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잎은 져도 울지 않는다(국제PEN한국본부 창립 70주년 기념 시인선 26)
허진숙 시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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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허진숙 시인의 행복 찾기는 독실한 기독교 신자로서의 신앙심과 시인으로서 작품창작의 기쁨, 일상에서 가족과 함께 부대끼는 '소확행'이 아닌가 합니다. 허 시인은 '시인의 말'에서 독일 철학자 임마누엘 칸트를 인용해 "자신의 일이 있고, 사랑하는 사람이 있고, 목표가 있다면, 행복의 조건을 갖춘 사람"이라고 전제합니다. 여기에 "우리집 행복의 조건이 채워진 건 오직 믿음의 소반 위에 풍성한 열매 거두는 축복의 자녀, 예수님 모시고 사는 믿음의 가정"을 말하고, 늦깎이로 시작한 예술대학원 문예창작과 수료와 작가라는 이름이 부끄럽지 않기를 바라는 "시창작의 즐거움"을 덧붙이고 있습니다. - 손해일
목차
목차
국제PEN헌장
(사)국제PEN한국본부 연혁
국제PEN한국본부 창립 70주년 기념 선집 발간사
008 _ 시인의 말
1부 사막의 밤
017 _ 행복은 밥상에서
018 _ 고사목에 꽃
019 _ 그날이 오면
020 _ 가시나무꽃
021 _ 시곗바늘
022 _ 도라지꽃
023 _ 축복
024 _ 광화문에서 시를 노래하다
025 _ 풍경소리
026 _ 사막의 밤
027 _ 돌직구
028 _ 불꽃
029 _ 죽음조차도 하나님 나라 축복입니다
030 _ 소몰이 소녀
2부 바람의 딸
033 _ 친구
034 _ 부고장
035 _ 나라가 왜!이래
036 _ 유튜브 전쟁
037 _ 뭉클
038 _ 바람의 딸
039 _ 내 마음의 편지
040 _ 석화
041 _ 빈방 있습니까
042 _ 아버지
044 _ 저 푸른 곳에
045 _ 김장
046 _ 바람의 정원
047 _ 독일에서 부르는 노래
3부 꽃잎은 져도 울지 않는다
051 _ 너무 찐한 사랑 하지 말자
052 _ 다 준다 해도
054 _ 자유
055 _ 바람날개 구름수레 타시고
056 _ 혼자가 되면
057 _ 사랑은 세월 따라 익어 간다
058 _ 하트 바다
060 _ 꽃잎은 져도 울지 않는다
061 _ 용서
062 _ 임종
064 _ 빈자리
065 _ 천국을 저축하며 산다
066 _ 주님께서 하신 말씀
067 _ 비 오는 날의 초상
068 _ 부부
4부 당신의 꽃밭
071 _ 석양의 그림자
072 _ 해녀와 도둑
073 _ 손톱 밑에 검은 연기
074 _ 봄날은 간다
076 _ 숨어 노는 뻐꾸기도 울고
078 _ 여름을 삽니다
079 _ 시월을 보내고
080 _ 별꽃
081 _ 우크라이나의 봄은 언제 오려나
082 _ 빛이 오는 소리
083 _ 잎은 떨어지고 꽃은 피어나
084 _ 존재의 가치
085 _ 당신의 꽃밭
086 _ 그래도 길
5부 어느 소녀의 눈물
089 _ 가을비 연서戀書
090 _ 진주 귀걸이 소녀 이야기
092 _ 그 날이 오면 2
093 _ 누가 이 생명을
094 _ 12월이 오면
095 _ 전선의 목소리
096 _ 가정
097 _ 고독한 손님
098 _ 마지막 흘린 눈물
099 _ 이별
100 _ 십자가 앞에서 내 눈물이 닦아졌습니다
101 _ 사랑과 이별
102 _ 어느 소녀의 눈물
103 _ 평화의 동산
추천사
104 _ 신앙심과 시심으로 찾는 일상의 행복론 / 손해일
(사)국제PEN한국본부 연혁
국제PEN한국본부 창립 70주년 기념 선집 발간사
008 _ 시인의 말
1부 사막의 밤
017 _ 행복은 밥상에서
018 _ 고사목에 꽃
019 _ 그날이 오면
020 _ 가시나무꽃
021 _ 시곗바늘
022 _ 도라지꽃
023 _ 축복
024 _ 광화문에서 시를 노래하다
025 _ 풍경소리
026 _ 사막의 밤
027 _ 돌직구
028 _ 불꽃
029 _ 죽음조차도 하나님 나라 축복입니다
030 _ 소몰이 소녀
2부 바람의 딸
033 _ 친구
034 _ 부고장
035 _ 나라가 왜!이래
036 _ 유튜브 전쟁
037 _ 뭉클
038 _ 바람의 딸
039 _ 내 마음의 편지
040 _ 석화
041 _ 빈방 있습니까
042 _ 아버지
044 _ 저 푸른 곳에
045 _ 김장
046 _ 바람의 정원
047 _ 독일에서 부르는 노래
3부 꽃잎은 져도 울지 않는다
051 _ 너무 찐한 사랑 하지 말자
052 _ 다 준다 해도
054 _ 자유
055 _ 바람날개 구름수레 타시고
056 _ 혼자가 되면
057 _ 사랑은 세월 따라 익어 간다
058 _ 하트 바다
060 _ 꽃잎은 져도 울지 않는다
061 _ 용서
062 _ 임종
064 _ 빈자리
065 _ 천국을 저축하며 산다
066 _ 주님께서 하신 말씀
067 _ 비 오는 날의 초상
068 _ 부부
4부 당신의 꽃밭
071 _ 석양의 그림자
072 _ 해녀와 도둑
073 _ 손톱 밑에 검은 연기
074 _ 봄날은 간다
076 _ 숨어 노는 뻐꾸기도 울고
078 _ 여름을 삽니다
079 _ 시월을 보내고
080 _ 별꽃
081 _ 우크라이나의 봄은 언제 오려나
082 _ 빛이 오는 소리
083 _ 잎은 떨어지고 꽃은 피어나
084 _ 존재의 가치
085 _ 당신의 꽃밭
086 _ 그래도 길
5부 어느 소녀의 눈물
089 _ 가을비 연서戀書
090 _ 진주 귀걸이 소녀 이야기
092 _ 그 날이 오면 2
093 _ 누가 이 생명을
094 _ 12월이 오면
095 _ 전선의 목소리
096 _ 가정
097 _ 고독한 손님
098 _ 마지막 흘린 눈물
099 _ 이별
100 _ 십자가 앞에서 내 눈물이 닦아졌습니다
101 _ 사랑과 이별
102 _ 어느 소녀의 눈물
103 _ 평화의 동산
추천사
104 _ 신앙심과 시심으로 찾는 일상의 행복론 / 손해일
저자
저자
허진숙
경북 울진에서 태어나 2010년 계간 『농민문학』으로 등단하였다. 중앙대 예술대학원에서 문예창작학을 수료하였으며 농민문학신인상, 농민문학작가상, 선교문학상 등을 수상하였다. 시집으로 『바다로 간 어머니』, 『너는 기쁘지 아니한가』, 『사랑은 발자국 소리 듣는다』, 『그 사람은 아름다웠다』, 『꽃잎은 져도 울지 않는다』가 있다. 현재 한국문인협회, 국제PEN한국본부, 현대시인협회, 국제계관시인연합한국본부(UPLI), 3·8민주의거기념사업회 회원으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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