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는 새와 별의 나들목(별·꽃·시 8)
Regular price
$13.48
Sale price
Regular price
✈️
Estimated delivery date 예상 배송일
Standard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8-12 영업일
Express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6-8 영업일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1부 가을 햇살 옆에 나란히 앉아
도시의 윗목
다 보이는 까치발 집
시계는 손목을 놓쳤다
잠적
바람 인형의 계약서
감자꽃 눈물
두고 온 시간
뜨거운 대파
마스크 속 숨바꼭질
폭우처럼 쏟아지는 안전안내문자
봄이 특급열차에 올랐다
비를 긋다
내 안의 반가 사유
그네의 쉼표
2부 바람의 핀잔을 듣는다
나무는 새와 별의 나들목
아침 한 장
불꽃
그날
꽃들의 비밀 창고
몸의 밖
무거운 궤짝
오징어 등
황태의 몸값
빈자리
빨래집게
귀가 어두운 집
채송화 눈높이
일시 정지
3부 전송하지 못한 문장들
헐렁한 서류 봉투
빨랫줄
1인칭 통화
외길
구름을 팝니다
도시 귀퉁이 맨 끝집
도시 숲, 멈춰 서면
맨손이 쓴 이력서
두물머리 아침
시간은 지금 가속 중
가을이 전원을 켜다
첫눈
4부 너로 하여 붉어진 가슴
새처럼 그렇게
산사로 간 까닭
거미 집
박제된 장미
동강 할미꽃
지뢰 꽃길
손님
품절된 감정
발목이 삐끗 울었다
한 사발의 힘
허물
시간의 등
5부 또, 사월이 가고 있다
달의 정원
흩어진 퍼즐
눈사람
호미씻이
할머니의 유모차
헛발 딛는 황반
흔들린 약속
가을 전어는 옆구리로 운다
달팽이의 일기
매미의 울음은 눈물이 숨어 있다
물의 습작
초록의 겨울, 봄을 품다
빗방울의 몸짓
도시의 윗목
다 보이는 까치발 집
시계는 손목을 놓쳤다
잠적
바람 인형의 계약서
감자꽃 눈물
두고 온 시간
뜨거운 대파
마스크 속 숨바꼭질
폭우처럼 쏟아지는 안전안내문자
봄이 특급열차에 올랐다
비를 긋다
내 안의 반가 사유
그네의 쉼표
2부 바람의 핀잔을 듣는다
나무는 새와 별의 나들목
아침 한 장
불꽃
그날
꽃들의 비밀 창고
몸의 밖
무거운 궤짝
오징어 등
황태의 몸값
빈자리
빨래집게
귀가 어두운 집
채송화 눈높이
일시 정지
3부 전송하지 못한 문장들
헐렁한 서류 봉투
빨랫줄
1인칭 통화
외길
구름을 팝니다
도시 귀퉁이 맨 끝집
도시 숲, 멈춰 서면
맨손이 쓴 이력서
두물머리 아침
시간은 지금 가속 중
가을이 전원을 켜다
첫눈
4부 너로 하여 붉어진 가슴
새처럼 그렇게
산사로 간 까닭
거미 집
박제된 장미
동강 할미꽃
지뢰 꽃길
손님
품절된 감정
발목이 삐끗 울었다
한 사발의 힘
허물
시간의 등
5부 또, 사월이 가고 있다
달의 정원
흩어진 퍼즐
눈사람
호미씻이
할머니의 유모차
헛발 딛는 황반
흔들린 약속
가을 전어는 옆구리로 운다
달팽이의 일기
매미의 울음은 눈물이 숨어 있다
물의 습작
초록의 겨울, 봄을 품다
빗방울의 몸짓
저자
저자
최예숙
최예숙 (최외숙)
충남 홍성 갈산 출생.
시집 『물방울이 범종을 친다』.
2019년 용인문화재단 문인창작기금 선정, 2020년 경기복지재단 시 부문 대상 수상,
2023년 아르코 문학 창작기금 선정, 2024년 용인문화재단 작가·출판연계문학 선정.
충남 홍성 갈산 출생.
시집 『물방울이 범종을 친다』.
2019년 용인문화재단 문인창작기금 선정, 2020년 경기복지재단 시 부문 대상 수상,
2023년 아르코 문학 창작기금 선정, 2024년 용인문화재단 작가·출판연계문학 선정.
Payment & Security
Payment methods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