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내식당: 눈물은 내려가고 숟가락은 올라가고(띵 시리즈 27)(반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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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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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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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밥벌이의 웃음과 눈물
식판과 정체성
수요와 공급, 그리고 가성비
입사 동기라는 가늠자
매일 한 발짝씩 더
새로운 세계의 문을 살짝 열고
일기에 남기는 날
회사의 녹을 먹는 사람
일요일 당직자의 마음
월요일 출근자의 마음
삼중고 속에서도
사장님의 식단표
밥 친구
구내식당 밥이 속 편한 이유
아가리어터와 핫도그
구내식당에서 울다
칸막이, 그 이후
눈물은 내려가고 숟가락은 올라가고
노벨문학상 발표 날 우리는 1
노벨문학상 발표 날 우리는 2
노벨문학상 발표 날 우리는 3
나의 뉴욕 시절
태초에 엄마 밥이 있었다
식판과 정체성
수요와 공급, 그리고 가성비
입사 동기라는 가늠자
매일 한 발짝씩 더
새로운 세계의 문을 살짝 열고
일기에 남기는 날
회사의 녹을 먹는 사람
일요일 당직자의 마음
월요일 출근자의 마음
삼중고 속에서도
사장님의 식단표
밥 친구
구내식당 밥이 속 편한 이유
아가리어터와 핫도그
구내식당에서 울다
칸막이, 그 이후
눈물은 내려가고 숟가락은 올라가고
노벨문학상 발표 날 우리는 1
노벨문학상 발표 날 우리는 2
노벨문학상 발표 날 우리는 3
나의 뉴욕 시절
태초에 엄마 밥이 있었다
저자
저자
곽아람
글 쓰는 직장인. 주중에는 신문 기사를 쓰고, 주말에는 책을 쓴다. 일주일에 세 번 이상 구내식당에서 밥을 먹는다. 구내식당 메뉴 중에서 미역국과 함께 나오는 갈치구이와 달걀말이를 제일 좋아한다. 현재 《조선일보》 Books 팀장. 지은 책으로 『공부의 위로』 『쓰는 직업』 『나의 뉴욕 수업』 『매 순간 흔들려도 매일 우아하게』 『바람과 함께, 스칼렛』 『미술 출장』 『어릴 적 그 책』 『모든 기다림의 순간, 나는 책을 읽는다』 『그림이 그녀에게』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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