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십에 쓰는 대학
하루 10분, 고전을 만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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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렵지 않지만 깊고 넓은 큰 세계, 대학(大學)!
심리적인 안정감과 손동작을 통한 두뇌 활동 향상!
사서삼경(四書三經)에서 옛사람이 학문 닦는 순서로 보면 대학(大學)을 가장 우선으로 하고 다음으로 논어
(論語)와 맹자(孟子)를 들게 됩니다. 그만큼 어렵지 않지만 파고들수록 깊이는 광대하여 방대한 유학(儒
學)의 압축판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대학은 정확히 언제 누가 쓴 것인지 단언할 수 없으나 공자가 남긴
책이라는 설이 유력합니다. 대(大)는 큰 것이며 또한 큰 사람의 형상이니 대학(大學)이란 큰 사람을 만드
는 큰 학문이라는 뜻이 됩니다. 여기서 말하는 학문은 단지 지식이나 기술을 뜻하는 것이 아니라 전인적
차원의 배움을 의미합니다. 그래서 대학(大學)을 통해 지향하는 바는 현자(賢者)가 되는 것이며, 나아가 성
자(聖者)에 이르는 것입니다. 필기가 주는 차분함과 안정감은 심리치료에 도움을 주어 정서적인 측면으로
긍정적인 영향을 줍니다. 또한 손으로 직접 글씨를 쓰면 두뇌 활동이 활발해지고, 미세한 손동작을 통해
시각 및 운동감각이 이루어져 두뇌에 많은 자극을 준다고 합니다. 이 책을 읽고 필사하는 과정에서 수신
(修身)이 되고, 또 제가(齊家)가 되며, 그 후에는 더 큰 세계로 나아갈 수 있길 바랍니다.
〈하루 10분, 고전 필사〉 시리즈의 여덟 번째 책!
심리적인 안정감과 손동작을 통한 두뇌 활동 향상!
사서삼경(四書三經)에서 옛사람이 학문 닦는 순서로 보면 대학(大學)을 가장 우선으로 하고 다음으로 논어
(論語)와 맹자(孟子)를 들게 됩니다. 그만큼 어렵지 않지만 파고들수록 깊이는 광대하여 방대한 유학(儒
學)의 압축판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대학은 정확히 언제 누가 쓴 것인지 단언할 수 없으나 공자가 남긴
책이라는 설이 유력합니다. 대(大)는 큰 것이며 또한 큰 사람의 형상이니 대학(大學)이란 큰 사람을 만드
는 큰 학문이라는 뜻이 됩니다. 여기서 말하는 학문은 단지 지식이나 기술을 뜻하는 것이 아니라 전인적
차원의 배움을 의미합니다. 그래서 대학(大學)을 통해 지향하는 바는 현자(賢者)가 되는 것이며, 나아가 성
자(聖者)에 이르는 것입니다. 필기가 주는 차분함과 안정감은 심리치료에 도움을 주어 정서적인 측면으로
긍정적인 영향을 줍니다. 또한 손으로 직접 글씨를 쓰면 두뇌 활동이 활발해지고, 미세한 손동작을 통해
시각 및 운동감각이 이루어져 두뇌에 많은 자극을 준다고 합니다. 이 책을 읽고 필사하는 과정에서 수신
(修身)이 되고, 또 제가(齊家)가 되며, 그 후에는 더 큰 세계로 나아갈 수 있길 바랍니다.
〈하루 10분, 고전 필사〉 시리즈의 여덟 번째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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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큰 사람을 만드는 큰 학문, 대학(大學)!
하루 10분, 펜(경필)으로 만나는 삶의 지침서!
'대(大)'는 큰 것이며 또한 큰 사람의 형상이니 대학(大學)이란 '큰 사람을 만드는 큰 학문'이 됩니다. 학문
은 단지 지식이나 기술을 뜻하는 것이 아니라 전인적 차원의 배움을 의미합니다. 수신(修身) 하고 제가(齊
家) 하며, 더 큰 세계로 나아가게 하는 것이 대학을 통한 배움입니다. 옛사람이 학문 닦는 순서로 보면 사
서(四書) 중에서 대학(大學)을 가장 우선으로 하고 논어(論語)와 맹자(孟子)를 들게 됩니다. 대학은 어렵지
않으면서도 깊이는 광대하여 유학(儒學)의 압축판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이 책을 통해 수신(修身) 하고
제가(齊家) 한 후 더 큰 세계로 나아갈 수 있길 바랍니다.
손동작이 두뇌에 자극을 주고, 언어능력을 향상!
글씨 쓰기는 심리적인 안정감과 인성을 수양!
문자(文字)란 생명과 사상을 담은 그릇으로 필사하는 행위가 인성수양(人性修養)이며, 도야(陶冶)라
고 할 수 있습니다. 또한 글씨는 그 사람의 인격을 보여준다고 합니다. 필기가 주는 차분함과 안정감
은 심리치료에 도움을 주어 정서적인 측면으로 긍정적인 영향을 줍니다. 또한 바른 글씨를 위해서는
바른 자세와 마음가짐을 가져야 하므로 글씨를 바로 쓰면 심성이나 행동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줍니
다. 손으로 직접 글씨를 쓰면 두뇌 활동이 활발해지고, 미세한 손동작을 통해 시각 및 운동감각이 이
루어져 두뇌에 많은 자극을 준다고 하며, 손 글씨를 쓰면 더 많은 단어를 빠른 속도로 떠올려 언어
능력을 향상한다고 합니다.
작가가 직접 쓴 글씨체를 따라 써보세요!
기본 획, 필순 원칙에서 인성을 다듬는 마음가짐까지!
좋은 문장을 글로 옮기는 일은 참 아름다운 일입니다. 유튜브 인문학 및 서예 채널의 운영자인 작가
는 많은 사람의 글씨와 고전을 가르치며 바른 글씨가 사람의 인성을 다듬는 길임을 깨달았습니다.
인쇄용 폰트(Font)가 아니고 작가가 직접 쓴 글씨체라 아날로그적인 감성이 더합니다. 작가가 직접
쓴 해서체 체본을 따라 쓰며 작가의 심법을 더욱 세밀하게 배우고, 자신만의 글씨를 써보세요. 또한
필사를 위한 도구와 마음 자세, 10여 가지의 한자 필순 원칙, '영자팔법(永字八法)'과 기본 획을 쓰
는 방법도 설명하고 있습니다. 한자를 구성하는 기본 획의 필법을 익히면, 한자 쓰기의 기본기가 갖
춰져 아름답고 안정된 한자 쓰기가 가능합니다. 글씨를 쓰며 마음을 다독여 보세요.
하루 10분, 펜(경필)으로 만나는 삶의 지침서!
'대(大)'는 큰 것이며 또한 큰 사람의 형상이니 대학(大學)이란 '큰 사람을 만드는 큰 학문'이 됩니다. 학문
은 단지 지식이나 기술을 뜻하는 것이 아니라 전인적 차원의 배움을 의미합니다. 수신(修身) 하고 제가(齊
家) 하며, 더 큰 세계로 나아가게 하는 것이 대학을 통한 배움입니다. 옛사람이 학문 닦는 순서로 보면 사
서(四書) 중에서 대학(大學)을 가장 우선으로 하고 논어(論語)와 맹자(孟子)를 들게 됩니다. 대학은 어렵지
않으면서도 깊이는 광대하여 유학(儒學)의 압축판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이 책을 통해 수신(修身) 하고
제가(齊家) 한 후 더 큰 세계로 나아갈 수 있길 바랍니다.
손동작이 두뇌에 자극을 주고, 언어능력을 향상!
글씨 쓰기는 심리적인 안정감과 인성을 수양!
문자(文字)란 생명과 사상을 담은 그릇으로 필사하는 행위가 인성수양(人性修養)이며, 도야(陶冶)라
고 할 수 있습니다. 또한 글씨는 그 사람의 인격을 보여준다고 합니다. 필기가 주는 차분함과 안정감
은 심리치료에 도움을 주어 정서적인 측면으로 긍정적인 영향을 줍니다. 또한 바른 글씨를 위해서는
바른 자세와 마음가짐을 가져야 하므로 글씨를 바로 쓰면 심성이나 행동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줍니
다. 손으로 직접 글씨를 쓰면 두뇌 활동이 활발해지고, 미세한 손동작을 통해 시각 및 운동감각이 이
루어져 두뇌에 많은 자극을 준다고 하며, 손 글씨를 쓰면 더 많은 단어를 빠른 속도로 떠올려 언어
능력을 향상한다고 합니다.
작가가 직접 쓴 글씨체를 따라 써보세요!
기본 획, 필순 원칙에서 인성을 다듬는 마음가짐까지!
좋은 문장을 글로 옮기는 일은 참 아름다운 일입니다. 유튜브 인문학 및 서예 채널의 운영자인 작가
는 많은 사람의 글씨와 고전을 가르치며 바른 글씨가 사람의 인성을 다듬는 길임을 깨달았습니다.
인쇄용 폰트(Font)가 아니고 작가가 직접 쓴 글씨체라 아날로그적인 감성이 더합니다. 작가가 직접
쓴 해서체 체본을 따라 쓰며 작가의 심법을 더욱 세밀하게 배우고, 자신만의 글씨를 써보세요. 또한
필사를 위한 도구와 마음 자세, 10여 가지의 한자 필순 원칙, '영자팔법(永字八法)'과 기본 획을 쓰
는 방법도 설명하고 있습니다. 한자를 구성하는 기본 획의 필법을 익히면, 한자 쓰기의 기본기가 갖
춰져 아름답고 안정된 한자 쓰기가 가능합니다. 글씨를 쓰며 마음을 다독여 보세요.
목차
목차
대학(大學)은? (여는 글)
필사를 위한 준비
책 활용법
한자 필순의 원칙
영자팔법(永字八法)
대학 해설 및 체본 따라 쓰기
필사를 위한 준비
책 활용법
한자 필순의 원칙
영자팔법(永字八法)
대학 해설 및 체본 따라 쓰기
저자
저자
한치선
(타타오)
30여 년간 붓과 펜을 벗 삼아 문자(한자, 한글)와 더불어 살았습니다. 현재 유튜브 서예 채널 〈타타
오 캘리아트〉와 〈타타오 서재〉, 깐징월드 인문학 채널 〈타타오 뜨락〉을 운영하며, 온·오프라인을 통
해 활발히 활동 중입니다. EBS 평생학교 〈한치선의 난생처음 붓글씨 쓰기〉, 클래스101 〈오늘부터
예쁘고 품격 있는 손 글씨〉, 유튜브 채널 〈타타오 캘리아트〉의 멤버십 〈유튜브 서예학원〉을 통해
온라인 강의도 진행하고 있습니다. 《경기도 서예대전》 운영위원을 역임했으며, 《추사 김정희 선생
추모 전국 휘호 대회》 심사 등 다수의 서예대전에서 심사위원으로 참여하였습니다. 지은 책으로는
「오십에 쓰는 대학」,「오십에 쓰는 중용」, 「오십에 쓰는 맹자」, 「오십에 쓰는 도덕경Ⅰ·Ⅱ」,
「오십에 쓰는 논어」, 「오십에 쓰는 채근담」, 「오십에 쓰는 천자문」, 「당신의 품격을 올려주는
손 글씨」, 「가장 쉬운 독학 타타오의 서예 첫걸음」 등이 있습니다.
30여 년간 붓과 펜을 벗 삼아 문자(한자, 한글)와 더불어 살았습니다. 현재 유튜브 서예 채널 〈타타
오 캘리아트〉와 〈타타오 서재〉, 깐징월드 인문학 채널 〈타타오 뜨락〉을 운영하며, 온·오프라인을 통
해 활발히 활동 중입니다. EBS 평생학교 〈한치선의 난생처음 붓글씨 쓰기〉, 클래스101 〈오늘부터
예쁘고 품격 있는 손 글씨〉, 유튜브 채널 〈타타오 캘리아트〉의 멤버십 〈유튜브 서예학원〉을 통해
온라인 강의도 진행하고 있습니다. 《경기도 서예대전》 운영위원을 역임했으며, 《추사 김정희 선생
추모 전국 휘호 대회》 심사 등 다수의 서예대전에서 심사위원으로 참여하였습니다. 지은 책으로는
「오십에 쓰는 대학」,「오십에 쓰는 중용」, 「오십에 쓰는 맹자」, 「오십에 쓰는 도덕경Ⅰ·Ⅱ」,
「오십에 쓰는 논어」, 「오십에 쓰는 채근담」, 「오십에 쓰는 천자문」, 「당신의 품격을 올려주는
손 글씨」, 「가장 쉬운 독학 타타오의 서예 첫걸음」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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