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안을 잠재우는 문해력 상담소
교육과정으로 처방하는 내 아이의 문해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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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답을 찾아주는 시대,
우리 아이는 '질문'할 줄 아는 아이입니까?"
막연한 불안을 잠재우는 '교육과정 밀착형' 문해력 처방전
문해력이 생존 능력이라는 말에 서점가와 학원가는 연일 들썩입니다. '초등 때 안 하면 늦는다', 'AI 시대에는 이런 공부를 해야 한다'는 자극적인 말들이 부모의 조급함을 부추기지만, 정작 "그래서 우리 아이가 지금 무엇을, 어디까지 해야 하는가?"라는 질문에는 아무도 명쾌하게 답해 주지 않습니다.
이 책은 현직 초등 교사로서 100회가 넘는 학부모 연수에서 마주한 가장 절실한 고민과 반복해서 받은 질문들에 대한 응답입니다. 단순히 '책을 많이 읽히라'는 조언을 넘어, 국어 교육과정의 설계 원리를 바탕으로 아이의 빈틈을 정확히 진단하고 채워주는 상담소 역할을 자처합니다. 독자들은 이 책을 통해 불안의 실체를 마주하고, 내 아이에게 바로 적용 가능한 가장 현실적인 문해력 로드맵을 손에 쥐게 될 것입니다.
우리 아이는 '질문'할 줄 아는 아이입니까?"
막연한 불안을 잠재우는 '교육과정 밀착형' 문해력 처방전
문해력이 생존 능력이라는 말에 서점가와 학원가는 연일 들썩입니다. '초등 때 안 하면 늦는다', 'AI 시대에는 이런 공부를 해야 한다'는 자극적인 말들이 부모의 조급함을 부추기지만, 정작 "그래서 우리 아이가 지금 무엇을, 어디까지 해야 하는가?"라는 질문에는 아무도 명쾌하게 답해 주지 않습니다.
이 책은 현직 초등 교사로서 100회가 넘는 학부모 연수에서 마주한 가장 절실한 고민과 반복해서 받은 질문들에 대한 응답입니다. 단순히 '책을 많이 읽히라'는 조언을 넘어, 국어 교육과정의 설계 원리를 바탕으로 아이의 빈틈을 정확히 진단하고 채워주는 상담소 역할을 자처합니다. 독자들은 이 책을 통해 불안의 실체를 마주하고, 내 아이에게 바로 적용 가능한 가장 현실적인 문해력 로드맵을 손에 쥐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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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AI 시대, 왜 지금 다시 '문해력'인가?
AI가 대신할 수 없는 인간만의 고유한 힘, '읽는 뇌'를 깨우다
생성형 AI가 무엇이든 알려 주고 계산해 주는 시대에 왜 우리 아이들은 여전히 고통스럽게 읽고 쓰는 법을 배워야 할까요? 30만 년 전 인류가 자연적으로 습득한 '듣기·말하기'와 달리, 겨우 5,000년 전에 발생한 '읽기·쓰기'는 문화적이고 의식적인 학습을 통해서만 발달하는 고도의 인지 능력입니다. 저자는 사칙연산을 배우는 과정에서 논리적 사고가 발달하듯, 글을 읽고 요약하는 과정 자체가 아이의 전두엽을 확장하고 생각의 근육을 만드는 필수적인 훈련임을 강조합니다.
마치 공대생에게는 계산기가 도구지만 초등학생에게는 독이 되듯, 기본 문해력이 갖춰지지 않은 상태에서의 AI 활용은 오히려 인지 발달을 저해할 수 있습니다. 반면 문해력을 갖춘 아이는 AI를 더 창조적으로 부리는 주인으로 성장합니다. 이 책은 AI 시대에 문해력이 곧 인간다움과 생존을 결정짓는 핵심 역량임을 역설하며, 부모들이 기술의 변화 속에서도 흔들리지 않고 아이의 기초 소양을 닦아주어야 할 분명한 이유와 동기부터 제공하며 상담을 시작합니다.
"일기가 매번 '재미있었다'로 끝나요"
강연에서 길어 올린 다정하고 명쾌한 문해력 문답
이 책은 이론에만 치우친 딱딱한 가이드북이 아닙니다. 저자가 교육 현장에서 학부모들과 대면하고 몸을 부대끼며 나눈 생생한 대화의 기록입니다. 또한 '읽기·쓰기·도구적 문해력' 세 가지 큰 틀 안에서 50가지 핵심 질문을 추려낸 실전 상담소입니다. "일기가 맨날 '참 재미있었다'로 끝나요", "수학 문제 지문이 이해가 안 된대요", "만화책만 읽는데 그냥 둬도 될까요?"와 같이 부모라면 누구나 고민했지만, 내 아이 이야기라서 쉽게 꺼낼 수 없었던 질문들을 가감 없이 꺼내 놓습니다.
저자는 교실 현장에서 만난 아이들의 사례를 들어 부모의 마음을 먼저 공감한 후, 이해를 돕기 위해 그 뒤에 숨겨진 교육학적 원리를 학부모의 눈높이에 맞춰 말랑하고 부드럽게 풀어냅니다. 결코 훈계하거나 실천하기 어려운 과제를 던지지 않습니다. 아이와의 갈등으로 번지지 않고 대화를 시작하는 법부터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문해력을 키우는 법까지, 마치 상담 선생님과 차 한 잔을 나누듯 편안하면서도 확실한 해결책을 제시합니다.
교육과정으로 처방하는 흔들리지 않는 문해력 기준
"남의 아이 속도에 휘둘리지 마세요"
정보가 쏟아지는 시대일수록 부모를 가장 힘들게 하는 것은 '비교'에서 오는 불안입니다. 저자는 이 불안을 잠재울 유일한 해독제로 '국가 교육과정'이라는 절대적인 기준을 제안합니다. 시중의 자극적인 마케팅이나 옆집 아이의 진도에 휘둘리지 말고, 공교육이 설계한 학년별 성취 기준을 확인하라고 조언합니다. 이 책은 국어 교과 내용 체계를 기반으로 고민을 풀고 있어, 내 아이의 학년에 맞춰 지금 어느 단계에 와 있는지 객관적으로 진단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특히 각 장이 끝날 때마다 제공되는 '문해력 안심 체크리스트'는 아이에게 잔소리하기 전에 부모 스스로 문해력을 얼마나 이해하고 있는지 점검하고 과한 불안에서 벗어날 수 있게 해줍니다. '문해력 상담소'의 문을 여는 순간, 부모는 조급함 대신 아이의 성장을 믿고 기다려 줄 수 있는 여유를 얻게 됩니다. 이웃집 아이의 속도가 아닌 내 아이만의 속도를 존중하며 옳은 방향을 제시하고 싶은 학부모에게 이 책은 가장 든든한 가이드가 되어 줄 것입니다.
AI가 대신할 수 없는 인간만의 고유한 힘, '읽는 뇌'를 깨우다
생성형 AI가 무엇이든 알려 주고 계산해 주는 시대에 왜 우리 아이들은 여전히 고통스럽게 읽고 쓰는 법을 배워야 할까요? 30만 년 전 인류가 자연적으로 습득한 '듣기·말하기'와 달리, 겨우 5,000년 전에 발생한 '읽기·쓰기'는 문화적이고 의식적인 학습을 통해서만 발달하는 고도의 인지 능력입니다. 저자는 사칙연산을 배우는 과정에서 논리적 사고가 발달하듯, 글을 읽고 요약하는 과정 자체가 아이의 전두엽을 확장하고 생각의 근육을 만드는 필수적인 훈련임을 강조합니다.
마치 공대생에게는 계산기가 도구지만 초등학생에게는 독이 되듯, 기본 문해력이 갖춰지지 않은 상태에서의 AI 활용은 오히려 인지 발달을 저해할 수 있습니다. 반면 문해력을 갖춘 아이는 AI를 더 창조적으로 부리는 주인으로 성장합니다. 이 책은 AI 시대에 문해력이 곧 인간다움과 생존을 결정짓는 핵심 역량임을 역설하며, 부모들이 기술의 변화 속에서도 흔들리지 않고 아이의 기초 소양을 닦아주어야 할 분명한 이유와 동기부터 제공하며 상담을 시작합니다.
"일기가 매번 '재미있었다'로 끝나요"
강연에서 길어 올린 다정하고 명쾌한 문해력 문답
이 책은 이론에만 치우친 딱딱한 가이드북이 아닙니다. 저자가 교육 현장에서 학부모들과 대면하고 몸을 부대끼며 나눈 생생한 대화의 기록입니다. 또한 '읽기·쓰기·도구적 문해력' 세 가지 큰 틀 안에서 50가지 핵심 질문을 추려낸 실전 상담소입니다. "일기가 맨날 '참 재미있었다'로 끝나요", "수학 문제 지문이 이해가 안 된대요", "만화책만 읽는데 그냥 둬도 될까요?"와 같이 부모라면 누구나 고민했지만, 내 아이 이야기라서 쉽게 꺼낼 수 없었던 질문들을 가감 없이 꺼내 놓습니다.
저자는 교실 현장에서 만난 아이들의 사례를 들어 부모의 마음을 먼저 공감한 후, 이해를 돕기 위해 그 뒤에 숨겨진 교육학적 원리를 학부모의 눈높이에 맞춰 말랑하고 부드럽게 풀어냅니다. 결코 훈계하거나 실천하기 어려운 과제를 던지지 않습니다. 아이와의 갈등으로 번지지 않고 대화를 시작하는 법부터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문해력을 키우는 법까지, 마치 상담 선생님과 차 한 잔을 나누듯 편안하면서도 확실한 해결책을 제시합니다.
교육과정으로 처방하는 흔들리지 않는 문해력 기준
"남의 아이 속도에 휘둘리지 마세요"
정보가 쏟아지는 시대일수록 부모를 가장 힘들게 하는 것은 '비교'에서 오는 불안입니다. 저자는 이 불안을 잠재울 유일한 해독제로 '국가 교육과정'이라는 절대적인 기준을 제안합니다. 시중의 자극적인 마케팅이나 옆집 아이의 진도에 휘둘리지 말고, 공교육이 설계한 학년별 성취 기준을 확인하라고 조언합니다. 이 책은 국어 교과 내용 체계를 기반으로 고민을 풀고 있어, 내 아이의 학년에 맞춰 지금 어느 단계에 와 있는지 객관적으로 진단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특히 각 장이 끝날 때마다 제공되는 '문해력 안심 체크리스트'는 아이에게 잔소리하기 전에 부모 스스로 문해력을 얼마나 이해하고 있는지 점검하고 과한 불안에서 벗어날 수 있게 해줍니다. '문해력 상담소'의 문을 여는 순간, 부모는 조급함 대신 아이의 성장을 믿고 기다려 줄 수 있는 여유를 얻게 됩니다. 이웃집 아이의 속도가 아닌 내 아이만의 속도를 존중하며 옳은 방향을 제시하고 싶은 학부모에게 이 책은 가장 든든한 가이드가 되어 줄 것입니다.
목차
목차
머리말 AI 시대, 더 중요해진 문해력
1장 문해력 점검하기
- 우리 아이 문해력은 어느 정도일까요?
1. 문해력, 왜 이렇게 중요할까요?
2. 문해력이 있다, 없다 기준이 뭘까요?
3. 문해력 발달에도 적기가 있을까요?
4. 3~5세에는 무엇을 살펴야 할까요?
5. 왜 아이들 사이에 읽기 격차가 벌어질까요?
6. 일상에서 문해력을 키우는 방법은 뭘까요?
7. 한글 학습, 언제 시작하는 게 좋을까요?
8. 1학년은 무엇을 할 수 있어야 하나요?
9. 겪은 일을 말로 표현하지 못해요
10. 저학년이 키워야 할 문해력은 뭘까요?
11. 학년별로 진단해야 할 문해력 핵심은 무엇인가요?
▶ 문해력 점검 체크리스트
2장 읽기 문해력
- 우리 아이 읽기, 어떻게 도와줘야 할까요?
12. 책 읽어 주기, 몇 살까지 해야 하나요?
13. 혼자 읽기 시작하면 읽어 주지 않아도 될까요?
14. 어떻게 읽어야 문해력이 자랄까요?
15. 우리 아이 문해력, 집에서 진단할 수 있나요?
16. 읽기 유창성에서 막히면 어떻게 하나요?
17. 사실은 이해하는데, 추론을 못 해요
18. 소리 내어 읽기는 얼마나 해야 하나요?
19. 어떤 책을 읽게 해야 할까요?
20. 정독·속독·다독, 무엇이 더 좋아요?
21. 서점에 가지 않고 책을 골라도 될까요?
22. 읽기 시작하면 잘 읽는데, 스스로 읽지 않아요
23. 많이 읽는 게 좋을까요, 깊이 읽는 게 좋을까요?
24. 독서 후 질문을 싫어하는데 괜찮을까요?
25. 줄거리 설명이나 요약을 못 해요
26. 독서 기록장에 같은 표현만 써요
27. 엉뚱한 부분만 기억하는데 괜찮을까요?
▶ 읽기 문해력 체크리스트
3장 쓰기 문해력
- 글쓰기, 어느 정도 해야 할까요?
28. 글은 읽는데 왜 쓰기는 어려워할까요?
29. 받아쓰기는 언제 시작하는 게 좋을까요?
30. 맞춤법, 어떻게 가르쳐야 하나요?
31. 띄어쓰기가 너무 힘들어요
32. 생각을 말하거나 글로 쓰는 걸 어려워해요
33. 글자는 쓰는데 글쓰기는 너무 싫대요
34. 문장부호는 언제부터 알려 줘야 하죠?
35. 일기는 몇 문장이 적당한가요?
36. 일기가 맨날 '참 재미있었다.'로 끝나요
37. 베껴 쓰기, 글씨 교정에 도움이 되나요?
38. 베껴 쓰기, 문장력 향상에 도움이 될까요?
▶ 쓰기 문해력 체크리스트
4장 도구적 문해력
_ 교과서, 수학, 스마트폰 문제 왜 이렇게 어려울까요?
39. 수학 문제 지문이 이해가 안 된대요
40. 수리력과 문해력, 뭐가 다른가요?
41. 문제를 두 번 읽어야 이해한다는데 괜찮나요?
42. 문해력 문제집, 사 줘도 될까요?
43. 교과서 문장을 읽고 이해를 못 해요
44. 우리 아이는 책 읽기를 너무 싫어해요
45. 만화책만 읽어도 괜찮을까요?
46. 그림책에서 글 많은 책으로는 어떻게 넘어가요?
47. 잘 이해 못 했는데도 그냥 넘어가요
48. 읽은 내용을 바로 잊어버려요
49. 스마트폰을 써도 독서 습관이 유지될까요?
50. '읽는 뇌'라는 말, 무슨 뜻인가요?
▶ 도구적 문해력 체크리스트
부록1 초등학교부터 중학교까지 국어 교과 내용 체계
부록2 초등학교부터 중학교까지 국어 영역별 성취 기준
1장 문해력 점검하기
- 우리 아이 문해력은 어느 정도일까요?
1. 문해력, 왜 이렇게 중요할까요?
2. 문해력이 있다, 없다 기준이 뭘까요?
3. 문해력 발달에도 적기가 있을까요?
4. 3~5세에는 무엇을 살펴야 할까요?
5. 왜 아이들 사이에 읽기 격차가 벌어질까요?
6. 일상에서 문해력을 키우는 방법은 뭘까요?
7. 한글 학습, 언제 시작하는 게 좋을까요?
8. 1학년은 무엇을 할 수 있어야 하나요?
9. 겪은 일을 말로 표현하지 못해요
10. 저학년이 키워야 할 문해력은 뭘까요?
11. 학년별로 진단해야 할 문해력 핵심은 무엇인가요?
▶ 문해력 점검 체크리스트
2장 읽기 문해력
- 우리 아이 읽기, 어떻게 도와줘야 할까요?
12. 책 읽어 주기, 몇 살까지 해야 하나요?
13. 혼자 읽기 시작하면 읽어 주지 않아도 될까요?
14. 어떻게 읽어야 문해력이 자랄까요?
15. 우리 아이 문해력, 집에서 진단할 수 있나요?
16. 읽기 유창성에서 막히면 어떻게 하나요?
17. 사실은 이해하는데, 추론을 못 해요
18. 소리 내어 읽기는 얼마나 해야 하나요?
19. 어떤 책을 읽게 해야 할까요?
20. 정독·속독·다독, 무엇이 더 좋아요?
21. 서점에 가지 않고 책을 골라도 될까요?
22. 읽기 시작하면 잘 읽는데, 스스로 읽지 않아요
23. 많이 읽는 게 좋을까요, 깊이 읽는 게 좋을까요?
24. 독서 후 질문을 싫어하는데 괜찮을까요?
25. 줄거리 설명이나 요약을 못 해요
26. 독서 기록장에 같은 표현만 써요
27. 엉뚱한 부분만 기억하는데 괜찮을까요?
▶ 읽기 문해력 체크리스트
3장 쓰기 문해력
- 글쓰기, 어느 정도 해야 할까요?
28. 글은 읽는데 왜 쓰기는 어려워할까요?
29. 받아쓰기는 언제 시작하는 게 좋을까요?
30. 맞춤법, 어떻게 가르쳐야 하나요?
31. 띄어쓰기가 너무 힘들어요
32. 생각을 말하거나 글로 쓰는 걸 어려워해요
33. 글자는 쓰는데 글쓰기는 너무 싫대요
34. 문장부호는 언제부터 알려 줘야 하죠?
35. 일기는 몇 문장이 적당한가요?
36. 일기가 맨날 '참 재미있었다.'로 끝나요
37. 베껴 쓰기, 글씨 교정에 도움이 되나요?
38. 베껴 쓰기, 문장력 향상에 도움이 될까요?
▶ 쓰기 문해력 체크리스트
4장 도구적 문해력
_ 교과서, 수학, 스마트폰 문제 왜 이렇게 어려울까요?
39. 수학 문제 지문이 이해가 안 된대요
40. 수리력과 문해력, 뭐가 다른가요?
41. 문제를 두 번 읽어야 이해한다는데 괜찮나요?
42. 문해력 문제집, 사 줘도 될까요?
43. 교과서 문장을 읽고 이해를 못 해요
44. 우리 아이는 책 읽기를 너무 싫어해요
45. 만화책만 읽어도 괜찮을까요?
46. 그림책에서 글 많은 책으로는 어떻게 넘어가요?
47. 잘 이해 못 했는데도 그냥 넘어가요
48. 읽은 내용을 바로 잊어버려요
49. 스마트폰을 써도 독서 습관이 유지될까요?
50. '읽는 뇌'라는 말, 무슨 뜻인가요?
▶ 도구적 문해력 체크리스트
부록1 초등학교부터 중학교까지 국어 교과 내용 체계
부록2 초등학교부터 중학교까지 국어 영역별 성취 기준
저자
저자
한희정 우리말, 우리글을 부려 쓰는 능력은 꾸밈없이 자기 생각과 삶을 표현하는 데서 시작한다는 이오덕, 권정생, 김수업 선생님을 공부하며 초등 교사가 되었다. '글쓰기'란 '삶을 가꾸는 글쓰기'여야 한다는 가르침을 따라 교단에 첫발을 내디딘 이후 줄곧 말하기와 쓰기 교육을 실천하며 공부하고 있다. 초등국어교육을 전공했고, 이야기판의 현장론을 문학 교육으로 가져오는 방법을 고민하며 석사 학위를, '비고츠키 아동 발달론에 근거한 1학년 쓰기 교육 연구'로 박사 학위를 받았다. 2010년부터 100회가 넘는 교사와 학부모 연수를 진행하며 공통된 질문과 고민을 갈무리하기 시작했고, 그 내용을 기반으로 이 책을 썼다.
지은 책으로는『교과서를 믿지 마라』(공저), 『혁신학교 효과』, 『성장과 발달을 돕는 초등 평가 혁신』(공저), 『비고츠키 아동학과 글쓰기 교육』,『느린 학습자와 함께하는 국어 수업』, 『초등학교 1학년 신체활동의 모든 것』등이 있고, 2011년부터 비고츠키 선집을 매년 한 권씩 공동 번역하고 있다. 현재는 서울의 한 초등학교에서 내부형 공모 교장으로 일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교과서를 믿지 마라』(공저), 『혁신학교 효과』, 『성장과 발달을 돕는 초등 평가 혁신』(공저), 『비고츠키 아동학과 글쓰기 교육』,『느린 학습자와 함께하는 국어 수업』, 『초등학교 1학년 신체활동의 모든 것』등이 있고, 2011년부터 비고츠키 선집을 매년 한 권씩 공동 번역하고 있다. 현재는 서울의 한 초등학교에서 내부형 공모 교장으로 일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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