펭귄, 날다(뒤란에서 에세이 읽기 6)
삶 사랑 행복에 대한 짧은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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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있어야 할 곳, 나의 바다는 어디인가?
펭귄은 그 생김새부터가 아주 독특하다. 작가 히르슈하우젠이 말한 그대로다. "날지도 못하는데 새라니, 정말 기묘해. 목도 없고, 배는 정말 크군. 그리고 창조주께서 무릎을 깜빡한 것 같은데. 뒤뚱거리며 걷는 모습도 어색하기 짝이 없잖아!" 그러나 정작 이 펭귄은 바닷물 속에 뛰어드는 순간 완전한 반전을 안겨 준다. 물속에서 펭귄은 말 그대로 난다. 날개는 지느러미로, 목이 없는 유선형의 몸통은 물속을 미끄러지듯 나아가게 한다. 큰 발은 방향을 조절하는 조타기이자 최고의 노와 엔진으로 탈바꿈한다.
작가는 이 펭귄 이야기를 통해 우리네 삶에 대해, 행복에 대해, 사랑에 대해 말하고자 한다. 어쩌면 우리 역시 현실의 삶에서 이다지 뒤뚱거리는 것은 제대로 된 물을 만나지 못했기 때문은 아닐까 의문을 던진다.
그렇다면 진정 '내가 있어야 할 곳은 어디인가?' 나의 바다는 어디인가? 그리고 그 바다에 이르는 한 걸음, 한 걸음은 어떠해야 하는가? 아동정신의학과 의사인 히르슈하우젠은 이 시작과 중간, 그리고 결말 모두를 펭귄에 기대 우리의 바다를 찾는 법, 우리로 하여금 '날 수 있게 하는 방법'을 건네고자 한다. 슈테판 크리스트만의 서정적인 사진의 도움을 받아.
이 책은 일종의 자기계발서다. 진정한 자아를 찾아가는 방법을 건네고자 한다. 이를 작가는 펭귄이라는, 황제펭귄이라는 독특한 종의 생태에 기대 설명한다. 그 혹독한 환경 속에서 어떻게 사랑을 하고, 새끼를 기르고, 더불어 함께 생존해 가는지를 우리네 삶에 빗대어 명확하게 제시해 준다. 이 책은 자기계발서이자, 황제펭귄에 대한 애가이자 헌사이다.
펭귄은 그 생김새부터가 아주 독특하다. 작가 히르슈하우젠이 말한 그대로다. "날지도 못하는데 새라니, 정말 기묘해. 목도 없고, 배는 정말 크군. 그리고 창조주께서 무릎을 깜빡한 것 같은데. 뒤뚱거리며 걷는 모습도 어색하기 짝이 없잖아!" 그러나 정작 이 펭귄은 바닷물 속에 뛰어드는 순간 완전한 반전을 안겨 준다. 물속에서 펭귄은 말 그대로 난다. 날개는 지느러미로, 목이 없는 유선형의 몸통은 물속을 미끄러지듯 나아가게 한다. 큰 발은 방향을 조절하는 조타기이자 최고의 노와 엔진으로 탈바꿈한다.
작가는 이 펭귄 이야기를 통해 우리네 삶에 대해, 행복에 대해, 사랑에 대해 말하고자 한다. 어쩌면 우리 역시 현실의 삶에서 이다지 뒤뚱거리는 것은 제대로 된 물을 만나지 못했기 때문은 아닐까 의문을 던진다.
그렇다면 진정 '내가 있어야 할 곳은 어디인가?' 나의 바다는 어디인가? 그리고 그 바다에 이르는 한 걸음, 한 걸음은 어떠해야 하는가? 아동정신의학과 의사인 히르슈하우젠은 이 시작과 중간, 그리고 결말 모두를 펭귄에 기대 우리의 바다를 찾는 법, 우리로 하여금 '날 수 있게 하는 방법'을 건네고자 한다. 슈테판 크리스트만의 서정적인 사진의 도움을 받아.
이 책은 일종의 자기계발서다. 진정한 자아를 찾아가는 방법을 건네고자 한다. 이를 작가는 펭귄이라는, 황제펭귄이라는 독특한 종의 생태에 기대 설명한다. 그 혹독한 환경 속에서 어떻게 사랑을 하고, 새끼를 기르고, 더불어 함께 생존해 가는지를 우리네 삶에 빗대어 명확하게 제시해 준다. 이 책은 자기계발서이자, 황제펭귄에 대한 애가이자 헌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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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펭귄, 날다』는 펭귄 이야기다. 그러나……
이 책에서 가장 돋보이는 것 중 하나는 슈테판 크리스트만의 사진이다. 그는 생태 다큐멘터리로 유명한 데이비드 아텐버러를 도와, 남극에서 두 번의 겨울을 나며 황제펭귄의 사진을 촬영했다. 그의 사진에는 그저 펭귄만이 등장하는 것이 아니라, 광대한 남극의 자연 환경 속에서 생활하는 펭귄들이 담겨 있다. 한데 어울려 허들링을 하는 펭귄들, 펭귄들 무리 위를 환하게 비추는 오로라, 펭귄의 우아하고 힘찬 구애춤, 두 펭귄이 얼음 조각으로 알을 건네받는 연습을 하는 모습 등 펭귄의 있는 그대로의 모습이 생생하게 포착되어 있다. 사진과 함께 이 책의 근간을 이루는 것은 펭귄에 대한 거의 모든 새로운 생태 특성들이다. 어떻게 구애를 하고, 어떻게 짝짓기를 하며, 아기 펭귄을 또 어떻게 건사하는지가 여실히 제시되고 있다. 그러나 그뿐만이 아니다. 이 책의 또 다른 축은 삶, 사랑, 행복에 대한 행복 전도사 히르슈하우젠의 권고이다. 우리는 진정 한 번뿐인 이 생을 뜻 깊고 의미 있게 살아가고 있는가라는 질문에 대한 저자 나름의 해법을 펭귄에 기대 건네고 있다.
『펭귄, 날다』는 자기 계발서다. 그러나……
이 책은 펭귄의 생태를 상세하게 묘사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지구 온난화로 펭귄의 삶이 황폐해지는 모습도 제시하며, 개인과 사회가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도 보여 준다. 그러나 그뿐만이 아니다. 정작 이 책의 본질은 펭귄을 통해 사람들의 삶, 사랑, 행복에 대한 인식을 바꾸고자 한다. 먼저 펭귄의 외모를 흑백의 연미복으로 인식하는 우리의 편견을 뒤흔들면서 시작한다. 펭귄은 흑백의 단색보다 훨씬 더 다채로운 색조를 품고 있으며, 그 색조들은 저마다의 역할을 훌륭하게 수행하고 있다는 것이다. 이로부터 저자는 사람들 역시 저마다 다르다는 것을 피력한다. 우리는 모두 똑같아 보일지 몰라도, 저마다 다른, 자신만의 바다를 품고 있다고 말한다. 그리고 사막에서 뒤뚱거리는 보람도, 의미도 없는 삶은 내던지고, 새로운 터전으로서의 바다, 펭귄을 다른 새들과 다를 바 없이 날게 만드는, 자신만의 바다를 찾으라고 권고한다.
사랑, 행복 또한 다르지 않다. 무엇보다 저자는 자신을 사랑할 것을, 다른 사람과의 관계 속에서 자신의 장점을 찾으라고 말한다. 우리는 정작 자신을 너무나 속속들이 잘 알기에, 온전히 사랑하지 못한다는 것이다. 그러나 날카로운 비평가의 눈길을 거두고 사랑하는 벗을 보듯, 자신을 따뜻한 눈길로 바라보아야 한다는 것이다. 관계 속에서 자신의 정체성을 확인하라는 조언 역시 귀 기울여 들음직하다.
『펭귄, 날다』는 그 모든 것, 그 이상이다.
이 책에 담긴 '펭귄 이야기'는 아주 소박하다. 뭍에서의 펭귄과 바다 속에서의 펭귄은 우리가 익히 알던 대로 미운 오리가 사실은 우아한 백조였다는 것이다. 그리고 뒤뚱거리는 우리의 삶 역시 바다를 만나지 못했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그러니 지금 현재 쳇바퀴처럼 돌고 있는 일상을 깨뜨리고, 바다를 찾아 나서라는 것이다. 간절하게, 가까운 벗들의 도움을 받아, 진정 자신의 바다가 어디인지를 찾고, 그 길을 향해 매일 한 걸음씩 나아가며, 마침내 마지막 즈음에서는 결단의 기투가 필요하다는 것이다. 그럼에도 이 책은 그 명료한 가르침이 전부는 아니다. 이 책에는 펭귄의 이야기가 처음부터 끝까지 아로새겨져 있기 때문이다. 펭귄이 그 혹독한 환경 속에서 어떻게 자신의 '안전 지대'를 구축하며, 어떻게 어우러져 살아가며, 종의 보존이라는 과제를 힘껏 수행해 가는지를 잊을 수 없는 이미지와 함께 그려 보이기 때문이다. 하여 이 책은 자기 계발서만도 아니며, 생태론적 동물 이야기도 아니다. 그 모든 것이 있으면서, 그 모든 것을 뛰어넘는 감동을 선사한다.
이 책은 보기 드물게 아름답고 또 뜻 깊다.
이 책에서 가장 돋보이는 것 중 하나는 슈테판 크리스트만의 사진이다. 그는 생태 다큐멘터리로 유명한 데이비드 아텐버러를 도와, 남극에서 두 번의 겨울을 나며 황제펭귄의 사진을 촬영했다. 그의 사진에는 그저 펭귄만이 등장하는 것이 아니라, 광대한 남극의 자연 환경 속에서 생활하는 펭귄들이 담겨 있다. 한데 어울려 허들링을 하는 펭귄들, 펭귄들 무리 위를 환하게 비추는 오로라, 펭귄의 우아하고 힘찬 구애춤, 두 펭귄이 얼음 조각으로 알을 건네받는 연습을 하는 모습 등 펭귄의 있는 그대로의 모습이 생생하게 포착되어 있다. 사진과 함께 이 책의 근간을 이루는 것은 펭귄에 대한 거의 모든 새로운 생태 특성들이다. 어떻게 구애를 하고, 어떻게 짝짓기를 하며, 아기 펭귄을 또 어떻게 건사하는지가 여실히 제시되고 있다. 그러나 그뿐만이 아니다. 이 책의 또 다른 축은 삶, 사랑, 행복에 대한 행복 전도사 히르슈하우젠의 권고이다. 우리는 진정 한 번뿐인 이 생을 뜻 깊고 의미 있게 살아가고 있는가라는 질문에 대한 저자 나름의 해법을 펭귄에 기대 건네고 있다.
『펭귄, 날다』는 자기 계발서다. 그러나……
이 책은 펭귄의 생태를 상세하게 묘사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지구 온난화로 펭귄의 삶이 황폐해지는 모습도 제시하며, 개인과 사회가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도 보여 준다. 그러나 그뿐만이 아니다. 정작 이 책의 본질은 펭귄을 통해 사람들의 삶, 사랑, 행복에 대한 인식을 바꾸고자 한다. 먼저 펭귄의 외모를 흑백의 연미복으로 인식하는 우리의 편견을 뒤흔들면서 시작한다. 펭귄은 흑백의 단색보다 훨씬 더 다채로운 색조를 품고 있으며, 그 색조들은 저마다의 역할을 훌륭하게 수행하고 있다는 것이다. 이로부터 저자는 사람들 역시 저마다 다르다는 것을 피력한다. 우리는 모두 똑같아 보일지 몰라도, 저마다 다른, 자신만의 바다를 품고 있다고 말한다. 그리고 사막에서 뒤뚱거리는 보람도, 의미도 없는 삶은 내던지고, 새로운 터전으로서의 바다, 펭귄을 다른 새들과 다를 바 없이 날게 만드는, 자신만의 바다를 찾으라고 권고한다.
사랑, 행복 또한 다르지 않다. 무엇보다 저자는 자신을 사랑할 것을, 다른 사람과의 관계 속에서 자신의 장점을 찾으라고 말한다. 우리는 정작 자신을 너무나 속속들이 잘 알기에, 온전히 사랑하지 못한다는 것이다. 그러나 날카로운 비평가의 눈길을 거두고 사랑하는 벗을 보듯, 자신을 따뜻한 눈길로 바라보아야 한다는 것이다. 관계 속에서 자신의 정체성을 확인하라는 조언 역시 귀 기울여 들음직하다.
『펭귄, 날다』는 그 모든 것, 그 이상이다.
이 책에 담긴 '펭귄 이야기'는 아주 소박하다. 뭍에서의 펭귄과 바다 속에서의 펭귄은 우리가 익히 알던 대로 미운 오리가 사실은 우아한 백조였다는 것이다. 그리고 뒤뚱거리는 우리의 삶 역시 바다를 만나지 못했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그러니 지금 현재 쳇바퀴처럼 돌고 있는 일상을 깨뜨리고, 바다를 찾아 나서라는 것이다. 간절하게, 가까운 벗들의 도움을 받아, 진정 자신의 바다가 어디인지를 찾고, 그 길을 향해 매일 한 걸음씩 나아가며, 마침내 마지막 즈음에서는 결단의 기투가 필요하다는 것이다. 그럼에도 이 책은 그 명료한 가르침이 전부는 아니다. 이 책에는 펭귄의 이야기가 처음부터 끝까지 아로새겨져 있기 때문이다. 펭귄이 그 혹독한 환경 속에서 어떻게 자신의 '안전 지대'를 구축하며, 어떻게 어우러져 살아가며, 종의 보존이라는 과제를 힘껏 수행해 가는지를 잊을 수 없는 이미지와 함께 그려 보이기 때문이다. 하여 이 책은 자기 계발서만도 아니며, 생태론적 동물 이야기도 아니다. 그 모든 것이 있으면서, 그 모든 것을 뛰어넘는 감동을 선사한다.
이 책은 보기 드물게 아름답고 또 뜻 깊다.
목차
목차
차례
미리 알아 두어야 할 세가지…………………… 9
펭귄 이야기 ……………………………… 24
펭귄, 탐색에 나서다 …………………… 42
1. 당신은 지금 어디에 있는가?
펭귄, 자신을 사랑하는 법을 배우다 ………… 51
2. 당신을 기쁘게 만드는 일은 무엇인가?
펭귄, 신뢰하는 법을 배우다 …………………… 63
3. 당신에게 소중한 사람은 누구인가?
펭귄, 함께 사는 법을 배우다 …………………… 83
4. 사람들은 당신의 어떤 모습을 좋아하는가?
펭귄, 모험을 떠나다 …………………………… 97
5. 차가운 물속으로 뛰어들 용기가 있는가?
펭귄, 용기를 내다 …………………… 113
6. 그럼, 뛰어들어! 풍덩!
펭귄, 나는 법을 배우다 …………………… 121
7. 있어야 할 곳에 있는
당신의 느낌은 어떠한가?
다른 사람들에게 찾아온 펭귄의 순간 ………………… 142
당신은 혼자가 아니다
펭귄을 위해 우리가 할 수 있는 일 …………………… 158
여덟 번째 교훈
미리 알아 두어야 할 세가지…………………… 9
펭귄 이야기 ……………………………… 24
펭귄, 탐색에 나서다 …………………… 42
1. 당신은 지금 어디에 있는가?
펭귄, 자신을 사랑하는 법을 배우다 ………… 51
2. 당신을 기쁘게 만드는 일은 무엇인가?
펭귄, 신뢰하는 법을 배우다 …………………… 63
3. 당신에게 소중한 사람은 누구인가?
펭귄, 함께 사는 법을 배우다 …………………… 83
4. 사람들은 당신의 어떤 모습을 좋아하는가?
펭귄, 모험을 떠나다 …………………………… 97
5. 차가운 물속으로 뛰어들 용기가 있는가?
펭귄, 용기를 내다 …………………… 113
6. 그럼, 뛰어들어! 풍덩!
펭귄, 나는 법을 배우다 …………………… 121
7. 있어야 할 곳에 있는
당신의 느낌은 어떠한가?
다른 사람들에게 찾아온 펭귄의 순간 ………………… 142
당신은 혼자가 아니다
펭귄을 위해 우리가 할 수 있는 일 …………………… 158
여덟 번째 교훈
저자
저자
에카르트 폰 히르슈하우젠 Dr. med. Eckart von Hirschhausen
에카르트 폰 히르슈하우젠은 1967년생이며, 의학과 과학 저널리즘을 전공했습니다. 특히 전문 분야는 의학적 내용을 유머러스하게 전달하는 것입니다. 그는 텔레비전 프로그램의 패널로, 교양서의 저자로, 대형 학회의 기조 연설자로 지속적으로 기억에 남는 메시지를 전하고 있습니다. 현재 ARD 방송에서 〈8시 전 5분 지식 - 지구〉라는 다큐멘터리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들 작업으로 그는 여러 차례 수상했으며, 그중에는 조르크 폰 홀츠브링크 과학 저널리즘 상과 2023년 레오폴디나 과학 커뮤니케이션 상이 포함됩니다.
에카르트 폰 히르슈하우젠은 이미 두 개의 재단, 〈치유를 돕는 유머〉와 〈건강한 지구, 건강한 사람들〉을 설립했습니다. 그는 센켄베르크 자연연구협회, DFL 재단, 우울증 지원, 독일 암 지원, 피네오에서 자원봉사 활동 등을 하고 있습니다. 또한 로마 클럽 회원이며, 샤리테 명예회원이자 명예 교수입니다. 그는 베를린에 거주하며, 기독교 개신교 신자이고, 긍정적인 변화를 향한 희망을 포기하지 않고 있습니다.
에카르트 폰 히르슈하우젠은 1967년생이며, 의학과 과학 저널리즘을 전공했습니다. 특히 전문 분야는 의학적 내용을 유머러스하게 전달하는 것입니다. 그는 텔레비전 프로그램의 패널로, 교양서의 저자로, 대형 학회의 기조 연설자로 지속적으로 기억에 남는 메시지를 전하고 있습니다. 현재 ARD 방송에서 〈8시 전 5분 지식 - 지구〉라는 다큐멘터리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들 작업으로 그는 여러 차례 수상했으며, 그중에는 조르크 폰 홀츠브링크 과학 저널리즘 상과 2023년 레오폴디나 과학 커뮤니케이션 상이 포함됩니다.
에카르트 폰 히르슈하우젠은 이미 두 개의 재단, 〈치유를 돕는 유머〉와 〈건강한 지구, 건강한 사람들〉을 설립했습니다. 그는 센켄베르크 자연연구협회, DFL 재단, 우울증 지원, 독일 암 지원, 피네오에서 자원봉사 활동 등을 하고 있습니다. 또한 로마 클럽 회원이며, 샤리테 명예회원이자 명예 교수입니다. 그는 베를린에 거주하며, 기독교 개신교 신자이고, 긍정적인 변화를 향한 희망을 포기하지 않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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