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웨덴에서 보낸 여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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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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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01. 심심한 나라의 이방인 09
02. 내 쿼리도 메이트 13
03. 나이 어려서 부럽다! 18
04. 스웨덴어는 가래떡을 잡아늘리듯 말해야해 22
05. 앉으면 평생 졸업 못하는 의자 24
06. 누가 버섯을 마트에서 사 먹어? 28
07. 한글날 32
08. 발꼬랑내 나는 물고기와 피로 만든 푸딩 35
09. 아닌 밤중에 총소리 39
10. 낮고 느린 마을버스 44
11. 유럽친구들도 필기는 열심히 한다. 46
12. 이케아에 갔다가 미트볼만 먹고 오지요 49
13. 음치 음대생 51
14. 집 앞에서 노벨평화상 강연 듣기 56
15. 화장실 가는 거 불편하지 않으세요? 59
16. 정원 같은 방을 가진 사람들 64
17. 정원과 밤 68
18. 미즈키 사부님께 큰 가르침을 받다 71
19. 그곳에 오로라는 없었지만, 75
20. 술에 취한 봄날 78
21. 세상에서 제일 행복한 졸업식 81
22. 수업을 드랍하자 염소가 말한다. 85
23. 봄학기가 끝나고 89
24. 왕주먹만한 달팽이가 기어다닌다... 95
25. 스웨덴 속의 작은 인도 97
26. 배워도 배워도 끝이 없는 영어 100
27. 여름을 이대로 다 보내버릴 수는 없어 104
28. 만약 내가 스웨덴에서 바텐더를 한다면 108
29. 한밤중에 바이킹무덤 산책 113
30. 묻지마 니하오를 아십니까? 117
31. 수잔 브링크의 아리랑을 기억하세요? 122
32. 무엇이 무엇이 똑같을까 127
33. 없는 것보단 낫지만... 131
34. 도둑맞은 한 시간 136
35. 크리스마스 선물 140
36. 스웨덴 중고거래사기 144
37. 처음이자 마지막 플록스타 스크림 149
38. 긴 꿈을 꾸고 돌아온 것 같아 153
Episode
Ep.1 바다가 숨 쉬는 소리 160
Ep. 2 숨겨둔 애인은 없지만 165
Ep.3 유대인 가족들과의 저녁식사 167
Ep. 4 이스탄불의 진정한 주인은 개일까 고양이일까? 176
Ep. 5 포격의 상흔 위로 핀 꽃 180
Ep. 6 말러의 음악은 여전히 따뜻하다. 184
Ep. 7 프라하에서 가장 싼 도미토리 189
Ep. 8 작전명 : 플라밍고를 찾아라! 193
02. 내 쿼리도 메이트 13
03. 나이 어려서 부럽다! 18
04. 스웨덴어는 가래떡을 잡아늘리듯 말해야해 22
05. 앉으면 평생 졸업 못하는 의자 24
06. 누가 버섯을 마트에서 사 먹어? 28
07. 한글날 32
08. 발꼬랑내 나는 물고기와 피로 만든 푸딩 35
09. 아닌 밤중에 총소리 39
10. 낮고 느린 마을버스 44
11. 유럽친구들도 필기는 열심히 한다. 46
12. 이케아에 갔다가 미트볼만 먹고 오지요 49
13. 음치 음대생 51
14. 집 앞에서 노벨평화상 강연 듣기 56
15. 화장실 가는 거 불편하지 않으세요? 59
16. 정원 같은 방을 가진 사람들 64
17. 정원과 밤 68
18. 미즈키 사부님께 큰 가르침을 받다 71
19. 그곳에 오로라는 없었지만, 75
20. 술에 취한 봄날 78
21. 세상에서 제일 행복한 졸업식 81
22. 수업을 드랍하자 염소가 말한다. 85
23. 봄학기가 끝나고 89
24. 왕주먹만한 달팽이가 기어다닌다... 95
25. 스웨덴 속의 작은 인도 97
26. 배워도 배워도 끝이 없는 영어 100
27. 여름을 이대로 다 보내버릴 수는 없어 104
28. 만약 내가 스웨덴에서 바텐더를 한다면 108
29. 한밤중에 바이킹무덤 산책 113
30. 묻지마 니하오를 아십니까? 117
31. 수잔 브링크의 아리랑을 기억하세요? 122
32. 무엇이 무엇이 똑같을까 127
33. 없는 것보단 낫지만... 131
34. 도둑맞은 한 시간 136
35. 크리스마스 선물 140
36. 스웨덴 중고거래사기 144
37. 처음이자 마지막 플록스타 스크림 149
38. 긴 꿈을 꾸고 돌아온 것 같아 153
Episode
Ep.1 바다가 숨 쉬는 소리 160
Ep. 2 숨겨둔 애인은 없지만 165
Ep.3 유대인 가족들과의 저녁식사 167
Ep. 4 이스탄불의 진정한 주인은 개일까 고양이일까? 176
Ep. 5 포격의 상흔 위로 핀 꽃 180
Ep. 6 말러의 음악은 여전히 따뜻하다. 184
Ep. 7 프라하에서 가장 싼 도미토리 189
Ep. 8 작전명 : 플라밍고를 찾아라! 193
저자
저자
김승래
떡볶이를 무척 좋아한다. 그런데 스웨덴에는 분식집이 없어서 대신 케밥을 먹었다. 옆머리가 많이 떠서 자주 다운펌을 한다. 하지만 스톡홀름에는 다운펌을 할 수 있는 이발소가 없어서 1년 내내 더벅머리로 살았다.
한국으로 돌아온 직후 〈스웨덴에서 보낸 여름〉이라는 동명의 음악 앨범을 발매했다. 지금은 이리저리 방황하고 있는 대학교 4학년 학생이다.
한국으로 돌아온 직후 〈스웨덴에서 보낸 여름〉이라는 동명의 음악 앨범을 발매했다. 지금은 이리저리 방황하고 있는 대학교 4학년 학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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