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스타일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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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과 말의 본질 S.T.Y.L.E. 스타일은 무엇인가?
스타일(Style)이 있다
스타일 있는 사람은 자신만의 언어로, 글과 말의 여운으로, 그대에게 나를 기억시킨다. 스타일 있는 글과 말을 통해, 그대의 마음에 나의 독창적 이미지가 새겨진다.
글과 말은 단순한 전달 수단이 아니다. 글과 말은 나만의 스타일(Style)로 소통을 만들고 세상을 바꾸는 가장 강력한 도구다. 방송기자 23년, 글과 말의 본질 '스타일(S.T.Y.L.E.)'을 정의한다.
어떻게 나의 스타일(My Style)을 찾고, 빛내고, 완성할 것인가?
간결하게(Short), 리듬을 살려(Tone), 상대를 생각하며(You), 지금 이 순간을(Live), 개성있게 표현하는(Expressive) 순간. 뛰어난 글과 말의 본질이 시작된다. 작가는 위대한 작가들을 소환시키며, 생생한 현장 경험을 살려, 독자들을 나의 스타일 가는 길(The Ways to My Style)로 안내한다.
체사레 보르자 혹은 우아한 냉혹
시오노 나나미는 1970년 마키아벨리의 『군주론』 모델로 알려진 '체사레 보르자'를 한 문장으로(Short) 살아 숨 쉬는(Live) 매력적인 인물로 그려내(Expressive) 잊히지 않게 했습니다.
시오노 나나미는 한 문장으로 독자들을(You) 유혹하며, 주제 전체를 함축시킵니다(Short). 이것이 바로 시오노 나나미 특유의 톤(Tone)이며 스타일(Style)입니다.
포즈(Pause; 쉼)도 메시지다
내가 무슨 말을 하는지 아는데 10년이 걸렸다. 하루 몇 시간 대본없이 말하는 생방송 쇼호스트의 삶. 저를 감동시킨 것은 말을 잘 하는 순간이 아닌, 포즈(Pause)의 순간이었습니다.
기자의 말하기가 논리라면, 쇼호스트의 말하기는 설득입니다. 상대가 이해 '가고', 상대의 마음이 '오게' 하는 글과 말. 그것이 바로 진정한 고수들이 지닌 '글과 말'에서의 '자유'입니다.
스타일(Style)이 있다
스타일 있는 사람은 자신만의 언어로, 글과 말의 여운으로, 그대에게 나를 기억시킨다. 스타일 있는 글과 말을 통해, 그대의 마음에 나의 독창적 이미지가 새겨진다.
글과 말은 단순한 전달 수단이 아니다. 글과 말은 나만의 스타일(Style)로 소통을 만들고 세상을 바꾸는 가장 강력한 도구다. 방송기자 23년, 글과 말의 본질 '스타일(S.T.Y.L.E.)'을 정의한다.
어떻게 나의 스타일(My Style)을 찾고, 빛내고, 완성할 것인가?
간결하게(Short), 리듬을 살려(Tone), 상대를 생각하며(You), 지금 이 순간을(Live), 개성있게 표현하는(Expressive) 순간. 뛰어난 글과 말의 본질이 시작된다. 작가는 위대한 작가들을 소환시키며, 생생한 현장 경험을 살려, 독자들을 나의 스타일 가는 길(The Ways to My Style)로 안내한다.
체사레 보르자 혹은 우아한 냉혹
시오노 나나미는 1970년 마키아벨리의 『군주론』 모델로 알려진 '체사레 보르자'를 한 문장으로(Short) 살아 숨 쉬는(Live) 매력적인 인물로 그려내(Expressive) 잊히지 않게 했습니다.
시오노 나나미는 한 문장으로 독자들을(You) 유혹하며, 주제 전체를 함축시킵니다(Short). 이것이 바로 시오노 나나미 특유의 톤(Tone)이며 스타일(Style)입니다.
포즈(Pause; 쉼)도 메시지다
내가 무슨 말을 하는지 아는데 10년이 걸렸다. 하루 몇 시간 대본없이 말하는 생방송 쇼호스트의 삶. 저를 감동시킨 것은 말을 잘 하는 순간이 아닌, 포즈(Pause)의 순간이었습니다.
기자의 말하기가 논리라면, 쇼호스트의 말하기는 설득입니다. 상대가 이해 '가고', 상대의 마음이 '오게' 하는 글과 말. 그것이 바로 진정한 고수들이 지닌 '글과 말'에서의 '자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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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이 책은 스타일이 무엇인지에 대해 근원적인 질문을 던진다. 모두가 알고 있는 '스타일'이 단지 옷차림이나 겉모습에서만 쓰이는 말이 아니라는 것을 설명하기 위해 지금부터 4천년도 더 전인 기원전 2400년 경의 이집트 서기관 조각상을 소환한다.
모두가 스타일을 추구하는 하는 요즘, 정작 스타일을 잃고 있는 것이 있다. 말과 글. 유튜브나 쇼츠, 짧은 SNS에 길들여진 요즘 말은 닮아가고 있고, 긴 글은 사라지고 있다. 우리의 일상적인 대화, 업무에서 주고받는 이메일, 중요한 발표나 글에서도 스타일은 우리의 성격과 개성을 드러내는 중요한 도구다. 이 책 '글, 스타일이 있다'는 우리가 무심코 사용하는 말이나 글에도 나만의 개성과 특징이 담겨 있으며, 이 스타일을 잘 살리면 더 설득력 있고 매력적인 소통이 가능하다고 말한다.
'글, 스타일이 있다'는 단순히 말과 글을 잘하는 법을 알려주는 책이 아니다. 이 책은 우리가 매일 사용하는 말과 글 속에서 진짜 '스타일', 진정한 '스타일'이 무엇인지 탐구하고, 이를 통해 나만의 매력적인 소통 방식을 찾아내는 가이드이자 지침서이다. 저자 김병용은 23년간 방송 현장에서 쌓아온 경험을 바탕으로, 말과 글에서 가장 중요한 다섯 가지 핵심요소를 뽑아냈다. 바로 Short (간결함), Tone (어조), You (상대에 대한 배려), Live (생동감), Expressive (표현력)이다. 저자는 이 다섯가지 스타일의 본질을 잘 살린다면 진정한 나만의 스타일을 찾을 수 있다고 강조한다.
이 책은 다섯 가지 스타일의 법칙으로 구성되어 있다.
Short & Simple (간결함)
너무 길고 복잡한 말은 쉽게 잊혀진다. 핵심을 짧고 명확하게 전달하는 것이 오히려 더 강력한 인상을 남긴다. 책에서는 이 간결함의 힘을, 우리가 자주 접하는 일상 속 대화를 예로 들어 쉽게 설명한다. 이 책을 읽는다면 무심코 지나쳤던 나의 말 습관, 글 습관을 돌아보게 될 것이다.
Tone (어조)
같은 말이라도 어떻게 말하느냐에 따라 듣는 사람의 반응은 완전히 달라진다. 책은 말투와 어조, 리듬이 어떻게 상대방에게 더 강렬한 인상을 주는지 설명한다. 그 힘을 어떻게 극대화할 수 있는지를 실질적인 방법과 함께 제시한다. 어조에서 강조하는 '리듬감'을 살려서 말하고 쓰는 법을 배우면, 독자는 듣는 사람의 마음을 움직일 수 있는 능력을 얻게 될 것이다.
You (상대방에 대한 배려)
말을 잘하는 사람은 언제나 먼저 내가 아닌 상대를 생각한다. 내가 하고 싶은 말이 아니라, 상대가 이해할 수 있는 말로 소통한다. 이 책은 상대방의 마음을 이해하고 그에 맞춰 나는 어떤 걸 준비해야 할지 알려준다. 상대방과의 교감을 통해 어떻게 말과 글을 더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을지를 배울 수 있게 될 것이다.
Live (생동감 있는 표현)
지금 말을 하고, 글을 쓴다고 해서 살아있는 글이 아니다. 수백년 전 고전이라도 지금 내 앞에서 말하는 것처럼 느껴질 수 있지만, 당장 출간된지 얼마되지 않은 책이라도 이미 죽어있는 글이 있다. 말과 글이 생생하게 살아 숨쉬는 것처럼 느껴진 적이 없다면 '생동감 있는 스타일'을 고민해야 할 때다. 책에서는 독자들이 어떻게 말과 글을 더 생동감 있게 만들 수 있는지 구체적인 사례를 통해 설명한다. 과거와 현재를 넘나드는 이야기를 통해, 말과 글이 단순한 정보 전달이 아니라 감정과 느낌을 함께 담아 전달하는 도구임을 깨닫게 해준다.
Expressive (표현력)
마음을 울리는 표현이 가능할까? 좋은 단어를 많이 찾아서 쓴다면 표현력이 생길까? 꼭 그렇지만 않다고 저자는 강조한다. 이 책을 통해 내면의 감정과 생각을 가장 효과적으로 표현하는 법을 배우게 된다. 특별한 미사여구 없이도 나의 말을 상대방에게 정확히, 감동적으로 전달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한다.
국내외의 저명한 작가에서 TV홈쇼핑 쇼호스트, 코카콜라와 펩시의 브랜드 전쟁까지... 책은 다양한 사례로 예시로 가득 차 있다. 일상생활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상황들이 등장한다. 말과 글로 먹고 사는 우리 주변의 수많은 직업들이 등장한다. 책을 읽다 보면, 단순히 이론을 넘어서 실생활에서 적용할 수 있는 수많은 팁과 사례를 만나게 된다. 성공적인 광고 캠페인에서 스타일이 어떤 역할을 했는지, 우리의 일상적인 말과 글 속에서 어떻게 응용될 수 있는지를 생생하게 풀어낸다. 저자의 23년 기자 생활에서 나온 인터뷰 경험, 방송 현장 이야기등 저자의 생생한 에피소드들이 책의 내용을 더욱 흥미롭고 실용적으로 만들어줄 것이다.
이 책은 단순히 글쓰기나 말하기의 기술을 넘어서, 진정한 소통의 의미를 깨닫고, 더 나아가 자신만의 독창적인 스타일을 만드는 데 큰 도움을 줄 것이다. 매일 말하고, 매일 글을 쓰는 현대인들에게 이 책은 말과 글을 더 깊이 생각하게 하고, 더 나은 소통을 위한 필독서가 됐으면 한다.
이제 '글, 스타일이 있다'를 통해, 자신만의 스타일을 발견하고, 더 강력하고 매력적인 소통의 방법을 찾아보자.
유튜브, 틱톡, 인스타를 통해 개성있는 나를 표현하는 것에 성공했다면, 이제는 그 마지막인 '나만의 말과 글'을 통해 나만의 스타일을 최종적으로 완성해보자.
모두가 스타일을 추구하는 하는 요즘, 정작 스타일을 잃고 있는 것이 있다. 말과 글. 유튜브나 쇼츠, 짧은 SNS에 길들여진 요즘 말은 닮아가고 있고, 긴 글은 사라지고 있다. 우리의 일상적인 대화, 업무에서 주고받는 이메일, 중요한 발표나 글에서도 스타일은 우리의 성격과 개성을 드러내는 중요한 도구다. 이 책 '글, 스타일이 있다'는 우리가 무심코 사용하는 말이나 글에도 나만의 개성과 특징이 담겨 있으며, 이 스타일을 잘 살리면 더 설득력 있고 매력적인 소통이 가능하다고 말한다.
'글, 스타일이 있다'는 단순히 말과 글을 잘하는 법을 알려주는 책이 아니다. 이 책은 우리가 매일 사용하는 말과 글 속에서 진짜 '스타일', 진정한 '스타일'이 무엇인지 탐구하고, 이를 통해 나만의 매력적인 소통 방식을 찾아내는 가이드이자 지침서이다. 저자 김병용은 23년간 방송 현장에서 쌓아온 경험을 바탕으로, 말과 글에서 가장 중요한 다섯 가지 핵심요소를 뽑아냈다. 바로 Short (간결함), Tone (어조), You (상대에 대한 배려), Live (생동감), Expressive (표현력)이다. 저자는 이 다섯가지 스타일의 본질을 잘 살린다면 진정한 나만의 스타일을 찾을 수 있다고 강조한다.
이 책은 다섯 가지 스타일의 법칙으로 구성되어 있다.
Short & Simple (간결함)
너무 길고 복잡한 말은 쉽게 잊혀진다. 핵심을 짧고 명확하게 전달하는 것이 오히려 더 강력한 인상을 남긴다. 책에서는 이 간결함의 힘을, 우리가 자주 접하는 일상 속 대화를 예로 들어 쉽게 설명한다. 이 책을 읽는다면 무심코 지나쳤던 나의 말 습관, 글 습관을 돌아보게 될 것이다.
Tone (어조)
같은 말이라도 어떻게 말하느냐에 따라 듣는 사람의 반응은 완전히 달라진다. 책은 말투와 어조, 리듬이 어떻게 상대방에게 더 강렬한 인상을 주는지 설명한다. 그 힘을 어떻게 극대화할 수 있는지를 실질적인 방법과 함께 제시한다. 어조에서 강조하는 '리듬감'을 살려서 말하고 쓰는 법을 배우면, 독자는 듣는 사람의 마음을 움직일 수 있는 능력을 얻게 될 것이다.
You (상대방에 대한 배려)
말을 잘하는 사람은 언제나 먼저 내가 아닌 상대를 생각한다. 내가 하고 싶은 말이 아니라, 상대가 이해할 수 있는 말로 소통한다. 이 책은 상대방의 마음을 이해하고 그에 맞춰 나는 어떤 걸 준비해야 할지 알려준다. 상대방과의 교감을 통해 어떻게 말과 글을 더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을지를 배울 수 있게 될 것이다.
Live (생동감 있는 표현)
지금 말을 하고, 글을 쓴다고 해서 살아있는 글이 아니다. 수백년 전 고전이라도 지금 내 앞에서 말하는 것처럼 느껴질 수 있지만, 당장 출간된지 얼마되지 않은 책이라도 이미 죽어있는 글이 있다. 말과 글이 생생하게 살아 숨쉬는 것처럼 느껴진 적이 없다면 '생동감 있는 스타일'을 고민해야 할 때다. 책에서는 독자들이 어떻게 말과 글을 더 생동감 있게 만들 수 있는지 구체적인 사례를 통해 설명한다. 과거와 현재를 넘나드는 이야기를 통해, 말과 글이 단순한 정보 전달이 아니라 감정과 느낌을 함께 담아 전달하는 도구임을 깨닫게 해준다.
Expressive (표현력)
마음을 울리는 표현이 가능할까? 좋은 단어를 많이 찾아서 쓴다면 표현력이 생길까? 꼭 그렇지만 않다고 저자는 강조한다. 이 책을 통해 내면의 감정과 생각을 가장 효과적으로 표현하는 법을 배우게 된다. 특별한 미사여구 없이도 나의 말을 상대방에게 정확히, 감동적으로 전달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한다.
국내외의 저명한 작가에서 TV홈쇼핑 쇼호스트, 코카콜라와 펩시의 브랜드 전쟁까지... 책은 다양한 사례로 예시로 가득 차 있다. 일상생활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상황들이 등장한다. 말과 글로 먹고 사는 우리 주변의 수많은 직업들이 등장한다. 책을 읽다 보면, 단순히 이론을 넘어서 실생활에서 적용할 수 있는 수많은 팁과 사례를 만나게 된다. 성공적인 광고 캠페인에서 스타일이 어떤 역할을 했는지, 우리의 일상적인 말과 글 속에서 어떻게 응용될 수 있는지를 생생하게 풀어낸다. 저자의 23년 기자 생활에서 나온 인터뷰 경험, 방송 현장 이야기등 저자의 생생한 에피소드들이 책의 내용을 더욱 흥미롭고 실용적으로 만들어줄 것이다.
이 책은 단순히 글쓰기나 말하기의 기술을 넘어서, 진정한 소통의 의미를 깨닫고, 더 나아가 자신만의 독창적인 스타일을 만드는 데 큰 도움을 줄 것이다. 매일 말하고, 매일 글을 쓰는 현대인들에게 이 책은 말과 글을 더 깊이 생각하게 하고, 더 나은 소통을 위한 필독서가 됐으면 한다.
이제 '글, 스타일이 있다'를 통해, 자신만의 스타일을 발견하고, 더 강력하고 매력적인 소통의 방법을 찾아보자.
유튜브, 틱톡, 인스타를 통해 개성있는 나를 표현하는 것에 성공했다면, 이제는 그 마지막인 '나만의 말과 글'을 통해 나만의 스타일을 최종적으로 완성해보자.
목차
목차
책머리에 스타일이 있는 사람 007
프롤로그 스타일의 기원 013
Part 1 옷 잘 입는 것만 스타일이 아니다
1. 글과 말에도 스타일이 있다 031
2. 코카콜라로 배우는 스타일의 중요성 041
3. 스타일은 왜 구겨지는가 049
Short
Part 2 스타일의 기본
4. 끊으면 통한다 059
5. 인내의 마지노선 15분 069
Tone
Part 3 스타일에 힘주기
6. 절대 안 잊히는 리듬의 힘 081
7. 스타일은 형식이다 089
8. 포즈(Pause; 쉼)도 메시지다 097
You
Part 4 스타일의 핵심
9. 내 글을 읽는 당신은 누구 109
10. 오늘 또 상대방의 말을 잘랐다 117
11. 말허리를 꺾고 알게 된 것 125
12. 인터뷰 당해보고 알게 된 것들 131
Live
Part 5 스타일에 날개 달기
13. 왜 내 말을 못 알아들을까 141
14. 말만 잘해도 먹고 살더라 149
15. 스타일 제대로 살린 고수들 159
Expressive
Part 6 스타일로 차별화하기
16. 말투가 마음에 들지 않는다고 171
17. 30%만 더 보태면 돼 181
18. 난 '우아한 냉혹' 같은 말을 만들 수 있을까 191
Part 7 스타일의 마무리
19. 외국인 학교에 다니는 조카의 글을 받았다 201
20. 고수들이 녹음하는 이유 209
에필로그 작가 후기 219
출처, 참고문헌 225
프롤로그 스타일의 기원 013
Part 1 옷 잘 입는 것만 스타일이 아니다
1. 글과 말에도 스타일이 있다 031
2. 코카콜라로 배우는 스타일의 중요성 041
3. 스타일은 왜 구겨지는가 049
Short
Part 2 스타일의 기본
4. 끊으면 통한다 059
5. 인내의 마지노선 15분 069
Tone
Part 3 스타일에 힘주기
6. 절대 안 잊히는 리듬의 힘 081
7. 스타일은 형식이다 089
8. 포즈(Pause; 쉼)도 메시지다 097
You
Part 4 스타일의 핵심
9. 내 글을 읽는 당신은 누구 109
10. 오늘 또 상대방의 말을 잘랐다 117
11. 말허리를 꺾고 알게 된 것 125
12. 인터뷰 당해보고 알게 된 것들 131
Live
Part 5 스타일에 날개 달기
13. 왜 내 말을 못 알아들을까 141
14. 말만 잘해도 먹고 살더라 149
15. 스타일 제대로 살린 고수들 159
Expressive
Part 6 스타일로 차별화하기
16. 말투가 마음에 들지 않는다고 171
17. 30%만 더 보태면 돼 181
18. 난 '우아한 냉혹' 같은 말을 만들 수 있을까 191
Part 7 스타일의 마무리
19. 외국인 학교에 다니는 조카의 글을 받았다 201
20. 고수들이 녹음하는 이유 209
에필로그 작가 후기 219
출처, 참고문헌 225
저자
저자
김병용
걸어온 길
2002년부터 KBS 보도국에서 기자를 시작했다.
정치부에선 청와대와 국회를 출입하며 '타인에 대한 영향력 싸움'의 실체를 보고 느끼고 전했다. 경제부와 산업과학부에선 '세상을 움직이는 돈의 힘'을 느꼈다. 사회부와 문화복지부, 시사보도팀을 통해 '사람들에 대한 진실한 스토리텔링'을 고민했다. 선거방송기획단에서 2020년 총선과 2022년 대선, 지방선거, 2024년 총선을 방송하며 '표를 얻으려는 자'와 '마음을 숨기는 자'의 끝나지 않는 승부를 전했다.
아침 뉴스 '뉴스 읽어주는 남자', '뉴스 따라잡기' 코너를 진행하며 스타일 있는 글쓰기와 말하기 노하우를 본격 고민하기 시작했다.
말로 먹고사는 쇼호스트 아내와 글로 먹고사는 기자 남편의 고민을 '스타일(Style)'로 풀어냈다.
말과 글을 전하는 미디어 플랫폼에 대한 '생존형 관심'으로 지금도 '유튜브와 넥플릭스의 다음은 과연 무엇일까?'가 고민이다.
2002년부터 KBS 보도국에서 기자를 시작했다.
정치부에선 청와대와 국회를 출입하며 '타인에 대한 영향력 싸움'의 실체를 보고 느끼고 전했다. 경제부와 산업과학부에선 '세상을 움직이는 돈의 힘'을 느꼈다. 사회부와 문화복지부, 시사보도팀을 통해 '사람들에 대한 진실한 스토리텔링'을 고민했다. 선거방송기획단에서 2020년 총선과 2022년 대선, 지방선거, 2024년 총선을 방송하며 '표를 얻으려는 자'와 '마음을 숨기는 자'의 끝나지 않는 승부를 전했다.
아침 뉴스 '뉴스 읽어주는 남자', '뉴스 따라잡기' 코너를 진행하며 스타일 있는 글쓰기와 말하기 노하우를 본격 고민하기 시작했다.
말로 먹고사는 쇼호스트 아내와 글로 먹고사는 기자 남편의 고민을 '스타일(Style)'로 풀어냈다.
말과 글을 전하는 미디어 플랫폼에 대한 '생존형 관심'으로 지금도 '유튜브와 넥플릭스의 다음은 과연 무엇일까?'가 고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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