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가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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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에 시 써주는 할아버지로 이름을 알린, 나루 강태용 시인의 《살아가는 길》 시집이 발간됐다.
강태용 작가에게 시는 사람이 살아가면서 부딪히는 일상이라는 느낌이다. 언제 어디서나 시는 존재한다. 살아가는 일상 모든 곳에서 시는 살아 숨 쉬고 있으니 말이다.
강태용 작가에게 시는 사람이 살아가면서 부딪히는 일상이라는 느낌이다. 언제 어디서나 시는 존재한다. 살아가는 일상 모든 곳에서 시는 살아 숨 쉬고 있으니 말이다.
목차
목차
교신
새벽을 보내고 나면
비애
살아가는 길
보입니다
들려옵니다
夕陽(석양)
歲月(세월)의 흔적
눈이 내립니다
비가 내립니다
봄비
가을
바다 이별
물구나무서기
기쁨을 주고
새벽
생명의 물
어리바리
여름밤
限界嶺(한계령)
독도
봄은 익어 가고
사랑의 씨앗
개울
호숫가에서
葛藤(갈등)
해 바라보기
막걸리
달빛
날빛
빛
말
교목
개나리꽃
억새꽃
시월의 마지막 날
새
아카시아꽃
나팔꽃
산딸기
시든 꽃
산이 좋아
장미
만경강
산
광교산
마이산
삼팔선
靈長山(영장산)
동전 팔 푼
세월
서글픈 가을
안말
편지
바둑
갯바위
힘찬 발걸음
고양이 뿔
구름
하루
민들레꽃
열정
도심 속 고라니
없어지는 학교 운동장
바다
오늘의 소리
수박
돌아보기
삶의 공간
등대
인생의 소회
살기 좋은 나라
희망의 노래
오늘을 가꾸며
호남평야
이런 삶 저런 삶
조약돌
하늘나라
유년 시절
생명이 다할 때 까지
신록의 6월
그리움
봄나들이
은행잎
피었다 가네
춤추며 산다
철길
바람의 노래
나는 지금
세월 따라간다
가자
가시버시(부부)
그런 사람
촛불
탄천
동트기 전
조개껍데기
눈꽃송이
원근법
설날
새겨진 노래
중심
가야 하리
친구
맞불
통
행복
고독
鄙夫(비부)
그림자
열매
섬마
혈기
오금동
나제통문
존재
소리
그대의 향기
불꽃놀이
경배(敬拜)
落雲(낙운)
촉
눈을 감고
고향
아침
코스모스
별들의 노래
물안개
우리 딸
반란
낙조
첫눈
희망
가을밤에
봄노래
세월의 강
다짐
노다지
분말
동백꽃
바람
가을 소리
의로움
동그라미
폭포
하얀 밤
계절
굴곡의 세월
굳은 신념
꽃
새벽을 보내고 나면
비애
살아가는 길
보입니다
들려옵니다
夕陽(석양)
歲月(세월)의 흔적
눈이 내립니다
비가 내립니다
봄비
가을
바다 이별
물구나무서기
기쁨을 주고
새벽
생명의 물
어리바리
여름밤
限界嶺(한계령)
독도
봄은 익어 가고
사랑의 씨앗
개울
호숫가에서
葛藤(갈등)
해 바라보기
막걸리
달빛
날빛
빛
말
교목
개나리꽃
억새꽃
시월의 마지막 날
새
아카시아꽃
나팔꽃
산딸기
시든 꽃
산이 좋아
장미
만경강
산
광교산
마이산
삼팔선
靈長山(영장산)
동전 팔 푼
세월
서글픈 가을
안말
편지
바둑
갯바위
힘찬 발걸음
고양이 뿔
구름
하루
민들레꽃
열정
도심 속 고라니
없어지는 학교 운동장
바다
오늘의 소리
수박
돌아보기
삶의 공간
등대
인생의 소회
살기 좋은 나라
희망의 노래
오늘을 가꾸며
호남평야
이런 삶 저런 삶
조약돌
하늘나라
유년 시절
생명이 다할 때 까지
신록의 6월
그리움
봄나들이
은행잎
피었다 가네
춤추며 산다
철길
바람의 노래
나는 지금
세월 따라간다
가자
가시버시(부부)
그런 사람
촛불
탄천
동트기 전
조개껍데기
눈꽃송이
원근법
설날
새겨진 노래
중심
가야 하리
친구
맞불
통
행복
고독
鄙夫(비부)
그림자
열매
섬마
혈기
오금동
나제통문
존재
소리
그대의 향기
불꽃놀이
경배(敬拜)
落雲(낙운)
촉
눈을 감고
고향
아침
코스모스
별들의 노래
물안개
우리 딸
반란
낙조
첫눈
희망
가을밤에
봄노래
세월의 강
다짐
노다지
분말
동백꽃
바람
가을 소리
의로움
동그라미
폭포
하얀 밤
계절
굴곡의 세월
굳은 신념
꽃
저자
저자
강태용
1945년 2월 전남 장성군 삼서면 대도리 104번지를 출생지로 호적에 등재 되어 있으나, 이웃 동네인 소룡리 에서 어린 시절을 보내 소룡리가 내가 살던 고향으로 기억하고 있다. 유아 시절 할아버지께서 은아, 은아 부르시는 것이 곳 이름이 되어 은진이라고 불렸다. 장성군 삼서면 삼서서 초등학교에서 2학년까지 다니다, 현 익산시로 이거하여 초, 중, 고를 다니고 살다 육군에 입대하여 전역 한 후 68년 경전 68기로 전투경찰에 투신하여 복무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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