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한 장 내 삶에 새기는 공자(명저필사 4)
《논어》 따라 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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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우리에게 공자가 전하는 41가지 지혜
공자의 지혜가 담긴 《논어》을 읽고,
내 손글씨로 완성하는 나만의 인생책!
〉〉공자의 지혜가 담긴 《논어》을 읽고,
내 손글씨로 완성하는 나만의 인생책!
이 책은 공자(孔子)의 《논어(論語)》에서 한국인이 가장 좋아하는 문장들만 선별해 소개했다. 또 책의 전체 내용이 기승전결로 이어지도록 구성했다. 이 책은 《논어》에 실린 명문장들을 필사하도록 구성했는데, 필사를 마치면 주옥같은 문장들과 핵심 내용을 오래도록 기억할 수 있을 것이다. 또 세상에 하나뿐인 나만의 손글씨로 쓴 필사본을 소장할 수도 있고, 사랑하는 가족과 연인, 지인에게 선물할 수도 있다.
〉〉 하루하루 세상살이가 힘들다고?
지금 우리에게 공자가 전하는 41가지 지혜
공자(孔子)의 《논어(論語)》는 대부분이 대화체 형식으로 1만 5,900여 글자로 구성되었다. 공자와 그의 제자들이 나눈 대화를 담은 어록집인 『논어』는 공자의 말과 행동, 공자와 제자 사이의 대화, 공자와 당시 사람들의 대화, 제자들 간의 대화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우리가 마땅히 갖춰야 할 덕목인 인(仁)과 예(禮), 덕(德) 등은 어떤 것이며, 학문하는 자세와 인간관계, 사회와 국가의 일에 어떠한 태도와 시각을 가져야 하는지 등 삶의 처세를 총망라하고 있다.
우리의 경우 조선왕조 5백여 년 동안 유교를 통치이념으로 삼았는데, 사서(四書)인 《대학(大學)》·《중용(中庸)》·《논어(論語)》·《맹자(孟子)》와 삼경(三經)인 《시경(詩經)》·《서경(書經)》·《역경(易經)》은 필독서였으며 과거시험의 필수과목이었다. 그리고 오늘날에도 《논어》는 사서삼경 중 가장 많이 읽는 책이고, 인생에 한 번은 꼭 읽어야 할 고전이다. 오늘날 이 책은 서울대·연세대·고려대 등 상아탑의 필독서가 되었고, 삼성 이병철 회장 등 리더의 인생책이 되었다.
그렇다면 《논어》에는 어떤 내용이 담겨 있을까? 이 책의 전반부에는 공자의 핵심사상인 ‘학(學)·정(政)·인(仁)’ 등이 기술되어 있고, 후반부에는 공자와 제자 등 인물들과 관련된 이야기를 담고 있다. 이 책에서 공자는 엄격한 시각으로 춘추시대 인물들을 파악하고, 제자들의 언행을 예로 들며 무엇이 옳고 그른지를 일깨우고 있어, 오늘날을 살아가는 현대인들에게도 자양분이 되어준다. 시대를 초월해 오늘날까지 동서양에서 사랑받는 《논어》는 세상에서 가장 오래된 베스트셀러이자 스테디셀러이다.
그런데 공자의 철학과 사상을 제대로 이해하는 것이 그리 쉽지는 않으니, 이 책의 완역본을 모두 읽는 것은 결코 만만치 않다. 이 책 《하루 한 장 내 삶에 새기는 공자》는 오늘날에 쓰이는 쉬운 우리 말 위주로 풀어썼고, 《논어》에서 한국인이 가장 좋아하는 문장들만 선별해 소개했다. 또 책의 전체 내용이 기승전결로 이어지도록 구성했다. 이 책에 실린 문장들의 필사를 마치면 《논어》의 주옥같은 문장들과 핵심 내용을 오래도록 기억할 수 있을 것이다. 또 세상에 하나뿐인 나만의 손글씨로 쓴 필사본을 소장할 수도 있고, 사랑하는 가족과 연인, 지인에게 선물할 수도 있다.
공자의 지혜가 담긴 《논어》을 읽고,
내 손글씨로 완성하는 나만의 인생책!
〉〉공자의 지혜가 담긴 《논어》을 읽고,
내 손글씨로 완성하는 나만의 인생책!
이 책은 공자(孔子)의 《논어(論語)》에서 한국인이 가장 좋아하는 문장들만 선별해 소개했다. 또 책의 전체 내용이 기승전결로 이어지도록 구성했다. 이 책은 《논어》에 실린 명문장들을 필사하도록 구성했는데, 필사를 마치면 주옥같은 문장들과 핵심 내용을 오래도록 기억할 수 있을 것이다. 또 세상에 하나뿐인 나만의 손글씨로 쓴 필사본을 소장할 수도 있고, 사랑하는 가족과 연인, 지인에게 선물할 수도 있다.
〉〉 하루하루 세상살이가 힘들다고?
지금 우리에게 공자가 전하는 41가지 지혜
공자(孔子)의 《논어(論語)》는 대부분이 대화체 형식으로 1만 5,900여 글자로 구성되었다. 공자와 그의 제자들이 나눈 대화를 담은 어록집인 『논어』는 공자의 말과 행동, 공자와 제자 사이의 대화, 공자와 당시 사람들의 대화, 제자들 간의 대화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우리가 마땅히 갖춰야 할 덕목인 인(仁)과 예(禮), 덕(德) 등은 어떤 것이며, 학문하는 자세와 인간관계, 사회와 국가의 일에 어떠한 태도와 시각을 가져야 하는지 등 삶의 처세를 총망라하고 있다.
우리의 경우 조선왕조 5백여 년 동안 유교를 통치이념으로 삼았는데, 사서(四書)인 《대학(大學)》·《중용(中庸)》·《논어(論語)》·《맹자(孟子)》와 삼경(三經)인 《시경(詩經)》·《서경(書經)》·《역경(易經)》은 필독서였으며 과거시험의 필수과목이었다. 그리고 오늘날에도 《논어》는 사서삼경 중 가장 많이 읽는 책이고, 인생에 한 번은 꼭 읽어야 할 고전이다. 오늘날 이 책은 서울대·연세대·고려대 등 상아탑의 필독서가 되었고, 삼성 이병철 회장 등 리더의 인생책이 되었다.
그렇다면 《논어》에는 어떤 내용이 담겨 있을까? 이 책의 전반부에는 공자의 핵심사상인 ‘학(學)·정(政)·인(仁)’ 등이 기술되어 있고, 후반부에는 공자와 제자 등 인물들과 관련된 이야기를 담고 있다. 이 책에서 공자는 엄격한 시각으로 춘추시대 인물들을 파악하고, 제자들의 언행을 예로 들며 무엇이 옳고 그른지를 일깨우고 있어, 오늘날을 살아가는 현대인들에게도 자양분이 되어준다. 시대를 초월해 오늘날까지 동서양에서 사랑받는 《논어》는 세상에서 가장 오래된 베스트셀러이자 스테디셀러이다.
그런데 공자의 철학과 사상을 제대로 이해하는 것이 그리 쉽지는 않으니, 이 책의 완역본을 모두 읽는 것은 결코 만만치 않다. 이 책 《하루 한 장 내 삶에 새기는 공자》는 오늘날에 쓰이는 쉬운 우리 말 위주로 풀어썼고, 《논어》에서 한국인이 가장 좋아하는 문장들만 선별해 소개했다. 또 책의 전체 내용이 기승전결로 이어지도록 구성했다. 이 책에 실린 문장들의 필사를 마치면 《논어》의 주옥같은 문장들과 핵심 내용을 오래도록 기억할 수 있을 것이다. 또 세상에 하나뿐인 나만의 손글씨로 쓴 필사본을 소장할 수도 있고, 사랑하는 가족과 연인, 지인에게 선물할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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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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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머리말
세상에 하나뿐인 나만의 필사본을 완성하기 전에
1. 배우고 때때로 익히면 이 또한 기쁘지 아니한가?
2. 날마다 자기 자신을 세 번 반성하라
3. 사람이라면 나잇값을 해야
4. 옛것을 익히고 새로운 것을 알면 스승으로 삼을 수 있다
5. 아침에 도를 들으면 저녁에 죽어도 좋다
6. 이익만 좇아 행동하면 원망이 늘어난다
7. 자기를 알아주는 사람이 없다고 걱정하지 말라
8. 군자는 의리에 밝고, 소인은 이익에 밝다
9. 자신을 잘 단속하면 잃는 것이 적다
10. 교언영색(巧言令色)을 부끄럽게 여겨라
11. 아는 것은 그것을 좋아하는 것만 못하다
12. 지혜로운 사람은 물을 좋아하고, 어진 사람은 산을 좋아한다
13. 옳은 것을 듣고서도 실천하지 않는 것
14. 일할 때는 무모하게 하지 말고 계획을 잘 도모하라
15. 세 사람이 길을 가면 그들 가운데 반드시 스승이 있다
16. 욕심내지 말고 제값에만 팔아라
17. 사람이 먼저다
18. 예가 아니면 보지도 듣지도 말하지도 행동하지도 말라
19. 자기가 하기 싫은 일을 다른 사람에게 시키지 말라
20. 지도자가 선해야 따르는 이들도 선해진다
21. 일을 먼저 하고 얻는 것을 나중에 생각한다면
22. 정치를 하려면 먼저 앞장서고 열심히 일해야 한다
23. 가까이 있는 사람을 기쁘게 하고, 멀리 있는 사람을 찾아오게 하는 것
24. 말을 잘한다고 덕이 있는 것은 아니다
26. 멀리 내다보며 생각하지 않으면 가까운 곳에 근심이 있게 마련
27. 자신에게는 엄중하게 꾸짖고 다른 사람에게는 가볍게 꾸짖어라
28. 군자는 자기에게서 잘못을 찾고, 소인은 남에게서 잘못을 찾는다
29. 많은 사람들이 싫어해도 반드시 좋은 점이 없는지 살펴야
30. 상대방을 위해 하는 말이 좋은 말
31. 재산의 분배가 고르면 가난이 없다
32. 유익한 벗과 해로운 벗
33. 유익한 즐거움과 해로운 즐거움
34. 군자는 세 가지를 경계해야 한다
35. 곤란을 겪고도 배우지 않으면 최하이다
36. 군자라면 아홉 가지를 생각해야 한다
37. 공손하면 모욕을 당하지 않는다
38. 신뢰를 얻은 다음에 잘못을 간언해야 한다
39. 다섯 가지의 미덕을 존중하고 네 가지 악덕을 물리쳐라
40. 네 가지 악덕
41. 다른 사람의 말을 알아듣지 못하면 그 사람을 알 수 없다
세상에 하나뿐인 나만의 필사본을 완성하기 전에
1. 배우고 때때로 익히면 이 또한 기쁘지 아니한가?
2. 날마다 자기 자신을 세 번 반성하라
3. 사람이라면 나잇값을 해야
4. 옛것을 익히고 새로운 것을 알면 스승으로 삼을 수 있다
5. 아침에 도를 들으면 저녁에 죽어도 좋다
6. 이익만 좇아 행동하면 원망이 늘어난다
7. 자기를 알아주는 사람이 없다고 걱정하지 말라
8. 군자는 의리에 밝고, 소인은 이익에 밝다
9. 자신을 잘 단속하면 잃는 것이 적다
10. 교언영색(巧言令色)을 부끄럽게 여겨라
11. 아는 것은 그것을 좋아하는 것만 못하다
12. 지혜로운 사람은 물을 좋아하고, 어진 사람은 산을 좋아한다
13. 옳은 것을 듣고서도 실천하지 않는 것
14. 일할 때는 무모하게 하지 말고 계획을 잘 도모하라
15. 세 사람이 길을 가면 그들 가운데 반드시 스승이 있다
16. 욕심내지 말고 제값에만 팔아라
17. 사람이 먼저다
18. 예가 아니면 보지도 듣지도 말하지도 행동하지도 말라
19. 자기가 하기 싫은 일을 다른 사람에게 시키지 말라
20. 지도자가 선해야 따르는 이들도 선해진다
21. 일을 먼저 하고 얻는 것을 나중에 생각한다면
22. 정치를 하려면 먼저 앞장서고 열심히 일해야 한다
23. 가까이 있는 사람을 기쁘게 하고, 멀리 있는 사람을 찾아오게 하는 것
24. 말을 잘한다고 덕이 있는 것은 아니다
26. 멀리 내다보며 생각하지 않으면 가까운 곳에 근심이 있게 마련
27. 자신에게는 엄중하게 꾸짖고 다른 사람에게는 가볍게 꾸짖어라
28. 군자는 자기에게서 잘못을 찾고, 소인은 남에게서 잘못을 찾는다
29. 많은 사람들이 싫어해도 반드시 좋은 점이 없는지 살펴야
30. 상대방을 위해 하는 말이 좋은 말
31. 재산의 분배가 고르면 가난이 없다
32. 유익한 벗과 해로운 벗
33. 유익한 즐거움과 해로운 즐거움
34. 군자는 세 가지를 경계해야 한다
35. 곤란을 겪고도 배우지 않으면 최하이다
36. 군자라면 아홉 가지를 생각해야 한다
37. 공손하면 모욕을 당하지 않는다
38. 신뢰를 얻은 다음에 잘못을 간언해야 한다
39. 다섯 가지의 미덕을 존중하고 네 가지 악덕을 물리쳐라
40. 네 가지 악덕
41. 다른 사람의 말을 알아듣지 못하면 그 사람을 알 수 없다
저자
저자
공자
기원전 551년 노나라 창평향(昌平鄕) 추읍(?邑)에서 태어났다. 이름은 구(丘)이고, 자는 중니(仲尼)이다. 3살 때 아버지를 여의고 17살 때 어머니를 여의었으며, 19살 때 송나라 출신 여인과 혼인했다. 20살 때부터 계씨(季氏) 가문의 창고지기로 일했고 가축 사육일도 맡았지만 학문을 게을리하지 않았다. 공자에게는 특별한 선생은 없었지만, 만날 수 있는 모든 사람들에게 배우려 했다. 그 가운데 가장 유명한 사람이 주나라의 노자(老子)였다. 30대가 되자 공자는 노나라에서 가장 박식한 사람이 되었다. 주나라의 낙읍을 돌아보고 귀국한 후 그의 명성은 천하 각국으로 퍼져 나갔다. 그에게 배움을 청하는 제자들이 구름처럼 모여들었다. 그는 중국 역사상 최초의 학교를 세우고 《시경》, 《서경》, 《주역》 등의 경전을 제자들에게 가르쳤다. 훗날 그의 제자들은 3천 명을 넘어섰다.
공자는 관리 생활도 하였는데, 46살 무렵 노나라 조정의 중도재(中道宰)가 되었다. 52살 무렵에는 대사구(大司寇, 현재의 법무부 장관)로 지위가 올랐다. 기원전 496년에 노나라를 떠나 14년 동안 수십 명의 제자들과 함께 온갖 고초를 무릅쓰고 위·송·조·정·진·채 등 여러 나라를 돌아다녔다. 하지만 자신의 이상을 현실 정치에서 실현하기 힘들다고 깨닫고 정치에서 물러나 본격적으로 제자를 가르쳤다. 기원전 479년 73살 때 제자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세상을 떠났다.
공자는 관리 생활도 하였는데, 46살 무렵 노나라 조정의 중도재(中道宰)가 되었다. 52살 무렵에는 대사구(大司寇, 현재의 법무부 장관)로 지위가 올랐다. 기원전 496년에 노나라를 떠나 14년 동안 수십 명의 제자들과 함께 온갖 고초를 무릅쓰고 위·송·조·정·진·채 등 여러 나라를 돌아다녔다. 하지만 자신의 이상을 현실 정치에서 실현하기 힘들다고 깨닫고 정치에서 물러나 본격적으로 제자를 가르쳤다. 기원전 479년 73살 때 제자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세상을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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