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치동 엄마들도 몰래 보는 입시 시크릿 로드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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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이 책에는 그동안 사교육 시장이 감추고 싶어 했던, 혹은 굳이 알려주려 하지 않았던 '가성비 있는 합격의 비밀'들을 꾹꾹 눌러 담았습니다.
300만 원짜리 고액 과외 대신 30만 원짜리 인강으로 1등급을 만드는 법, 2028 대입 대비 합격하는 세특의 비밀. 내신 4~5등급이어도 약술형 논술과 비실기 전형으로 인서울 문을 뚫는 법, 남들이 거들떠보지 않는 농어촌·지역인재 전형을 활용하는 법까지...
이 책이 여러분의 가정 경제를 지키고, 아이의 합격 가능성을 넓히는 가장 현실적인 '실전 로드맵'이 되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하지만 기술적인 전략보다 더 강조하고 싶은 것은 '부모의 중심'입니다.
입시는 100미터 전력 질주가 아니라, 긴 호흡이 필요한 마라톤입니다. 부모가 옆집 엄마의 말 한마디에 흔들리면, 아이는 방향을 잃고 쓰러집니다. 부모가 아이를 '서울대 보낼 프로젝트'로 대하는 순간, 아이는 부모를 '돈 대주는 물주'로 여기게 됩니다.
부디 이 책을 통해 '남들의 속도'가 아닌 '내 아이의 방향'을 봐주셨으면 합니다. 세상이 정해놓은 정답(SKY, 의대)을 좇느라 아이를 다그치기보다, 내 아이가 가진 고유한 색깔과 기질에 딱 맞는 대학과 전공을 찾아주는 현명한 가이드가 되어주십시오.
300만 원짜리 고액 과외 대신 30만 원짜리 인강으로 1등급을 만드는 법, 2028 대입 대비 합격하는 세특의 비밀. 내신 4~5등급이어도 약술형 논술과 비실기 전형으로 인서울 문을 뚫는 법, 남들이 거들떠보지 않는 농어촌·지역인재 전형을 활용하는 법까지...
이 책이 여러분의 가정 경제를 지키고, 아이의 합격 가능성을 넓히는 가장 현실적인 '실전 로드맵'이 되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하지만 기술적인 전략보다 더 강조하고 싶은 것은 '부모의 중심'입니다.
입시는 100미터 전력 질주가 아니라, 긴 호흡이 필요한 마라톤입니다. 부모가 옆집 엄마의 말 한마디에 흔들리면, 아이는 방향을 잃고 쓰러집니다. 부모가 아이를 '서울대 보낼 프로젝트'로 대하는 순간, 아이는 부모를 '돈 대주는 물주'로 여기게 됩니다.
부디 이 책을 통해 '남들의 속도'가 아닌 '내 아이의 방향'을 봐주셨으면 합니다. 세상이 정해놓은 정답(SKY, 의대)을 좇느라 아이를 다그치기보다, 내 아이가 가진 고유한 색깔과 기질에 딱 맞는 대학과 전공을 찾아주는 현명한 가이드가 되어주십시오.
목차
목차
Part?1 미래 교육과 진로
1. 2028 대입 개편의 승자는 누구인가?
2. 진로, 직업 명칭이 아닌 '나의 삶'을 찾는 여정
3. 대학 간판의 유효기간은 4년, 당신의 무기는 '전공'이어야 한다
4. AI가 답을 주는 시대, 성적표를 찢고 '질문'을 던져라
5. AI시대, SKY 간판만 믿다가 '고스펙 백수' 됩니다
6. AI가 뺏어갈 수 없는 '3가지 무기'를 쥐여주세요
7. AI 시대, 아이의 미래를 고민하는 학부모에게 드리는 7가지 제언
8. AI 시대를 살아갈 수험생들이 가장 먼저 준비해야 할 것
9. SKY가 지고 '의·반·AI'가 떴다
10. 4차 산업혁명 시대, 실패하지 않는 전공 선택의 3가지 절대 기준
11. 입시의 첫 단추는 성적이 아니라 진로 설정이다
12. "꿈을 검색창에 묻지 마세요" 책상 밖에서 찾는 진짜 진로 탐색법
13. 2028 대입 문·이과가 사라진 '통합 수능', 수학과 탐구가 승부처다
14. 2028 대입 "내신 따기 쉬운 일반고?" 그 공식은 깨졌습니다
15. 2028 대입 통합 수능, '커리큘럼의 체급'이 점수를 결정합니다
16. 2028 대입부터는 성적표에서 '숫자'가 사라지고 '글자'가 남습니다
17. 2028 대입 승리를 위한 부모의 역할 3계명
18. 2028 대입 필승! 계열별 '핵심 권장 과목' 시크릿 노트
19. 2028 대입 개편 분석
20. 4차 산업혁명은 전공의 판이 뒤집혔다
21. AI 시대의 생존법
22. 진로 연계의 함정
23. 2028 대입 개편안 긴급 점검
24. AI 디지털 교과서 도입과 '문해력'의 역설
25. 2028 대입 개편안 미리보기
26. 챗GPT 시대의 생기부
Part?2 초·중등 학습 & 고교 선택
1. 초등 수학은 '속도'가 아니라 '방향'입니다
2. 특목고를 위한 중학교 생활기록부 관리 핵심 전략
3. 초등학생 수학 선행, 제대로 하는 방법 (로드맵)
4. 고교학점제, 중학생이 준비해야 할 4가지 절대 법칙
5. "영재를 둔재로 만드는 가장 빠른 길"
6. 초등 100점의 배신
7. 중학교 성적표의 'A'는 'Ace(최고)'가 아니라 'Average(평균)'입니다
8. 고교학점제 키즈, 중학교 3년은 '선행'이 아니라 '설계'를 하는 시간입니다
9. 고교학점제 완벽 대비
10. 중학교 3년, 고교학점제와 2028 대입의 '리허설' 무대
11. 과학중점학교, 입시의 '치트키'인가 '양날의 검'인가
12. "좋은 학교는 없다, 나에게 맞는 학교만 있을 뿐" (유형별 고교 선택 가이드)
13. 일반고 vs 자사고
14. 천재들의 리그
15. 특목고 vs 전국 자사고 vs 광역 자사고
16. 중학교 3년, 고등 입시의 판을 짜다
17. 수포자(수학포기자) 탈출 매뉴얼
Part?3 고교학점제?&?생기부?&?과목별 공부법
1. 고1 선택과목을 현명하게 선택하는 법
2. 고교학점제 시대의 과목 공부법
3. 고등학교 선택과목 신중히 결정하세요
4. 중학교 3학년 2학기 기말고사 최종 점검
5. 윈터스쿨, 보내야 할까 말아야 할까
6. 기말고사 완전 정복
7. "답지만 보고 푼 인생, 실전에서 무너집니다"
8. "성적표라는 낡은 지도를 버려라"
9. 성적표는 아이의 '과거'일 뿐, 달란트는 아이의 '미래'입니다
10. 수학 선행, 엄마의 '진도 욕심'이 아이를 수포자로 만든다
11. 영어, 남의 옷을 입으면 걷지도 못합니다
12. 공부 망치는 지름길
13. 책장에 꽂힌 책의 '숫자'가 아이의 머리를 채우지 않습니다
14. 독서 목록이 사라졌다고요? 천만에요, '독서'는 생기부의 혈관입니다
15. 노력의 배신
16. 수학, 시간이 없다면 '이해'를 포기하고 '암기'하라
17. 수포자는 태어나는 게 아니라, 만들어진다
18. 학교폭력, 생기부에 적히는 순간 '대입 문'은 닫힙니다
19. 고교학점제, 과목 선택이 곧 '대학 간판'을 바꿉니다
20. 입학사정관이 체크하는 '계열별 필수 과목' 로드맵
21. 고교학점제 과목만 골라 담은 시간표, 대학은 '회피형 인재'라 부릅니다
22. "뱀의 머리냐, 용의 꼬리냐"... 고교학점제가 바꾼 고교 선택의 정답
23. 고교학점제, 고1 내신이 입시의 '8할'이 되었습니다
24. 수학 선행, '속도'에 취하면 '독'이 되고 '깊이'를 다지면 '약'이 됩니다
25. 수학 성적은 '동그라미'가 아니라 '빗금(오답)'에서 결정됩니다
26. 수학 공부를 '많이' 하는데 점수는 그대로라면, '가짜 공부'를 의심하세요
27. 암기과목은 '무식한 반복'이 아니라 '정교한 분류'입니다
28. 학습의 가성비는 '글쓰기'가 결정합니다
29. 생기부는 아이의 '성적표'가 아니라 '성장 스토리'여야 합니다
30. 생기부는 선생님이 '쓰는' 것이 아니라, 네가 '디자인'하는 것이다
31. 2028 대입 대비 합격하는 세특의 비밀
32. 고1, 대입의 첫 단추를 꿰는 결정적 시간
33. 고2, 입시의 갈림길
34. 내신은 '정보전'이자 '타임 어택'이다
35. 기말고사
36. 역전의 골든타임
37. 고교학점제 이수 기준 완화
38. 고3 1년 흔들리지 않는 멘탈이 기적을 만든다
39. 독서와 탐구 보고서
40. 창체 활동(자율/동아리/봉사/진로)
41. 내신 1등급의 공부 루틴
42. '챗GPT'로 쓴 생기부? AI 시대, 입학사정관이 가려내는 '진짜'와 '가짜'
43. 국어 '비문학'의 공포
44. 영어 절대평가의 함정
45. 독서 활동의 재발견
46. 행특(행동특성 및 종합의견)
47. 공동교육과정(클러스터)
Part?4 대입 실전 전략
1. 수리논술
2. 특목·자사고 자소서
3. 특목·자사고 면접, 합격의 문을 여는 마지막 열쇠
4. 서울대 준비 학생 필독! 핵심 주의사항
5. 댁의 자녀 목표가 SKY인가요?
6. 변화하는 대학 입시, 학부모는 '매니저'가 아니라 '페이스 메이커'다
7. 수능 D-30, 역전을 위한 최종 전략 가이드
8. 무전공 입시(자율전공)
9. 정시 모집
10. 대입 면접
11. 대학 간판만 딴 합격? 그것은 '빛 좋은 개살구'일 뿐입니다
12. 의대만 가면 인생 성공? 그건 부모님의 착각입니다
13. S대 졸업장이 밥 먹여주던 시절은 끝났다
14. 대학 이름은 '간판'이지만, 전공은 '밥그릇'입니다
15. 대학은 '모범생'을 원하지 않습니다, '모험생'을 원합니다
16. 정시 원서, '용어'를 모르면 '깜깜이 지원'이 됩니다
17. 수시와 정시, 입시의 두 기둥을 이해하라
18. 기울어진 운동장, 각자도생의 생존 법칙
19. SKY 합격생들의 '보이지 않는 DNA'
20. SKY 부모들의 공통된 내공
21. SKY 합격생들의 과목별 '절대 법칙'
22. "내신 1.0의 탈락", 대학은 왜 전교 1등을 버렸나?
23. 입시의 정점(頂點)
24. 학원 없이 서울대 가기
25. 입시 용어 완전 정복
26. SKY의 역설
27. 보이지 않는 경쟁률의 함정
28. 추가 합격의 원리와 심리전
29. 상위권 대학이 원하는 '인재상'의 실체
30. 입시 '카더라 통신' 구별법
31. 수시러의 정시 준비
32. 6월/9월 모평 성적표 해석법
33. 수상 경력 미반영 시대
34. 문과생의 의대 도전
35. 면접관의 눈을 훔쳐라
36. 수리 논술 가이드
37. '킬러 문항' 없는 불수능
38. 문과의 눈물, 이과의 침공
39. 검정고시 대입 전략
1. 2028 대입 개편의 승자는 누구인가?
2. 진로, 직업 명칭이 아닌 '나의 삶'을 찾는 여정
3. 대학 간판의 유효기간은 4년, 당신의 무기는 '전공'이어야 한다
4. AI가 답을 주는 시대, 성적표를 찢고 '질문'을 던져라
5. AI시대, SKY 간판만 믿다가 '고스펙 백수' 됩니다
6. AI가 뺏어갈 수 없는 '3가지 무기'를 쥐여주세요
7. AI 시대, 아이의 미래를 고민하는 학부모에게 드리는 7가지 제언
8. AI 시대를 살아갈 수험생들이 가장 먼저 준비해야 할 것
9. SKY가 지고 '의·반·AI'가 떴다
10. 4차 산업혁명 시대, 실패하지 않는 전공 선택의 3가지 절대 기준
11. 입시의 첫 단추는 성적이 아니라 진로 설정이다
12. "꿈을 검색창에 묻지 마세요" 책상 밖에서 찾는 진짜 진로 탐색법
13. 2028 대입 문·이과가 사라진 '통합 수능', 수학과 탐구가 승부처다
14. 2028 대입 "내신 따기 쉬운 일반고?" 그 공식은 깨졌습니다
15. 2028 대입 통합 수능, '커리큘럼의 체급'이 점수를 결정합니다
16. 2028 대입부터는 성적표에서 '숫자'가 사라지고 '글자'가 남습니다
17. 2028 대입 승리를 위한 부모의 역할 3계명
18. 2028 대입 필승! 계열별 '핵심 권장 과목' 시크릿 노트
19. 2028 대입 개편 분석
20. 4차 산업혁명은 전공의 판이 뒤집혔다
21. AI 시대의 생존법
22. 진로 연계의 함정
23. 2028 대입 개편안 긴급 점검
24. AI 디지털 교과서 도입과 '문해력'의 역설
25. 2028 대입 개편안 미리보기
26. 챗GPT 시대의 생기부
Part?2 초·중등 학습 & 고교 선택
1. 초등 수학은 '속도'가 아니라 '방향'입니다
2. 특목고를 위한 중학교 생활기록부 관리 핵심 전략
3. 초등학생 수학 선행, 제대로 하는 방법 (로드맵)
4. 고교학점제, 중학생이 준비해야 할 4가지 절대 법칙
5. "영재를 둔재로 만드는 가장 빠른 길"
6. 초등 100점의 배신
7. 중학교 성적표의 'A'는 'Ace(최고)'가 아니라 'Average(평균)'입니다
8. 고교학점제 키즈, 중학교 3년은 '선행'이 아니라 '설계'를 하는 시간입니다
9. 고교학점제 완벽 대비
10. 중학교 3년, 고교학점제와 2028 대입의 '리허설' 무대
11. 과학중점학교, 입시의 '치트키'인가 '양날의 검'인가
12. "좋은 학교는 없다, 나에게 맞는 학교만 있을 뿐" (유형별 고교 선택 가이드)
13. 일반고 vs 자사고
14. 천재들의 리그
15. 특목고 vs 전국 자사고 vs 광역 자사고
16. 중학교 3년, 고등 입시의 판을 짜다
17. 수포자(수학포기자) 탈출 매뉴얼
Part?3 고교학점제?&?생기부?&?과목별 공부법
1. 고1 선택과목을 현명하게 선택하는 법
2. 고교학점제 시대의 과목 공부법
3. 고등학교 선택과목 신중히 결정하세요
4. 중학교 3학년 2학기 기말고사 최종 점검
5. 윈터스쿨, 보내야 할까 말아야 할까
6. 기말고사 완전 정복
7. "답지만 보고 푼 인생, 실전에서 무너집니다"
8. "성적표라는 낡은 지도를 버려라"
9. 성적표는 아이의 '과거'일 뿐, 달란트는 아이의 '미래'입니다
10. 수학 선행, 엄마의 '진도 욕심'이 아이를 수포자로 만든다
11. 영어, 남의 옷을 입으면 걷지도 못합니다
12. 공부 망치는 지름길
13. 책장에 꽂힌 책의 '숫자'가 아이의 머리를 채우지 않습니다
14. 독서 목록이 사라졌다고요? 천만에요, '독서'는 생기부의 혈관입니다
15. 노력의 배신
16. 수학, 시간이 없다면 '이해'를 포기하고 '암기'하라
17. 수포자는 태어나는 게 아니라, 만들어진다
18. 학교폭력, 생기부에 적히는 순간 '대입 문'은 닫힙니다
19. 고교학점제, 과목 선택이 곧 '대학 간판'을 바꿉니다
20. 입학사정관이 체크하는 '계열별 필수 과목' 로드맵
21. 고교학점제 과목만 골라 담은 시간표, 대학은 '회피형 인재'라 부릅니다
22. "뱀의 머리냐, 용의 꼬리냐"... 고교학점제가 바꾼 고교 선택의 정답
23. 고교학점제, 고1 내신이 입시의 '8할'이 되었습니다
24. 수학 선행, '속도'에 취하면 '독'이 되고 '깊이'를 다지면 '약'이 됩니다
25. 수학 성적은 '동그라미'가 아니라 '빗금(오답)'에서 결정됩니다
26. 수학 공부를 '많이' 하는데 점수는 그대로라면, '가짜 공부'를 의심하세요
27. 암기과목은 '무식한 반복'이 아니라 '정교한 분류'입니다
28. 학습의 가성비는 '글쓰기'가 결정합니다
29. 생기부는 아이의 '성적표'가 아니라 '성장 스토리'여야 합니다
30. 생기부는 선생님이 '쓰는' 것이 아니라, 네가 '디자인'하는 것이다
31. 2028 대입 대비 합격하는 세특의 비밀
32. 고1, 대입의 첫 단추를 꿰는 결정적 시간
33. 고2, 입시의 갈림길
34. 내신은 '정보전'이자 '타임 어택'이다
35. 기말고사
36. 역전의 골든타임
37. 고교학점제 이수 기준 완화
38. 고3 1년 흔들리지 않는 멘탈이 기적을 만든다
39. 독서와 탐구 보고서
40. 창체 활동(자율/동아리/봉사/진로)
41. 내신 1등급의 공부 루틴
42. '챗GPT'로 쓴 생기부? AI 시대, 입학사정관이 가려내는 '진짜'와 '가짜'
43. 국어 '비문학'의 공포
44. 영어 절대평가의 함정
45. 독서 활동의 재발견
46. 행특(행동특성 및 종합의견)
47. 공동교육과정(클러스터)
Part?4 대입 실전 전략
1. 수리논술
2. 특목·자사고 자소서
3. 특목·자사고 면접, 합격의 문을 여는 마지막 열쇠
4. 서울대 준비 학생 필독! 핵심 주의사항
5. 댁의 자녀 목표가 SKY인가요?
6. 변화하는 대학 입시, 학부모는 '매니저'가 아니라 '페이스 메이커'다
7. 수능 D-30, 역전을 위한 최종 전략 가이드
8. 무전공 입시(자율전공)
9. 정시 모집
10. 대입 면접
11. 대학 간판만 딴 합격? 그것은 '빛 좋은 개살구'일 뿐입니다
12. 의대만 가면 인생 성공? 그건 부모님의 착각입니다
13. S대 졸업장이 밥 먹여주던 시절은 끝났다
14. 대학 이름은 '간판'이지만, 전공은 '밥그릇'입니다
15. 대학은 '모범생'을 원하지 않습니다, '모험생'을 원합니다
16. 정시 원서, '용어'를 모르면 '깜깜이 지원'이 됩니다
17. 수시와 정시, 입시의 두 기둥을 이해하라
18. 기울어진 운동장, 각자도생의 생존 법칙
19. SKY 합격생들의 '보이지 않는 DNA'
20. SKY 부모들의 공통된 내공
21. SKY 합격생들의 과목별 '절대 법칙'
22. "내신 1.0의 탈락", 대학은 왜 전교 1등을 버렸나?
23. 입시의 정점(頂點)
24. 학원 없이 서울대 가기
25. 입시 용어 완전 정복
26. SKY의 역설
27. 보이지 않는 경쟁률의 함정
28. 추가 합격의 원리와 심리전
29. 상위권 대학이 원하는 '인재상'의 실체
30. 입시 '카더라 통신' 구별법
31. 수시러의 정시 준비
32. 6월/9월 모평 성적표 해석법
33. 수상 경력 미반영 시대
34. 문과생의 의대 도전
35. 면접관의 눈을 훔쳐라
36. 수리 논술 가이드
37. '킬러 문항' 없는 불수능
38. 문과의 눈물, 이과의 침공
39. 검정고시 대입 전략
저자
저자
최이권 서울대학교 사범대학 학사, 한양대학교 교육대학원 상담심리학과 석사 졸업.
진로진학상담교사, 상담심리치료사, 독서지도사 자격 보유.
현 최이권쌤의 진로진학연구소장, 특자맘 진로진학연구소 소장, 아시아투데이TV 진로진학 자문위원, 교육부 조기취업형 계약학과 진로자문위원, KB 진로진학자문위원.
유튜브 [최이권쌤의 진로진학연구소], 네이버카페 [특자맘 진로진학연구소], 네이버블로그 [최이권쌤의 진로진학연구소(무료 입시질문방 큐알과 참여코드 8888)] 등 운영.
前 서울시 진로진학상담교사, 서울시 중학교 진로진학상담교사협의회 회장, 교육부 '진로와 직업' 온라인 콘텐츠 자문위원, 서울시교육청 교육정보원 전임 강사, 서울 중등 진로교육연구회 고입팀장, 서울시교육청 진로와 직업 컨설팅 장학지원단, 서울시교육청 교육연구정보원 상담교사 역임.
진로진학상담교사, 상담심리치료사, 독서지도사 자격 보유.
현 최이권쌤의 진로진학연구소장, 특자맘 진로진학연구소 소장, 아시아투데이TV 진로진학 자문위원, 교육부 조기취업형 계약학과 진로자문위원, KB 진로진학자문위원.
유튜브 [최이권쌤의 진로진학연구소], 네이버카페 [특자맘 진로진학연구소], 네이버블로그 [최이권쌤의 진로진학연구소(무료 입시질문방 큐알과 참여코드 8888)] 등 운영.
前 서울시 진로진학상담교사, 서울시 중학교 진로진학상담교사협의회 회장, 교육부 '진로와 직업' 온라인 콘텐츠 자문위원, 서울시교육청 교육정보원 전임 강사, 서울 중등 진로교육연구회 고입팀장, 서울시교육청 진로와 직업 컨설팅 장학지원단, 서울시교육청 교육연구정보원 상담교사 역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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