숲 너머 저편(잉크북 14)
두 아이 유괴 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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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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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을 찾아 떠난 주인공 마야의 모험과 추리
어느 날 아침 잠에서 깨었는데 동생이 사라졌다. 집안은 발칵 뒤집혔다. 어떻게 동생은 사라졌을까? 경찰을 부르고 유괴사건을 신고하지만 동생이 사라진 이유는 전혀 다른 곳에 있었다.
꿈을 통해서 갈 수 있는 멀티버스의 세계로 동생이 가버린 것이다. 문제는 그곳으로 처음 가게 되는 어린아이는 아무것도 기억을 하지 못하기 때문에 그곳에서 길을 잃는다는 것이다. 그러면 영영 그는 이 세계로 다시 돌아올 수 없게 된다. 그가 그 곳으로부터 탈출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바로 가이드를 보내서 데리고 나오는 것이다.
그리고 그 가이드를 할 수 있는 유일한 사람은 바로 주인공이자 사라진 아이의 누나 마야이다.
마야가 매일 꾸는 공포스러운 꿈은 그녀가 가이드임을 보여주는 것이다.
추리와 멀티버스가 만난 환상적인 추리 소설
마야는 꿈 속에서 숲의 가장자리에 서 있다. 나무들이 서로 얽혀 어두운 터널을 형성하고 있는데, 마야는 그 안으로 들어가야 한다. 두려움이 그녀를 꼼짝 못하게 하고……. 마야는 비명을 지르며 깨어난다.
왜 그 꿈은 수년 동안 그녀를 괴롭히고 매번 그녀를 공포에 떨게 만들까? 마야는 여섯 살 난 동생이 아니었다면 결코 그 답을 알 수 없었을 것이다.
숲은 두 현실의 경계이며, 꿈속에서 우연히 숲을 통과한 어린 로비는 이제 돌아갈 길을 찾지 못하고 있다. 유일한 가이드는 마야뿐이다. 마야가 동생을 찾을 수 있는 기간은 3일밖에 없다. 실패하면 마야도 돌아올 수 없다. 최악의 상황은 그녀와 같은 낯선 사람은 괴물로 간주되어 숲 밖에서 처형된다는 것이다. 마야는 동생을 구해야 할 뿐만 아니라 그곳에서 일어난 수수께끼 같은 유괴사건도 해결해야 한다. 마야와 함께 퍼즐 조각을 맞춰 누가 친구이고 누가 악인인지 알아보자.
어느 날 아침 잠에서 깨었는데 동생이 사라졌다. 집안은 발칵 뒤집혔다. 어떻게 동생은 사라졌을까? 경찰을 부르고 유괴사건을 신고하지만 동생이 사라진 이유는 전혀 다른 곳에 있었다.
꿈을 통해서 갈 수 있는 멀티버스의 세계로 동생이 가버린 것이다. 문제는 그곳으로 처음 가게 되는 어린아이는 아무것도 기억을 하지 못하기 때문에 그곳에서 길을 잃는다는 것이다. 그러면 영영 그는 이 세계로 다시 돌아올 수 없게 된다. 그가 그 곳으로부터 탈출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바로 가이드를 보내서 데리고 나오는 것이다.
그리고 그 가이드를 할 수 있는 유일한 사람은 바로 주인공이자 사라진 아이의 누나 마야이다.
마야가 매일 꾸는 공포스러운 꿈은 그녀가 가이드임을 보여주는 것이다.
추리와 멀티버스가 만난 환상적인 추리 소설
마야는 꿈 속에서 숲의 가장자리에 서 있다. 나무들이 서로 얽혀 어두운 터널을 형성하고 있는데, 마야는 그 안으로 들어가야 한다. 두려움이 그녀를 꼼짝 못하게 하고……. 마야는 비명을 지르며 깨어난다.
왜 그 꿈은 수년 동안 그녀를 괴롭히고 매번 그녀를 공포에 떨게 만들까? 마야는 여섯 살 난 동생이 아니었다면 결코 그 답을 알 수 없었을 것이다.
숲은 두 현실의 경계이며, 꿈속에서 우연히 숲을 통과한 어린 로비는 이제 돌아갈 길을 찾지 못하고 있다. 유일한 가이드는 마야뿐이다. 마야가 동생을 찾을 수 있는 기간은 3일밖에 없다. 실패하면 마야도 돌아올 수 없다. 최악의 상황은 그녀와 같은 낯선 사람은 괴물로 간주되어 숲 밖에서 처형된다는 것이다. 마야는 동생을 구해야 할 뿐만 아니라 그곳에서 일어난 수수께끼 같은 유괴사건도 해결해야 한다. 마야와 함께 퍼즐 조각을 맞춰 누가 친구이고 누가 악인인지 알아보자.
목차
목차
없음
저자
저자
예카테리나 카그라마노바
러시아 스타브로폴에서 태어나고 자랐다. 북카프카즈국립기술대학교에서 법학을 공부하고 법률가로 일을 한 후 카피라이터로 일을 했다.
2019년부터 동시와동화를 쓰기 시작했으며 성인들을위한 소설들도 쓰기 시작했다 러시아 잡지에 글을 실으며 작품활동을 계속하였다. 2021년 러시아 작가협회 주체의 '므가교 국제 페스티벌'에서 시 분야 대상을 차지하였으며 코롤렌코 문학상에서 소설상을 받았다. 그녀의 첫 장편 소설이 《숲너머 저편》이다.
2019년부터 동시와동화를 쓰기 시작했으며 성인들을위한 소설들도 쓰기 시작했다 러시아 잡지에 글을 실으며 작품활동을 계속하였다. 2021년 러시아 작가협회 주체의 '므가교 국제 페스티벌'에서 시 분야 대상을 차지하였으며 코롤렌코 문학상에서 소설상을 받았다. 그녀의 첫 장편 소설이 《숲너머 저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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