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문간호사를 간직하다(간직 시리즈)
전문가가 소개하는 간호사의 다양한 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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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사는 병원에서만 일할 수 있나요?
임상 외 다양한 직군을 소개하는 간호사 직업시리즈
직업별 복지, 실제 업무, 장단점까지 알아보는 직업에세이
『 방문간호사를 간직하다 』
간직 시리즈는 '리얼리티 직업에세이'로
의료전문직 간호사가 뻗어갈 수 있는 다양한 직업에 대한
생생한 정보와 가능성, 기회를 제공합니다.
해당 직업에 대한 준비 절차, 어떤 일을 주로 하는지, 복지와 장단점, 직업의 전망 등
다각적인 정보로 직업을 경험해 볼 수 있습니다.
임상 외 다양한 직군을 소개하는 간호사 직업시리즈
직업별 복지, 실제 업무, 장단점까지 알아보는 직업에세이
『 방문간호사를 간직하다 』
간직 시리즈는 '리얼리티 직업에세이'로
의료전문직 간호사가 뻗어갈 수 있는 다양한 직업에 대한
생생한 정보와 가능성, 기회를 제공합니다.
해당 직업에 대한 준비 절차, 어떤 일을 주로 하는지, 복지와 장단점, 직업의 전망 등
다각적인 정보로 직업을 경험해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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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 간호사가 꿈이었던 그들의 꿈 너머 이야기 "
1장에서는 병원 간호사의 이야기
2장에서는 방문간호사의 시작
3장에서는 방문간호와 지역사회간호 이야기
부록에는 방문간호사가 되기 위한 현실적인 이야기를 담았다.
이제는 신체를 치료하는 것만이 간호의 영역이 아니다.
지역사회의 간호는 점점 넓은 범위로 진화하고 있다.
이처럼 간호 영역의 전반에 걸쳐
지역사회라는 필드에 나선 간호사는
복지사회의 한 축으로서 기능한다.
- 「지역사회 필드에서 간호사란」 중에서 -
나는 여전히 의문을 품고 있다.
'나는 지금, 어디쯤 와 있는 걸까?'
간호사의 손끝에서 사회의 돌봄이 시작되고
그 돌봄이 사회 전체를 변화시킬 수 있다는 믿음을 안고서,
나는 내일도 나아가고자 한다.
- 「도전하는 간호사들에게」 중에서 -
1장에서는 병원 간호사의 이야기
2장에서는 방문간호사의 시작
3장에서는 방문간호와 지역사회간호 이야기
부록에는 방문간호사가 되기 위한 현실적인 이야기를 담았다.
이제는 신체를 치료하는 것만이 간호의 영역이 아니다.
지역사회의 간호는 점점 넓은 범위로 진화하고 있다.
이처럼 간호 영역의 전반에 걸쳐
지역사회라는 필드에 나선 간호사는
복지사회의 한 축으로서 기능한다.
- 「지역사회 필드에서 간호사란」 중에서 -
나는 여전히 의문을 품고 있다.
'나는 지금, 어디쯤 와 있는 걸까?'
간호사의 손끝에서 사회의 돌봄이 시작되고
그 돌봄이 사회 전체를 변화시킬 수 있다는 믿음을 안고서,
나는 내일도 나아가고자 한다.
- 「도전하는 간호사들에게」 중에서 -
목차
목차
프롤로그 저는 여전히 '간호사'입니다
1장 방문간호사, 씨앗을 뿌리며
간호사가 대수더라
그래서 새싹이라고 부른다
첫 직장, 마의 3개월이라고 하던데요
생과 사, 그 사이 감정의 자리(중환자실)
무의식이 때론 도움이 된다(응급실)
때론 평화로운 사건이 기억에 오래 남는다
나를 상처 입히는 것은
소통 천재가 되겠다는 마음으로(아동병원)
인생은 배움의 연속이라더니(재활병원)
이제 작별의 타이밍이 온 것 같다
2장 방문간호사, 가지를 뻗으며
간호사도 창업 아이템이 필요해
방문간호 사업을 위한 첫걸음
수많은 도움이 모이고 모여
병원과 방문간호, 병행할 수 있을까?
작은 사무실 한 칸으로 충분한
세상엔 아직 온기가 있다
지역사회 필드에서 간호사란
3장 방문간호사, 열매를 맺으며
우리 일은 건조하면 안 돼요
내 편을 늘리는 소소한 힘
선원의 단합이 배의 순항을 이끈다
QI 부서를 거쳐서 다행이다
귀가 100개 달린 사람처럼
가려운 곳을 대신 긁어주는 일
나만의 파이프라인, 주간보호센터 오픈
내 정체성을 지키는 일
이것만은 피하고 싶었다
또 하나의 파이프라인, 방문요양
방문간호 사업에만 그치지 않아야
부록 방문간호사에 대한 Q&A
방문간호사에 대한 Q&A
당신의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에필로그 도전하는 간호사들에게
1장 방문간호사, 씨앗을 뿌리며
간호사가 대수더라
그래서 새싹이라고 부른다
첫 직장, 마의 3개월이라고 하던데요
생과 사, 그 사이 감정의 자리(중환자실)
무의식이 때론 도움이 된다(응급실)
때론 평화로운 사건이 기억에 오래 남는다
나를 상처 입히는 것은
소통 천재가 되겠다는 마음으로(아동병원)
인생은 배움의 연속이라더니(재활병원)
이제 작별의 타이밍이 온 것 같다
2장 방문간호사, 가지를 뻗으며
간호사도 창업 아이템이 필요해
방문간호 사업을 위한 첫걸음
수많은 도움이 모이고 모여
병원과 방문간호, 병행할 수 있을까?
작은 사무실 한 칸으로 충분한
세상엔 아직 온기가 있다
지역사회 필드에서 간호사란
3장 방문간호사, 열매를 맺으며
우리 일은 건조하면 안 돼요
내 편을 늘리는 소소한 힘
선원의 단합이 배의 순항을 이끈다
QI 부서를 거쳐서 다행이다
귀가 100개 달린 사람처럼
가려운 곳을 대신 긁어주는 일
나만의 파이프라인, 주간보호센터 오픈
내 정체성을 지키는 일
이것만은 피하고 싶었다
또 하나의 파이프라인, 방문요양
방문간호 사업에만 그치지 않아야
부록 방문간호사에 대한 Q&A
방문간호사에 대한 Q&A
당신의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에필로그 도전하는 간호사들에게
저자
저자
박이랑
광주대학교에서 간호학 석사과정을 마쳤고, 현재는 전남대학교에서 지역사회간호학을 전공하며 박사과정을 밟고 있습니다. 간호사로서 오랜 임상 경험을 바탕으로, 방문간호 현장에서 어르신들의 삶의 목소리를 들었습니다. '간직 시리즈'라는 이름처럼, 이 책이 독자에게 오래 간직할 만한 지침서이자 따뜻한 연결의 기록으로 남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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