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싱 머신
Regular price
$20.22
Sale price
Regular price
✈️
Estimated delivery date 예상 배송일
Standard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8-12 영업일
Express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6-8 영업일
★ 「리더스 다이제스트」 선정 2023 최고의 소설
★ 「미시간 데일리」 선정 올해 최고의 책
★ 「USA 투데이」, 「팝슈가」, 「지비 매거진」 등 다수 매체 추천 도서 선정
“이 책은 당신을 웃기고, 울리고, 무엇보다 살고 싶게 만들 것이다.”
_「에브리걸」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작가 소피 쿠슨스가 전하는 현재의 소중함과 진정한 행복의 의미를 찾아가는 유쾌하고 따스한 이야기, 《위싱 머신》이 모모에서 출간되었다. “마음을 따뜻하게 하는 예술 작품”, “인생의 방향을 잃은 적 있는 사람에게 필요한 책”, “매혹적인 이야기와 미친 전개” 등의 추천평과 더불어 다수의 독자와 평론가로부터 로맨틱하고 감동적인 이야기라는 찬사를 받고 출간 즉시 수천 개의 독자 리뷰를 얻으며 단숨에 화제의 도서로 자리매김했다.
영화 〈빅〉, 〈패밀리 맨〉, 〈프리키 프라이데이〉를 떠올리게 하는 이 책은 타임슬립을 통해 원하던 인생을 경험하는 독창적이고 매력적인 스토리를 특유의 유머러스함으로 풀어내며 페이지터너로써의 역할을 충실히 한다. 마지막 페이지를 덮을 땐 마치 한 편의 영화를 본 듯한 벅찬 감동에 마음을 울리는 《위싱 머신》. 막막한 현실에 인생이 내 맘 같지 않아 힘든 이들에게 따뜻한 위로를 건네며 그럼에도 소중한 지금 이 순간의 가치를 일깨워준다.
스물여섯 루시 영의 삶은 바람 앞에 촛불이다. 물이 새는 천장과 목욕광 윗집의 콜라보는 새벽잠을 깨우고, 말뿐인 승진과 잔심부름을 벗어나지 못하는 비참한 회사 생활, 그놈의 돈 때문에 뭉친 공동생활에 부적합한 하우스메이트들까지. 게다가 나만 빼고 잘나가는 친구들 틈에서 느끼는 이 감정은… 자격지심이 분명하다. 그래서 우연히 만난 소원 기계에 간절히 빌었다. 제발, 이 거지 같은 상황에서 벗어나 인생의 전성기로 건너뛰게 해달라고.
★ 「미시간 데일리」 선정 올해 최고의 책
★ 「USA 투데이」, 「팝슈가」, 「지비 매거진」 등 다수 매체 추천 도서 선정
“이 책은 당신을 웃기고, 울리고, 무엇보다 살고 싶게 만들 것이다.”
_「에브리걸」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작가 소피 쿠슨스가 전하는 현재의 소중함과 진정한 행복의 의미를 찾아가는 유쾌하고 따스한 이야기, 《위싱 머신》이 모모에서 출간되었다. “마음을 따뜻하게 하는 예술 작품”, “인생의 방향을 잃은 적 있는 사람에게 필요한 책”, “매혹적인 이야기와 미친 전개” 등의 추천평과 더불어 다수의 독자와 평론가로부터 로맨틱하고 감동적인 이야기라는 찬사를 받고 출간 즉시 수천 개의 독자 리뷰를 얻으며 단숨에 화제의 도서로 자리매김했다.
영화 〈빅〉, 〈패밀리 맨〉, 〈프리키 프라이데이〉를 떠올리게 하는 이 책은 타임슬립을 통해 원하던 인생을 경험하는 독창적이고 매력적인 스토리를 특유의 유머러스함으로 풀어내며 페이지터너로써의 역할을 충실히 한다. 마지막 페이지를 덮을 땐 마치 한 편의 영화를 본 듯한 벅찬 감동에 마음을 울리는 《위싱 머신》. 막막한 현실에 인생이 내 맘 같지 않아 힘든 이들에게 따뜻한 위로를 건네며 그럼에도 소중한 지금 이 순간의 가치를 일깨워준다.
스물여섯 루시 영의 삶은 바람 앞에 촛불이다. 물이 새는 천장과 목욕광 윗집의 콜라보는 새벽잠을 깨우고, 말뿐인 승진과 잔심부름을 벗어나지 못하는 비참한 회사 생활, 그놈의 돈 때문에 뭉친 공동생활에 부적합한 하우스메이트들까지. 게다가 나만 빼고 잘나가는 친구들 틈에서 느끼는 이 감정은… 자격지심이 분명하다. 그래서 우연히 만난 소원 기계에 간절히 빌었다. 제발, 이 거지 같은 상황에서 벗어나 인생의 전성기로 건너뛰게 해달라고.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정말이지 이 거지 같은 상황을 벗어나고 싶어!"
꿈처럼 이뤄진 완벽한 삶
그 속에 떨어진 '나'는 완벽한 타인이었다
"나는… 더 이상 가난한 채로 혼자 있고 싶지 않고, 이렇게 정체되어 있기도 싫어요. 그냥 빨리 내 인생의 좋은 부분으로 넘어가고 싶어요." _62~63쪽
그날은 루시에게 정말이지 되는 일이 하나도 없는, 꼬일 대로 꼬인 이상한 하루였다. 그즈음의 루시는 뭐든 할 수 있을 것 같았던 어린 시절과 달리 꿈을 펼쳐보지도 못한 채 하루하루를 버티는 그야말로 바람 앞에 촛불과 같았다. 회사, 집, 연애, 인간관계 모든 게 불안정했다. 그녀는 이런 현실 앞에서 생각했다. 나는 인생에서 무엇을 얻었을까? 무언가를 잘못 선택했던 걸까? 제대로 살아가고 있는 게 맞을까? 루시는 도무지 이 막막한 현실을 어찌할 수가 없었다. 루시의 우울함이 극점을 찍던 그날, 새로운 인생을 갈망하던 그녀 앞에 신비한 소원 기계가 나타났다. 이건 루시에게 주어진 첫 번째 행운일까?
"엄마는 어디 갔어요? 외계인이 엄마를 자기네 별로 납치한 거예요?" _77쪽
잠에서 깨어난 루시는 순식간에 16년을 건너뛰었다. 마흔두 살의 루시는 화목한 가정을 이뤘다. 완벽한 등 근육을 가진 자상한 남편. 분명 처음 보는 남자인데 왜 이렇게 설레는 거지? '엄마는 외계인'을 외치는 똑똑한 첫째. 외계인이 진짜 엄마를 납치해 갔다고 믿는 천재라 조심해야 한다. 본능에 충실한 둘째. 블러셔는 먹는 게 아니라는 걸 꼭 가르치고 말 테다. 그리고 원하던 형태의 멋진 집을 가졌다. 항상 그녀를 향해 박수치는 사람들을 거느린 회사의 공동 대표이기도 하다. 그야말로 여태껏 꿈꿔왔던 이상적인 삶의 모습이다. 기계가 루시의 소원을 들어준 걸까? 자신의 인생이 이토록 고단했던 이유는 '좋은 시절'이 시작되지 않았기 때문이라고 생각했던 루시는 드디어 맞이한 전성기 안에서 가진 걸 누리며 살 수 있는 기회를 얻었다. 그런데 왜 이렇게 이상한 기분이 드는 걸까? 왜 그토록 벗어나고 싶던 예전 집이 그립고 이곳의 모든 게 내 것 같지 않은 기분이 드는 거지? 무언가 많은 것을 잃은 듯한 느낌을 지울 수 없다. 루시는 그제야 깨달았다. 자신이 진정으로 원한 건 완벽한 순간이 만들어지기까지의 과정과 선택의 즐거움이었음을.
바꾸고 싶은 과거도 행복한 미래도
온전한 '나'의 순간들
있는 그대로의 지금을 사랑하는 법
"제발 돌아가게 해줘요. 내가 뭘 하고 있는지 모르고, 어디로 가는지 모르고, 어떻게 가야 하는지도 모르는 지저분하고 소란스러운 하루를, 좋은 날이든 나쁜 날이든 온전히 살고 싶어요." _298쪽
16년을 건너뛴 루시는 너무 큰 공백들을 마주했고, 그 안에는 소중한 것들이 가득했다. 중요한 순간을 잊은 채, 후회를 바로잡지 못한 채 이대로 시간을 흘려보낼 수는 없었다. 모든 걸 온전한 '나'의 모습으로 다시 만날 수 있는 기회를 되찾아야 했다. 힘든 시간도, 벗어나고 싶은 순간도, 찌질한 과거도, 불확실한 미래도 모두 '나'이기에. 모든 순간의 내가 모여 더 나은 순간을 이루고 전성기를 만들기에. 이런 루시의 삶의 태도는 힘든 순간을 살아내는 우리에게 따스한 위로와 희망을 건네며 미처 발견하지 못한 지금 이 순간의 좋은 것들을 찬찬히 생각해 보게 한다. 작가는 이 책을 통해 고단하고 평범한 날들이 모여 삶을 이루니, 결국 지금 이 순간순간이 가장 소중한 것이라는 메시지를 전한다.
꿈처럼 이뤄진 완벽한 삶
그 속에 떨어진 '나'는 완벽한 타인이었다
"나는… 더 이상 가난한 채로 혼자 있고 싶지 않고, 이렇게 정체되어 있기도 싫어요. 그냥 빨리 내 인생의 좋은 부분으로 넘어가고 싶어요." _62~63쪽
그날은 루시에게 정말이지 되는 일이 하나도 없는, 꼬일 대로 꼬인 이상한 하루였다. 그즈음의 루시는 뭐든 할 수 있을 것 같았던 어린 시절과 달리 꿈을 펼쳐보지도 못한 채 하루하루를 버티는 그야말로 바람 앞에 촛불과 같았다. 회사, 집, 연애, 인간관계 모든 게 불안정했다. 그녀는 이런 현실 앞에서 생각했다. 나는 인생에서 무엇을 얻었을까? 무언가를 잘못 선택했던 걸까? 제대로 살아가고 있는 게 맞을까? 루시는 도무지 이 막막한 현실을 어찌할 수가 없었다. 루시의 우울함이 극점을 찍던 그날, 새로운 인생을 갈망하던 그녀 앞에 신비한 소원 기계가 나타났다. 이건 루시에게 주어진 첫 번째 행운일까?
"엄마는 어디 갔어요? 외계인이 엄마를 자기네 별로 납치한 거예요?" _77쪽
잠에서 깨어난 루시는 순식간에 16년을 건너뛰었다. 마흔두 살의 루시는 화목한 가정을 이뤘다. 완벽한 등 근육을 가진 자상한 남편. 분명 처음 보는 남자인데 왜 이렇게 설레는 거지? '엄마는 외계인'을 외치는 똑똑한 첫째. 외계인이 진짜 엄마를 납치해 갔다고 믿는 천재라 조심해야 한다. 본능에 충실한 둘째. 블러셔는 먹는 게 아니라는 걸 꼭 가르치고 말 테다. 그리고 원하던 형태의 멋진 집을 가졌다. 항상 그녀를 향해 박수치는 사람들을 거느린 회사의 공동 대표이기도 하다. 그야말로 여태껏 꿈꿔왔던 이상적인 삶의 모습이다. 기계가 루시의 소원을 들어준 걸까? 자신의 인생이 이토록 고단했던 이유는 '좋은 시절'이 시작되지 않았기 때문이라고 생각했던 루시는 드디어 맞이한 전성기 안에서 가진 걸 누리며 살 수 있는 기회를 얻었다. 그런데 왜 이렇게 이상한 기분이 드는 걸까? 왜 그토록 벗어나고 싶던 예전 집이 그립고 이곳의 모든 게 내 것 같지 않은 기분이 드는 거지? 무언가 많은 것을 잃은 듯한 느낌을 지울 수 없다. 루시는 그제야 깨달았다. 자신이 진정으로 원한 건 완벽한 순간이 만들어지기까지의 과정과 선택의 즐거움이었음을.
바꾸고 싶은 과거도 행복한 미래도
온전한 '나'의 순간들
있는 그대로의 지금을 사랑하는 법
"제발 돌아가게 해줘요. 내가 뭘 하고 있는지 모르고, 어디로 가는지 모르고, 어떻게 가야 하는지도 모르는 지저분하고 소란스러운 하루를, 좋은 날이든 나쁜 날이든 온전히 살고 싶어요." _298쪽
16년을 건너뛴 루시는 너무 큰 공백들을 마주했고, 그 안에는 소중한 것들이 가득했다. 중요한 순간을 잊은 채, 후회를 바로잡지 못한 채 이대로 시간을 흘려보낼 수는 없었다. 모든 걸 온전한 '나'의 모습으로 다시 만날 수 있는 기회를 되찾아야 했다. 힘든 시간도, 벗어나고 싶은 순간도, 찌질한 과거도, 불확실한 미래도 모두 '나'이기에. 모든 순간의 내가 모여 더 나은 순간을 이루고 전성기를 만들기에. 이런 루시의 삶의 태도는 힘든 순간을 살아내는 우리에게 따스한 위로와 희망을 건네며 미처 발견하지 못한 지금 이 순간의 좋은 것들을 찬찬히 생각해 보게 한다. 작가는 이 책을 통해 고단하고 평범한 날들이 모여 삶을 이루니, 결국 지금 이 순간순간이 가장 소중한 것이라는 메시지를 전한다.
목차
목차
위싱 머신
감사의 말
부록
감사의 말
부록
저자
저자
소피 쿠슨스
런던에서 12년 이상 TV 프로듀서로 일하며 〈그레엄 노튼 쇼〉, 〈빅 브라더 앤 러셀 하워드의 굿 뉴스〉 등을 제작하였다. 현재는 프랑스 북쪽 해안에 있는 영국령 저지 아일랜드에 가족과 함께 거주 중이다. 작가이자 두 아이의 엄마로 워라밸을 유지하려 애쓰고 있다. 데뷔작 《내년 이맘때This Time Next Year》는 전 세계 18개국에서 번역, 출판되었으며 뉴욕타임스 선정 베스트셀러에 이름을 올렸다. 작가의 다른 작품으로는 《그녀가 정말 그와 사귀게 될까?Is She Really Going Out with Him?》, 《아직 만나지 못했을 뿐Just Haven't Met You Yet》, 《비포 아이 두Before I Do》가 있다.
Payment & Security
Payment methods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99 이상 무료 배송
3% 리워드 크레딧 적립
Secure Paym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