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코를 꿰다
송대수 수필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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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출간을 기념하며 ㆍ04
글을 열면서 ㆍ06
작가의 작품세계 | 완성으로 나가는 도상 ㆍ320
1나를 찾아서
이모티콘 ㆍ14
묵주 ㆍ18
글코를 꿰다 ㆍ23
자유를 만끽해봐 ㆍ27
골방에서 ㆍ32
도서관의 추억 ㆍ38
고향이 낯설어진다 ㆍ43
꿈결에서 ㆍ48
그림자 ㆍ56
2작은 행복
대리석 궁전에 사는 꿈을 꾸어요 ㆍ62
다시 그리는 캔버스 ㆍ66
황태국을 끓이면서 ㆍ70
갈치조림 ㆍ75
작은 행복 ㆍ79
- 뭘 해도 십 년은 해야 한다는데
- 선생님이 필요해
- 사랑에 빠지다
- 작은 행복
화초에 물을 주며 ㆍ92
3사랑하는 가족
유선전화 ㆍ98
성묘 ㆍ104
어머니의 텃밭 ㆍ109
만남 ㆍ114
노모의 울음 ㆍ119
모녀다정 ㆍ124
꽃꽂이 ㆍ127
은퇴한 가족에게 남은 것은 ㆍ130
괜찮으십니까? ㆍ134
4마음에 남겨진 사람
수많은 말을 하지만 ㆍ140
야들 ㆍ144
친구 C ㆍ149
연鳶 ㆍ 153
꿈이었으면 ㆍ157
필담문병筆談問病 ㆍ 160
문상을 마치고 ㆍ165
가을빛에 그리움만 더해가고 ㆍ170
선생님의 방 ㆍ175
5발길 닿는 곳에
어머니의 강 ㆍ182
향로봉, 멈출 수 없는 백두대간 끝에서 ㆍ187
백련사 동백꽃 ㆍ192
라만차의 풍차 ㆍ197
오래된 다리 ㆍ201
산책길 풍경 1 ㆍ206
산책길 풍경 2 ㆍ211
늦게 피는 꽃 ㆍ216
남원 광한루원 ㆍ219
6이런 얘기 저런 얘기
디지털 세계의 감성 ㆍ226
아! 백제금동대향로 ㆍ232
나한테 주어진 길을 가야겠다 ㆍ240
좋은 부모 되기 ㆍ244
샤갈의 마을에 내리는 눈 ㆍ248
생존을 위해 리듬을 맞춘다 ㆍ252
창경원 늑대 ㆍ256
윤회輪廻의 강 ㆍ261
7책은 나의 스승이다
『고요한 돈강』 ㆍ268
『아침 그리고 저녁』 ㆍ274
『분노의 포도』 ㆍ279
『에덴의 동쪽』 ㆍ285
『모순』 ㆍ291
『여인의 초상』 ㆍ296
『눈 Kar』 ㆍ301
『하얀 성』 ㆍ306
『남아있는 나날』 ㆍ313
글을 열면서 ㆍ06
작가의 작품세계 | 완성으로 나가는 도상 ㆍ320
1나를 찾아서
이모티콘 ㆍ14
묵주 ㆍ18
글코를 꿰다 ㆍ23
자유를 만끽해봐 ㆍ27
골방에서 ㆍ32
도서관의 추억 ㆍ38
고향이 낯설어진다 ㆍ43
꿈결에서 ㆍ48
그림자 ㆍ56
2작은 행복
대리석 궁전에 사는 꿈을 꾸어요 ㆍ62
다시 그리는 캔버스 ㆍ66
황태국을 끓이면서 ㆍ70
갈치조림 ㆍ75
작은 행복 ㆍ79
- 뭘 해도 십 년은 해야 한다는데
- 선생님이 필요해
- 사랑에 빠지다
- 작은 행복
화초에 물을 주며 ㆍ92
3사랑하는 가족
유선전화 ㆍ98
성묘 ㆍ104
어머니의 텃밭 ㆍ109
만남 ㆍ114
노모의 울음 ㆍ119
모녀다정 ㆍ124
꽃꽂이 ㆍ127
은퇴한 가족에게 남은 것은 ㆍ130
괜찮으십니까? ㆍ134
4마음에 남겨진 사람
수많은 말을 하지만 ㆍ140
야들 ㆍ144
친구 C ㆍ149
연鳶 ㆍ 153
꿈이었으면 ㆍ157
필담문병筆談問病 ㆍ 160
문상을 마치고 ㆍ165
가을빛에 그리움만 더해가고 ㆍ170
선생님의 방 ㆍ175
5발길 닿는 곳에
어머니의 강 ㆍ182
향로봉, 멈출 수 없는 백두대간 끝에서 ㆍ187
백련사 동백꽃 ㆍ192
라만차의 풍차 ㆍ197
오래된 다리 ㆍ201
산책길 풍경 1 ㆍ206
산책길 풍경 2 ㆍ211
늦게 피는 꽃 ㆍ216
남원 광한루원 ㆍ219
6이런 얘기 저런 얘기
디지털 세계의 감성 ㆍ226
아! 백제금동대향로 ㆍ232
나한테 주어진 길을 가야겠다 ㆍ240
좋은 부모 되기 ㆍ244
샤갈의 마을에 내리는 눈 ㆍ248
생존을 위해 리듬을 맞춘다 ㆍ252
창경원 늑대 ㆍ256
윤회輪廻의 강 ㆍ261
7책은 나의 스승이다
『고요한 돈강』 ㆍ268
『아침 그리고 저녁』 ㆍ274
『분노의 포도』 ㆍ279
『에덴의 동쪽』 ㆍ285
『모순』 ㆍ291
『여인의 초상』 ㆍ296
『눈 Kar』 ㆍ301
『하얀 성』 ㆍ306
『남아있는 나날』 ㆍ313
저자
저자
송대수
대전에서 태어나고,
2016년 『창작산맥』 수필로 등단하다.
수필은 주관적 표현이 강한 문학이어서 개인적인 느낌이나 체험을 많이 다루지만 분명한 것은 허구를 이야기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솔직한 이야기를 문학적으로 끌어올리는 일이 좀처럼 쉽지 않습니다. 글을 예술화 시키는 과정에서 위선적인 글이 되기 쉽기 때문입니다. 그런 이유로 나는 수필 쓰는 일은 자신의 밑천을 드러내는 것이어서 고통스러울 때가 많았습니다. 그럼에도 더 성숙해져 더 나은 글들이 나올 수 있도록 쉬지 않고 글코를 꿰어 보리라 다짐해봅니다.
수필집 : 『바람이 부는 그곳에』
『글코를 꿰다』
2016년 『창작산맥』 수필로 등단하다.
수필은 주관적 표현이 강한 문학이어서 개인적인 느낌이나 체험을 많이 다루지만 분명한 것은 허구를 이야기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솔직한 이야기를 문학적으로 끌어올리는 일이 좀처럼 쉽지 않습니다. 글을 예술화 시키는 과정에서 위선적인 글이 되기 쉽기 때문입니다. 그런 이유로 나는 수필 쓰는 일은 자신의 밑천을 드러내는 것이어서 고통스러울 때가 많았습니다. 그럼에도 더 성숙해져 더 나은 글들이 나올 수 있도록 쉬지 않고 글코를 꿰어 보리라 다짐해봅니다.
수필집 : 『바람이 부는 그곳에』
『글코를 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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