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휴먼 슈퍼워크
1인이 100인의 임팩트를 만드는 AI 에이전트 시대가 온다
★ 트위터·에어비앤비 출신 엔지니어가 공개하는 AI 에이전트 시대, 일의 절대 문법
★ 앞으로 2년 후, 당신은 AI에게 대체될 것인가?
★ 아니면 AI를 지휘하는 ‘슈퍼휴먼’이 될 것인가?
저자는 실리콘밸리에서 10년간 트위터, 에어비앤비에서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로서 그리고 스타트업 창업자로서 활약했다. 2020년 스타트업을 창업했으나, 2023년 사업 위기로 21명의 직원을 모두 해고하고 혼자 남았다. 절망의 순간, AI와의 협업을 시작했다. 이후 혼자서 10개 기업을 동시에 컨설팅하며 J 커브 매출을 기록했고, 이 경험을 바탕으로 AI 시대 '슈퍼워크' 방법론을 정립했다.
이 책에는 저자가 직접 체득하고 실증한 AI 시대에 일의 문법이 어떻게 달라지는지, 어떻게 변화하여 살아남아야 하는지에 대한 이야기가 담겨 있다. 챗봇을 넘어 스스로 행동하는 ‘AI 에이전트’의 시대, 이제 우리는 실행자가 아닌 수십 개의 AI를 이끄는 오케스트라의 지휘자가 되어야 한다. 혼자서 10인분의 성과를 내는 생산성의 비밀과, 조직 전체를 혁신하는 전략이 필요하다. 변화의 파도 위에 올라타라. 바로 지금 이 책을 펼쳐 ‘슈퍼휴먼’의 ‘슈퍼워크’를 경험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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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 'AI 에이전트 없이는 비즈니스를 할 수 없는 세상'이다.
★ 당신의 산업이 느리게 변한다는 것은 단지 준비할 시간이 조금 더 있다는 뜻이다.
2000년대 초반, 오프라인 비디오 대여에 머물렀던 블록버스터가 온라인 스트리밍을 시작한 넷플릭스에 의해 어떻게 무너졌는지 기억하는가? 2010년대, 스마트폰 앱의 중요성을 간과했던 노키아와 블랙베리가 아이폰과 안드로이드에 의해 어떻게 시장에서 사라졌는지 기억하는가? 2027년에는 에이전트 인터페이스가 없는 기업이 같은 운명을 맞이한다.
차이점이 있다면, 이번에는 변화 속도가 훨씬 빠르다는 것이다. 인터넷 전환에는 10년이 걸렸고, 모바일 전환에는 5년이 걸렸다. 에이전트 전환은 2-3년 안에 완료될 것이다. 지금 시작하지 않으면, 따라잡을 수 없다.
도태되는 기업의 공통점이 있다. '우리는 전통적 방식이 더 좋아'라고 말하다가 고객이 사라지고, '나중에 해도 돼'라고 말하다가 경쟁자가 시장을 장악하고, '비용이 너무 많이 들어'라고 말하지만 도태 비용이 100배 더 크고, '우리 고객은 AI 안 써'라고 말하지만 고객의 AI가 대신 결정한다. 반면 살아남는 기업은 API 우선 사고방식, 실시간 데이터 제공, MCP 표준 준수, 에이전트 레지스트리 등록, 평판 관리 시스템, 자동화된 거래 프로세스를 갖추고 있다.
에이전틱 인터넷 시대는 이미 시작되었다. 2027년이 되면 준비자와 그렇지 않은 자의 차이가 명확해질 것이다. 준비된 기업은 폭발적으로 성장하고, 준비하지 않은 기업은 조용히 사라질 것이다.
★ AI를 지렛대 삼아 자신의 능력을 폭발적으로 확장하고 싶은
★ 모든 분께 지금 당장 이 책의 첫 페이지를 펼치자
이 책은 다가오는 AI 시대에 도태되지 않고, 오히려 AI를 지렛대 삼아 자신의 능력을 폭발적으로 확장하고 싶은 모든 사람을 위한 책이다. 구체적으로 다음과 같은 분들에게 강력히 추천한다.
_1. 코딩은 모르지만 AI 시대에 살아남고 싶은 문과생 및 비전공자
코딩 문법을 몰라서 IT 서비스 개발이나 창작을 망설였던 분들에게 적합하다. 이 책의 공저자인 김진실 매니저 역시 코딩을 전혀 모르는 문과 출신 기획자였으나, 자연어로 AI에게 명령하는 '바이브 코딩'을 통해 이틀 만에 '프로덕트 엔지니어'로 거듭났다. 기술적 진입 장벽이 무너진 시대에 비전공자가 어떻게 AI를 활용해 직접 앱과 서비스를 만들 수 있는지 구체적인 로드맵과 실전 꿀팁을 제공한다.
_2. 실행자에서 '감독'으로 도약하고 싶은 기획자, 마케터, 디자이너
더 이상 손으로 직접 실무를 처리하는 데 머물지 않고, 여러 AI를 지휘하여 압도적인 결과물을 내고 싶은 실무자들에게 필수적이다. AI 시대에는 '어떻게(How)' 기술적으로 구현할지보다 '무엇을(What)', '왜(Why)' 만들지 정의하는 기획력이 훨씬 중요해진다. 다양한 AI 도구를 오케스트라처럼 조율하여 하루 만에 기획, 디자인, 프로토타입까지 완성하는 '멀티모달 오케스트레이션' 방법을 배울 수 있다.
_3. 조직의 생산성을 높이고 일하는 방식을 혁신해야 하는 리더와 매니저
직원들이 단순히 AI를 보조 도구로 쓰는 것을 넘어, 조직 전체의 시스템을 재설계하고자 하는 경영진과 팀장에게 유용하다. 매니저의 역할이 '사람의 시간을 관리하는 것'에서 '사람과 AI가 협업하는 시스템을 관리하는 것'으로 바뀌는 4단계 진화 과정을 설명한다. 또한 계급 중심에서 역할 중심으로 조직 구조를 바꾸고, 회의실에서 실시간으로 AI와 공동 창조를 해내는 '슈퍼워크' 방법론을 제시한다.
_4. '에이전틱 인터넷' 시대를 준비하는 사업가와 창업자
앞으로 다가올 비즈니스 환경의 근본적인 변화에 대비하려는 분들이 봐야 한다. 2027년경에는 사람이 직접 검색하는 것이 아니라 AI 에이전트들이 서로 소통하며 예약과 구매를 대행하게 된다. 사람이 아닌 AI를 상대로 마케팅을 해야 하는 '에이전트 최적화(AEO)' 시대에 어떻게 자사 서비스를 AI가 읽고 실행할 수 있도록(API, MCP 도입 등) 구축해야 하는지 실전 전략을 알려준다.
_5. AI에게 일자리를 빼앗길까 봐 두렵거나 커리어 정체성에 혼란을 느끼는 직장인
AI 기술의 발전 속도에 무력감을 느끼거나, 기존에 쌓아온 자신의 전문성이 쓸모없어질까 불안한 분들에게 새로운 관점을 제시한다. 두려움을 극복하고 자신의 삶의 '미션'을 명확히 함으로써, AI를 경쟁자가 아닌 100배의 성과를 내게 해주는 동반자로 삼는 커리어 재설계 전략을 담고 있다.
★ AI가 모든 실행을 대체하는 시대, 생존 방정식은
★ 슈퍼휴먼으로의 진화, 슈퍼워크로의 전환에 답이 있다.
★ 그렇다면 이 책에서 말하는 슈퍼휴먼이란 무엇일까?
카피 작성, 데이터 정리, 이메일 초안 작성, 회의록 정리, 리서치 요약, 이런 작업들은 당신의 시간을 빼앗는 도둑이다. AI에게 넘기고, 당신은 전략과 창의성에 집중하라. 이 책에서 슈퍼휴먼은 AI와 협업하며 자신의 한계를 뛰어넘는 사람이다. AI를 단순히 업무 자동화 도구로 쓰는 게 아니라, 사고와 창조 과정의 파트너로 삼는다. 코드를 한 줄도 모르지만 웹사이트를 만들고, 전문 디자이너가 아니지만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구축한다. 이것이 슈퍼휴먼의 핵심이다. 전문 기술 없이도 전문가 수준의 결과물을 만들어낸다. 중요한 건 코딩 실력이 아니라 '무엇을 만들고 싶은지 명확히 아는 것'이다. 아이디어가 떠오른 그날 바로 프로토타입을 만들 수 있다. 아침에는 웹 개발, 점심에는 데이터 분석, 오후에는 그래픽 디자인을 할 수 있다.
★ 슈퍼휴먼의 파워를 100% 발휘할 수 있게
★ 조직의 능력을 10배 상향시키는 슈퍼워크란 무엇일까?
개인이 10배 빨라졌지만, 조직은 여전히 1배 속도로 움직였다. 슈퍼워크(Superwork)는 슈퍼휴먼들이 실제로 성과를 낼 수 있는 조직 시스템이다. 개인의 특별한 재능에 의존하지 않고, 누구나 배워서 적용할 수 있으며, 조직 전체로 확장 가능하다. 이 프레임워크는 재현가능성, 지속가능성, 확장가능성이라는 세 가지 원칙 위에 세워졌다. 전통적 조직이 계급 중심으로 작동한다면, 슈퍼워크 조직은 역할 중심으로 작동한다.
★누구나 실천 가능한 혁신의 세계
★AI와 함께 구현하는 사람 '슈퍼휴먼'과
★AI와 속도로 일하는 조직 '슈퍼워크'를 지금 체험하세요.
이 책은 3부로 구성되어 있다. 1부에서는 AI 에이전트와 휴머노이드가 바꿀 미래를 조망하며, 모든 것이 자동화되는 시대에 인간의 가치가 어디에 있는지를 묻는다. 2부에서는 컨텍스트 엔지니어링과 바이브 코딩 등 AI 시대의 핵심 역량을 다루며 '슈퍼휴먼'의 본질이 기술이 아닌 미션의 명확성에 있음을 밝힌다. 3부에서는 개인을 넘어 조직 전체의 일하는 방식을 재설계하는 '슈퍼워크' 전략을 제시하며, AI가 돌려준 시간으로 더 의미 있는 삶을 선택하라고 말한다.
_1부 : 모든 것이 자동화될 때 남는 것
1부에서 우리는 AI의 미래를 조망했다. 챗봇에서 에이전트로, 그리고 휴머노이드까지. AI는 더 이상 명령을 기다리는 도구가 아니라 스스로 판단하고 행동하는 파트너로 진화하고 있다. 에이전틱 인터넷에서는 AI가 직접 검색하고, 비교하고, 거래한다. '발견되지 않으면 존재하지 않는' 시대가 온다.
모든 것이 자동화될 때, 당신의 가치는 어디에 있는가? 답은 '무엇을 만드는가?'가 아니라 '왜 그것이 중요한지 설명할 수 있는가?'에 있다. 생산의 가치가 붕괴될수록, 의미를 제시하는 능력이 유일한 경쟁력이 된다.
_2부 : 슈퍼휴먼의 본질
2부에서 우리는 슈퍼휴먼이 되는 방법을 탐구했다. 컨텍스트 엔지니어링, 바이브 코딩, AI 감독. 이 모든 기술의 공통점이 있다. AI의 성과는 당신의 명확함을 반사한다는 것이다. 당신이 무엇을 원하는지 모르면, AI도 모른다. 당신이 명확하면, AI는 그 명확함을 10배로 증폭한다.
슈퍼휴먼은 AI를 잘 다루는 사람이 아니다. '무엇을 하고 싶은가?'에 명확하게 답할 수 있는 사람이다. 기술 습득이 아니라 미션의 명확성. 그것이 슈퍼휴먼의 본질이다. AI는 방향을 정해주지 않는다. 방향은 당신이 정하고, AI는 그 방향으로 당신을 밀어준다.
_3부 : 슈퍼워크의 전환
3부에서 우리는 조직의 변화를 다뤘다. 슈퍼워크는 개인의 생산성 향상이 아니다. 조직 전체가 AI와 협력하는 방식의 재설계다. 계급 중심에서 역할 중심으로. 대기 시간은 사라지고, 회의가 곧 실행이 된다. 모든 구성원이 자기 영역의 매니저가 된다.
리더의 역할도 바뀐다. 더 이상 업무를 지시하는 사람이 아니다. AI와 인간이 협력하는 워크플로를 설계하고, 조직의 미션과 AI를 연결하는 사람이다. 변화는 매니저부터 시작해야 한다. 매니저가 먼저 AI와 일하는 방법을 실험하고, 그 다음에 팀 전체가 따라온다.
하지만 실행 전에 한 가지 더 물어야 할 것이 있다. 당신은 왜 슈퍼휴먼이 되려 하는가? 남들보다 빨리 일하려면? 더 많은 돈을 벌기 위해서? 승진하려면? 이런 목표들도 좋다. 하지만 진짜 슈퍼휴먼은 더 큰 질문을 던진다.
'내가 10배 빨라진다면, 나는 무엇을 하고 싶은가?', '내가 혼자 100명의 일을 할 수 있다면, 나는 세상에 무엇을 남기고 싶은가?'
AI는 당신에게 시간을 돌려준다. 하루 8시간 일하던 것을 30분으로 줄여준다. 그 7시간 30분으로 당신은 무엇을 할 것인가? 더 많은 일을 하겠는가? 아니면 더 의미 있는 일을 하겠는가? 슈퍼휴먼의 선택은 후자다. 효율은 목적이 아니라 수단이다. 진짜 목적은 당신의 미션이다.
어쩌면 당신은 AI로 회사 일을 빠르게 끝내고, 남은 시간에 항상 미뤄뒀던 창업을 시작할 수 있다. 어쩌면 당신은 AI로 반복 업무를 자동화하고, 남은 에너지로 사회적 가치를 만드는 프로젝트를 시작할 수 있다. 어쩌면 당신은 AI로 생산성을 10배 높이고, 남은 시간을 가족과 함께 보낼 수 있다.
슈퍼휴먼의 힘은 더 많이 일하는 것이 아니라, 더 가치 있게 사는 것이다.
★ 7가지 직업을 동시에 수행하며 AI 시대 슈퍼휴먼의 가능성을 직접 증명하는
★ 유호현 작가가 우리에게 전하는 7가지 메시지
[메시지 01] '슈퍼휴먼'으로의 진화: 실행자가 아닌 지휘자가 되라
AI 시대의 슈퍼휴먼은 AI보다 기술적으로 뛰어난 사람이 아니라, AI와 협업하여 자신의 한계를 뛰어넘는 사람이다. 과거에는 직접 코딩하고 디자인하는 '실행자'가 능력 있는 인재였으나, 이제는 AI에게 작업을 위임하고 결과물의 방향과 가치를 결정하는 감독(Director)이자 지휘자가 인재다. AI는 실행 속도를 100배로 높여주지만, '무엇을, 왜 만들 것인가'를 결정하는 것은 여전히 인간의 몫이다.
[메시지 02] '바이브 코딩'의 시대 : 자연어가 곧 코드가 된다
코딩 문법을 몰라도 자연어로 AI에게 요청하고, 결과를 보며 직관적으로 수정해 나가는 '바이브 코딩'이 개발의 패러다임을 바꾸고 있다. 이제 개발은 기술적 구현(How)의 문제가 아니라, 문제를 정의하고 해결책을 설계하는 시스템적 사고의 영역으로 넘어왔다. 문과생이나 비전공자도 AI를 통해 앱과 서비스를 만들 수 있다.
[메시지 03] AI 에이전트끼리의 인터넷 생태계를 대비하라
인터넷은 사람이 검색하는 웹에서, AI 에이전트들이 서로 소통하고 거래하는 네트워크로 진화하고 있다. 2027년경에는 AI 에이전트가 인터넷 트래픽의 상당 부분을 차지하게 될 것이며, 기업은 검색 엔진 최적화(SEO)가 아닌 '에이전트 최적화(AEO)'에 집중해야 한다. AI가 당신의 서비스를 발견하고 이해할 수 있도록 API와 MCP를 구축해야 살아남을 수 있다.
[메시지 04] 직급 중심에서 역할 중심 조직으로 전환하라
개인은 AI로 10배 빨라졌는데 조직이 의사결정 병목을 일으킨다면 소용이 없다. 결재 라인을 따르는 계급 중심 조직에서 벗어나, 각 분야의 전문가가 AI를 활용해 직접 의사결정을 내리고 책임지는 '역할 중심 조직'으로 변화해야 한다. 이를 위해 미션 중심 정렬, 전문성 기반 권한, 결과 기반 책임이라는 '슈퍼워크 3요소'가 필요하다.
[메시지 05] 회의실에서 즉시 실행하는 '슈퍼워크'를 실천하라
회의는 더 이상 각자 한 일을 보고하는 자리가 아니라, AI와 함께 실시간으로 결과물을 만들어내는 '공동 창조'의 시간이 되어야 한다. 회의실에서 AI에게 즉석에서 질문하고, 데이터를 분석하고, 초안을 작성함으로써 업무의 대기 시간을 없애고 실행 속도를 극적으로 높여야 한다.
[메시지 06] 로봇과 휴머노이드와의 협업을 준비하라
AI는 디지털 세계를 넘어 물리적 세계로 진출하고 있으며, 시뮬레이션 학습을 통해 로봇의 지능이 급격히 발전하고 있다. 2030년경에는 휴머노이드 로봇이 일상화되어 물리적 생산을 담당하게 될 것이며, 이때 인간은 기술이 아닌 고유한 스토리와 의미를 창출하는 데서 가치를 찾게 될 것이다.
[메시지 07] 변화는 선택이 아닌 생존의 문제다
AI 전환은 단순한 트렌드가 아니라 '멸종하거나 적응하거나'의 문제다. 변화의 속도는 과거 그 어느 때보다 빠르며, 지금 준비하지 않으면 도태될 수밖에 없다. 리더는 비용 절감을 넘어 조직 전체의 일하는 방식을 재설계해야 하며, 개인은 두려움을 버리고 AI라는 파도에 올라타야 한다.
목차
목차
프롤로그_ AI로 코딩하는 엔지니어(김진실)
이 책이 당신에게 전하는 내용
이 책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는 핵심 용어 사전
[1 부] 지금부터 우리가 준비해야 하는 미래
_1장 앞으로 5년, AI가 만들어갈 세상
_2장 챗봇에서 에이전트로
_3장 에이전틱 인터넷
_4장 에이전트에서 휴머노이드까지
[2 부] 슈퍼휴먼 개인의 AI 시대 적응 전략
_5장 새로운 도구, 새로운 인류 슈퍼휴먼의 탄생
_6장 슈퍼휴먼이 할 수 있는 것
_7장 컨텍스트 엔지니어링
_8장 바이브 코딩
_9장 바이브 코딩의 현주소
_10장 멀티모달 오케스트레이션
_11장 삶의 미션과 AI
_12장 슈퍼휴먼의 커리어 설계
_13장 슈퍼휴먼이 되는 법
[3 부] 슈퍼워크 조직의 AI 시대 적응 전략
_14장 슈퍼워크의 3요소
_15장 AI에게 일을 시키는 것이 업무가 된 시대
_16장 회의가 곧 실행이 되는 조직
_17장 AI 시대 사고방식의 전환
_18장 AI 시대의 조직과 리더십의 재정의
에필로그_ 미션을 가진 자가 AI 시대를 이끈다
저자
저자
현재 7가지 직업을 동시에 수행하며 AI 시대 슈퍼휴먼의 가능성을 직접 증명하고 있다.
태재미래전략연구원 디지털전환팀장, 옥소폴리틱스 2.0(AI Agent 정치 플랫폼) 개발자, tobl.ai CEO, 한양대학교 경영대학원·건국대학교 상담심리학과 겸임교수로 활동하며, 기업 AI 전환 강연과 집필, AI 전환 컨설팅을 병행하고 있다.
SBS D Forum 강연, 하버드대학교 케네디스쿨 AI·정치 패널 토론에 참여했으며, 프로그래머스·태재 AI 대학원과 함께 'Vibe Coding 5주 코스'를 운영 중이다.
_페북 : https://www.facebook.com/hohyon
_브런치 : https://brunch.co.kr/@svillustrated
저서
_『AI 신들의 전쟁』(공저),
_『옥소 플레이북』,
_『이기적 직원들이 만든 최고의 회사』
_『실리콘밸리를 그리다』
_『이렇게 우리는 왔다』(공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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