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대로독서 진짜공부
사교육으로는 절대 해결할 수 없는 자기주도학습의 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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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현명하고 자신감 있는 아이로 키우고 싶다면
함께 읽고, 듣고, 이야기하는 부모가 먼저다!"
책의 첫 부분을 읽었을 때 정말 놀랐다. '성적이 개인의 능력에 달려 있는가?'라는 도발적인 논제에 대해 저자의 두 자녀는 '어떤 부모를 만나느냐에 따라 달라진다'는 주장을 했다. 보통 이 문장은 부모의 경제력이나 사회적 지위, 가정 환경 같은 것들에 따라 사교육 수준이 달라지기에 성적도 달라진다는, 우리 사회의 안타까운 상식을 표현하는 말로 해석되곤 한다. 그런데 두 아이의 대답에 담긴 뜻은 완전히 달랐다. 그래서 감동했고 깊이 공감했다. 맞는 말이다. 성적은 어떤 부모를 만나느냐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어려서부터 부모와 함께 책을 가지고 놀고 이야기하며 좋은 애착 관계를 형성한 아이들이라면 좋은 독서 습관을 바탕으로 자기주도적인 공부를 할 수 있을 것이다.
최고의 독서교육 전문가 권일한 교사가 들려주는
"사교육으로는 절대 해결할 수 없는 자기주도학습의 비결"
방법은 너무나 간단하다. 첫째, '읽어주며 함께 놀기'. 아이는 들으면서 자란다. 저자는 뱃속에 있는 아이를 위해, 아이를 품은 아내를 위해 틈날 때마다 책을 읽어주었다. 아이가 자라는 내내 곁에서 책을 읽어주었다. 어린 아이들은 듣기를 좋아한다. 잘 듣는 아이는 이야기를 들으면서, 어른들이 하는 말을 들으면서 배운다. 아이가 듣지 않는다면 말하는 방식을 돌아보아야 한다. 여덟 살 이전에 읽어준 책들은 공부를 위한 책이 아니다. 부모와 자녀의 교감과 애정을 쌓아가는 책이다.
둘째, '함께 읽고 이야기하기'. 이 역시 단순하다. 함께 읽고, 내용을 공유하면서 서로 이야기를 나누는 것이다. 중요한 것은 아이 혼자 읽게 하지 말라는 것이다. 정말 그렇다. 혼자서도 책을 잘 읽는 아이들이 있다. 부모들은 안심하고 뿌듯해 한다. 그러나 독서는 양보다 질이다. 혼자서 십수 권을 읽기보다 부모와 함께 한 권을 읽는 편이 여러 모로 좋다. 혼자 읽은 책은 눈으로 대충 훑고 지나가기 쉽거니와 한두 장면 외에는 기억에 남지 않는다. 취학 전 아이들의 독서는 책 읽는 즐거움을 만들어주는 씨앗이다. 부모가 함께 읽고 아이와 많은 이야기를 나누고 책과 관련된 재미를 누리는 경험이 더 중요하다. 여행도 이런 경험의 연장선이다. 부모들은 여행을 위해 적지 않은 시간과 비용을 들이지만 정작 아이의 마음속에 남는 것이 무엇인지 생각해봐야 한다. 5장의 '차곡차곡 쌓아올리는 가족여행'을 보면 아이들과 함께하는 여행을 위해 무엇을 준비하고 중요하게 계획해야 할지 알 수 있을 것이다.
셋째, '스스로 읽고 생각하는 힘'. 아이를 믿고 기다리려면 마음에 여유를 가져야 한다. 학원에 관한 이야기가 많이 나온다. 학원이나 선행학습 없이 혼자만의 힘으로 치열한 경쟁을 통과할 수 있을까. 조금이라도 더 먼저 공부를 시작하게 해야 하지 않을까. 부모들의 불안감 때문에 아이들은 학원 공부로 내몰린다. 공부에 도움이 되는 책도 많이 읽는다. 하지만 저자는 깊이 있는 공부를 위한 기본기가 바로 생각하는 힘, 탐구심이라 믿는다. 어린 아이들에게는 본능적인 탐구심과 호기심이 있다. 이것을 키워주는 것이 독서다. 머릿속에 집어넣으려 마구 읽는 것, 그저 무턱대고 많이 읽는 것이 아니라 읽고 말하고 써보면서 생각을 정리하고 키워나가는 독서가 중요하다. 특히 9장의 '생각을 표현하는 방법, 글쓰기'는 자녀의 문해력과 공부 기본기에 관심이 많은 부모라면 꼭 읽어볼 필요가 있다. 초등학교 교사로서 오랫동안 독서토론 교육으로 아이들과 함께한 저자의 경험에서 나온 노하우가 생생하게 배어나온다.
넷째, '제대로독서, 진짜공부'. 제대로 독서하면 진짜공부가 저절로 된다. 여기서 '제대로 독서'란 무엇이고 '진짜공부'란 무엇일까. 저자는 이렇게 말한다.
"능동적인 태도를 지니면 공부를 잘 한다고 해요. 공부하는 방법을 배울 때도 아이가 스스로 공부하는 방법을 찾아내야 해요. 전문가의 설명을 들은 뒤에도 자녀가 직접 겪으며 느껴야 도움이 됩니다. 책을 읽으며 예습하고, 책에서 내용을 찾으며 과제를 하면 아이가 차이를 깨닫게 돼요. 뿌듯하고 재미있어요. 다만 이 방법은 검색에 비해 시간이 오래 걸리기 때문에 시간이 많을 때 해야 해요. 초등학생에게 딱 좋은 방법이죠."
책은 '제대로' 읽어야 공부에 도움이 된다. 문해력은 글을 읽고 이해하는 능력으로 모든 공부의 기본이다. 하지만 단순히 많이 읽는 것만으로는 부족하다. 문장만 이해한다고 글을 이해할 수 있는 것도 아니다. 글의 흐름을 파악하고 글쓴이의 의도나 글의 목적도 짚어내야 한다. 배경지식과 어휘력도 필요하다. 이를 위해 제일 효과적이고 좋은 방법은 책이다. 읽는 데 그치지 않고 생각하고, 대화를 나누고, 서로 다른 생각들을 확인하면서 글쓰기로 정리해야 한다. 이런 과정이 오랫동안 이어질수록 문해력은 높아질 수 있다.
아이를 키운다는 것
입 노릇보다 귀 노릇
'공부 잘하는 것'은 아이들과 함께 책을 읽다 보니 저절로 따라온 결과물이다. 저자에게 더 소중한 것은 책과 함께한 시간을 통해 갖게 된 행복한 추억, 애착과 신뢰, 사랑의 확인이다. 이십여 년간 아이들과 함께하면서 이따금 힘들고 아픈 시간도 있었지만, 그때마다 화를 내지 않고 감정을 숨기려 애썼다. 불안하고 답답한 마음이 들 때도 많았지만 아이 입장에서 그 마음과 생각을 헤아려보려 애썼다. 그래서 부모는 '입 노릇보다 귀 노릇'이라고 했다. 저자가 생각하는 부모 노릇의 핵심이다.
자녀를 어떻게 키워야 할지 고민하는 학부모들께 이 책을 권한다. 자녀가 취학 전 어린아이라면 꼭 한번 읽어보시라 권한다. 영어 수학 학원에서 하루 두세 시간씩 공부한다는 같은 반 아이들을 보면서 내 아이는 어떻게 하나 고민하는 학부모라면 반드시 읽어야 할 도서라고 감히 권한다. 만약 독자가 이 책에 나온 저자의 생각을 받아들이고 실천한다면, 독자의 자녀들 또한 똑같이 말할 수 있을 것이다. 부모님과 함께 제대로 독서한 덕분에 공부도 잘할 수 있었을 뿐만 아니라 스스로 미래를 설계하고 노력할 힘을 갖게 되었다고.
함께 읽고, 듣고, 이야기하는 부모가 먼저다!"
책의 첫 부분을 읽었을 때 정말 놀랐다. '성적이 개인의 능력에 달려 있는가?'라는 도발적인 논제에 대해 저자의 두 자녀는 '어떤 부모를 만나느냐에 따라 달라진다'는 주장을 했다. 보통 이 문장은 부모의 경제력이나 사회적 지위, 가정 환경 같은 것들에 따라 사교육 수준이 달라지기에 성적도 달라진다는, 우리 사회의 안타까운 상식을 표현하는 말로 해석되곤 한다. 그런데 두 아이의 대답에 담긴 뜻은 완전히 달랐다. 그래서 감동했고 깊이 공감했다. 맞는 말이다. 성적은 어떤 부모를 만나느냐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어려서부터 부모와 함께 책을 가지고 놀고 이야기하며 좋은 애착 관계를 형성한 아이들이라면 좋은 독서 습관을 바탕으로 자기주도적인 공부를 할 수 있을 것이다.
최고의 독서교육 전문가 권일한 교사가 들려주는
"사교육으로는 절대 해결할 수 없는 자기주도학습의 비결"
방법은 너무나 간단하다. 첫째, '읽어주며 함께 놀기'. 아이는 들으면서 자란다. 저자는 뱃속에 있는 아이를 위해, 아이를 품은 아내를 위해 틈날 때마다 책을 읽어주었다. 아이가 자라는 내내 곁에서 책을 읽어주었다. 어린 아이들은 듣기를 좋아한다. 잘 듣는 아이는 이야기를 들으면서, 어른들이 하는 말을 들으면서 배운다. 아이가 듣지 않는다면 말하는 방식을 돌아보아야 한다. 여덟 살 이전에 읽어준 책들은 공부를 위한 책이 아니다. 부모와 자녀의 교감과 애정을 쌓아가는 책이다.
둘째, '함께 읽고 이야기하기'. 이 역시 단순하다. 함께 읽고, 내용을 공유하면서 서로 이야기를 나누는 것이다. 중요한 것은 아이 혼자 읽게 하지 말라는 것이다. 정말 그렇다. 혼자서도 책을 잘 읽는 아이들이 있다. 부모들은 안심하고 뿌듯해 한다. 그러나 독서는 양보다 질이다. 혼자서 십수 권을 읽기보다 부모와 함께 한 권을 읽는 편이 여러 모로 좋다. 혼자 읽은 책은 눈으로 대충 훑고 지나가기 쉽거니와 한두 장면 외에는 기억에 남지 않는다. 취학 전 아이들의 독서는 책 읽는 즐거움을 만들어주는 씨앗이다. 부모가 함께 읽고 아이와 많은 이야기를 나누고 책과 관련된 재미를 누리는 경험이 더 중요하다. 여행도 이런 경험의 연장선이다. 부모들은 여행을 위해 적지 않은 시간과 비용을 들이지만 정작 아이의 마음속에 남는 것이 무엇인지 생각해봐야 한다. 5장의 '차곡차곡 쌓아올리는 가족여행'을 보면 아이들과 함께하는 여행을 위해 무엇을 준비하고 중요하게 계획해야 할지 알 수 있을 것이다.
셋째, '스스로 읽고 생각하는 힘'. 아이를 믿고 기다리려면 마음에 여유를 가져야 한다. 학원에 관한 이야기가 많이 나온다. 학원이나 선행학습 없이 혼자만의 힘으로 치열한 경쟁을 통과할 수 있을까. 조금이라도 더 먼저 공부를 시작하게 해야 하지 않을까. 부모들의 불안감 때문에 아이들은 학원 공부로 내몰린다. 공부에 도움이 되는 책도 많이 읽는다. 하지만 저자는 깊이 있는 공부를 위한 기본기가 바로 생각하는 힘, 탐구심이라 믿는다. 어린 아이들에게는 본능적인 탐구심과 호기심이 있다. 이것을 키워주는 것이 독서다. 머릿속에 집어넣으려 마구 읽는 것, 그저 무턱대고 많이 읽는 것이 아니라 읽고 말하고 써보면서 생각을 정리하고 키워나가는 독서가 중요하다. 특히 9장의 '생각을 표현하는 방법, 글쓰기'는 자녀의 문해력과 공부 기본기에 관심이 많은 부모라면 꼭 읽어볼 필요가 있다. 초등학교 교사로서 오랫동안 독서토론 교육으로 아이들과 함께한 저자의 경험에서 나온 노하우가 생생하게 배어나온다.
넷째, '제대로독서, 진짜공부'. 제대로 독서하면 진짜공부가 저절로 된다. 여기서 '제대로 독서'란 무엇이고 '진짜공부'란 무엇일까. 저자는 이렇게 말한다.
"능동적인 태도를 지니면 공부를 잘 한다고 해요. 공부하는 방법을 배울 때도 아이가 스스로 공부하는 방법을 찾아내야 해요. 전문가의 설명을 들은 뒤에도 자녀가 직접 겪으며 느껴야 도움이 됩니다. 책을 읽으며 예습하고, 책에서 내용을 찾으며 과제를 하면 아이가 차이를 깨닫게 돼요. 뿌듯하고 재미있어요. 다만 이 방법은 검색에 비해 시간이 오래 걸리기 때문에 시간이 많을 때 해야 해요. 초등학생에게 딱 좋은 방법이죠."
책은 '제대로' 읽어야 공부에 도움이 된다. 문해력은 글을 읽고 이해하는 능력으로 모든 공부의 기본이다. 하지만 단순히 많이 읽는 것만으로는 부족하다. 문장만 이해한다고 글을 이해할 수 있는 것도 아니다. 글의 흐름을 파악하고 글쓴이의 의도나 글의 목적도 짚어내야 한다. 배경지식과 어휘력도 필요하다. 이를 위해 제일 효과적이고 좋은 방법은 책이다. 읽는 데 그치지 않고 생각하고, 대화를 나누고, 서로 다른 생각들을 확인하면서 글쓰기로 정리해야 한다. 이런 과정이 오랫동안 이어질수록 문해력은 높아질 수 있다.
아이를 키운다는 것
입 노릇보다 귀 노릇
'공부 잘하는 것'은 아이들과 함께 책을 읽다 보니 저절로 따라온 결과물이다. 저자에게 더 소중한 것은 책과 함께한 시간을 통해 갖게 된 행복한 추억, 애착과 신뢰, 사랑의 확인이다. 이십여 년간 아이들과 함께하면서 이따금 힘들고 아픈 시간도 있었지만, 그때마다 화를 내지 않고 감정을 숨기려 애썼다. 불안하고 답답한 마음이 들 때도 많았지만 아이 입장에서 그 마음과 생각을 헤아려보려 애썼다. 그래서 부모는 '입 노릇보다 귀 노릇'이라고 했다. 저자가 생각하는 부모 노릇의 핵심이다.
자녀를 어떻게 키워야 할지 고민하는 학부모들께 이 책을 권한다. 자녀가 취학 전 어린아이라면 꼭 한번 읽어보시라 권한다. 영어 수학 학원에서 하루 두세 시간씩 공부한다는 같은 반 아이들을 보면서 내 아이는 어떻게 하나 고민하는 학부모라면 반드시 읽어야 할 도서라고 감히 권한다. 만약 독자가 이 책에 나온 저자의 생각을 받아들이고 실천한다면, 독자의 자녀들 또한 똑같이 말할 수 있을 것이다. 부모님과 함께 제대로 독서한 덕분에 공부도 잘할 수 있었을 뿐만 아니라 스스로 미래를 설계하고 노력할 힘을 갖게 되었다고.
목차
목차
▒ 들어가며 4
1부, 읽어주며 함께 놀기
1장ㆍ 아이는 들으면서 자란다 12
2장ㆍ 책은 씨앗이고 디딤돌이다 41
3장ㆍ 효과 만점 책 놀이 70
2부, 함께 읽고 이야기하기
4장ㆍ 책으로 누리는 일상 88
5장ㆍ 차곡차곡 쌓아올리는 가족여행 103
6장ㆍ 함께읽기로 사춘기를 이기다 128
3부, 스스로 읽고, 생각하는 힘
7장ㆍ 집중력, 탐구심, 창의력, 그리고 여유 144
8장ㆍ 공부 의지가 공부를 좌우한다 158
9장ㆍ 생각을 표현하는 방법, 글쓰기 172
4부, 제대로독서, 진짜공부
10장ㆍ 선행학습이 아니라 예습을 200
11장ㆍ 책 읽는 즐거움을 알려주는 학원 215
12장ㆍ 문해력을 키우는 공부 228
13장ㆍ 배움터를 넓힌다는 것 241
5부, 아이를 기른다는 것
14장ㆍ 책을 좋아하는 아빠라서 260
15장ㆍ 입 노릇보다 귀 노릇 272
16장ㆍ 불안, 욕심, 조급함 284
17장ㆍ 당당히 자기 삶을 즐기는 부모 300
▒ 수록도서 목록 316
1부, 읽어주며 함께 놀기
1장ㆍ 아이는 들으면서 자란다 12
2장ㆍ 책은 씨앗이고 디딤돌이다 41
3장ㆍ 효과 만점 책 놀이 70
2부, 함께 읽고 이야기하기
4장ㆍ 책으로 누리는 일상 88
5장ㆍ 차곡차곡 쌓아올리는 가족여행 103
6장ㆍ 함께읽기로 사춘기를 이기다 128
3부, 스스로 읽고, 생각하는 힘
7장ㆍ 집중력, 탐구심, 창의력, 그리고 여유 144
8장ㆍ 공부 의지가 공부를 좌우한다 158
9장ㆍ 생각을 표현하는 방법, 글쓰기 172
4부, 제대로독서, 진짜공부
10장ㆍ 선행학습이 아니라 예습을 200
11장ㆍ 책 읽는 즐거움을 알려주는 학원 215
12장ㆍ 문해력을 키우는 공부 228
13장ㆍ 배움터를 넓힌다는 것 241
5부, 아이를 기른다는 것
14장ㆍ 책을 좋아하는 아빠라서 260
15장ㆍ 입 노릇보다 귀 노릇 272
16장ㆍ 불안, 욕심, 조급함 284
17장ㆍ 당당히 자기 삶을 즐기는 부모 300
▒ 수록도서 목록 316
저자
저자
권일한
초등교사로 30여 년간 아이들을 가르쳤다. 독서에 기반을 둔 교육방법론으로 아이들의 지적, 정서적 성장을 이끌어 왔고 2018년 교보교육대상 '참사람 육성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좋은교사운동 〈행복한 수업 만들기〉 초등 대표이다. 『책벌레 선생님의 행복한 책놀이』, 『책벌레 선생님의 행복한 글쓰기』, 『울리는 수업』, 『10대를 위한 행복한 독서토론』, 『학교에서 외계인을 만나다』 등의 저서를 통해 교사로서 아이들과 책을 읽고 토론하며 글을 썼던 이야기를 꾸준히 펴내고 있다.
『제대로독서 진짜공부』는 권일한 교사가 두 자녀의 아빠로서 아이들과 함께한 이야기를 담은 책이다. 일상 속에서 부모와 함께 책을 읽고 이야기를 나누는 경험을 통해 아이들은 독서를 즐겁고 행복한 일로 여기게 된다. 이렇게 쌓아올린 독서 경험은 진짜공부의 기본기가 되고 부모와 자녀 사이에는 깊은 신뢰와 유대감이 형성된다. 이 책은 자녀의 미래를 위해 부모가 해 줄 수 있는 가장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생생하게 보여주고 있다.
『제대로독서 진짜공부』는 권일한 교사가 두 자녀의 아빠로서 아이들과 함께한 이야기를 담은 책이다. 일상 속에서 부모와 함께 책을 읽고 이야기를 나누는 경험을 통해 아이들은 독서를 즐겁고 행복한 일로 여기게 된다. 이렇게 쌓아올린 독서 경험은 진짜공부의 기본기가 되고 부모와 자녀 사이에는 깊은 신뢰와 유대감이 형성된다. 이 책은 자녀의 미래를 위해 부모가 해 줄 수 있는 가장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생생하게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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