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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드 메허(양장본 Hardcover)
창조의 중심 다섯 명의 퍼펙트 마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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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지혜의 스승들에 의해 직접적이든 간접적이든 통제할 수 없는 것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전쟁, 혁명, 전염병과 같은 거대한 사회적 현상들뿐만 아니라, 지진, 홍수 및 기타 자연의 변화와 같은 우주적 현상도 스승들이 항상 머무는 고차원에서의 힘을 방출함으로써 그들의 통제와 지시에 따르게 할 수 있습니다.
모든 것 안에 있는 대영혼은 오직 하나이며 항상 하나의 통일성으로 기능합니다. 이러한 통일성을 의식하게 된 사람들은 인간 마음의 낮은 한계를 벗어나서, 그들의 관심사가 매우 비개인적이고 보편적이 되어 지상에서 신성한 계획을 실행하고 발전시키는 효과적인 수단이 되기 때문에 무한한 책임을 수행하기에 적합하게 됩니다.
Be like the sun for grace and mercy.
은혜와 자비를 위해 태양과 같아라.
Be like the night to cover others' faults.
다른 이들의 잘못을 덮기 위해 밤과 같아라.
Be like running water for generosity.
관대함을 위해 흐르는 물과 같아라.
Be like death for rage and anger.
분노와 화에 대해서는 죽음과 같아라.
Be like the Earth for modesty.
겸손을 위해 대지와 같아라.
Appear as you are.
있는 그대로 드러내라.
Be as you appear.
보이는 그대로 되어라.
-퍼펙트 마스터 루미(Rumi)의 시입니다.
모든 것 안에 있는 대영혼은 오직 하나이며 항상 하나의 통일성으로 기능합니다. 이러한 통일성을 의식하게 된 사람들은 인간 마음의 낮은 한계를 벗어나서, 그들의 관심사가 매우 비개인적이고 보편적이 되어 지상에서 신성한 계획을 실행하고 발전시키는 효과적인 수단이 되기 때문에 무한한 책임을 수행하기에 적합하게 됩니다.
Be like the sun for grace and mercy.
은혜와 자비를 위해 태양과 같아라.
Be like the night to cover others' faults.
다른 이들의 잘못을 덮기 위해 밤과 같아라.
Be like running water for generosity.
관대함을 위해 흐르는 물과 같아라.
Be like death for rage and anger.
분노와 화에 대해서는 죽음과 같아라.
Be like the Earth for modesty.
겸손을 위해 대지와 같아라.
Appear as you are.
있는 그대로 드러내라.
Be as you appear.
보이는 그대로 되어라.
-퍼펙트 마스터 루미(Rumi)의 시입니다.
목차
목차
서문
신의 노래
헤르메스가 들려주는 바바와 헤르메스
메허 다르샨
메허의 릴라[유희]
나의 아버지
저자의 서문
기쁨의 눈물 속 메허 다르샨
첫 번째 스승으로서의 아바타
완전한 스승들
시대의 눈물
아바타가 자신에게 씌우는 베일
여러분은 결코 육안으로 보고서는 나를 '볼 수' 없습니다!
메허 프라부(로드 메허)
1. 하즈랏 바바잔
┗ 메헤라바드 방문
┗ 기적이란 무엇인가
2. 나라얀 마하라지
┗ 나라얀의 생애
┗ 나라얀의 교의와 기적
3. 타주딘 바바
4. 사이 바바
┗ 사이 바바의 생애
┗ 사이 바바의 전생
┗ 자신에 대해 말하는 바바
┗ 사이 바바의 약속
┗ 사이 바바의 가르침
5. 우파스니 마하라지
┗ 신에게 가장 헌신된 자
┗ 사드구루 우파스니의 강연
6. 샤르야르 문데가르 이라니-데르비시[수피 전통의 수도자]이자 금욕자
ㆍ 에필로그
┗ 만오나쉬(마음의 소멸)
┗ 단번에 결심하세요
┗ 사랑의 본질
신의 노래
헤르메스가 들려주는 바바와 헤르메스
메허 다르샨
메허의 릴라[유희]
나의 아버지
저자의 서문
기쁨의 눈물 속 메허 다르샨
첫 번째 스승으로서의 아바타
완전한 스승들
시대의 눈물
아바타가 자신에게 씌우는 베일
여러분은 결코 육안으로 보고서는 나를 '볼 수' 없습니다!
메허 프라부(로드 메허)
1. 하즈랏 바바잔
┗ 메헤라바드 방문
┗ 기적이란 무엇인가
2. 나라얀 마하라지
┗ 나라얀의 생애
┗ 나라얀의 교의와 기적
3. 타주딘 바바
4. 사이 바바
┗ 사이 바바의 생애
┗ 사이 바바의 전생
┗ 자신에 대해 말하는 바바
┗ 사이 바바의 약속
┗ 사이 바바의 가르침
5. 우파스니 마하라지
┗ 신에게 가장 헌신된 자
┗ 사드구루 우파스니의 강연
6. 샤르야르 문데가르 이라니-데르비시[수피 전통의 수도자]이자 금욕자
ㆍ 에필로그
┗ 만오나쉬(마음의 소멸)
┗ 단번에 결심하세요
┗ 사랑의 본질
저자
저자
메허 바바
"나는 가르치러 온 것이 아니라, 깨우기 위해 왔다."
?
1894년 2월 25일, 인도 푸나의 페르시아 출신의 조로아스터교 가정에서 태어난 그의 이름은 메르완 쉬리아르 이라니(Merwan Sheriar Irani)였습니다. 1913년 5월, 데칸 대학에 재학 중이던 메르완은 완전한 스승인 '하즈랏 바바잔'과 운명적으로 만나게 됩니다. 바바잔이 이마에 입을 맞추는 순간, 인류의 구원자로서 온 자신의 정체를 깨닫고, 이후 나머지 4명의 완전한 스승들인 '쉬르디의 사이 바바', '우파스니 마하라지', '타주딘 바바', '나라얀 마하라지'를 만나면서 이 시대의 갓맨(God-Man)으로서 스스로의 운명을 완전히 자각하게 됩니다.
1921년, 최초의 제자들은 '자비로운 아버지'라는 뜻의 메허 바바(Meher Baba)로 그를 부르기 시작하며, 1923년부터 제자들과 인도의 아메드나가르 근처의 군용 캠프에 머물렀는데, 이곳이 이후 메허 바바 활동의 근거지인 '메헤라바드'가 됩니다. 이곳에서 무료 병원과 진료소, 가난한 이들을 위한 휴식처, 영적 교육을 하는 무료 학교 등을 운영합니다. 이 모든 활동이 그의 침묵 속에서 이루어졌습니다.
?
"나의 침묵이 들리지 않는다면, 무슨 말이 소용이 있겠는가?"
1925년 7월 10일부터 생의 마지막까지, 44년간 그의 침묵은 계속됩니다. 사람들과 대화하거나 책 작업을 할 때는 알파벳 판자를 손으로 가리키거나 손동작(手話)으로 하였습니다.
?
"참된(실재의) 것은 침묵 속에서 주어지고 받게 된다."
?
침묵에 대한 그의 메시지는 많은 이의 가슴을 울렸습니다. 1930년대와 1950년대, 메허 바바는 미국, 유럽, 호주 등으로 가서 그곳의 구도자들과 깊이 있는 만남을 가지며, 1962년 푸나에서 열린 '동서양 모임'(East-West Gathering)에는 전 세계에 있는 수천 명의 헌신자들이 와서 그의 가르침과 축복을 받았습니다. 또한 메허 바바가 수십 년의 활동 기간 동안 계속한 것은, 머스트(신에 도취된 자)에 대한 작업이었습니다. 신에 대한 강렬한 사랑에 도취되어 외부 세계와의 접점을 잃어버린 머스트들은 겉보기에는 미친 사람과 다름이 없습니다. 메허 바바는 인도 전역과 파키스탄 등을 다니며 이러한 머스트 수천 명을 찾아내어 그들을 영적으로 도왔으며, 머스트들을 통해 그의 '우주적 사역(universal work)'을 하였습니다. 또한 메허 바바는 가난하고 정신이 온전치 못한 이들, 육체적인 장애가 있는 이들, 특히 나병 환자들을 무한한 사랑으로 보살폈습니다. "그들은 추한 새장에 갇힌 아름다운 새들과 같다."고 하며, 그들의 발을 씻어주고, 병으로 잘려 나가고 비틀어진 다리에 이마를 대고 절하였습니다. 가엷은 영혼들에게 희망을 주어, 각자의 삶의 여정을 계속하도록 응원하였습니다. 그러나 메허 바바는 두 번의 교통사고로 인해, 걷고 서는 것조차 힘들 정도의 극심한 고통을 겪어야 했습니다. 이 육체적인 고통은 그가 인류 가운데 와서 짊어져야 했던 구원자로서의 내적 고통이 외적으로 드러난 것이었습니다. 1968년 메허 바바는 '그의 우주적 작업이 100% 만족스럽게 완료됐으며, 머지않아 그 일의 결과들이 드러날 것'이라고 선언했습니다. 그리고 1969년 1월 31일, 자신의 육신을 떨구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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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94년 2월 25일, 인도 푸나의 페르시아 출신의 조로아스터교 가정에서 태어난 그의 이름은 메르완 쉬리아르 이라니(Merwan Sheriar Irani)였습니다. 1913년 5월, 데칸 대학에 재학 중이던 메르완은 완전한 스승인 '하즈랏 바바잔'과 운명적으로 만나게 됩니다. 바바잔이 이마에 입을 맞추는 순간, 인류의 구원자로서 온 자신의 정체를 깨닫고, 이후 나머지 4명의 완전한 스승들인 '쉬르디의 사이 바바', '우파스니 마하라지', '타주딘 바바', '나라얀 마하라지'를 만나면서 이 시대의 갓맨(God-Man)으로서 스스로의 운명을 완전히 자각하게 됩니다.
1921년, 최초의 제자들은 '자비로운 아버지'라는 뜻의 메허 바바(Meher Baba)로 그를 부르기 시작하며, 1923년부터 제자들과 인도의 아메드나가르 근처의 군용 캠프에 머물렀는데, 이곳이 이후 메허 바바 활동의 근거지인 '메헤라바드'가 됩니다. 이곳에서 무료 병원과 진료소, 가난한 이들을 위한 휴식처, 영적 교육을 하는 무료 학교 등을 운영합니다. 이 모든 활동이 그의 침묵 속에서 이루어졌습니다.
?
"나의 침묵이 들리지 않는다면, 무슨 말이 소용이 있겠는가?"
1925년 7월 10일부터 생의 마지막까지, 44년간 그의 침묵은 계속됩니다. 사람들과 대화하거나 책 작업을 할 때는 알파벳 판자를 손으로 가리키거나 손동작(手話)으로 하였습니다.
?
"참된(실재의) 것은 침묵 속에서 주어지고 받게 된다."
?
침묵에 대한 그의 메시지는 많은 이의 가슴을 울렸습니다. 1930년대와 1950년대, 메허 바바는 미국, 유럽, 호주 등으로 가서 그곳의 구도자들과 깊이 있는 만남을 가지며, 1962년 푸나에서 열린 '동서양 모임'(East-West Gathering)에는 전 세계에 있는 수천 명의 헌신자들이 와서 그의 가르침과 축복을 받았습니다. 또한 메허 바바가 수십 년의 활동 기간 동안 계속한 것은, 머스트(신에 도취된 자)에 대한 작업이었습니다. 신에 대한 강렬한 사랑에 도취되어 외부 세계와의 접점을 잃어버린 머스트들은 겉보기에는 미친 사람과 다름이 없습니다. 메허 바바는 인도 전역과 파키스탄 등을 다니며 이러한 머스트 수천 명을 찾아내어 그들을 영적으로 도왔으며, 머스트들을 통해 그의 '우주적 사역(universal work)'을 하였습니다. 또한 메허 바바는 가난하고 정신이 온전치 못한 이들, 육체적인 장애가 있는 이들, 특히 나병 환자들을 무한한 사랑으로 보살폈습니다. "그들은 추한 새장에 갇힌 아름다운 새들과 같다."고 하며, 그들의 발을 씻어주고, 병으로 잘려 나가고 비틀어진 다리에 이마를 대고 절하였습니다. 가엷은 영혼들에게 희망을 주어, 각자의 삶의 여정을 계속하도록 응원하였습니다. 그러나 메허 바바는 두 번의 교통사고로 인해, 걷고 서는 것조차 힘들 정도의 극심한 고통을 겪어야 했습니다. 이 육체적인 고통은 그가 인류 가운데 와서 짊어져야 했던 구원자로서의 내적 고통이 외적으로 드러난 것이었습니다. 1968년 메허 바바는 '그의 우주적 작업이 100% 만족스럽게 완료됐으며, 머지않아 그 일의 결과들이 드러날 것'이라고 선언했습니다. 그리고 1969년 1월 31일, 자신의 육신을 떨구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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