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의 명소 재발견(반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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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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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책을 펴내면서
제1장 강원의 장소성과 정체성 이해
1. 강원지역의 정체성 이해
2. 슬로건으로 살펴보는 강원의 도시
3. 호모 모빌리언스: 인생샷과 장소의 변화
제2장 강원의 DMZ에서 분단과 평화의 의미 모색
1. 강릉공항서 출발한 KAL기 납북과 김수영 시인
2. DMZ를 따라 걷는 평화와 생태
제3장 강원문학에 나타난 분단 인식과 장소성
1. 민족의 분단, 강원의 분단
2. 휴전, 그러나 여전히 전쟁터
3. 청호동 아바이마을의 트랜스로컬리티
4. 분단의 장소가 던지는 과제
제4장 정동진의 산업변화와 재장소화
1. 일출의 명소 정동진이 탄광촌이라고?
2. 강릉 사람도 모르는 탄광촌, 정동진
3. 정동진의 재장소화: 탄광-영상-교통-관광
제5장 안목커피거리 탄생과 산업화하는 강릉의 커피
1. '생각하는 음료' 커피가 강릉으로 오기까지
2. 강릉을 커피 성지로 만든 요소 일곱 가지
제6장 경포가시연습지와 생태주의
1. 순포습지와 경포가시연습지 탐방
2. 소로의 『월든』과 생태주의 이해
제7장 주문진등대와 묵호등대로 살핀 해양관광 자원화 양상
1. 등대로 떠나는 소풍
2. 강원도 최초의 주문진등대
3. 묵호등대, 논골담길, 도째비골 스카이밸리, 해랑전망대
제8장 관동팔경의 가치와 문화산업의 힘
1. 경포대에서 생각하는 관동팔경
2. 강릉의 헌화로에서 삼척의 해가사의의 터까지
3. 삼척의 정체성이 빚은 유리나라와 피노키오나라
제9장 노벨문학상 작가의 『검은 사슴』으로 재조명한 태백시
1. 황곡시와 태백시의 일치점
2. 『검은 사슴』으로 살핀 탄광촌의 주요 상징들
3. 황곡이라 다행인 태백, 그리고 '검은 사슴'의 상징
4. 『검은 사슴』을 활용한 태백시의 문화콘텐츠
제10장 문학이 바꾼 장소, 평창의 메밀꽃과 원주의 토지
1. 평창의 봉평 메밀밭: 소설 한 편이 일군 메밀 산업
2. 박경리가 낳은 문화의 산물: 박경리문학관과 토지공원
제11장 강원의 예술 공간과 근대문화유산 공간
1. 양구의 박수근미술관
2. 강원도의 근대문화유산 이해
제1장 강원의 장소성과 정체성 이해
1. 강원지역의 정체성 이해
2. 슬로건으로 살펴보는 강원의 도시
3. 호모 모빌리언스: 인생샷과 장소의 변화
제2장 강원의 DMZ에서 분단과 평화의 의미 모색
1. 강릉공항서 출발한 KAL기 납북과 김수영 시인
2. DMZ를 따라 걷는 평화와 생태
제3장 강원문학에 나타난 분단 인식과 장소성
1. 민족의 분단, 강원의 분단
2. 휴전, 그러나 여전히 전쟁터
3. 청호동 아바이마을의 트랜스로컬리티
4. 분단의 장소가 던지는 과제
제4장 정동진의 산업변화와 재장소화
1. 일출의 명소 정동진이 탄광촌이라고?
2. 강릉 사람도 모르는 탄광촌, 정동진
3. 정동진의 재장소화: 탄광-영상-교통-관광
제5장 안목커피거리 탄생과 산업화하는 강릉의 커피
1. '생각하는 음료' 커피가 강릉으로 오기까지
2. 강릉을 커피 성지로 만든 요소 일곱 가지
제6장 경포가시연습지와 생태주의
1. 순포습지와 경포가시연습지 탐방
2. 소로의 『월든』과 생태주의 이해
제7장 주문진등대와 묵호등대로 살핀 해양관광 자원화 양상
1. 등대로 떠나는 소풍
2. 강원도 최초의 주문진등대
3. 묵호등대, 논골담길, 도째비골 스카이밸리, 해랑전망대
제8장 관동팔경의 가치와 문화산업의 힘
1. 경포대에서 생각하는 관동팔경
2. 강릉의 헌화로에서 삼척의 해가사의의 터까지
3. 삼척의 정체성이 빚은 유리나라와 피노키오나라
제9장 노벨문학상 작가의 『검은 사슴』으로 재조명한 태백시
1. 황곡시와 태백시의 일치점
2. 『검은 사슴』으로 살핀 탄광촌의 주요 상징들
3. 황곡이라 다행인 태백, 그리고 '검은 사슴'의 상징
4. 『검은 사슴』을 활용한 태백시의 문화콘텐츠
제10장 문학이 바꾼 장소, 평창의 메밀꽃과 원주의 토지
1. 평창의 봉평 메밀밭: 소설 한 편이 일군 메밀 산업
2. 박경리가 낳은 문화의 산물: 박경리문학관과 토지공원
제11장 강원의 예술 공간과 근대문화유산 공간
1. 양구의 박수근미술관
2. 강원도의 근대문화유산 이해
저자
저자
정연수
(장소문화연구센터 소장)
지역의 문화적 정체성과 장소성이 변화해 온 과정을 연구하면서 지속가능한 사회변화를 모색하여왔다. 장소는 사람들의 삶과 이야기가 축적된 문화적 자산이라는 철학을 바탕으로 장소의 문화적 의미를 재발견하는데 주력하고 있다. 대학에서 〈세계의 풍속과 문화〉, 〈강원지역의 명소 이해〉 등을 강의하면서 문화와 장소의 의미를 확장하고 있다.
저서로 『탄광촌 풍속 이야기』, 『강원도 석탄산업유산 현황과 세계유산화 방안』, 『노보리와 동발』, 『여기가 막장이다』, 『한국탄광사』 등이 있으며, 논문으로 「시에 나타난 정동진의 장소성 고찰」, 「모빌리티와 트랜스로컬리티로 살핀 강원영동문학의 공간 재해석」, 「유두절 계승을 중심으로 한 태백시 물축제의 발전 가능성 모색 연구」, 「'꼬리빵즈' 어원 및 유래 분석을 통한 조선족의 정체성 연구」, 「빈랑에 나타난 문화적 의미 고찰」 등이 있다.
지역의 문화적 정체성과 장소성이 변화해 온 과정을 연구하면서 지속가능한 사회변화를 모색하여왔다. 장소는 사람들의 삶과 이야기가 축적된 문화적 자산이라는 철학을 바탕으로 장소의 문화적 의미를 재발견하는데 주력하고 있다. 대학에서 〈세계의 풍속과 문화〉, 〈강원지역의 명소 이해〉 등을 강의하면서 문화와 장소의 의미를 확장하고 있다.
저서로 『탄광촌 풍속 이야기』, 『강원도 석탄산업유산 현황과 세계유산화 방안』, 『노보리와 동발』, 『여기가 막장이다』, 『한국탄광사』 등이 있으며, 논문으로 「시에 나타난 정동진의 장소성 고찰」, 「모빌리티와 트랜스로컬리티로 살핀 강원영동문학의 공간 재해석」, 「유두절 계승을 중심으로 한 태백시 물축제의 발전 가능성 모색 연구」, 「'꼬리빵즈' 어원 및 유래 분석을 통한 조선족의 정체성 연구」, 「빈랑에 나타난 문화적 의미 고찰」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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