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십에 쓰는 도덕경 2
하루 10분, 고전을 만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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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과 생명 그리고 우주에 대한 깊고 넓은 사상의 정수!
사유하고 음미하면서 써보는 귀한 진리!
노자의 도덕경(道德經)은 생사를 아우르는 커다란 조망을 우리에게 제시합니다. 마음과 생명 그리고 우주에 대한 깊고 광대한 사상의 정수라고 할 수 있습니다. 무위자연(無爲自然)을 중심사상으로 내세우기에 그 내용이 신비롭고 함축이 깊을 수밖에 없습니다. 상편이 추상적인 우주관이라면 하편은 세상을 살아가는 세계관에 가까우며, 통치자나 리더의 길이 제시되는 것으로 보이나 한 개인 안에서의 ‘주(군왕)’와 ‘부(백성)’의 관계로 보아도 좋습니다. 도덕경은 소장되었던 원본마다 한자가 조금 다르기도 해서 해석자 사상의 깊이에 따라 풀이 역시 상당한 탄력성이 있고 문체 자체가 추상적인 운문체를 지향하므로 해석에 있어서도 너무 경직된 틀에 얽매이지 않고 약간의 융통성을 남겨 놓는 것이 좋다고 봅니다. 그러므로 필사하는 분 입장에서도 음미하고 사유하면서 써본다면 이 귀한 진리가 훨씬 다양한 빛깔로 내 안에 새겨질 것입니다.
〈하루 10분, 고전 필사〉 시리즈의 다섯 번째 책!
사유하고 음미하면서 써보는 귀한 진리!
노자의 도덕경(道德經)은 생사를 아우르는 커다란 조망을 우리에게 제시합니다. 마음과 생명 그리고 우주에 대한 깊고 광대한 사상의 정수라고 할 수 있습니다. 무위자연(無爲自然)을 중심사상으로 내세우기에 그 내용이 신비롭고 함축이 깊을 수밖에 없습니다. 상편이 추상적인 우주관이라면 하편은 세상을 살아가는 세계관에 가까우며, 통치자나 리더의 길이 제시되는 것으로 보이나 한 개인 안에서의 ‘주(군왕)’와 ‘부(백성)’의 관계로 보아도 좋습니다. 도덕경은 소장되었던 원본마다 한자가 조금 다르기도 해서 해석자 사상의 깊이에 따라 풀이 역시 상당한 탄력성이 있고 문체 자체가 추상적인 운문체를 지향하므로 해석에 있어서도 너무 경직된 틀에 얽매이지 않고 약간의 융통성을 남겨 놓는 것이 좋다고 봅니다. 그러므로 필사하는 분 입장에서도 음미하고 사유하면서 써본다면 이 귀한 진리가 훨씬 다양한 빛깔로 내 안에 새겨질 것입니다.
〈하루 10분, 고전 필사〉 시리즈의 다섯 번째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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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세상을 살아가는 세계관을 제시하는 도덕경!
펜(경필)으로 만나는 하루 10분, 쓰기의 즐거움!
도덕경은 총 81장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상편 37장을 [도경道經], 하편 44장을 [덕경德經]이라고 하는데, 이 책에서는 하편 전문을 다루고 있습니다. 상편이 추상적인 우주관이라면 하편은 세상을 살아가는 세계관에 가까우며, 통치자나 리더의 길이 제시되는 것으로 보이나 한 개인 안에서의 '주(군왕)'와 '부(백성)'의 관계로 보아도 좋습니다. 도덕경은 소장되었던 원본마다 한자가 조금 다르기도 하므로 해석자 사상의 깊이
에 따라 풀이 역시 상당한 탄력성이 있습니다. 또 문체 자체가 추상적인 운문체를 지향하므로 해석에 있어서도 너무 경직된 틀에 얽매이지 않고 약간의 융통성을 남겨 놓는 것이 좋다고 봅니다. 그러므로 필사하는 분 입장에서도 음미하고 사유하면서 써본다면 이 귀한 진리가 훨씬 다양한 빛깔로 내 안에 새겨질 것입니다.
글씨 쓰기는 심리적인 안정감과 인성을 수양!
손동작이 두뇌에 자극을 주고, 언어능력을 향상!
문자(文字)란 생명과 사상을 담은 그릇으로 필사하는 행위가 인성수양(人性修養)이며, 도야(陶冶)라고 할 수 있습니다. 또한 글씨는 그 사람의 인격을 보여준다고 합니다. 필기가 주는 차분함과 안정감은 심리치료에 도움을 주어 정서적인 측면으로 긍정적인 영향을 줍니다. 또한 바른 글씨를 위해서는 바른 자세와 마음가짐을 가져야 하므로 글씨를 바로 쓰면 심성이나 행동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줍니다. 손으로 직접 글씨를 쓰면 두뇌 활동이 활발해지고, 미세한 손동작을 통해 시각 및 운동감각이 이루어져 두뇌에 많은 자극을 준다고 하며, 손 글씨를 쓰면 더 많은 단어를 빠른 속도로 떠올려 언어능력을 향상한다고 합니다.
작가가 직접 쓴 글씨체를 따라 배웁니다!
기본획, 필순 원칙에서 인성을 다듬는 마음가짐까지!
좋은 문장을 글로 옮기는 일은 참 아름다운 일입니다. 유튜브 인문학 및 서예 채널의 운영자인 작가는 많은 사람의 글씨와 고전을 가르치며 바른 글씨가 사람의 인성을 다듬는 길임을 깨달았습니다. 인쇄용 폰트(Font)가 아니고 작가가 직접 쓴 글씨체라 아날로그적인 감성이 더합니다. 작가가 직접 쓴 해서체 체본을 따라 쓰며 작가의 심법을 더욱 세밀하게 배우고, 자신만의 글씨를 써보세요. 또한 필사를 위한 도구와 마음 자세, 10여 가지의 한자 필순 원칙, '영자팔법(永字八法)'과 기본 획을 쓰는 방법도 설명하고 있습니다. 한자를 구성하는 기본 획의 필법을 익히면, 한자 쓰기의 기본기가 갖춰져 아름답고 안정된 한자 쓰기가 가능합니다. 글씨를 쓰며 마음을 다독여 보세요.
펜(경필)으로 만나는 하루 10분, 쓰기의 즐거움!
도덕경은 총 81장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상편 37장을 [도경道經], 하편 44장을 [덕경德經]이라고 하는데, 이 책에서는 하편 전문을 다루고 있습니다. 상편이 추상적인 우주관이라면 하편은 세상을 살아가는 세계관에 가까우며, 통치자나 리더의 길이 제시되는 것으로 보이나 한 개인 안에서의 '주(군왕)'와 '부(백성)'의 관계로 보아도 좋습니다. 도덕경은 소장되었던 원본마다 한자가 조금 다르기도 하므로 해석자 사상의 깊이
에 따라 풀이 역시 상당한 탄력성이 있습니다. 또 문체 자체가 추상적인 운문체를 지향하므로 해석에 있어서도 너무 경직된 틀에 얽매이지 않고 약간의 융통성을 남겨 놓는 것이 좋다고 봅니다. 그러므로 필사하는 분 입장에서도 음미하고 사유하면서 써본다면 이 귀한 진리가 훨씬 다양한 빛깔로 내 안에 새겨질 것입니다.
글씨 쓰기는 심리적인 안정감과 인성을 수양!
손동작이 두뇌에 자극을 주고, 언어능력을 향상!
문자(文字)란 생명과 사상을 담은 그릇으로 필사하는 행위가 인성수양(人性修養)이며, 도야(陶冶)라고 할 수 있습니다. 또한 글씨는 그 사람의 인격을 보여준다고 합니다. 필기가 주는 차분함과 안정감은 심리치료에 도움을 주어 정서적인 측면으로 긍정적인 영향을 줍니다. 또한 바른 글씨를 위해서는 바른 자세와 마음가짐을 가져야 하므로 글씨를 바로 쓰면 심성이나 행동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줍니다. 손으로 직접 글씨를 쓰면 두뇌 활동이 활발해지고, 미세한 손동작을 통해 시각 및 운동감각이 이루어져 두뇌에 많은 자극을 준다고 하며, 손 글씨를 쓰면 더 많은 단어를 빠른 속도로 떠올려 언어능력을 향상한다고 합니다.
작가가 직접 쓴 글씨체를 따라 배웁니다!
기본획, 필순 원칙에서 인성을 다듬는 마음가짐까지!
좋은 문장을 글로 옮기는 일은 참 아름다운 일입니다. 유튜브 인문학 및 서예 채널의 운영자인 작가는 많은 사람의 글씨와 고전을 가르치며 바른 글씨가 사람의 인성을 다듬는 길임을 깨달았습니다. 인쇄용 폰트(Font)가 아니고 작가가 직접 쓴 글씨체라 아날로그적인 감성이 더합니다. 작가가 직접 쓴 해서체 체본을 따라 쓰며 작가의 심법을 더욱 세밀하게 배우고, 자신만의 글씨를 써보세요. 또한 필사를 위한 도구와 마음 자세, 10여 가지의 한자 필순 원칙, '영자팔법(永字八法)'과 기본 획을 쓰는 방법도 설명하고 있습니다. 한자를 구성하는 기본 획의 필법을 익히면, 한자 쓰기의 기본기가 갖춰져 아름답고 안정된 한자 쓰기가 가능합니다. 글씨를 쓰며 마음을 다독여 보세요.
목차
목차
도덕경(道德經) 하(下)편은?(여는 글)
필사를 위한 준비
책 활용법
한자 필순의 원칙
영자팔법(永字八法)
도덕경(下) 해설 및 체본 따라 쓰기
필사를 위한 준비
책 활용법
한자 필순의 원칙
영자팔법(永字八法)
도덕경(下) 해설 및 체본 따라 쓰기
저자
저자
한치선(타타오)
(타타오)
30여 년간 붓과 펜을 벗 삼아 문자(한자, 한글)와 더불어 살았으며, 지금은 유튜브 서예 채널 〈타타오 캘리아트〉와 〈타타오 서재〉, 깐징월드 인문학 채널 〈타타오 뜨락〉을 운영하며, 온·오프라인을 통해 활발히 활동 중입니다. EBS 평생학교 〈한치선의 난생처음 붓글씨 쓰기〉, 클래스101 〈오늘부터 예쁘고 품격 있는 손 글씨〉, 유튜브 채널 〈타타오 캘리아트〉의 멤버십 〈유튜브 서예학원〉을 통해 온라인 강의도 진행하고 있습니다. 《경기도 서예대전》 운영위원을 역임했으며, 《추사 김정희 선생 추모 전국 휘호 대회》 심사 등 다수의 서예대전에서 심사위원으로 참여하였습니다. 지은 책으로는 「오십에 쓰는 도덕경(Ⅰ, Ⅱ)」, 「오십에 쓰는 논어」, 「오십에 쓰는 채근담」, 「오십에 쓰는 천자문」, 「당신의 품격을 올려주는 손 글씨」, 「가장 쉬운 독학 타타오의 서예 첫걸음」 등이 있습니다.
30여 년간 붓과 펜을 벗 삼아 문자(한자, 한글)와 더불어 살았으며, 지금은 유튜브 서예 채널 〈타타오 캘리아트〉와 〈타타오 서재〉, 깐징월드 인문학 채널 〈타타오 뜨락〉을 운영하며, 온·오프라인을 통해 활발히 활동 중입니다. EBS 평생학교 〈한치선의 난생처음 붓글씨 쓰기〉, 클래스101 〈오늘부터 예쁘고 품격 있는 손 글씨〉, 유튜브 채널 〈타타오 캘리아트〉의 멤버십 〈유튜브 서예학원〉을 통해 온라인 강의도 진행하고 있습니다. 《경기도 서예대전》 운영위원을 역임했으며, 《추사 김정희 선생 추모 전국 휘호 대회》 심사 등 다수의 서예대전에서 심사위원으로 참여하였습니다. 지은 책으로는 「오십에 쓰는 도덕경(Ⅰ, Ⅱ)」, 「오십에 쓰는 논어」, 「오십에 쓰는 채근담」, 「오십에 쓰는 천자문」, 「당신의 품격을 올려주는 손 글씨」, 「가장 쉬운 독학 타타오의 서예 첫걸음」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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