그래서 책을 읽다 보면 우주 정거장에서 갑자기 불이 났을 때 재빨리 대처하는 요령을 깨치게 되고, 느닷없이 날아든 운석 때문에 망가져 버린 태양광 패널을 수리하는 방법도 알게 되지요. 지구에서 반가운 선물을 싣고 온 보급선이 왔을 때 도킹하는 체험도 하게 된답니다.
그것뿐만이 아니에요. 달이나 화성으로 가서 생명체의 흔적을 찾는 일도 하고, 또 지구의 생물들이 우주로 와서 무사히 살아갈 수 있는지 살피는 일도 해요. 무씨를 심기도 하고, 화성과 똑같은 환경으로 만들어 놓은 상자에 버섯 균사를 담은 뒤 우주선 밖에다 보관하면서 관찰하기도 하거든요. 고양이도 데려와 함께 살고요.
아, 참! 무씨는 지구의 학교에서도 똑같이 키워서 비교하는 실험을 하는데요. 과연 어떤 차이가 있을까요? (책 속에 정답이 있어요!!)
이 책은 정보를 병렬식으로 지루하게 나열하는 것이 아니라 게임 형식으로 전개되고 있어서 자신의 선택에 따라 요리조리 책장을 넘기다 보면,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국제 우주 정거장과 우주 비행사에 관한 필수 지식이 머릿속으로 속속 들어오는 체험을 하게 되어요.
우주 시대의 주인공은 바로 어린이 여러분!
지구에서 가장 가까운 행성인 화성에 가는 데만 6개월이나 걸린다는 사실을 알고 있나요? 우리 인간이 이 우주에서 더 오랫동안 건강하고 행복하게 지내기 위해서는 아직도 해결해야 할 문제들이 무궁무진하게 많아요.
그중에서도 많은 사람들의 최대 관심사는 다른 행성에도 생명체가 있을까, 하는 것이지요. 몇 해 전 화성에 물이 존재했다는 사실이 밝혀지면서 과학자들은 화성에서 생명체를 찾기 위해 꾸준히 노력하고 있어요. 세계 여러 나라에서 그리 오래지 않은 미래에 화성으로 사람을 보내겠다는 야심 찬 계획을 세우고 있기도 하고요. 우리나라 누리호도 2045년에 화성에 착륙하는 것을 목표로 수립하고 있지요.
달 탐사는 화성 탐사보다 훨씬 더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어요. 그만큼 우주 시대는 우리 앞으로 바짝 다가와 있답니다. 그리 머지않은 날에 화성으로 떠나는 우주선에 우주 비행사가 되어 함께하는 꿈을 품어 보는 건 어때요? 승객으로 탑승해 우주여행을 하는 것도 아주 멋진 일이지요. 그 무엇이 되었든, 앞으로 펼쳐질 우주 시대의 주인공은 바로 어린이 여러분이에요!
목차
목차
저자
저자
파스칼 프레보
프랑스 보주 지방에서 태어났으며, 지금은 알자스 지방에 살고 있어요. 어린이 책 작가로 활동하면서 소설과 시, 다큐멘터리 등 다양한 분야의 글을 쓰고 글쓰기 워크숍을 이끌고 있지요. 우리나라에 소개된 책으로는 《의사의 하루 24시간》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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