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키런 바삭한 탐정단 3: 도둑맞은 전설의 열매(쿠키런 바삭한 탐정단)
Regular price
$16.85
Sale price
Regular price
✈️
Estimated delivery date 예상 배송일
Standard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8-12 영업일
Express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6-8 영업일
‘바삭한 탐정단’과 함께라면 독서가 즐겁다!
아이가 알아서 찾아 읽는 추리 시리즈
책을 재미있게 읽었을 뿐인데 문해력이 늘고 추리하며 탐정놀이까지! _ rub ****
좋아하는 쿠키런 + 좋아하는 탐정 책이라니. 강추! _ yuu****
쿠키런 캐릭터를 몰라도 너무 재밌다. 책을 펼치면 끝까지 봐야 하는 추리 시리즈! _ gow*****
아침에 눈뜨면 찾는 책! 몇 번을 읽고도 재미있어하네요. _ pin****
아이들이 직접 추리 과정에 참여하게 만들어 재미와 몰입도 두 가지를 모두 잡고, 즐겁게 독서 습관을 길러 준다고 호평받은 〈쿠키런 바삭한 탐정단〉이 세 번째 이야기로 돌아왔다.
3권에서 트로피컬 소다 제도로 떠난 바삭한 탐정단은 맛있는 과일을 먹고 소다 박물관을 구경하며 오랜만의 휴가를 만끽하기로 한다. 그런데 소다 박물관의 보물 ‘전설의 열매’가 사라져 버렸다. 그 열매는 먹으면 용이 된다고 하여 신성하게 여긴 보물이었다. 이대로 휴가를 즐길 수 없던 바삭한 탐정단은 범인을 찾기 시작한다. 언제나 자신감이 넘치고 앞장서길 좋아하는 ‘용감한 쿠키’와 천재적인 추리 능력의 소유자 ‘호두맛 쿠키’. 명탐정 콤비의 환상적인 호흡이 빛을 발하는 이야기 속으로 추리 모험을 떠나 보자.
아이가 알아서 찾아 읽는 추리 시리즈
책을 재미있게 읽었을 뿐인데 문해력이 늘고 추리하며 탐정놀이까지! _ rub ****
좋아하는 쿠키런 + 좋아하는 탐정 책이라니. 강추! _ yuu****
쿠키런 캐릭터를 몰라도 너무 재밌다. 책을 펼치면 끝까지 봐야 하는 추리 시리즈! _ gow*****
아침에 눈뜨면 찾는 책! 몇 번을 읽고도 재미있어하네요. _ pin****
아이들이 직접 추리 과정에 참여하게 만들어 재미와 몰입도 두 가지를 모두 잡고, 즐겁게 독서 습관을 길러 준다고 호평받은 〈쿠키런 바삭한 탐정단〉이 세 번째 이야기로 돌아왔다.
3권에서 트로피컬 소다 제도로 떠난 바삭한 탐정단은 맛있는 과일을 먹고 소다 박물관을 구경하며 오랜만의 휴가를 만끽하기로 한다. 그런데 소다 박물관의 보물 ‘전설의 열매’가 사라져 버렸다. 그 열매는 먹으면 용이 된다고 하여 신성하게 여긴 보물이었다. 이대로 휴가를 즐길 수 없던 바삭한 탐정단은 범인을 찾기 시작한다. 언제나 자신감이 넘치고 앞장서길 좋아하는 ‘용감한 쿠키’와 천재적인 추리 능력의 소유자 ‘호두맛 쿠키’. 명탐정 콤비의 환상적인 호흡이 빛을 발하는 이야기 속으로 추리 모험을 떠나 보자.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편견에서 의심이 나오고, 의심에서 문제가 생기는 법."
있는 그대로 사건을 바라보며 생각하는 힘을 길러요!
〈쿠키런 바삭한 탐정단〉은 흥미로운 추리 이야기 속에 생각할 주제를 담은 창작 추리 시리즈이다. 1권에서는 갈색 연기 사건을 통해 환경 오염 문제를, 2권에서는 도둑맞은 황금 낙타 사건을 통해 상대방을 존중하는 참된 의미를 다뤘다. 3권에서는 편견과 잘못된 소문을 대하는 자세에 대해 생각해 보게 한다.
먹으면 용이 된다는 전설의 열매가 사라졌다. 바삭한 탐정단은 도둑을 잡기 위한 추리를 시작한다. 쿠키들의 증언에 따라 평소에 전설의 열매를 가지고 싶어 했다는 해적단과 부족을 찾아다닌다. 하지만 소문에 의지해서 범인을 잡는 과정은 실패의 연속이다. 그때 파인 드래곤 쿠키에게서 편견을 버리고 있는 그대로 사건을 바라보라는 조언을 듣게 된다. 덕분에 바삭한 탐정단은 다시 차근차근 단서를 찾아 나가 마침내 전설의 열매를 훔친 범인을 알아낸다.
요즘 우리 사회도 거짓 소문과 정보가 넘쳐 나고 있다. 이 책을 통해 어떤 사건을 바라볼 때 편견을 버리고 한쪽 말에 휘둘리지 않으며 다양한 의견 속에서 진실을 찾아야 한다는, 바른 가치관을 세워 나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
상큼함이 톡톡!
트로피컬 소다 제도의 쿠키들 매력에 빠져요!
〈쿠키런 바삭한 탐정단〉은 권마다 쿠키런 속 배경과 캐릭터가 다르다. 1권에서는 '디저트 파라다이스'를 배경으로 바람궁수 쿠키, 천년나무 쿠키, 설탕백조 등 신비한 느낌의 캐릭터를, 2권에서는 '사막도시 요구르카'를 배경으로 요거트크림맛 쿠키, 칠리맛 쿠키 등 무역의 도시에 걸맞은 캐릭터를 만날 수 있다. 3권 《도둑맞은 전설의 열매》에서는 꽃과 과일이 가득한 '트로피컬 소다 제도'를 배경으로 망고맛 쿠키, 파인 드래곤 쿠키, 람부탄맛 쿠키 등 과일 관련 쿠키들이 등장한다. 여러 섬으로 이루어진 제도인 만큼 각 쿠키가 사는 마을도 해당 과일의 특징이 잘 드러나 있다. 망고맛 쿠키의 안내로 망고 카누를 타고, 바다를 종횡무진 누비며 각 섬을 다니는 바삭한 탐정단과 함께 풍성한 볼거리를 누려 보자. 쿠키런을 좋아하는 아이들뿐 아니라, 쿠키런 캐릭터를 몰라도 금세 책 속에 빠져들며 범인을 추리하는 과정이 더욱 흥미롭고 매력적으로 다가올 것이다.
퍼즐과 그림자 찾기, 미로 등
추리 퀴즈까지 알차게 즐겨요!
〈쿠키런 바삭한 탐정단〉은 이야기 속에 퍼즐, 미로, 다른 그림 찾기, 그림자 찾기 같은 추리 미션을 담은 독자 참여형 추리 시리즈이다. 소다 박물관에 가려면 찢어진 지도의 퍼즐 조각을 맞춰야 하고, 두리안 해적단을 만나려면 해적선 깃발 미로를 통과해야 한다. 또 동굴을 무사히 빠져나오려면 람독수리의 그림자를 찾아야 하는 등 추리 퀴즈가 가득하다. 미로와 퍼즐, 찾기 활동은 집중력과 관찰력을 길러 준다. 복잡한 그림을 자세히 살펴보며 주어진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에서 끈기와 인내심도 키울 수 있다.
바삭한 탐정단과 함께 사건도 해결하고 퍼즐과 미로, 찾기 활동도 즐겨 보자. 추리의 매력에 푹 빠져 범인을 잡는 과정에서 성취감을 느끼고, 문제 해결력과 자신감이 저절로 자랄 것이다.
| 줄거리
트로피컬 소다 제도로 휴가를 떠난 바삭한 탐정단은 망고맛 쿠키의 안내에 따라 소다 박물관을 구경한다. 보물 전시실을 둘러보던 중 먹으면 위대한 용이 된다는 전설의 열매가 사라진 걸 알게 된다. 바삭한 탐정단은 전설의 열매를 호시탐탐 노린 범인을 추측하는 쿠키들의 소문을 따라 두리안 해적단, 파인애플 섬, 망고 마을, 람부탄 마을까지 찾아가는데……. 과연 소문만으로 전설의 열매를 훔친 범인을 찾을 수 있을까?
있는 그대로 사건을 바라보며 생각하는 힘을 길러요!
〈쿠키런 바삭한 탐정단〉은 흥미로운 추리 이야기 속에 생각할 주제를 담은 창작 추리 시리즈이다. 1권에서는 갈색 연기 사건을 통해 환경 오염 문제를, 2권에서는 도둑맞은 황금 낙타 사건을 통해 상대방을 존중하는 참된 의미를 다뤘다. 3권에서는 편견과 잘못된 소문을 대하는 자세에 대해 생각해 보게 한다.
먹으면 용이 된다는 전설의 열매가 사라졌다. 바삭한 탐정단은 도둑을 잡기 위한 추리를 시작한다. 쿠키들의 증언에 따라 평소에 전설의 열매를 가지고 싶어 했다는 해적단과 부족을 찾아다닌다. 하지만 소문에 의지해서 범인을 잡는 과정은 실패의 연속이다. 그때 파인 드래곤 쿠키에게서 편견을 버리고 있는 그대로 사건을 바라보라는 조언을 듣게 된다. 덕분에 바삭한 탐정단은 다시 차근차근 단서를 찾아 나가 마침내 전설의 열매를 훔친 범인을 알아낸다.
요즘 우리 사회도 거짓 소문과 정보가 넘쳐 나고 있다. 이 책을 통해 어떤 사건을 바라볼 때 편견을 버리고 한쪽 말에 휘둘리지 않으며 다양한 의견 속에서 진실을 찾아야 한다는, 바른 가치관을 세워 나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
상큼함이 톡톡!
트로피컬 소다 제도의 쿠키들 매력에 빠져요!
〈쿠키런 바삭한 탐정단〉은 권마다 쿠키런 속 배경과 캐릭터가 다르다. 1권에서는 '디저트 파라다이스'를 배경으로 바람궁수 쿠키, 천년나무 쿠키, 설탕백조 등 신비한 느낌의 캐릭터를, 2권에서는 '사막도시 요구르카'를 배경으로 요거트크림맛 쿠키, 칠리맛 쿠키 등 무역의 도시에 걸맞은 캐릭터를 만날 수 있다. 3권 《도둑맞은 전설의 열매》에서는 꽃과 과일이 가득한 '트로피컬 소다 제도'를 배경으로 망고맛 쿠키, 파인 드래곤 쿠키, 람부탄맛 쿠키 등 과일 관련 쿠키들이 등장한다. 여러 섬으로 이루어진 제도인 만큼 각 쿠키가 사는 마을도 해당 과일의 특징이 잘 드러나 있다. 망고맛 쿠키의 안내로 망고 카누를 타고, 바다를 종횡무진 누비며 각 섬을 다니는 바삭한 탐정단과 함께 풍성한 볼거리를 누려 보자. 쿠키런을 좋아하는 아이들뿐 아니라, 쿠키런 캐릭터를 몰라도 금세 책 속에 빠져들며 범인을 추리하는 과정이 더욱 흥미롭고 매력적으로 다가올 것이다.
퍼즐과 그림자 찾기, 미로 등
추리 퀴즈까지 알차게 즐겨요!
〈쿠키런 바삭한 탐정단〉은 이야기 속에 퍼즐, 미로, 다른 그림 찾기, 그림자 찾기 같은 추리 미션을 담은 독자 참여형 추리 시리즈이다. 소다 박물관에 가려면 찢어진 지도의 퍼즐 조각을 맞춰야 하고, 두리안 해적단을 만나려면 해적선 깃발 미로를 통과해야 한다. 또 동굴을 무사히 빠져나오려면 람독수리의 그림자를 찾아야 하는 등 추리 퀴즈가 가득하다. 미로와 퍼즐, 찾기 활동은 집중력과 관찰력을 길러 준다. 복잡한 그림을 자세히 살펴보며 주어진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에서 끈기와 인내심도 키울 수 있다.
바삭한 탐정단과 함께 사건도 해결하고 퍼즐과 미로, 찾기 활동도 즐겨 보자. 추리의 매력에 푹 빠져 범인을 잡는 과정에서 성취감을 느끼고, 문제 해결력과 자신감이 저절로 자랄 것이다.
| 줄거리
트로피컬 소다 제도로 휴가를 떠난 바삭한 탐정단은 망고맛 쿠키의 안내에 따라 소다 박물관을 구경한다. 보물 전시실을 둘러보던 중 먹으면 위대한 용이 된다는 전설의 열매가 사라진 걸 알게 된다. 바삭한 탐정단은 전설의 열매를 호시탐탐 노린 범인을 추측하는 쿠키들의 소문을 따라 두리안 해적단, 파인애플 섬, 망고 마을, 람부탄 마을까지 찾아가는데……. 과연 소문만으로 전설의 열매를 훔친 범인을 찾을 수 있을까?
목차
목차
목차가 없습니다
저자
저자
순삭
창작 집단 '순삭'은 여러 작가가 모여 다양한 스토리텔링을 창작하고 있다. 개개인의 에너지를 모아 협업을 통해 작품을 만들 때 더 큰 시너지가 난다고 믿는다. 많은 사람이 공감할 수 있는 재미있고 맛있는 이야기를 만들어 내는 것이 공동의 목표이며 각자 자신만의 글쓰기 필살기를 연구해 가고 있다. 콘텐츠가 넘치는 세상에서 조금 더 기억에 남고, 더 울림이 있는 작품을 쓰는 중이다.
Payment & Security
Payment methods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99 이상 무료 배송
3% 리워드 크레딧 적립
Secure Paym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