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와 사회의 공진화(반양장)
왜 지금 문화정책의 철학을 다시 세워야 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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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가능 미래의 시작 “공진화적 사고”
휘몰이 충격의 시대를 통과하는 새로운 문화정책의 길
역사는 늘 제자리를 다듬는 과정에서 발전했다. 산업화는 효율과 속도의 가치를, 정보화는 연결과 확산의 가치를 높였다. 그런데 오늘날 맞고 있는 전환기는 그 두 축이 남긴 부작용이라고 볼 수 있는 불평등, 과잉, 피로, 단절, 소멸이 발목을 붙잡고 있다. 우리는 다시 균형과 공존·공생·공진화의 길을 깔아야 한다.
이 책에서 제시하는 공진화 관점은 바로 그 회복의 철학에서 시작한다. 공진화는 경쟁이나 대립의 논리를 넘어, 서로 다른 존재가 관계 속에서 함께 진화하는 아름다운 방식이다. 사회와 문화, 기술과 인간, 지역과 세계가 서로를 비추며 함께 나아가자는 것이다.
지속가능성과 소멸의 경계에 선 지금, 우리 정책은 단순히 성장 논리를 재현하거나 되돌리려 해서는 안 된다. 소멸을 ‘늦추는’ 정책이 아니라, 소멸을 품어 새로운 ‘공진화를 준비’하는 것이어야 한다. 사회문화는 사라지는 것이 아니라 변주되며, 소멸이 아니라 전환되는 과정으로 이어진다. 그러므로 공공정책의 새로운 역할은 단순한 문제해결이 아니라, 사회적 상상력을 자극하고 공동의 회복을 가능하게 하는 ‘열린 거버넌스’를 구축하는 일이다.
이 책 1부는 ‘휘몰이 충격’이라는 키워드로 오늘의 전환기를 분석한다. 문화가치의 위기와 정책의 침묵을 비판적으로 살피며, 왜 지금 문화정책의 철학을 다시 세워야 하는가를 묻는다. 2부는 사회시스템 속에서 정책의 구조를 탐구한다. 복잡계 사회에서의 정책공동체, 관계가치의 재구성, 공진화를 위한 시스템 정책의 모색이 중심 주제다. 3부에서는 ‘공진화 문화생태계’라는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한다. 문화예술에서 사회문화로의 확장, 자기진화에서 공진화로의 전환, 융합을 넘어 융화로, 창조와 더불어 창발로, 소멸위기를 넘어 공진화로 나아가는 전략을 탐색한다. 마지막 4부에서는 지속가능한 공진화의 실천적 방향을 모색한다. 성숙으로의 전환, 조화로운 생태문화, 협력 기반의 글로벌 공진화 네트워크를 통해 균형 잡힌 미래의 좌표를 제시한다.
이 책은 강의실의 텍스트이자 현장의 실천서로 기획되었다. 문화예술경영 전공자뿐 아니라 문화단체 종사자, 문화활동가 및 기획자들의 실천행동을 위한 지침서로 활용될 수 있을 것이다. 읽는 분들이 이 책을 디딤돌 삼아 새로운 담론의 지도를 그리고, 각자의 자리에서 ‘공진화적 사고’를 현실의 언어로 전환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 정책이 철학을 품을 때, 행정은 더 이상 절차가 아니라 문명이 된다. 결국, 문화와 사회의 공진화는 인간과 제도, 감성과 시스템이 하나의 유기체로 작동하도록 만드는 일이다. 이 책의 모든 장은 그 생명적 질서를 회복하기 위한 실험을 제안했으며, 동시에 정책과 철학, 실천과 사유를 잇는 다리를 놓았다.
휘몰이 충격의 시대를 통과하는 새로운 문화정책의 길
역사는 늘 제자리를 다듬는 과정에서 발전했다. 산업화는 효율과 속도의 가치를, 정보화는 연결과 확산의 가치를 높였다. 그런데 오늘날 맞고 있는 전환기는 그 두 축이 남긴 부작용이라고 볼 수 있는 불평등, 과잉, 피로, 단절, 소멸이 발목을 붙잡고 있다. 우리는 다시 균형과 공존·공생·공진화의 길을 깔아야 한다.
이 책에서 제시하는 공진화 관점은 바로 그 회복의 철학에서 시작한다. 공진화는 경쟁이나 대립의 논리를 넘어, 서로 다른 존재가 관계 속에서 함께 진화하는 아름다운 방식이다. 사회와 문화, 기술과 인간, 지역과 세계가 서로를 비추며 함께 나아가자는 것이다.
지속가능성과 소멸의 경계에 선 지금, 우리 정책은 단순히 성장 논리를 재현하거나 되돌리려 해서는 안 된다. 소멸을 ‘늦추는’ 정책이 아니라, 소멸을 품어 새로운 ‘공진화를 준비’하는 것이어야 한다. 사회문화는 사라지는 것이 아니라 변주되며, 소멸이 아니라 전환되는 과정으로 이어진다. 그러므로 공공정책의 새로운 역할은 단순한 문제해결이 아니라, 사회적 상상력을 자극하고 공동의 회복을 가능하게 하는 ‘열린 거버넌스’를 구축하는 일이다.
이 책 1부는 ‘휘몰이 충격’이라는 키워드로 오늘의 전환기를 분석한다. 문화가치의 위기와 정책의 침묵을 비판적으로 살피며, 왜 지금 문화정책의 철학을 다시 세워야 하는가를 묻는다. 2부는 사회시스템 속에서 정책의 구조를 탐구한다. 복잡계 사회에서의 정책공동체, 관계가치의 재구성, 공진화를 위한 시스템 정책의 모색이 중심 주제다. 3부에서는 ‘공진화 문화생태계’라는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한다. 문화예술에서 사회문화로의 확장, 자기진화에서 공진화로의 전환, 융합을 넘어 융화로, 창조와 더불어 창발로, 소멸위기를 넘어 공진화로 나아가는 전략을 탐색한다. 마지막 4부에서는 지속가능한 공진화의 실천적 방향을 모색한다. 성숙으로의 전환, 조화로운 생태문화, 협력 기반의 글로벌 공진화 네트워크를 통해 균형 잡힌 미래의 좌표를 제시한다.
이 책은 강의실의 텍스트이자 현장의 실천서로 기획되었다. 문화예술경영 전공자뿐 아니라 문화단체 종사자, 문화활동가 및 기획자들의 실천행동을 위한 지침서로 활용될 수 있을 것이다. 읽는 분들이 이 책을 디딤돌 삼아 새로운 담론의 지도를 그리고, 각자의 자리에서 ‘공진화적 사고’를 현실의 언어로 전환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 정책이 철학을 품을 때, 행정은 더 이상 절차가 아니라 문명이 된다. 결국, 문화와 사회의 공진화는 인간과 제도, 감성과 시스템이 하나의 유기체로 작동하도록 만드는 일이다. 이 책의 모든 장은 그 생명적 질서를 회복하기 위한 실험을 제안했으며, 동시에 정책과 철학, 실천과 사유를 잇는 다리를 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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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머리말
1부 휘몰이 충격, 문화가치의 위기를 묻다
1장. 휘청이는 문화가치
1. 휘몰이 충격의 전환기
1) 전통과 잉태
2) 문명전환의 서사
2. 정책은 침묵
3. 문화가치의 위기
1) 기존 가치기반 해체
2) 문화가치의 위기 구조
2장. 묻고 또 묻는 질문 10가지
1. 담론
1) 왜 문화정책은 늘 '전환' 중인가
2) 문화는 누구의 것인가: 국가, 시장, 시민 사이
3) 무엇을 위한 정책인가: 시스템 편의와 예술창조력 낭비
2. 전략
1) 문화는 돈이 되는가: 논리의 유혹과 함정
2) 지역문화가 진짜로 지역을 반영하는가
3) 공공성과 자율성 사이의 줄타기: 크레바스의 겉과 속
4) 문화복지인가, 문화권리인가
3. 지속
1) 시대는 디지털, 정책 현장은 아날로그
2) 문화정책은 어떻게 실패하는가
3) 문화정책의 미래는 누가 쓸 것인가
3장. 소멸을 넘어서 어디로?
1. 꿈틀거리는 반응
1) 사회감정기후 대응
2) 충격 대응 문화 거버넌스
3) 디지털 문화전환의 윤리와 미학
2. 꾸물대는 회복
1) 회복의 문화: 문화적 레질리언스
2) 문화회복 지표
3) 회복형 정책의 실험
3. 내일을 받쳐줄 준비
1) 문화 리터러시와 사회적 상상력
2) 지속가능을 여는 창의지표
3) 초융합의 사회문화돌봄
2부 사회문화와 정책 시스템: 어울림을 생각하다
4장. 복잡계 사회문화와 정책공동체
1. 사회문화의 복잡계 구조
1) 플랫폼 사회화
2) 탈경계
3) 복잡계 가치창출 메커니즘
2. 시스템 정책화
1) 제도와 현실의 틈새
2) 진화 관점의 시스템 정책
3. 시스템 정책 속 정책공동체
1) 공진화를 위한 정책공동체
2) 공동체 현장에서 다시 쓰는 문화정책
3) 편견의 해소, 정책언어의 재창조
5장. 네트워크의 문화정책 가치
1. 엇갈림과 어울림
1) 뒤틀림 현상
2) 뒤틀림을 보는 시각: 보수 vs. 진보
2. 관계가치의 중점
3. 가치와 시스템의 공진화
1) 문화가치와 시스템의 균형
2) 5대 가치의 재구성
3) 공진화와 시스템의 지속가능성
6장. 활동 생태계: 사유와 자리매김
1. 지향점: 활동 토대의 구축
1) 사회문화적 불평등 완화
2) 문화통합의 플랫폼
3) 문화 기반 정책의 확장
2. 핵심과제: 창발과 지속성
1) 창발성 조건의 조성
2) 순환과 유연성
3) 활성자 역할
3. 실행전략: 가치 조율과 시스템 구축
1) 처방과 회복 실험: 과거에 대한 반동
2) 융화체계의 구성: 미래에 대한 낙
3부 공진화 문화생태계, 좌표를 움직이다
7장. 문화예술에서 사회문화로
1. 뿌리 깊은 사회문화활동
1) 메시지 전달
2) 공공의 실천
2. 문화로 지속가능사회를
1) 사회 이슈에 대한 기여
2) 지속적 협력 플랫폼
3. 사회문화의 다원적 진화
1) 다층적 형태
2) 다원적 경로
8장. 자기진화에서 공진화로
1. 사회창조성 넓히기
1) 창조적 리듬
2) 공동 창작의 확장
2. 인간 회복의 생태계 공진화
1) 사회·기술·환경의 관점
2) 생태계 간 균형
3) 공진화 생태계 모델 형성
3. 지역과 글로벌의 공진화
1) 지역자원의 글로벌 가치창출
2) 고밀도의 지역·글로벌
9장. 융합을 넘어 융화로
1. 사회문화적 융화
1) 맥락적 상호적응
2) 삼각 공진화 구조
3) 초학제적 접근
2. 글로벌 공동체적 융화
1) 공동체 감수성과 윤리
2) 공존과 협력의 융화
3. 지속가능한 생태계 융화 모델
1) 문화와 환경의 지속가능
2) 지속가능성 디자인
3) 관계망과 생태계
10장. 창조와 더불어 창발로
1. 협력과 네트워크의 힘
1) 오픈소스 문화
2) 복합 생태계
2. 이끌어갈 힘
1) 우연성
2) 경계면 충돌
3) 새로운 질문과 감각
3. 창발적 생태계
1) 지속적 진화
2) 다면적 작용
3) 새로운 가치체계
11장. 소멸위기를 넘어 공진화로
1. 소멸에 대한 예의
1) 새로운 관점에서의 접근
2) 결정론과 과정론
2. 지역의 정책 중점
1) 관심 확대
2) 주목할 정책과제들
3) 접근 방법
3. 공진화 정책적 대응
1) 적합한 관점인가
2) 공진화 정책에 포함할 핵심 내용
4부 맺음말
12장. 균형 잡힌 정책, 지속가능 미래
1. 그리 어렵지 않은 지속가능성
1) 성장에서 성숙으로
2) 창조적 지속가능 프로그램
3) 커뮤니티 기반 가치창출
2. 조화로운 생태문화
1) 자연 공존형 지속
2) 로컬 자원의 창조적 활용
3) 생태 균형
3. 협력 공진화로 지속가능
1) 공유와 협력
2) 플랫폼 기반 협업 시스템
3) 글로벌 문화 공진화 네트워크
찾아보기
1부 휘몰이 충격, 문화가치의 위기를 묻다
1장. 휘청이는 문화가치
1. 휘몰이 충격의 전환기
1) 전통과 잉태
2) 문명전환의 서사
2. 정책은 침묵
3. 문화가치의 위기
1) 기존 가치기반 해체
2) 문화가치의 위기 구조
2장. 묻고 또 묻는 질문 10가지
1. 담론
1) 왜 문화정책은 늘 '전환' 중인가
2) 문화는 누구의 것인가: 국가, 시장, 시민 사이
3) 무엇을 위한 정책인가: 시스템 편의와 예술창조력 낭비
2. 전략
1) 문화는 돈이 되는가: 논리의 유혹과 함정
2) 지역문화가 진짜로 지역을 반영하는가
3) 공공성과 자율성 사이의 줄타기: 크레바스의 겉과 속
4) 문화복지인가, 문화권리인가
3. 지속
1) 시대는 디지털, 정책 현장은 아날로그
2) 문화정책은 어떻게 실패하는가
3) 문화정책의 미래는 누가 쓸 것인가
3장. 소멸을 넘어서 어디로?
1. 꿈틀거리는 반응
1) 사회감정기후 대응
2) 충격 대응 문화 거버넌스
3) 디지털 문화전환의 윤리와 미학
2. 꾸물대는 회복
1) 회복의 문화: 문화적 레질리언스
2) 문화회복 지표
3) 회복형 정책의 실험
3. 내일을 받쳐줄 준비
1) 문화 리터러시와 사회적 상상력
2) 지속가능을 여는 창의지표
3) 초융합의 사회문화돌봄
2부 사회문화와 정책 시스템: 어울림을 생각하다
4장. 복잡계 사회문화와 정책공동체
1. 사회문화의 복잡계 구조
1) 플랫폼 사회화
2) 탈경계
3) 복잡계 가치창출 메커니즘
2. 시스템 정책화
1) 제도와 현실의 틈새
2) 진화 관점의 시스템 정책
3. 시스템 정책 속 정책공동체
1) 공진화를 위한 정책공동체
2) 공동체 현장에서 다시 쓰는 문화정책
3) 편견의 해소, 정책언어의 재창조
5장. 네트워크의 문화정책 가치
1. 엇갈림과 어울림
1) 뒤틀림 현상
2) 뒤틀림을 보는 시각: 보수 vs. 진보
2. 관계가치의 중점
3. 가치와 시스템의 공진화
1) 문화가치와 시스템의 균형
2) 5대 가치의 재구성
3) 공진화와 시스템의 지속가능성
6장. 활동 생태계: 사유와 자리매김
1. 지향점: 활동 토대의 구축
1) 사회문화적 불평등 완화
2) 문화통합의 플랫폼
3) 문화 기반 정책의 확장
2. 핵심과제: 창발과 지속성
1) 창발성 조건의 조성
2) 순환과 유연성
3) 활성자 역할
3. 실행전략: 가치 조율과 시스템 구축
1) 처방과 회복 실험: 과거에 대한 반동
2) 융화체계의 구성: 미래에 대한 낙
3부 공진화 문화생태계, 좌표를 움직이다
7장. 문화예술에서 사회문화로
1. 뿌리 깊은 사회문화활동
1) 메시지 전달
2) 공공의 실천
2. 문화로 지속가능사회를
1) 사회 이슈에 대한 기여
2) 지속적 협력 플랫폼
3. 사회문화의 다원적 진화
1) 다층적 형태
2) 다원적 경로
8장. 자기진화에서 공진화로
1. 사회창조성 넓히기
1) 창조적 리듬
2) 공동 창작의 확장
2. 인간 회복의 생태계 공진화
1) 사회·기술·환경의 관점
2) 생태계 간 균형
3) 공진화 생태계 모델 형성
3. 지역과 글로벌의 공진화
1) 지역자원의 글로벌 가치창출
2) 고밀도의 지역·글로벌
9장. 융합을 넘어 융화로
1. 사회문화적 융화
1) 맥락적 상호적응
2) 삼각 공진화 구조
3) 초학제적 접근
2. 글로벌 공동체적 융화
1) 공동체 감수성과 윤리
2) 공존과 협력의 융화
3. 지속가능한 생태계 융화 모델
1) 문화와 환경의 지속가능
2) 지속가능성 디자인
3) 관계망과 생태계
10장. 창조와 더불어 창발로
1. 협력과 네트워크의 힘
1) 오픈소스 문화
2) 복합 생태계
2. 이끌어갈 힘
1) 우연성
2) 경계면 충돌
3) 새로운 질문과 감각
3. 창발적 생태계
1) 지속적 진화
2) 다면적 작용
3) 새로운 가치체계
11장. 소멸위기를 넘어 공진화로
1. 소멸에 대한 예의
1) 새로운 관점에서의 접근
2) 결정론과 과정론
2. 지역의 정책 중점
1) 관심 확대
2) 주목할 정책과제들
3) 접근 방법
3. 공진화 정책적 대응
1) 적합한 관점인가
2) 공진화 정책에 포함할 핵심 내용
4부 맺음말
12장. 균형 잡힌 정책, 지속가능 미래
1. 그리 어렵지 않은 지속가능성
1) 성장에서 성숙으로
2) 창조적 지속가능 프로그램
3) 커뮤니티 기반 가치창출
2. 조화로운 생태문화
1) 자연 공존형 지속
2) 로컬 자원의 창조적 활용
3) 생태 균형
3. 협력 공진화로 지속가능
1) 공유와 협력
2) 플랫폼 기반 협업 시스템
3) 글로벌 문화 공진화 네트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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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저자
이흥재
문화사회정책과 관계인문사회학 분야를 연구하며 한국전통문화대학교, 서울사이버대학의 초빙교수로 강의를 한다. 추계예술대학교 정년퇴직 때까지 문화예술경영대학원장, 문화예술경영연구소장, 한국문화경제학회장, 한국지역문화학회장을 맡으며 문화정책 학술연구를 했다. 문화정책 현장에서 한국문화정보원 초대 원장, 전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장을 맡았다. 한국개발연구원(KDI)에서 공공재정을, 한국문화관광연구원에서 문화 관련 정책을 연구한 경력이 연구저술 활동에 밑바탕이 되었다. 서울대 행정학석사, 성균관대 행정학박사로 정책이론과 분석을 공부한 덕분에 정책연구에는 일찍부터 눈을 떴었다.
문화정책을 연구한 로컬리티와 지역문화 전략(2024), 문화정책론(2판 공저, 2023), 문화정책론(1판, 2014), 문화재정책개론(역, 2007), 문화정책(2006), 문화예술정책론(2005), 예술경영과 문화정책(역, 2002)을 썼다. 문화사회에 관련해서 왕의 소통:권력과 문화의 짝춤(2022), 4차산업혁명과 소셜디자인 문화전략(2018), 현대사회와 문화예술(2012), 문화사회 만들기(2010), 미국관료제론(공역, 1992)을 저술했다. 문화경제 관련해서는 문화예술경제학(3판 공역, 2025), 문화예술과 도시경제(편저, 2002), 문화예술경제학(1판 역, 2000)을 펴냈다. 문화 관련 인문 글쓰기 형식으로 차, 예술을 마시고 문화를 우려내다(2025), 나무에 문화꽃이 피었습니다(2024), 삶이 계절이라면 가을쯤 왔습니다(2019), 태재남(2023), 이농의 시대(공저, 2022), 국가와 농민 사이(공저, 2021)를 펴냈다.
문화정책을 연구한 로컬리티와 지역문화 전략(2024), 문화정책론(2판 공저, 2023), 문화정책론(1판, 2014), 문화재정책개론(역, 2007), 문화정책(2006), 문화예술정책론(2005), 예술경영과 문화정책(역, 2002)을 썼다. 문화사회에 관련해서 왕의 소통:권력과 문화의 짝춤(2022), 4차산업혁명과 소셜디자인 문화전략(2018), 현대사회와 문화예술(2012), 문화사회 만들기(2010), 미국관료제론(공역, 1992)을 저술했다. 문화경제 관련해서는 문화예술경제학(3판 공역, 2025), 문화예술과 도시경제(편저, 2002), 문화예술경제학(1판 역, 2000)을 펴냈다. 문화 관련 인문 글쓰기 형식으로 차, 예술을 마시고 문화를 우려내다(2025), 나무에 문화꽃이 피었습니다(2024), 삶이 계절이라면 가을쯤 왔습니다(2019), 태재남(2023), 이농의 시대(공저, 2022), 국가와 농민 사이(공저, 2021)를 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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