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를 만나 선생이 되었다
행동으로 말하는 아이들, 마음으로 듣는 교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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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통을 통해 행복한 교실을 만들어 가는
선생님들과 발달장애 아이들의 성장 이야기
발달장애로 인해 일상에서 어려움을 겪는 아이들은 전국에 수십만 명에 이르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하지만 적절한 시기에 아이의 특성에 맞는 교육과 돌봄이 이루어진다면, 조금씩 사회성을 키우며 자신만의 방식으로 성장해 나갈 수 있다. 이를 위해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교실 현장에서 아이들과 매일 마주하는 교사들이 흔들리지 않고 교육을 이어갈 수 있는 환경과 발달장애 아이들을 바라보는 사회의 올바른 인식일 것이다.
『너를 만나 선생이 되었다』는 특수교사로 재직 중이거나 특수교육을 연구하는 교사들의 모임인 ‘소행성(소통으로 바람직한 행동을 성장시키는 연구회)’의 선생님들이 특수교육 현장에서 직접 겪은 경험을 바탕으로 엮은 책이다. 연구나 이론을 앞세우기보다, 아이들과 함께 울고 웃으며 보낸 교실 속의 시간을 기록했다.
이 책에는 발달장애 아이들을 이해하고 돕기 위한 다양한 교육 사례와 함께, 수많은 시행착오와 고민 속에서도 아이들 곁을 지켜 온 선생님들의 솔직한 목소리가 담겨 있다. 작은 변화가 아이들에게는 얼마나 큰 의미가 되는지, 그리고 그 변화를 가능하게 하는 것이 무엇인지 조용히 들려준다. 아울러 발달장애 작가들의 그림을 곳곳에 함께 실어, 교육의 힘을 시각적으로도 느낄 수 있도록 했다.
『너를 만나 선생이 되었다』는 특수교육 현장의 교사들뿐 아니라, 발달장애 아동 교육과 포용적인 사회에 관심 있는 모든 이에게 따뜻한 공감과 깊은 여운을 전해줄 것이다.
소통을 통해 행복한 교실을 만들어 가는
선생님들과 발달장애 아이들의 성장 이야기
발달장애로 인해 일상에서 어려움을 겪는 아이들은 전국에 수십만 명에 이르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하지만 적절한 시기에 아이의 특성에 맞는 교육과 돌봄이 이루어진다면, 조금씩 사회성을 키우며 자신만의 방식으로 성장해 나갈 수 있다. 이를 위해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교실 현장에서 아이들과 매일 마주하는 교사들이 흔들리지 않고 교육을 이어갈 수 있는 환경과 발달장애 아이들을 바라보는 사회의 올바른 인식일 것이다.
『너를 만나 선생이 되었다』는 특수교사로 재직 중이거나 특수교육을 연구하는 교사들의 모임인 ‘소행성(소통으로 바람직한 행동을 성장시키는 연구회)’의 선생님들이 특수교육 현장에서 직접 겪은 경험을 바탕으로 엮은 책이다. 연구나 이론을 앞세우기보다, 아이들과 함께 울고 웃으며 보낸 교실 속의 시간을 기록했다.
이 책에는 발달장애 아이들을 이해하고 돕기 위한 다양한 교육 사례와 함께, 수많은 시행착오와 고민 속에서도 아이들 곁을 지켜 온 선생님들의 솔직한 목소리가 담겨 있다. 작은 변화가 아이들에게는 얼마나 큰 의미가 되는지, 그리고 그 변화를 가능하게 하는 것이 무엇인지 조용히 들려준다. 아울러 발달장애 작가들의 그림을 곳곳에 함께 실어, 교육의 힘을 시각적으로도 느낄 수 있도록 했다.
『너를 만나 선생이 되었다』는 특수교육 현장의 교사들뿐 아니라, 발달장애 아동 교육과 포용적인 사회에 관심 있는 모든 이에게 따뜻한 공감과 깊은 여운을 전해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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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독자평]
이 책은 교사의 따뜻한 시선과 소통하려는 열정을 바탕으로 '누구든지 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여러 사례를 담고 있어, 매우 값지고 소중합니다.
-이해 작가 어머니_최희선
"발달장애 아이들과 함께해 온 교사들의
생생한 교육 현장 이야기,
그리고 실천으로 증명된 교육의 힘"
'발달장애'라는 선입견을 넘어
교육 현장에서 늘 함께하는 교사의 중요성
'발달장애'라는 말에는 여전히 많은 오해와 선입견이 따라붙는다. 그러나 발달장애는 질병이나 치료의 대상이 아니라, 또래보다 성장 속도가 더딜 뿐인 하나의 발달 특성이다. 자폐 스펙트럼 장애처럼 비교적 분명히 드러나는 경우도 있지만, ADHD처럼 겉으로 잘 보이지 않아 쉽게 지나쳐지면서도 일상생활과 학습에 어려움을 겪게 되는 발달장애 특성도 존재한다. 이렇게 바라보면 발달장애는 결코 일부만의 이야기가 아니라, 우리 사회 곳곳에서 함께 살아가고 있는 이웃의 이야기임을 알 수 있다.
발달장애 아이들이 겪는 가장 큰 어려움은 '소통'과 '사회생활'이다. 자기 생각과 감정을 말로 표현하기 어려워 행동으로 드러내는 경우가 많고, 그 과정에서 오해와 낙인이 쌓이며 아이들은 점점 더 고립되곤 한다. 그러나 이러한 특성은 어린 시절부터 적절한 교육과 도움을 받는다면 충분히 완화될 수 있다. 아이들이 처음으로 사회를 경험하는 공간인 '교실'에서, 아이의 행동을 이해하고 방향을 잡아주는 교사의 역할이 무엇보다 중요한 이유다.
소통을 통해 아이들과 함께 성장하는
선생님들의 현장 기록
『너를 만나 선생이 되었다』는 발달장애 아이들과 직접 마주하며 교육 활동과 연구를 이어온 교사들의 경험을 담은 책이다. 특수교육 연구 모임인 '소행성(소통으로 바람직한 행동을 성장시키는 연구회)'의 교사들은 '아이는 스스로 성장할 힘을 지닌 존재'라는 믿음 아래, 교육 현장에서 교육의 본질을 끊임없이 고민해 왔다. 이 책은 이론이나 연구 결과를 나열하는 대신, 발달장애 아이들과 함께한 교실 속 실제 경험과 시행착오, 그리고 그 안에서 찾아낸 실천의 과정을 생생한 이야기로 풀어낸다.
다양한 발달장애 특성을 보이는 아이들의 사례를 통해 상황에 맞는 실질적인 교육 방법을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으며,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도록 교육법을 정리해 담은 '팁'도 함께 제공한다. 무엇보다 이 책이 강조하는 핵심은 '소통'이다. 말로 표현하기 어려운 아이들의 마음을 읽고, 행동을 언어로 바꾸어 주는 과정을 통해 아이들이 조금씩 사회와 연결되어 가는 모습은 잔잔하지만 깊은 인상을 남긴다.
『너를 만나 선생이 되었다』는 발달장애 아이들과 함께 성장해 온 교사들의 따뜻한 기록이자, 교실에서 길을 잃지 않도록 돕는 실천적 안내서다. 특수교육 현장의 교사들은 물론, 아이들과의 소통 앞에서 고민하는 모든 교사와 어른들에게 교육의 본질을 다시 생각해 볼 계기를 마련해 줄 것이다. 아울러 발달장애를 넘어 화가로서 꿈을 키워 가고 있는 이해, 임우진, 최윤우 작가의 작품이 책 곳곳에 수록되어 있다. 이를 통해 교육과 예술이 만나 이루어 낸 성과를 눈으로 확인할 수 있으며, 보는 이에게 또 하나의 깊은 여운을 더한다.
이 책은 교사의 따뜻한 시선과 소통하려는 열정을 바탕으로 '누구든지 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여러 사례를 담고 있어, 매우 값지고 소중합니다.
-이해 작가 어머니_최희선
"발달장애 아이들과 함께해 온 교사들의
생생한 교육 현장 이야기,
그리고 실천으로 증명된 교육의 힘"
'발달장애'라는 선입견을 넘어
교육 현장에서 늘 함께하는 교사의 중요성
'발달장애'라는 말에는 여전히 많은 오해와 선입견이 따라붙는다. 그러나 발달장애는 질병이나 치료의 대상이 아니라, 또래보다 성장 속도가 더딜 뿐인 하나의 발달 특성이다. 자폐 스펙트럼 장애처럼 비교적 분명히 드러나는 경우도 있지만, ADHD처럼 겉으로 잘 보이지 않아 쉽게 지나쳐지면서도 일상생활과 학습에 어려움을 겪게 되는 발달장애 특성도 존재한다. 이렇게 바라보면 발달장애는 결코 일부만의 이야기가 아니라, 우리 사회 곳곳에서 함께 살아가고 있는 이웃의 이야기임을 알 수 있다.
발달장애 아이들이 겪는 가장 큰 어려움은 '소통'과 '사회생활'이다. 자기 생각과 감정을 말로 표현하기 어려워 행동으로 드러내는 경우가 많고, 그 과정에서 오해와 낙인이 쌓이며 아이들은 점점 더 고립되곤 한다. 그러나 이러한 특성은 어린 시절부터 적절한 교육과 도움을 받는다면 충분히 완화될 수 있다. 아이들이 처음으로 사회를 경험하는 공간인 '교실'에서, 아이의 행동을 이해하고 방향을 잡아주는 교사의 역할이 무엇보다 중요한 이유다.
소통을 통해 아이들과 함께 성장하는
선생님들의 현장 기록
『너를 만나 선생이 되었다』는 발달장애 아이들과 직접 마주하며 교육 활동과 연구를 이어온 교사들의 경험을 담은 책이다. 특수교육 연구 모임인 '소행성(소통으로 바람직한 행동을 성장시키는 연구회)'의 교사들은 '아이는 스스로 성장할 힘을 지닌 존재'라는 믿음 아래, 교육 현장에서 교육의 본질을 끊임없이 고민해 왔다. 이 책은 이론이나 연구 결과를 나열하는 대신, 발달장애 아이들과 함께한 교실 속 실제 경험과 시행착오, 그리고 그 안에서 찾아낸 실천의 과정을 생생한 이야기로 풀어낸다.
다양한 발달장애 특성을 보이는 아이들의 사례를 통해 상황에 맞는 실질적인 교육 방법을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으며,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도록 교육법을 정리해 담은 '팁'도 함께 제공한다. 무엇보다 이 책이 강조하는 핵심은 '소통'이다. 말로 표현하기 어려운 아이들의 마음을 읽고, 행동을 언어로 바꾸어 주는 과정을 통해 아이들이 조금씩 사회와 연결되어 가는 모습은 잔잔하지만 깊은 인상을 남긴다.
『너를 만나 선생이 되었다』는 발달장애 아이들과 함께 성장해 온 교사들의 따뜻한 기록이자, 교실에서 길을 잃지 않도록 돕는 실천적 안내서다. 특수교육 현장의 교사들은 물론, 아이들과의 소통 앞에서 고민하는 모든 교사와 어른들에게 교육의 본질을 다시 생각해 볼 계기를 마련해 줄 것이다. 아울러 발달장애를 넘어 화가로서 꿈을 키워 가고 있는 이해, 임우진, 최윤우 작가의 작품이 책 곳곳에 수록되어 있다. 이를 통해 교육과 예술이 만나 이루어 낸 성과를 눈으로 확인할 수 있으며, 보는 이에게 또 하나의 깊은 여운을 더한다.
목차
목차
추천사
프롤로그
? 해보자, 친구야!
? 잘하고 싶어서 그러는 거라고요!
? 너의 도전을 응원해
? 너를 다시 만난다면
? 나의 마음을 들어주세요
? 나랑 놀자
? 네 안에 보물이 있었구나
? 폭풍 성장
? 밖에서 놀고 싶어요
? 사고뭉치 헐크에서 히어로로
? 칭찬 디딤돌
?내일은 뒤태 미남
? 가슴에 멍이 들어야 사는 아이
? 다가오지 마!
? 이제야 알겠어, 너의 마음
? 우리가 만들어 간 멋진 처음
? 너를 이해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 많이 서툴러서 미안해
? 대화가 필요해
? 조금씩 성장
간단 용어 설명
그림 작가 소개
에필로그
프롤로그
? 해보자, 친구야!
? 잘하고 싶어서 그러는 거라고요!
? 너의 도전을 응원해
? 너를 다시 만난다면
? 나의 마음을 들어주세요
? 나랑 놀자
? 네 안에 보물이 있었구나
? 폭풍 성장
? 밖에서 놀고 싶어요
? 사고뭉치 헐크에서 히어로로
? 칭찬 디딤돌
?내일은 뒤태 미남
? 가슴에 멍이 들어야 사는 아이
? 다가오지 마!
? 이제야 알겠어, 너의 마음
? 우리가 만들어 간 멋진 처음
? 너를 이해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 많이 서툴러서 미안해
? 대화가 필요해
? 조금씩 성장
간단 용어 설명
그림 작가 소개
에필로그
저자
저자
이해영
선물처럼 제 삶에 찾아온 아이들 덕분에 교사로서 많은 행복을 누렸습니다. 이제는 그 사랑을 다시 건네며 더 좋은 어른으로 살아가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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