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공이 만공이라(현대문예 작가선 1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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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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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정관시선 Ⅱ 〈365편〉
책 머리에
1부. 지혜의 빛 가슴에 품고
꽃병을 비우고
정견政見
사섭법四攝法
한 빛
미련의 티
짐 벗으려거든
본심本心
한결같은 마음
진여眞如의 빛으로
법향을 모아
한 사유思惟로
무상無常함
파장波長
무념의 바탕에서
평안의 마음
님의 참모습
열반사덕涅槃四德
언행일치
반야의 소리
참구參究
허공이 만공이라
아하
본마음本心
법향法香
우주여
반야의 빛
머뭄 없는 길
인생 감수 人生 甘受
마음의 형상
배움의 마음
겸손
참값
한마음 헤아리지 못하고
미소의 향기
지혜로운 자
미소 안에
가는 길 가다 보면
어떤 문
심조心照
내 인생
시간은
탐진치를 씻으려는 자
안분지족安分知足
무행無行의 길
무엇이 없다는 것인가
말씀은
공空의 맛
진여眞如의 법성法性
무량無量한 소식
우주 순행 따라
나의 행실
순행順行
우주 만법
공적空寂
본本을 따름은
선지식善知識
수행의 길
본성本性
깨달음의 발길
환영을 태우며
한 말씀뿐
상락아정常樂我淨 2
한 줌의 흙이여
한 스침이여
안다는 자識者
보리행菩提行
자명등(自明燈)
마음 머문 곳
무위無爲
본성本性 대로
마음이 가난한 자
마음을 알고 싶으면
자성自性의 빛
정진精進
윤슬의 빛
공덕功德
촛불 앞에서
고요한 마음
법문法門
님의 미소 바라보니
눈물
생명나무生命樹
정각正?
사대오온四大五蘊
사대오상四大五常
본래의 마음자리
마음의 본바탕
2부. 깨우침의 울림
내 입장 살피니
제 모습
어두에서 밝음을
오성悟性, 차 한잔 마시며
씨앗 속의 뿌리
내 눈 속에
한마음을 잊으려 하나
세상의 일
깨우침
울음의 샘터
부처와 중생
지혜의 소리
마음줄·2
한마음으로
쉬고 있으면
지혜로운 삶
마음으로 마음을 바라보니
풋살구
미완성
한마음 걷히면
살다 보니
마음가짐
우주 순행
눈과 귀를 돌리네
진리를 찾아
아무 말 없어도
한 소식 듣고 나니
낙엽 앞에서
머리통을 칠뿐
"있음"을 알라
산사의 풍경
부지깽이
그림자
성도成道
탐진치를 내려놓고
인내
공허한 마음
정언正言
한 빛 밝혀
대나무를 바라보니
철없는 인생
눈물은 은총
방편方便
허공
나를 찾다가
마음의 고요함
맨발로 가는 길
님 만나는 길
모르고 하는 일들
고요한 밤에
비우고 내려놓은 마음이야
발길을 멈추고
청정한 삶
허공도 마음 안에
닻을 내릴 때
허공경계
깨달음을 얻는다면
차 끊는 소리에
평안
이 한마음
소리마다 법문이네
내가 나냐
낯익은 자리에
한 찰나에
이제야 찾는 길
한 소리에
마음의 깊이
구름 한 점 바라보며
지혜로운 삶을 산다는 것
무심無心
한 깨침의 기쁨
기쁜 소식
한마음
무등산을 오르며
홍시와 까치
만남과 헤어짐
한 화두話頭 머금고
무등을 오르며
심상에 촛불 밝히며
찰나의 향기
닻을 내릴 때
천국과 지옥
한가로움閒情
기쁜 소식 가슴에 품고
바다처럼
차의 향기
마음눈 열리니
마음 소리
마음의 고요가 깊어
심향心香
내 그릇
그 까닭을 물으면
무슨 씨앗
집착
배우려 하는 것은
공중한空中閑
탓하지 않으면
서로 바라봄相觀
스승은 말씀 안에
원래原來 진실은
물아일체物我一體
없으니, 없구나
비움과 채움
어둠에 쌓이면
촛불 아래서
3부. 사람의 숨결, 세상의 흐름
말씨
바른말
처세處世
님 만나려거든
성숙한 삶
대망大望
어린 마음
마음의 안경
세상 경계
만법은 원래
안개 걷히듯
세상일
빈 마음으로
세상에
고향길에
가며 오며
세상살이
답은 어디에
한 깨침
지금 여기 있음에
시험試驗에 들지 말고
우정의 향기
문우가 찾아와
애주송愛酒誦
부부애夫婦愛
마음껏 취함에滿醉誦
내 창문
세상 인심
차디찬 세상
지구인地球人
임종의 날
너와 나의 이야기
그리움과 기다림
대보름의 정취
차 한 잔의 여유
세상인심 물으니
그냥, 그대로
다향茶香이 만향萬香이라
있는 대로
한가위에 피어난 정감情感
노년의 향기
뭘 보는가
한恨바다 만들어 놓고
그네
작용作用
가슴 열고
한소리 모아
앵두 연정戀情
안심安心
황혼 길
그리움
가뭄
노숙자의 마음
몽환夢幻의 꽃
어찌 논하랴
인생의 향기
4부. 시절 인연의 묘용
잠든 마음
참주인
계절의 소리
사만덕仕滿德
공空함을 논하니
다향
바위 위에 서서
할 말을 찾으니
일체
봄빛처럼
입춘지절에
봄 길
봄 향기
생명의 묘용
봄비 소리에
사랑의 디딤돌
들길을 거닐며
그리움의 마음자리
춘강春江에 배 띄우고
입춘방을 붙이는 마음立春
잠든 영혼
님의 웃음소리
지팡이 따라가는 길
계곡의 돌처럼
열대야
등산 여정餘情
망치 소리
한마음(보리의 마음)
낙화落花
추심秋心
공허空虛
초승달에 담아 본 소망
세월 속에
신발을 털고 나니
노을 속 달빛
동천冬川에서
원래 길
영혼의 울림
님의 발길
분별없는 마음
등산도登山道
그린 정情
흰 구름 걷히니
새순이 생명의 힘
사계절의 나
빙하의 바다에서
풍영정의 운치韻致
여행길, 이국 땅에서
5부. 공존의 힘, 변화의 힘
원래의 힘
서로의 갈 길
내 한 일
무소유
일생에 한 일
생멸의 바다
우주여, 세상이여
길 잃은 자
허공과 물로 씻으니
낮달이 머무는 감로수
말言
종과 주인
세상 보기
님 생각 깨우니
이제라도
화무花舞
한 시름
고요한 지혜
통곡의 봄
그 누구 탓하랴
거두지 않은 마음
작은 기도
인생길에
세상을 향해
순리
하나의 길
심언心言
본래의 내 짐
저녁노을 바라보며
역지사지易地思之
초심初心을 찾아
그림자
새벽하늘 사이에서
다름의 성장
믿음의 행동
뭣 하려 문을 닫았을까
내가 나냐
아직은
범부凡夫의 길, 현자賢者의 길
올곧은 현민의 눈
배려
무無
큰 웃음大笑
말 없는 님의 발길
내 인생
난청難聽의 사람들
전시장에서
지난 일들이
밝은 빛
지혜의 빛
관문觀門
탁발의 손길
한 빛줄기
알아차림
화해和解
공존共存
가도 가도 인적人跡은 없고
생멸의 변화
회향廻向
청천세심淸泉洗心
영성靈性의 힘
관계
참 원願
내 인생
올곧은 말
자존감
속세에 머문 자리
편안함을 즐기니
초대하고픈 사람
* 詩中問答
책 머리에
1부. 지혜의 빛 가슴에 품고
꽃병을 비우고
정견政見
사섭법四攝法
한 빛
미련의 티
짐 벗으려거든
본심本心
한결같은 마음
진여眞如의 빛으로
법향을 모아
한 사유思惟로
무상無常함
파장波長
무념의 바탕에서
평안의 마음
님의 참모습
열반사덕涅槃四德
언행일치
반야의 소리
참구參究
허공이 만공이라
아하
본마음本心
법향法香
우주여
반야의 빛
머뭄 없는 길
인생 감수 人生 甘受
마음의 형상
배움의 마음
겸손
참값
한마음 헤아리지 못하고
미소의 향기
지혜로운 자
미소 안에
가는 길 가다 보면
어떤 문
심조心照
내 인생
시간은
탐진치를 씻으려는 자
안분지족安分知足
무행無行의 길
무엇이 없다는 것인가
말씀은
공空의 맛
진여眞如의 법성法性
무량無量한 소식
우주 순행 따라
나의 행실
순행順行
우주 만법
공적空寂
본本을 따름은
선지식善知識
수행의 길
본성本性
깨달음의 발길
환영을 태우며
한 말씀뿐
상락아정常樂我淨 2
한 줌의 흙이여
한 스침이여
안다는 자識者
보리행菩提行
자명등(自明燈)
마음 머문 곳
무위無爲
본성本性 대로
마음이 가난한 자
마음을 알고 싶으면
자성自性의 빛
정진精進
윤슬의 빛
공덕功德
촛불 앞에서
고요한 마음
법문法門
님의 미소 바라보니
눈물
생명나무生命樹
정각正?
사대오온四大五蘊
사대오상四大五常
본래의 마음자리
마음의 본바탕
2부. 깨우침의 울림
내 입장 살피니
제 모습
어두에서 밝음을
오성悟性, 차 한잔 마시며
씨앗 속의 뿌리
내 눈 속에
한마음을 잊으려 하나
세상의 일
깨우침
울음의 샘터
부처와 중생
지혜의 소리
마음줄·2
한마음으로
쉬고 있으면
지혜로운 삶
마음으로 마음을 바라보니
풋살구
미완성
한마음 걷히면
살다 보니
마음가짐
우주 순행
눈과 귀를 돌리네
진리를 찾아
아무 말 없어도
한 소식 듣고 나니
낙엽 앞에서
머리통을 칠뿐
"있음"을 알라
산사의 풍경
부지깽이
그림자
성도成道
탐진치를 내려놓고
인내
공허한 마음
정언正言
한 빛 밝혀
대나무를 바라보니
철없는 인생
눈물은 은총
방편方便
허공
나를 찾다가
마음의 고요함
맨발로 가는 길
님 만나는 길
모르고 하는 일들
고요한 밤에
비우고 내려놓은 마음이야
발길을 멈추고
청정한 삶
허공도 마음 안에
닻을 내릴 때
허공경계
깨달음을 얻는다면
차 끊는 소리에
평안
이 한마음
소리마다 법문이네
내가 나냐
낯익은 자리에
한 찰나에
이제야 찾는 길
한 소리에
마음의 깊이
구름 한 점 바라보며
지혜로운 삶을 산다는 것
무심無心
한 깨침의 기쁨
기쁜 소식
한마음
무등산을 오르며
홍시와 까치
만남과 헤어짐
한 화두話頭 머금고
무등을 오르며
심상에 촛불 밝히며
찰나의 향기
닻을 내릴 때
천국과 지옥
한가로움閒情
기쁜 소식 가슴에 품고
바다처럼
차의 향기
마음눈 열리니
마음 소리
마음의 고요가 깊어
심향心香
내 그릇
그 까닭을 물으면
무슨 씨앗
집착
배우려 하는 것은
공중한空中閑
탓하지 않으면
서로 바라봄相觀
스승은 말씀 안에
원래原來 진실은
물아일체物我一體
없으니, 없구나
비움과 채움
어둠에 쌓이면
촛불 아래서
3부. 사람의 숨결, 세상의 흐름
말씨
바른말
처세處世
님 만나려거든
성숙한 삶
대망大望
어린 마음
마음의 안경
세상 경계
만법은 원래
안개 걷히듯
세상일
빈 마음으로
세상에
고향길에
가며 오며
세상살이
답은 어디에
한 깨침
지금 여기 있음에
시험試驗에 들지 말고
우정의 향기
문우가 찾아와
애주송愛酒誦
부부애夫婦愛
마음껏 취함에滿醉誦
내 창문
세상 인심
차디찬 세상
지구인地球人
임종의 날
너와 나의 이야기
그리움과 기다림
대보름의 정취
차 한 잔의 여유
세상인심 물으니
그냥, 그대로
다향茶香이 만향萬香이라
있는 대로
한가위에 피어난 정감情感
노년의 향기
뭘 보는가
한恨바다 만들어 놓고
그네
작용作用
가슴 열고
한소리 모아
앵두 연정戀情
안심安心
황혼 길
그리움
가뭄
노숙자의 마음
몽환夢幻의 꽃
어찌 논하랴
인생의 향기
4부. 시절 인연의 묘용
잠든 마음
참주인
계절의 소리
사만덕仕滿德
공空함을 논하니
다향
바위 위에 서서
할 말을 찾으니
일체
봄빛처럼
입춘지절에
봄 길
봄 향기
생명의 묘용
봄비 소리에
사랑의 디딤돌
들길을 거닐며
그리움의 마음자리
춘강春江에 배 띄우고
입춘방을 붙이는 마음立春
잠든 영혼
님의 웃음소리
지팡이 따라가는 길
계곡의 돌처럼
열대야
등산 여정餘情
망치 소리
한마음(보리의 마음)
낙화落花
추심秋心
공허空虛
초승달에 담아 본 소망
세월 속에
신발을 털고 나니
노을 속 달빛
동천冬川에서
원래 길
영혼의 울림
님의 발길
분별없는 마음
등산도登山道
그린 정情
흰 구름 걷히니
새순이 생명의 힘
사계절의 나
빙하의 바다에서
풍영정의 운치韻致
여행길, 이국 땅에서
5부. 공존의 힘, 변화의 힘
원래의 힘
서로의 갈 길
내 한 일
무소유
일생에 한 일
생멸의 바다
우주여, 세상이여
길 잃은 자
허공과 물로 씻으니
낮달이 머무는 감로수
말言
종과 주인
세상 보기
님 생각 깨우니
이제라도
화무花舞
한 시름
고요한 지혜
통곡의 봄
그 누구 탓하랴
거두지 않은 마음
작은 기도
인생길에
세상을 향해
순리
하나의 길
심언心言
본래의 내 짐
저녁노을 바라보며
역지사지易地思之
초심初心을 찾아
그림자
새벽하늘 사이에서
다름의 성장
믿음의 행동
뭣 하려 문을 닫았을까
내가 나냐
아직은
범부凡夫의 길, 현자賢者의 길
올곧은 현민의 눈
배려
무無
큰 웃음大笑
말 없는 님의 발길
내 인생
난청難聽의 사람들
전시장에서
지난 일들이
밝은 빛
지혜의 빛
관문觀門
탁발의 손길
한 빛줄기
알아차림
화해和解
공존共存
가도 가도 인적人跡은 없고
생멸의 변화
회향廻向
청천세심淸泉洗心
영성靈性의 힘
관계
참 원願
내 인생
올곧은 말
자존감
속세에 머문 자리
편안함을 즐기니
초대하고픈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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