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오지 못한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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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기억되지 못한 삶, 그러나 우리가 누리는 오늘을 만든 33인의 불굴의 기록
독립운동 유공자 18,776명, 그리고 찾아내지 못한 10만여 명의 무명 영웅들.
우리가 기억하는 이름은 과연 몇 명이나 될까?
시간이 흘러 상처는 아물었지만, 나라를 되찾기 위해 목숨을 던진 이들의 이름마저 잊혀서는 안 된다.
독립운동은 잃어버린 '나'를 찾기 위한 목숨 건 투쟁이었으며, 지금 우리가 누리는 대한민국의 광영은 모두 그들의 희생으로 얻은 결실이다.
이 책은 교과서 너머, 역사의 그늘 속에 파묻혀 있던 33인 독립운동가의 숭고한 삶과 저항 정신을 생생한 스토리텔링으로 재조명한다.
후손으로서 그들의 애국정신을 다잡고, 잊혀가는 독립운동가들과 그 유족들에게 비로소 빚을 갚아나가는 첫걸음이 되어줄 것이다.
독립운동 유공자 18,776명, 그리고 찾아내지 못한 10만여 명의 무명 영웅들.
우리가 기억하는 이름은 과연 몇 명이나 될까?
시간이 흘러 상처는 아물었지만, 나라를 되찾기 위해 목숨을 던진 이들의 이름마저 잊혀서는 안 된다.
독립운동은 잃어버린 '나'를 찾기 위한 목숨 건 투쟁이었으며, 지금 우리가 누리는 대한민국의 광영은 모두 그들의 희생으로 얻은 결실이다.
이 책은 교과서 너머, 역사의 그늘 속에 파묻혀 있던 33인 독립운동가의 숭고한 삶과 저항 정신을 생생한 스토리텔링으로 재조명한다.
후손으로서 그들의 애국정신을 다잡고, 잊혀가는 독립운동가들과 그 유족들에게 비로소 빚을 갚아나가는 첫걸음이 되어줄 것이다.
목차
목차
만주의 군신(軍神)으로 불린 독립군 사령관, 양세봉
독립운동계의 숨은 거목, '만주벌 호랑이' 김동삼
임시정부의 안주인, 정정화
일제를 공포에 빠뜨린 만주 3대 맹장의 한 사람, 오동진
평생을 음지에서 뒷바라지한 여성들, 이은숙과 허은
원흉을 처단하라, 백정기
친일 부호들을 처단한 대한광복회 총사령, 박상진
함께 일제에 항거한 한일 부부, 박열·가네코 후미코
미국에 독립군 양성 군사학교를 세우다, 박용만
만주 독립군 지휘관에서 광복군 지대장으로, 김학규
신출귀몰하며 연전연승한 평민 의병장, 신돌석
환갑을 넘긴 나이에 총을 든 여성 독립운동가, 남자현
백마 탄 독립군 장군, 김경천
이국땅에서 단독으로 시도한 일본 원흉 척결, 조명하
독립운동을 이끌고 지원한 연해주의 페치카, 최재형
법정에서 독립운동가들을 변호한 독립운동가, 김병로
서울 진공 작전을 지휘한 의병장, 허위
조선총독부 폭격을 꿈꾸었던 최초의 여류비행사, 권기옥
임신한 몸으로 일제 관청 폭파에 가담한 여성, 안경신
극악한 고문을 견디고 끝까지 저항한 여성 독립운동가, 김마리아
아우내장터 만세운동의 숨은 주역, 김구응
조선은행 대구지점에 폭탄을 던지다, 장진홍
34번째 민족대표를 지낸 파란 눈의 서양인, 스코필드
두 팔을 잃고 피로 쓴 '만세', 문용기
조선 독립운동가를 변호한 일본의 쉰들러, 후세 다쓰지
봉오동 전투의 진짜 설계자들, 최진동· 최운산 형제
독립운동의 역사적 자료를 목숨처럼 지킨 사람, 김승학
독립운동가들을 도운 몽골의 슈바이처, 이태준
모스크바의 코레예바, 주세죽
조국의 자유를 위해서라면 사랑마저 바치리, 박차정
일제 왕궁 이중교 위에 폭탄 투척, 김지섭
일제 경찰서장 앞에서 내려친 폭탄, 박재혁
대낮에 총독 처단을 시도한 평범한 청년, 송학선
독립운동계의 숨은 거목, '만주벌 호랑이' 김동삼
임시정부의 안주인, 정정화
일제를 공포에 빠뜨린 만주 3대 맹장의 한 사람, 오동진
평생을 음지에서 뒷바라지한 여성들, 이은숙과 허은
원흉을 처단하라, 백정기
친일 부호들을 처단한 대한광복회 총사령, 박상진
함께 일제에 항거한 한일 부부, 박열·가네코 후미코
미국에 독립군 양성 군사학교를 세우다, 박용만
만주 독립군 지휘관에서 광복군 지대장으로, 김학규
신출귀몰하며 연전연승한 평민 의병장, 신돌석
환갑을 넘긴 나이에 총을 든 여성 독립운동가, 남자현
백마 탄 독립군 장군, 김경천
이국땅에서 단독으로 시도한 일본 원흉 척결, 조명하
독립운동을 이끌고 지원한 연해주의 페치카, 최재형
법정에서 독립운동가들을 변호한 독립운동가, 김병로
서울 진공 작전을 지휘한 의병장, 허위
조선총독부 폭격을 꿈꾸었던 최초의 여류비행사, 권기옥
임신한 몸으로 일제 관청 폭파에 가담한 여성, 안경신
극악한 고문을 견디고 끝까지 저항한 여성 독립운동가, 김마리아
아우내장터 만세운동의 숨은 주역, 김구응
조선은행 대구지점에 폭탄을 던지다, 장진홍
34번째 민족대표를 지낸 파란 눈의 서양인, 스코필드
두 팔을 잃고 피로 쓴 '만세', 문용기
조선 독립운동가를 변호한 일본의 쉰들러, 후세 다쓰지
봉오동 전투의 진짜 설계자들, 최진동· 최운산 형제
독립운동의 역사적 자료를 목숨처럼 지킨 사람, 김승학
독립운동가들을 도운 몽골의 슈바이처, 이태준
모스크바의 코레예바, 주세죽
조국의 자유를 위해서라면 사랑마저 바치리, 박차정
일제 왕궁 이중교 위에 폭탄 투척, 김지섭
일제 경찰서장 앞에서 내려친 폭탄, 박재혁
대낮에 총독 처단을 시도한 평범한 청년, 송학선
저자
저자
손성진 부산에서 태어나 배정고등학교와 서울대 독어독문학과를 졸업했고, 고려대 언론대학원 최고위 과정을 수료했다. 서울신문에서 기자 생활을 시작해 편집국장과 논설주간을 지냈으며 한국신문방송편집인협회 부회장과 법조언론인클럽 부회장을 역임했다. 현재는 파이낸셜뉴스 논설실장으로 재직 중이다. 기자 생활을 하면서 두 분야의 역사에 관심을 갖고 연구와 저술 활동을 하고 있다. 하나는 잘 알려지지 않은 독립운동가들의 삶을 재조명하여 알리는 작업이다. '우리가 잘 모르는 독립운동가'라는 제목의 글을 신문에 연재하고 그중 일부를 엮어 『우리가 버린 독립운동가들』(개마고원, 2020)이라는 책을 낸 것은 그 결과물이다. 다른 하나는 근현대 생활사다. 19세기 말 개화기 이후 지금까지 100여년 동안 보통 사람들이 살았던 삶의 모습을 글과 사진을 통해 전달하는 일을 하고 있다. 『럭키 서울 브라보 대한민국』(추수밭, 2008)은 그 작은 성과다. 『그때 사회면』(이다북스, 2019)도 1950년대 이후 신문 기사로 본 서민 생활상을 다룬 책이다. 『뉴스 속에 담긴 생각을 찾아라』(주니어김영사, 2007)라는 어린이용 논술 책도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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