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온 시간(시아현대시선 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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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1부
벗은 나무로 서서
목련 · 013
초승달 · 014
탈 · 015
휘파람 소리에 · 016
연잎처럼 · 017
비둘기 하늘을 날다 · 018
마곡사 계곡에서 · 020
파도리 가는 길 · 021
마중 · 022
꽃비 · 023
무궁화 꽃잎처럼 · 024
가을이 저물어 갈 때 · 025
분갈이 · 026
동백 · 027
늦가을 일기 · 028
코스모스 · 030
고목나무 · 031
불면증 · 032
2부
내가 가는 길
여름 산행 · 035
낙엽 · 036
당신에게 가는 길 · 037
길 · 038
소쩍새 · 040
연鳶 1 · 041
연鳶 2 · 042
저녁 산책 1 · 043
벤자민의 열병 · 044
가을 나무 · 045
북한산에서 · 046
오서산烏棲山에서 · 047
가을 그림자 · 048
멍석 바위 · 049
몽골의 하늘길 · 050
새별오름에서 · 052
난시 · 053
바람 부는 날 · 054
민들레 · 055
3부
어머니의 강
4월이면 · 059
등불 하나 켜 두었네 · 060
우리 집에 가자 · 061
봉명동 62번지 · 062
호박 · 064
고향집 가는 길 · 066
어머니의 경대 · 067
사촌 언니 · 068
들녘에서 · 070
외할머니와 함께 노래 불렀다 · 071
추억 1 · 072
추억 2 · 073
라이따이한의 노래 · 074
서리 맞은 연잎 · 076
빈집 · 077
새집을 짓자 · 078
흙비 속으로 · 079
귀울음 · 080
4부
세월의 담장
3월 · 085
해후 · 086
여행 · 087
아이에게 · 088
가을 장미를 위하여 · 089
실직 · 090
꽃잎처럼 · 091
가을 단상 · 092
사진사는 부재중 · 093
흔적 · 094
어미 새의 죽음 · 095
대추나무 · 096
고목 · 097
연리지 · 098
해당화 꽃잎처럼 · 099
신문으로 접은 등대를 세우자 · 100
가을비 속으로 · 102
가을 나무에게 · 103
〈해설〉 단순과 감응, 삶을 바라보는 방식· 107
윤성희(문학평론가)
벗은 나무로 서서
목련 · 013
초승달 · 014
탈 · 015
휘파람 소리에 · 016
연잎처럼 · 017
비둘기 하늘을 날다 · 018
마곡사 계곡에서 · 020
파도리 가는 길 · 021
마중 · 022
꽃비 · 023
무궁화 꽃잎처럼 · 024
가을이 저물어 갈 때 · 025
분갈이 · 026
동백 · 027
늦가을 일기 · 028
코스모스 · 030
고목나무 · 031
불면증 · 032
2부
내가 가는 길
여름 산행 · 035
낙엽 · 036
당신에게 가는 길 · 037
길 · 038
소쩍새 · 040
연鳶 1 · 041
연鳶 2 · 042
저녁 산책 1 · 043
벤자민의 열병 · 044
가을 나무 · 045
북한산에서 · 046
오서산烏棲山에서 · 047
가을 그림자 · 048
멍석 바위 · 049
몽골의 하늘길 · 050
새별오름에서 · 052
난시 · 053
바람 부는 날 · 054
민들레 · 055
3부
어머니의 강
4월이면 · 059
등불 하나 켜 두었네 · 060
우리 집에 가자 · 061
봉명동 62번지 · 062
호박 · 064
고향집 가는 길 · 066
어머니의 경대 · 067
사촌 언니 · 068
들녘에서 · 070
외할머니와 함께 노래 불렀다 · 071
추억 1 · 072
추억 2 · 073
라이따이한의 노래 · 074
서리 맞은 연잎 · 076
빈집 · 077
새집을 짓자 · 078
흙비 속으로 · 079
귀울음 · 080
4부
세월의 담장
3월 · 085
해후 · 086
여행 · 087
아이에게 · 088
가을 장미를 위하여 · 089
실직 · 090
꽃잎처럼 · 091
가을 단상 · 092
사진사는 부재중 · 093
흔적 · 094
어미 새의 죽음 · 095
대추나무 · 096
고목 · 097
연리지 · 098
해당화 꽃잎처럼 · 099
신문으로 접은 등대를 세우자 · 100
가을비 속으로 · 102
가을 나무에게 · 103
〈해설〉 단순과 감응, 삶을 바라보는 방식· 107
윤성희(문학평론가)
저자
저자
정인숙 아산시 염치읍 들녘, 노을이 고운 시골 마을에서 태어나 유년의 시절을 보냈다.
한국방송통신대학교 국문학과와 선문대학교 사회복지 대학원 석사과정을 졸업했다.
1998년 계간 《문예한국》 신인상으로 등단한 후 천안여류시동인회, 천안낭송문학회를 기반으로 문학 운동과 작품 활동을 시작했으며, 한국문인협회 천안지부장을 역임하였다.
시집으로 『장다리꽃 나비춤』(2021)과 『혼자 온 시간』(2026)을 상재하였다.
한국방송통신대학교 국문학과와 선문대학교 사회복지 대학원 석사과정을 졸업했다.
1998년 계간 《문예한국》 신인상으로 등단한 후 천안여류시동인회, 천안낭송문학회를 기반으로 문학 운동과 작품 활동을 시작했으며, 한국문인협회 천안지부장을 역임하였다.
시집으로 『장다리꽃 나비춤』(2021)과 『혼자 온 시간』(2026)을 상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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