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인의 진짜 맛과 멋을 안다(양장본 Hardcover)
시로 쓴 병영 일기 (1967년 4월~1968년 5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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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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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1부
전입 명령을 받다
2부
내 정성을 다하여 권하다
3부
자랑스러운 푸른 제복
4부
청춘은 코발트색
5부
몸에 밴 군복 냄새
해설. 60년대 군대 시절의 귀한 시, 깜짝 선물‥‥‥‥‥‥‥‥‥‥‥‥‥‥‥‥‥‥‥‥‥ 278
사회단체 활동 ‥‥‥‥‥‥‥‥‥‥‥‥‥‥‥‥‥‥‥‥‥‥‥‥‥‥‥ 279
수상 실적 및 위촉장 ‥‥‥‥‥‥‥‥‥‥‥‥‥‥‥‥‥‥‥‥‥‥‥‥‥ 279
전입 명령을 받다
2부
내 정성을 다하여 권하다
3부
자랑스러운 푸른 제복
4부
청춘은 코발트색
5부
몸에 밴 군복 냄새
해설. 60년대 군대 시절의 귀한 시, 깜짝 선물‥‥‥‥‥‥‥‥‥‥‥‥‥‥‥‥‥‥‥‥‥ 278
사회단체 활동 ‥‥‥‥‥‥‥‥‥‥‥‥‥‥‥‥‥‥‥‥‥‥‥‥‥‥‥ 279
수상 실적 및 위촉장 ‥‥‥‥‥‥‥‥‥‥‥‥‥‥‥‥‥‥‥‥‥‥‥‥‥ 279
저자
저자
한석우
1944년 경기도 여주에서 출생. 한석우 시인은 여주 대우농업고등학교 시절인 1960~1961년에 시를 150편 창작했다. 건국대학교 식품 가공 학 및 위생학과를 1965년에 졸업하고, 군에 입대한 1967~1968년도에 142편의 병영 시를 창작했다.
군 제대 후, 춘천시청 위생계 공무원으로 재직 중이던 1969년 9월 5일 부터 1970년 1월 8일까지 지금의 아내 정경화 여사를 만나면서 러브레 터를 70편 썼다.
한석우 시인은 시를 쓰면서 수 편의 수필을 남겼다.
생업에 종사하느라 오랫동안 글쓰기 활동을 멈췄던 한석우 시인은 용 인로터리클럽 토요산악회 시절인 2000년대 들어 오랜만에 산행기를 썼다. 또 용인로터리안들의 중국 기행문을 썼다.
한석우 시인은 81세인 2024년 3~6월, 용인문학회에서 실시하는 '용 인문학 시창작아카데미 29기'에 참여하면서 다시 시를 쓰기 시작했고, 용인문학회 회원으로 정식 가입, 본격적인 작품 활동을 선언했다.
군 제대 후, 춘천시청 위생계 공무원으로 재직 중이던 1969년 9월 5일 부터 1970년 1월 8일까지 지금의 아내 정경화 여사를 만나면서 러브레 터를 70편 썼다.
한석우 시인은 시를 쓰면서 수 편의 수필을 남겼다.
생업에 종사하느라 오랫동안 글쓰기 활동을 멈췄던 한석우 시인은 용 인로터리클럽 토요산악회 시절인 2000년대 들어 오랜만에 산행기를 썼다. 또 용인로터리안들의 중국 기행문을 썼다.
한석우 시인은 81세인 2024년 3~6월, 용인문학회에서 실시하는 '용 인문학 시창작아카데미 29기'에 참여하면서 다시 시를 쓰기 시작했고, 용인문학회 회원으로 정식 가입, 본격적인 작품 활동을 선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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